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TV 맛집 한정식

새집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6길 5-1

메뉴

  • 한정식 1인 22,000원
  • 조기탕, 홍어탕(각) 50,000원
  • 소불고기 30,000원
  • 돼지불고기 25,000원
  • 복분자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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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잇
    내돈내산 새집 매일 11:30 - 19:30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6길 5-1 6시 내고향에서 순창 한정식집이 나왔다고 해서 순창 간 김에 찾아서 다녀왔다. 식당 외부는 한옥집처럼 생겼고 내부는 옛날 할머니 방같이 생겼고 일행들만 따로 방에서 식사할 수 있는 건 좋다. 한정식 22000원 . . . 빈방에 앉아있으면 직원분 둘이서 상 그대로 들고 와서 방에 들여놓고 간다. 한정식 3인분 소불고기, 돼지불고기가 메인 음식인 것 같고 조기, 낙지, 된장찌개 등과 다양한 밑반찬이 나온다. 밑반찬들 간은 조금 센 편 화장실은 새로 지은 건지 깔끔했고 나오면서 찍어본 식당 개인적으로는 한정식이라고 생각하고 가면 실망할 것 같고 백반 한상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새집 #한정식 #순창 #내돈내산
  • 지혜의탑
    멋진 한옥 건물로 된 식당. 새로 지은 모양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짧은 겨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열심히 관광다닐 체력은 없는지라, 남해안 리조트에서 푹 쉬기만 하고 왔죠. 돌아오는 길에 종종 남해안으로 출장을 가는 아내가 괜찮은 한식당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순창에 위치한 '새집 식당'이라는 곳입니다. 건물은 새로 지은 듯한 한옥인데, 내부가 깔끔하고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인데도 꽤 많은 음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음식 서빙이 좀 재미있는데, 식탁 판에 음식을 전부 깔아놓은 다음에 손님들이 앉은 테이블 위에 '끼워' 줍니다. 하나하나 나르지 않고, 한방에 세팅하는 거죠. 이게 과거부터 그랬던 게 아니라고 합니다. 본래 허름한 건물이었던 시절엔 두 사람이 으리으리하게 상을 차려서 같이 들고 오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던 가게라네요. 이제 시대에 맞게 한 사람이 쉽게 옮길 수 있도록 기술이 '개발?!'된 모양입니다. 지나며 먹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 혀나미소
    전라북도 남원, 순창 여행의 마지막날 ! 아직 전라도에와서 제대로된 한식을 못 먹은것 같아 지인의 추천을 받고 방문했던 전라도 순창 한정식맛집 새집입니다. 전라도 음식은 모두 맛있기로 유명한데 그 중에서도 순창에서 손 꼽히는 한정식 맛집이더라구요. 주말에는 대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저희는 월요일 오픈시간에 맞춰 갔던지라 아주 여유롭기 식사하고 왔어요. 후기 시작해볼게요 :) 순창맛집 주차 및 외관 순창 한정식맛집 새집의 외관입니다. 골목길로 들어가다보면 큰 간판이 보이구요 이 간판 안쪽으로 들어가면 전용 주차공간이 나타납니다. 주차공간이 그리 넓진 않았고 대략 5-6대까진 주차가 가능해보이더라구요! 주차까지 하고 나면 이제 입구로 들어가봅니다. 순창 한정식맛집이 유명한 이유가 정갈한 음식과 맛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식당의 한옥건물은 100년 이상된 고택이라 하더라구요. 메주도 걸려있던 ! 일부러 고택체험도 하는데 뜻깊은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희는 11시 30분쯤 도착했어요. 대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월요일, 한가한 오전이라 아주 여유롭게 입장했답니다. 주말이면 북적였을 마당도 한가로워 더 운치있던 순창 한정식맛집. 곳곳에 세월의 흔적들이 보이긴 하지만 100년의 역사를 담고있다니 또 다르게 보입니다. 안내를 받고 방으로 입장했어요. 모든 식사는 방안에서 먹을 수 있는데 방이 여러칸 나눠져 있더라구요. 문이 닫겨져있어 다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인원수에 따라 방을 안내해주시는것 같았어요. 지금보니 마당 고무다라이에 튤립이 피어있었네요. 식당인데 상이 없는 내부? 정갈한 식사까지 먼저 메뉴판입니다. 한정식은 1인 22,000원입니다. 내부에 들어갔는데 밥 상이 없었어요. 아이들도 여기 식당맞아? 하면서 괜히 긴장을 풀고 편~하게 앉게 되더라구요. 네.. 상이 없길래 뭔가 새롭고 의아하기도 했어요. 식사가 어떻게 나오는지도 궁금하고 ! 그러다 직원분 두 명이 상 채로 들고 입장을 하시는데요, 우와아아! 하는 소리가 절로나오더라구요. 정말 많은 반찬들이 한 상에 가득 나왔습니다. 돼지고기는 나중에 따로 가져다주시더라구요. 이런 한정식 정말오랜만에 먹는다며 남편과는 신이났어요. 신선한 굴과 나물, 장아찌, 김치종류 조기까지~ 이런 밥상 예전에 외할머니집 가면 막 내주셨던것 같은데 ㅠㅠ 된장찌개도 짜지않고 아주 맛있어서 밥 비벼먹기 정말 좋았어요. 고기반찬들도 두 가지가 나옵니다. 지인추천으로 다녀왔다고 했는데요, 지인분께 덕분에 잘...
  • 쭈니아빠
