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포봇재가든 녹차강된장쌈밥
TV 맛집 한식

율포봇재가든 녹차강된장쌈밥

전남 보성군 회천면 남부관광로 2299

메뉴

  • 녹차강된장비빔쌈밥 17,000원
  • 녹차강된장비빔쌈밥 15,000원
  • 녹차강된장비빔쌈밥 15,000원
  • 녹차강된장비빔쌈밥 12,000원
  • 제육볶음,회무침 추가 10,000원
  • 꼬막회무침 비빔쌈밥 14,000원
  • 꼬막비빔쌈밥+청국장 14,000원
  • 어린이 돈까스(초등학생이하)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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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kangji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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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된장이랑 청국장 맛있어요 제육은 조금 아쉬웠어요
  • 룰루5958
    기대하고 갔는데 별로에요. 들어가고 나갈때 인사도 없으시고 선결제주문이라 주문햇는데 보이는 곳에서 계속 본인 할 일만하시고 메뉴준비도 안하시더라고요. 배고픈상태로 갔지만 남겼어요. 고기에선 누린내나고 야채랑 김치는 말라서 나오고 그냥 바닷가 앞이라 다들 왔나봐요. 비빔밥에 야채도 바닥이 그냥 훤히보이게 김도 부스러기마냥 주고... 근 몇년 간 식당중 최악이네요. 왜 리뷰를 안보고 왓을까 후회히고 후회해요.
  • 피식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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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여행 중 들렀는데 어른, 아이 모두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구성이라 좋았습니다. 음식 맛이 과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요. 상차림도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있어 대화하기에도 편했습니다. 바닷가 근처라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 kangji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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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된장이랑 청국장 맛있어요 제육은 조금 아쉬웠어요
  • 피식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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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여행 중 들렀는데 어른, 아이 모두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구성이라 좋았습니다. 음식 맛이 과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요. 상차림도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있어 대화하기에도 편했습니다. 바닷가 근처라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 e중얼중얼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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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정갈하게 나오고 플레이팅도 깔끔했어요. 간이 세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도 만족해했고, 식사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 좋았어요. 여행 중 한 끼로 선택하기에 안정적인 선택지라고 느꼈습니다.
  • kangji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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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된장이랑 청국장 맛있어요 제육은 조금 아쉬웠어요
