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목식육식당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약목식육식당

경북 칠곡군 왜관읍 시장2길 3-13

메뉴

  • 갈비살 200g 38,000원
  • 볶음밥 2,000원
  • 백세주 7,000원
  • 음료수 2,000원
  • 명작복분자 12,000원
  • 화랑 10,000원
  • 소주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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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조춘
    너무너무 뜨거웠던 7월 말 저녁. 아무 것도 모르고 있던 시기라 걱정이라고는 날씨 더운 거랑 땀 많이 흐르는 것 말고는 없었던 시간. 1박 2일 여행지가 너무 가까운 왜관이라 (가는 길에 고속도로 타도, 휴게소 없음) 살짝 타박도 들었지만 소고기 한 점 먹더니 불만이 없어져 버렸던 날. 입장하면 바로 세팅. 예전에는 안창살 메뉴도 따로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갈비살 단일 메뉴. 별 다른 찬도 없지만 사실 그리 다른 것들이 필요하지도 않은 집. 불판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면 기름칠 골고루 하고 준비 완료 이 집 만의 특제 소스 갈비살 땟깔 좋다. 장사가 잘 되는 집이다보니 회전도 좋고 고기 상태도 훌륭하다. 단골이면 더 좋아지겠지.... 먹어본 갈비살 중에서 제일 맛있다는 말에 데리고 온 보람이.... 탄수화물 자제 모드는 잠시 접어두고 한국인의 공식 디저트. 볶음밥으로 마무리까지. 일요일 약목 숯불돼지 이야기. 약목 식육식당 이야기 아님. 약목식육식당은 평일은 4~5시 브레이크 타임. 일요일은 휴무 지금은 못가지만.. 빨리 회복해서 배터지게 먹으러 가는 걸루. . . 다음에도 이 날 갔던 코스 대로 점심은 코든블루 먹고 햄버거 포장하고 점심은 소고기 굽고 숙소에서 햄버거 안주로 하루 마무리 하고 다음 날 복어 먹고 집으로 오는 코스 그대로..... 멀지않은 미래에 꼭 다시~~!!!!!!
  • 댜니
    왜관 소고기 맛집 약목식육식당 아빠가 오랜만에 왜관에 소고기 먹으러 가지 않겠냐고 제안을 하셔서 정말 오랜만에 왜관을 다녀왔어요. 사실 왜관은 다른 때에는 들르지 않는 곳인데 제가 어렸을 적부터 가던 소고기집이 여기에 있어서 종종 가곤 했었거든요! 오랜만에 들렀던, 저희 가족이 자주 가는 소고기 맛집 소개해드릴게요 :) 골목 안에 위치하고 있는 '약목식육식당'이에요. 식당 자체 주차장은 없지만 왜관시장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공영주차장이 잘되어 있어 주차하는 데에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영업시간 오픈: 낮 12시 브레이크타임: 오후4시~5시 일요일 휴뮤 몇시까지 하는지는 따로 안적혀 있었는데 저녁 8시 이후로 방문하시는거면 전화 한 번 해보시고 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들어가는 입구쪽에는 갈비살을 바로 손질해주는 곳이 보이고, 안쪽으로 자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엄청 넓은 편은 아니지만 확장해서 꽤 널널해진 약목식육식당이에요. 안쪽으로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방. 단체로 방문하시는 분들을 종종 봤었는데 여기에 많이 앉으시더라고요. 이쪽 부분을 확장했던 곳인데 훨씬 쾌적해져서 너무 좋았어요. 1시 30분쯤 방문을 했더니 자리가 널널하게 있어 편하게 앉았어요. 메뉴판 왜관 소고기 맛집에서는 갈비살 단일 메뉴만 판매하고 있는데 200g 당 38,000원이에요. 예전에는 2만원 대일 시절도 있었는데 고기가격이 계속 오르더라고요..! 그 부분은 너무 슬펐어요. 아무튼 갈비살 3인분 주문했습니다. 불판에 기름덩어리를 하나 올려서 가져다 주시는데 불을 켜고 미리 불판 전체를 기름칠 해주면 갈비살을 더 맛있게 구울 수 있답니다. 밑반찬은 딱 필요한 것들만! 파재래기와 쌈, 깍두기, 마늘, 물김치, 왜관 소고기 맛집만의 소스장이 나와요. 약 600g.. 1근의 갈비살이 딱! 주문하면 바로 아까 입구에 있던 곳에서 정량대로 바로 썰어 주셔서 신선도 있는 소고기를 먹을 수 있어요. 미리 잘 달구어진 불판에 갈비살을 올리자마자 빠르게 익어요. 푸짐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많이 올려두고 찍고 싶었지만 빠르게 익어버리는 갈비살로 인해 사진보단 먹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먹을만큼만 올려두고 찍었습니다 ㅋㅋㅋ 소고기는 너무 익히는 것보다 핏빛이 안보일 정도로 살짝 구워 먹어야 육즙이 느껴지고 더 맛있어서 한 번에 많이 구워두는 것보다는 조금씩 구워서 먹어주는게 좋아요~ 저는 소고기 부위 중 갈비살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왜관 소고기 맛집 약목식육식당의 갈비살은 담백한 부분, 좀 더 기름기...
