가야산맥
TV 맛집 생선회

가야산맥

경북 고령군 덕곡면 야로덕곡로 533-3

메뉴

  • 철갑상어 캐비어(철갑상어 알) 40,000원
  • 철갑상어 大 4인용 110,000원
  • 철갑상어 中 3인용 85,000원
  • 철갑상어 小 2인용 60,000원
  • 철갑상어 용봉탕(철갑상어+촌닭+한약재 180,000원
  • 철갑상어 통약찜 160,000원
  • 철갑상어 초밥 1인분 13,000원
  • 철갑상어 특大 5인분 130,000원
  • 철갑상어 회덮밥 13,000원
  • 철갑상어 물회냉면 13,000원
  • 철갑상어 액기스(60포) 200,000원
  • 철갑상어 튀김 40,000원
  • 돈까스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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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재자네
    고령 맛집 가야산맥 철갑상어를 먹다니... 지난주 친구의 연락을 받았어요 남편이 갑자기 상어를 먹으러 가자 한다고 ㅋㅋㅋ 그래서 가지가지한다 그랬는데 정말 제가 먹고 올 줄은 몰랐네요 ㅎㅎㅎ 사실 애주가라면 회종류 많이 좋아하잖아요 저는 소주파라서 육고기도 좋아하지만 해산물이나 회도 좋아하거든요 ~ 전전날 급조로 예약한 고령 맛집 가야산맥 회를 좋아하지만 우럭같이 꼬들한 식감의 회를 좋아하고 생물은 먹어봤던것 이외에 음식에 모험을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이날도 반신반의하며 따라갔어요 1시 예약했는데 친구네 아기가 있어 방갈로 처럼 따로 되어 있는 방으로 예약했어요 ~ 도착하니 오토바이 타시는 분들 단체로 계시더라구요 주변은 이래요 ~ 날씨가 워낙 좋았던터라 대구 근교 나들이 가기 좋았어요 고령 맛집 가야산맥 어른4명에 아이3명 갔는데 방이 작지 않아요 미니 냉장고 있는데 소주 맥주 들어있구요 주문은 인터폰으로 가능해요 단, 들어갔을때 냄새가 그리 상쾌하지는 않았네요 에어컨 냄새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허허~ 티비 프로그램에서 캐비어 먹는 모습 자주 봤는데 철갑상어를 정말 먹어볼 줄 몰랐어요 그냥 상어라는 말에 거부감이 조금 있었나봐요 ㅎㅎ 비리면 어쩌나?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지? 괜한걱정을 사서 했네요 ㅋㅋㅋㅋㅋ 친구가 예약하면서 대자 주문했었나봐요 먼저 도착했는데 상이 차려졌어요 아이비 위에 아이스크림 그위에 캐비어 소량 보통 회집가면 죽을 주는데 여긴 요거 주시네요 1인당 1개씩 저는 캐비에 한두알 떠서 맛만 봤는데 그닥 ... 어떤 맛도 느껴지지 않네요 ㅎㅎㅎ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이라 하고 다 준건 안비밀 ~ 고령 맛집 가야산맥 철갑상어 회 기본세팅 무침회 튀김이 인상적이네요 기본적으로 나온 반찬들은 다 맛있어요 회가 나오기까지 짠짠 ~ 고추 마늘만 있어도 한두잔은 할 수 있잖아요?ㅋㅋ 가짓수 많은 반찬들보다 딱 먹을 수 있는 ... 손가는 음식들 맘에 들더라구요 몇년만에 낮술이냐며.... 남편들은 짠짠만하고 우리 두리 소주 세병각 대리기사님 모시고 대구 근교로 한잔하러 나왔네요 ㅎㅎㅎㅎㅎㅎ 먼저 나오는 철갑상어 회초밥 이예요 쌍따봉 엄지척! 정말 맛있었어요 회나오기 전에 입맛 다시기 좋네요 ㅎㅎ 고령 맛집 가야산맥 철갑상어 비쥬얼 ~ 오른쪽 아래쪽에는 등골, 지느러미 등등 설명해주셨는데 이름이 가물가물 하네요 4명이서 먹기 아주 잘 맞는 양이었어요 하아 ~ 요즘 책을 안 읽어서 그런지 맛집 맛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쫀득쫀득한...
  • ISFP