  • 피식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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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여행 중 들렀는데 어른, 아이 모두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 구성이라 좋았습니다. 음식 맛이 과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요. 상차림도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있어 대화하기에도 편했습니다. 바닷가 근처라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 e중얼중얼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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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음식이 전체적으로 정갈하게 나오고 플레이팅도 깔끔했어요. 간이 세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도 만족해했고, 식사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아 좋았어요. 여행 중 한 끼로 선택하기에 안정적인 선택지라고 느꼈습니다.
  • 코고씌
    안녕하세요, 연목남입니다. 율포해수녹차센터에서 뜨끈한 물에 푹 담그고 난 후... 출출해진 우리 부부는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간절했는데요. 바닷가에서 으레 볼 수 있는 횟집 대신 묘하게 눈에 띄는 메뉴가 있어 그곳을 가봤습니다. 율포해변 인근의 봇재가든입니다. COGO~GO!!!! ~ /ᐠ。ꞈ。ᐟ\ 보성 봇재가든 녹차 강된장 쌈밥. 영업시간 매일 09:00 ~ 20:00 단, 목요일과 금요일은 15:00까지 율포해변 주변의 밥집을 검색하니 유독 이 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닷가에 떡하니 자리잡은 쌈밥집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강된장을 먹고싶기도 했기 때문이죠. (건강한 한끼 느낌) 보통 된장찌개를 줄 텐데 여긴 청국장이 써져있네요. 흥미를 갖고 들어가봅니다.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얼른 봐도 4인 기준 테이블이 15테이블 이상으로 보였고 저 때가 오후 3시라서 그런지 주방과 서빙 모두 한 분만이 보고 있었어요. 반찬을 더 먹으려먼 이렇게 셀프존에서 가져다 먹어야 하는 거 같은데.. 늦어서 그런가... 셀프바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테이블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었고 왼쪽의 비빔쌈밥 코스 외에도 단품메뉴들도 있으니 입맛대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1번 메뉴인 제육볶음과 꼬막회무침이 들어간 세트메뉴로 주문해봤어요. 2인분의 양이 이 정도입니다.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양이고 큰 대접에 취향대로 반찬들을 넣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새콤한 맛으로 입맛 돋우기 좋은 꼬막회무침과 이런 쌈밥에 빠질 수 없는 제육볶음이 나왔어요. 그리고 우렁강된장이 있고 저 위에 청국장 콩이 눈에 띕니다. 찌개로만 먹어봤지 실물로는 처음 보는데요, 비빔밥 속에 저대로 같이 넣어서 먹으면 찌개로 먹을 때에 비해 훨씬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푹 끓인 청국장찌개까지 각자 그릇에 담고 식사를 시작해봅니다. 위의 재료들을 그릇에 담아 비빕니다. 제 껀 강된장을 좀 적게 넣은 건데요, 더 팍팍 넣으셔도 상관이 없어요. 된장이라기보다 된장소스 느낌으로 생각보다 안 짭니다. 그럼에도 전 이대로 쌈밥을 먹을 겁니다, 그 이유는? 젓갈을 얹어 먹을 거거든요. 저 젓갈 자체도 별로 안 짜서 저만치 올려먹었는데도 간이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젓갈의 맛은 그 멜젓이라고 합니까? 돼지고기 구워 먹을 때 불판에 소스를 끓여서 거기에 푹 찍어 먹을 수 있는? 그 맛과 거의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건 한 번 찍먹해보고 판단하세요....
  • 서져니
    ️영업시간 09:0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신랑이 알아온 보성 율포맛집 율포봇재가든 율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해있습니다! 처음 방문때는 브레이크타임때 방문했어서 다음날 재방문했어요 오픈시간이 빨라서 아침식사 드시러 가시는 분들도 많고 저희처럼 이른 점심 드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테이블이 꽤 많은데 점심시간에는 무조건 줄서서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맛집으로 소문이 난 곳 확실하나봅니당 강된장이 메인메뉴에요! 