  • 메이나
    안녕하세요 메이나입니다 임신하고는 더 자주가는 김천 역시 임신했을 땐 엄마의 손길이 그리워지고 엄마밥 + 엄마케어가 최고 ❤️ 김천에서 멀지 않은 칠곡왜관으로 임산부 몸보신시켜준다고 데려가 준 칠곡왜관 약목식육식당에서 소갈비살 먹고 온 후기 위치는 지도참고 ️ 시장골목에 위치해있어 주변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가셔야합니다 약목식육식당 평일 오후 4시 / 토요일은 12시 일요일 휴무 ⬇️ ⬇️ ⬇️ 약목식육식당은 일요일 휴무이나 그 대신 약목숯불돼지로 가면 메뉴가 같아서 먹을 수 있다고하니 참고해주세요 메뉴판 약목식육식당에서는 오직 단일메뉴 소갈비살 200g 38.0 기본반찬 기본반찬도 간단하게 나와요 물김치, 깍두기, 된장, 마늘, 쌈장, 고기찍어먹는소스, 파절이, 쌈채소 마늘, 쌈채소는 요청하면 충분하게 리필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 소갈비살 기름기 완전 좔좔 고기가 신선한게 딱봐도 맛있을꺼같은 예감 기름덩어리로 불판 한번 쏴-악 닦아주고 소갈비살도 올리고 틈사이로 마늘도 올려 익을때까지 기다립니다 영롱한 소갈비살 소고기는 먹다보면 물려서 전 파절이와 함께 먹는걸 좋아합니다 입에서 사르륵 녹는맛.. 역시 고기는 ❤️ 검색해보니 6시내고향에서 쯔양님도 왔다 간 약목식육식당 볶음밥 2.0 고기 양껏먹고 역시 한국인의 마무리는 볶음밥 저렇게 셋팅해주시면 저희가 직접 볶아서 먹어야하는 시스템 엄마의 스킬로 볶음밥을 볶아봅니다 역시 밥으로 마무리 해줘야하는 한국인.. 사실 볶음밥은 맛이있는건 아니였지만 고기의 느끼함을 잊게해줘서 안먹기에는 또 아쉬울듯한 메뉴 밥주문하면 같이나오는 된장국 된장이 찐한게 살짝 짜긴하지만? 맛있습니다 나올때 찍어본 가게 안 좌식은 두테이블정도있고 나머지는 의자테이블이였습니다 이미 칠곡왜관에서 유명한 약목식육식당 근처 사는 사람에게도 익숙한 곳 첫방문이였는데 고기 신선해서 정말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또 데려와주신다면 재방문할듯 내돈내산은아니고 엄마돈엄마산 약목식당 후기였습니다
  • ssozn
    오늘은 제 최애 소고기 집 중 하나인 #약목식육식당 포스팅입니당 블챌 덕에 일주일에 하나씩 올리려니 힘들다 힘들어,,,, 주차는 왜관북부공영주차장에 대시면 됩니당!! 아마 제일 가까운 공영주차장일듯 차 대고 주차장에서 나와서 오른쪽으로 쭉 걷다보면 아씨화장품이 나오는데 그 맞은 편 골목 안에 있음!! 딱 봐도 맛집 비주얼이죠 일요일은 오픈 안하는 것 같고, 대신 돼지고기만 파는 숯불돼지가 문을 연다고 하는데 가본 적은 없음ㅎㅎㅎ 메뉴는 요렇게!!! 요즘 물가 생각하면 합격인 가격 갈비살 3인분 114,000원 볶음밥 2인분 4,000원 주문하고 나면 이렇게 기본찬이랑 불판을 놔주심 반찬도 대체로 다 맛있고 야채도 넉넉하게 주셔서 좋음!! 그리고 이 간장이 킥 그냥 만두 찍어먹는 간장 같은데 약간 심심한 고기에 간도 되면서 살짝 매콤한 것이 맛있음!!!! 소금참기름 장이나 소금만 달라고 해도 주시니까 필요하면 달라고 하기!!! 요게 3인분 양입니당 소고기는 빨리 물리는 편이라 이정도 양이 딱 적당함ㅋㅋㅋㅋ 그리고 혹시나 남는다면 남은 고기 포장도 해주심!!! 하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다,, 또 먹고 싶다,, 암튼 열심히 구워먹고 볶음밥 등장... 내 소울푸드가 김치볶음밥인데 이 집이 완전 내 소울을 딱 자극하는 볶음밥... 김치+참기름 외에는 아무것도 안들어간 김볶!!!!!!!!! 요런 된장찌개도 1인 1그릇 주시는데 무랑 호박 큼직큼직하게 들어있고, 자극적이라 아 내가 경상도에 왔구나 하는 그런 맛 좋다는 말입니당 헤헤 요래 다 볶아진 밥 살짝 눌려서 먹으면 얼마나 더 맛있게요~? 오랜만에 가서 더더더 맛있었던 맛집!!! 추천합니당~!~! #내돈내산 #소고기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