    25.08.03(일) 갈 수록 리뷰를 대충 쓰고 있는 저 정상 인생에 크게 득될 것도 없는 그냥 어쩌다 생긴 취미생활 대충해야지 가서 사진이라도 찍어주는게 어디야 잘 보고 알아서 판단하시라 가야산맥 고령도 멀구나 창원 놀러 가다보면 보이던 동고령 동고령 동돈고예~! 고예 돈고예~!! 돈고예!!! 구불구불 겁나 멀었다 예약제 철갑상어 회 준비하는데 시간이 꽤 오래걸리나봄 날짜를 잡으니 회를 얼마나 주문할지 알려달라고 함 8명 10인분 고 음 ㅎㅎ 어쩌다 보니 10명이 됐네 와서 알았음 ㅎㅎ 회 모자랄꺼 같은데 추가 주문 넣으면 꽤 오래 걸린다고 해서 튀김만 하나 추가 감샐 달달 ㅎㅎ 철갑 뼈살튀김 까득까득 회무침, 회초밥 등 특대(5인) 130,000원 검정. 모르겠다 빨강. 연골 식감 독특, 겉이랑 안이랑 식감이 달라 파랑. 뼈가 섞인부분? 까득까득 초록. 뱃살? 기름져 설명 제대로 안들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막 썰어나와서 그런가 회가 좀 미지근. 조금 있으니 시원해져서 ㄱㅊ 일반 살들도 조금 기름진맛이 났던 것 같아 (회 막 먹어서 잘 모름) 음 튀김도 주문해서 먹었는데 양이 꽤 많았음 10명이서 곁들여먹기 좋았음 1접시 주문했음 빠삭빠삭 매운탕(회에 포함) 다 끓여져서 뚝배기에 나옴 철갑 머리가 물렁물렁해서 먹음직스러워지려면 꽤 오래 끓여야한다고 함 방아잎 향기 댕좋아 투명한 철갑 머리 식감이 몰랑몰랑 탕이 맑은데 맛있다 ㅎㅎ 철갑상어즙 먹어보라고 주셨음 염소즙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아닌가? 좀 느끼하긴 함(다들 비슷한 반응) 캐비어(4만원) 파니까 먹고 가야한다 10명 1개 주문 캐비어만 따로 먹으면 짭짤 같이 먹으면 음.. 아이스크림 카나페 맛이 강해서 캐비어 맛 잘 모르겠음 ㅎㅎ 캐비어에 있어선 막입이라 그런가 그냥 다들 짭짤하고 말았다 왼쪽 편에 룸 오래 되었다 철갑상어 양어장 겁나 커
  • 윰이
    ▼▼▼ 휴가의 마지막은 시댁에 머물면서 몸보신을 하기로 했어요. 근데.... 시댁어른들은...^^:; 블로그의 의미를 잘 모르셔서.. 제가 막 나서서 사진찍고 그러기가 애매해서 신랑이 폰으로 슬쩍슬쩍 찍던거 건네받은게 전부네요 ^^:; 첫날은 어머님표 전복삼계탕으로!!! 물놀이하고 늦게온 우리 부부는 저녁 식사시간에 늦었따고 들어서자마자 한소리 듣고..ㅋㅋ 곤히~~ 잠들었어요. 토요일. 쨍한 그날 대구에서 고령으로 점심 몸보신 하러 고고!! ⓒ 가야산맥 첩첩산중에 있어서 네비없으면 못가. 처음가보는 곳이라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뒷자리에서 꾸벅꾸벅 졸기나했어요.ㅋㅋ^^;;;; ⓒ 잿밥에 관심 식당에 예약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어요. 확트인 홀도 있었지만. 우리는 별채 방갈로에서 가족끼리만 단란한..식사를. 아저씨들은 여기 오면 먹고 마시고 고스톱치고 막 그러다가 한숨 자고 또 시켜먹고 그렇게 놀수 있대요 ^^:;; 신세계네요. 예약된 방갈로로 가는길에 토끼를 만원에 분양한다는 토끼장앞에서 나는 발걸음을 못떼고 고2때 기르던 '견우'가 생각나서 사달라고 떼를 떼를 그렇게 써도 동물을 싫어하는 우리 그이는 어림텍도 없대오 ..ㅜㅜ 그걸 바라보는 아주버님은.. 토끼탕..;;;;이...맛있다고...ㅜㅜ ⓒ 매직아이 자세~~~~~히 보면 상어 보여요? 상어 기르는 곳에가서 까치발 들고 쓰윽 들여다보니. 깜놀. 왜냥커.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하고 봤다가 놀래 자빠질뻔했어요. 이렇게 식당 주변을 뚤레뚤레 구경하다보니. 벌써 식사시간 ^^ ⓒ 철갑상어회 회를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전어, 갈치, 공치, 고등어회 처럼 생선 비늘이 보이는...ㅜㅜ 그런 회는 못먹어요. 처음 접해보는데 우선 민둥살이라서 호감. ⓒ 특수부위 지느러미, 연골 등등 뭐라뭐라 설명해주시고 갔는데. 먹느라 정신없어요. 육질이 굉장히 찰지더라구요 ^^ 이거 다 먹고 송어회도 먹었는데. 이때부터 우리 그이는 먹는데 빠져가지고는.. 저 사진 건진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싶네요.ㅋㅋㅋ 회를 좋아하는 분들은 찰진 식감에 한표 던지며 추천할만 하더이다 ^^ ⓒ 돌아오는 길 배부르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벌써 뭐했다고 4시..^^:; 배도 꺼트릴겸. 해인사 소리길을 산책하기로 했어요. 물소리 새소리가 잘 어우러진 산책길이라고 해서 어머님 추천으로 들어섰는데. 입구에서 50 m 가고 다시 턴. ㅋㅋㅋㅋ 더워 못걷겠다고 다들 그냥 집에 가자고.ㅋㅋㅋ 경북에 계신 분들은 ^^ 나들이 삼아 교외로 나간다~~~하는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쯤 색다른 메뉴로 드셔보아도...
  • Visitor
    고령읍으로 오셔서 성주방면 진입 후 덕곡방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