저희는 1번으로 시켰고 아이먹일 돈까스 추가했습니다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키오스크로 주문과 결제 모두 하시면 되구요 저는 강된장을 조아하거둔요 ❤️ 담양에도 유명한 우렁강된장 맛집이 있는데 대기가 너무 길어서 자주는 못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주문하면 한상 가득 나오는데 제육볶음, 꼬막무침, 청국장, 우렁강된장 등 반찬들과 쌈이 나와요 볶음, 무침류는 양은 많지 않고 밥에 곁들일정도입니다 :) ㅋㅋㅋㅋ ㅋㅋ 이렇게 쌩콩(?) 비쥬얼보고 에?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또랑 똑같쟈나 청국장에 두부, 콩 가득 있어서 단백질 폭탄으로 섭취했답니다. 밥 + 야채 + 강된장 + 청국장 섞어서 비벼먹는데 정말 하~나도 안짜서 저것만 먹어도 맛있었어요 그냥 봐도 건강식 ㅋㅋ 근데 담백하니 넘 맛있다고 신랑이랑 눈이 띠용 별미라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돈까스는 심플 그래도 먹일 음식이 있는게 어뎌요 부모님들 모시고 또 방문하기로! 건강한 한끼 든든하게 해결
  • 눈을 감자
    어제 점심으로 먹은 녹차강된장 비빔쌈밥. 보성녹차밭으로 가기 전 먹은 곳이에요~ 저희는 코스1번으로 주문하고~ 어린이들은 돈까스 주문했어요. 횟집만 있는 율포에 강된장 비빔쌈밥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들어갔는데... 맛집인지 대기가.. ㅋㅋ 앞주문이 많이 밀렸는지 30분정도 기다렸어요. 서빙해 주시면서 먹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친절합니다. 그리고 청국장인데 냄새 1도 안나고 맛있었습니다. 쌈이랑 반찬은 셀프로 더 가져다 드시면됩니다. 돈까스는 쏘쏘 했습니다. 바로 앞이 율포해수욕장인데 밀물때라 그런지 갯벌체험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저작권/명예훼손 관련 게시글 작성 시 주의❌
  • 코고씌
    안녕하세요, 연목남입니다. 율포해수녹차센터에서 뜨끈한 물에 푹 담그고 난 후... 출출해진 우리 부부는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간절했는데요. 바닷가에서 으레 볼 수 있는 횟집 대신 묘하게 눈에 띄는 메뉴가 있어 그곳을 가봤습니다. 율포해변 인근의 봇재가든입니다. COGO~GO!!!! ~ /ᐠ。ꞈ。ᐟ\ 보성 봇재가든 녹차 강된장 쌈밥. 영업시간 매일 09:00 ~ 20:00 단, 목요일과 금요일은 15:00까지 율포해변 주변의 밥집을 검색하니 유독 이 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닷가에 떡하니 자리잡은 쌈밥집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강된장을 먹고싶기도 했기 때문이죠. (건강한 한끼 느낌) 보통 된장찌개를 줄 텐데 여긴 청국장이 써져있네요. 흥미를 갖고 들어가봅니다.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얼른 봐도 4인 기준 테이블이 15테이블 이상으로 보였고 저 때가 오후 3시라서 그런지 주방과 서빙 모두 한 분만이 보고 있었어요. 반찬을 더 먹으려먼 이렇게 셀프존에서 가져다 먹어야 하는 거 같은데.. 늦어서 그런가... 셀프바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테이블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었고 왼쪽의 비빔쌈밥 코스 외에도 단품메뉴들도 있으니 입맛대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1번 메뉴인 제육볶음과 꼬막회무침이 들어간 세트메뉴로 주문해봤어요. 2인분의 양이 이 정도입니다.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양이고 큰 대접에 취향대로 반찬들을 넣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새콤한 맛으로 입맛 돋우기 좋은 꼬막회무침과 이런 쌈밥에 빠질 수 없는 제육볶음이 나왔어요. 그리고 우렁강된장이 있고 저 위에 청국장 콩이 눈에 띕니다. 찌개로만 먹어봤지 실물로는 처음 보는데요, 비빔밥 속에 저대로 같이 넣어서 먹으면 찌개로 먹을 때에 비해 훨씬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푹 끓인 청국장찌개까지 각자 그릇에 담고 식사를 시작해봅니다. 위의 재료들을 그릇에 담아 비빕니다. 제 껀 강된장을 좀 적게 넣은 건데요, 더 팍팍 넣으셔도 상관이 없어요. 된장이라기보다 된장소스 느낌으로 생각보다 안 짭니다. 그럼에도 전 이대로 쌈밥을 먹을 겁니다, 그 이유는? 젓갈을 얹어 먹을 거거든요. 저 젓갈 자체도 별로 안 짜서 저만치 올려먹었는데도 간이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젓갈의 맛은 그 멜젓이라고 합니까? 돼지고기 구워 먹을 때 불판에 소스를 끓여서 거기에 푹 찍어 먹을 수 있는? 그 맛과 거의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건 한 번 찍먹해보고 판단하세요....
  • 코고씌
    안녕하세요, 연목남입니다. 율포해수녹차센터에서 뜨끈한 물에 푹 담그고 난 후... 출출해진 우리 부부는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간절했는데요. 바닷가에서 으레 볼 수 있는 횟집 대신 묘하게 눈에 띄는 메뉴가 있어 그곳을 가봤습니다. 율포해변 인근의 봇재가든입니다. COGO~GO!!!! ~ /ᐠ。ꞈ。ᐟ\ 보성 봇재가든 녹차 강된장 쌈밥. 영업시간 매일 09:00 ~ 20:00 단, 목요일과 금요일은 15:00까지 율포해변 주변의 밥집을 검색하니 유독 이 집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닷가에 떡하니 자리잡은 쌈밥집이기도 하고 오랜만에 강된장을 먹고싶기도 했기 때문이죠. (건강한 한끼 느낌) 보통 된장찌개를 줄 텐데 여긴 청국장이 써져있네요. 흥미를 갖고 들어가봅니다. 내부는 상당히 넓습니다. 얼른 봐도 4인 기준 테이블이 15테이블 이상으로 보였고 저 때가 오후 3시라서 그런지 주방과 서빙 모두 한 분만이 보고 있었어요. 반찬을 더 먹으려먼 이렇게 셀프존에서 가져다 먹어야 하는 거 같은데.. 늦어서 그런가... 셀프바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테이블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었고 왼쪽의 비빔쌈밥 코스 외에도 단품메뉴들도 있으니 입맛대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1번 메뉴인 제육볶음과 꼬막회무침이 들어간 세트메뉴로 주문해봤어요. 2인분의 양이 이 정도입니다.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게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양이고 큰 대접에 취향대로 반찬들을 넣어서 비벼먹으면 됩니다. 새콤한 맛으로 입맛 돋우기 좋은 꼬막회무침과 이런 쌈밥에 빠질 수 없는 제육볶음이 나왔어요. 그리고 우렁강된장이 있고 저 위에 청국장 콩이 눈에 띕니다. 찌개로만 먹어봤지 실물로는 처음 보는데요, 비빔밥 속에 저대로 같이 넣어서 먹으면 찌개로 먹을 때에 비해 훨씬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어서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푹 끓인 청국장찌개까지 각자 그릇에 담고 식사를 시작해봅니다. 위의 재료들을 그릇에 담아 비빕니다. 제 껀 강된장을 좀 적게 넣은 건데요, 더 팍팍 넣으셔도 상관이 없어요. 된장이라기보다 된장소스 느낌으로 생각보다 안 짭니다. 그럼에도 전 이대로 쌈밥을 먹을 겁니다, 그 이유는? 젓갈을 얹어 먹을 거거든요. 저 젓갈 자체도 별로 안 짜서 저만치 올려먹었는데도 간이 딱 맞아서 좋았습니다. 젓갈의 맛은 그 멜젓이라고 합니까? 돼지고기 구워 먹을 때 불판에 소스를 끓여서 거기에 푹 찍어 먹을 수 있는? 그 맛과 거의 비슷한 맛이 납니다. 이건 한 번 찍먹해보고 판단하세요....
  • MoMo
    관광지이고 주말에 사람이 몰리면 당연히 느려질 수 있죠 그런 차원이 아니라서 다음 방문은 없다 꽤나 뻘이 대단해서 물놀이에 적합한 해변인지 의문은 있지만 그래도 참 좋아요 원래 근처 백반집가려다가 남편이 쌈밥집 가자고 해서 들른 곳. 가장 비싼 16천원 코스를 주문하고 아기 돈까스를 추가 주문하고 기다렸다. 다 셀프에, 선불로 셀프 계산하는 시스템이라서 사람 손이 모자르구나 라는 생각은 했었다. 20분 정도 기다렸을까? 오래 기다리는건 괜찮다. 주말이고 점심시간이었고, 사람도 꽤나 있었고 직원 수는 홀 서빙 한명 뿐으로 모자라보였으니. 그런데 직접 주문서를 받아간게 아니라 띠리링 기계가 울려서 주문 순서가 정확하게 찍히는 휴게소같은 시스템이고 메뉴가 천차만별인게 아니라 쌈밥을 기본으로 반찬만 약간씩 달라지는건데, 주문 순서를 심하게 틀리는거다 ㅎ 우리보다 10분이나 늦게 온 2팀에게 먼저 음식을 내주길래, 홀에 다 들리라고 "사장님~ 저희 먼저왔는데 나중에 온 두 팀에 먼저 주셔서요~" 했더니 하는 말씀이? 헷갈렸어요, 죄송해요, 하셨으면 이해했을 것. 그런데 우리가 먼저 온 팀이라는걸 알고있었네? 1분 차이도 아니고 10분 이상 차이였다. 우리한테 하는 말이 ㅋㅋ "세 테이블 메뉴가 동시에 나와서 가까운데부터 드리는거에요~ 드릴거에요" ? 본인 주방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준다라.. 어차피 우리 테이블까지 와서 음식을 줘야 하는건 똑같고 동선이 달라지나요? 거리가 달라지나요? 동선이 효율적으로 바뀌는 구조라면 또 이해를 해볼 수 있을까? 그건 아닌 듯 ㅋ 남편은 내 눈치를 보며 우리 아내가 한마디도 안하고 먹네... 라고 하며 열심히 먹었고 ㅋㅋㅋ 나는 저 대응에 아주 화가 나버렸던 것 ㅋㅋㅋ 원래 위생 지적도... 보통 안하고 그냥 말없이 수저 닦고 먹고 나오는데 남편한테도 입맛 떨어질까봐 말은 안하고 수저 닦고 물병 안쳐다보고 먹고 나와서 나중에 말해주었다 ㅎ 집에 와서 엄마 나 아주 처음가는 식당에서 어이없는 일이 있었잖아, 라고 한마디 했더니 엄마가 식당 이름 알아맞춰서 깜짝놀라버렸다. 무슨 일인지 말도 안했는데 식당을 맞춰버렸다?! ㅋㅋ 알고보니 엄마는 내가 당한 일을 옆테이블에서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는 것. 전반적으로 접대가 아주 미숙한 곳인건 사실인 것 같다.. 발전할 필요
  • 사라
    #내돈내산 ⏱️ 9:00-20:00 보성 해수녹차센터 방문 하면서 맛집 검색하다 찾은 보성 율포봇재가든 녹차강된장쌈밥 입니다 보성 바다 바로 앞에 주차도 가능하니 가게 바로 앞에 주차하고 방문했습니다 보성 해수녹차센터 근처 맛집 검색하면 율포봇재가든이 가장 많이 검색되서 나오더라구요 TV에 방영도 되고 여럿 후기도 많이 나와서 괜찮겠다 싶어서 방문 했습니다 녹차강된장 비빔쌈밥 + 제육볶음 +꼬막회무침+청국장 1인 16,000원 그리고 돈까스 7,000원 주문완료! 매장은 홀과 룸으로 나눠져 있었는데요 12시 쯤 방문했는데 손님이 몇 테이블있더라구요 일단 사장님이신지 혼자서 일을 하고 계셔서 주문하고 나오는데 시간 좀 걸렸어요 혼자서 일하시니 이건 어쩔수 없죠 어짜피 남는게 시간이었으니 키키 주문하고 나온 음식을 보니 실망이 아주 컸습니다 전라도 머지.... 이거 누구 코에 붙이나?! 생각들 정도 였습니다 맛은 소소 먹을 만 했어요 하지만 양이... 이럴수 있나요?! 도저히 3인분이라도 믿기지 않은 제육볶음 양과 꼬막 무침이었어요 설마... 리필이라도 되겠지? 생각하고 여쭤보니 리필도 안된다고 하시네요 세상에나 1인분으로 먹을 수 있는 양이 나왔으니 정말 실망감.. 내가 맛집을 잘못 찾았구나 생각이 드는데 휴~ 같이 온 친구한테 미안하기 까지...ㅜㅜ 손바닥만한 크기에 나온 제육과 그것보다 더 작은 꼬막회무침 그럼 과연 2인분은 이것보다 더 적겠네요?! 이건 정말 3인분이 아니죠... 공기밥 사진을 못찍었지만 흔히 담다 말았다는 정도의 양이 었습니다 어짜피 다시는 안오면 그만이니깐 초딩 조카가 먹은 돈까스도 맛은 있었었어요 Anyway 보성 해수녹차센터 간김에 맛집 검색해서왔것만 정말 별루 였던 곳을 방문 했네요 다시는 방문 안할거지만 저 처럼 실망감 가질실까봐 내돈내산으로 다녀온 율포봇재가든 녹차강된장쌈밥 후기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