    순창 맛집 새집식당 고택에서 맛보는 전라도 한정식 글/사진 : 쭈니아빠 조금은 특별한 경험을 했던 날을 기록한다. 사진을 정리하다가 찾은 사진들. 찍은 날짜를 찾아보니까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더라. 그 때 대전에서 출발해서 순창 용궐산 하늘길 트레킹을 하고나서 점심 식사를 위해 방문했던 새집식당. 아주 유명한 로컬 한정식 전문점이었는데, 말로만 듣던 그런 비주얼. 부엌에서 상다리 휘어질 정도로 음식을 올려서 방으로 옮겨지는 로컬 한정식을 먹었다. 와우~~!! 이런 상차림이 아직도 있구나. 정말이지 말로만 듣던 푸짐한 전라도 한정식을 먹어보니까, 앞으로 이런 경험을 몇 번이나 더 할까 싶더다. 기회가 되면 아이들과 한 번 더 찾고 싶은 곳. 아이들은 몰랐던 옛날 한옥에서 세월의 흔적을 느끼면서 한정식을 먹으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 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느낌을 받았는데, 아마도 대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한 끼 식사였던 것 같다. 순창 맛집 전통 한정식으로 유명한 새집 식당 주소 :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6길 5-1 영업시간 : 매일 11:30~19:30 (쉬는 날 없음) 예약전화 : 063-653-2271 대표메뉴 : 한정식 1인 22,000원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읍. 시골읍내 어느 한적한 골목에 자리잡고 있던 새집 식당을 찾았다. 시장이 반찬이라고 오전에 용궐한 하늘길 트래킹을 마친터라서 무엇이든 맛있게 먹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 이 식당은 포스 자체가 남달랐다. 간판에서 느껴지는 노포 맛집.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공간에서 어떤 음식이 나올까 기대가 됐다. 순창 용궐한 하늘길! 정말이지 탁트인 바위절벽을 걷는 특별한 경험을 했던 트레킹 코스였다. 대전에서 순창 용궐산 하늘길을 걷겠다고 새벽부터 서둘렀는데, 이런 특별한 감동을 받을 줄은 몰랐다. 아주 높은 산도 아니었지만 쉬운 코스도 아니어서 감동이 더 컸던 곳. 기회가 되면 한번 더 가보고 싶은 용궐산 하늘길. 사진으로 회상하니까 더 좋다. 아마도 순창을 대표하는 여행코스가 되지 않을까? 아주 단출한 상차림 메뉴. 새집 식당은 불고기 한정식 단일 메뉴로 장사를 하는 곳이었다. 이런 옛날 집에서 전라도 순창의 대표적인 불고기 한정식을 먹을줄은 생각 못했다. 이날 식당을 발굴하고, 섭외한 지인에게 감사 인사 백번! 지리적으로 순창을 여행할 일이 없어서 맛집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는데, 새집식당만 알고 있어도 충분할 정도로 임팩트가 큰 경험이었다. 이제는 전국 어느 곳을 여행해도 이런 옛날 집에서 상다리 휘어지는 푸짐한 전통...
  • 지혜의탑
    멋진 한옥 건물로 된 식당. 새로 지은 모양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짧은 겨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열심히 관광다닐 체력은 없는지라, 남해안 리조트에서 푹 쉬기만 하고 왔죠. 돌아오는 길에 종종 남해안으로 출장을 가는 아내가 괜찮은 한식당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순창에 위치한 '새집 식당'이라는 곳입니다. 건물은 새로 지은 듯한 한옥인데, 내부가 깔끔하고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인데도 꽤 많은 음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음식 서빙이 좀 재미있는데, 식탁 판에 음식을 전부 깔아놓은 다음에 손님들이 앉은 테이블 위에 '끼워' 줍니다. 하나하나 나르지 않고, 한방에 세팅하는 거죠. 이게 과거부터 그랬던 게 아니라고 합니다. 본래 허름한 건물이었던 시절엔 두 사람이 으리으리하게 상을 차려서 같이 들고 오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던 가게라네요. 이제 시대에 맞게 한 사람이 쉽게 옮길 수 있도록 기술이 '개발?!'된 모양입니다. 지나며 먹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 한줄기바람
    순창 강천사의 설경을 만끽하고 친구들과 함께 찾은 또 하나의 명소는 바로 순창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새집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제대로 된 남도 한정식을 맛보고 싶다면 이곳만 한 선택지는 없을 것이다. 상째 들고 들어오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새집의 가장 큰 특징은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면 이모님들이 음식이 다 차려진 상을 통째로 들고 들어온다는 점이다. 텅 비어 있던 방 안에 화려한 진수성찬이 한 번에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모습은 볼 때마다 신기하고 대접받는 기분을 들게 한다. 빈틈없이 차려진 남도 한정식의 진수 상 위를 가득 채운 반찬 가짓수에 입이 떡 벌어진다. 중앙에 자리 잡은 불고기를 중심으로 정갈하게 담긴 밑반찬들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메인 요리: 불맛이 살아있는 석쇠 불고기와 구수한 된장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서빙 순서: 처음 상이 들어올 때는 소불고기가 먼저 차려져 있고, 돼지불고기는 나중에 따로 들어온다. 해산물과 생선: 신선한 생굴과 노릇하게 구워진 조기구이가 상의 품격을 높여준다. 다양한 찬류: 각종 나물무침, 장아찌, 전, 그리고 아삭한 김치까지 어느 하나 손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이곳의 한정식 가격은 1인당 22,000원이다. 남도의 풍성한 인심이 담긴 상차림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 가격이다. 특히 순창 고추장의 고장답게 장류의 깊은 맛이 반찬마다 배어 있어 밥 한 그릇이 금세 비워진다. 친구들과 강천사에서 눈길을 걷고 공중다리를 건너며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식단은 없다.
  • 지혜의탑
    멋진 한옥 건물로 된 식당. 새로 지은 모양입니다. 이번 주간에는 짧은 겨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열심히 관광다닐 체력은 없는지라, 남해안 리조트에서 푹 쉬기만 하고 왔죠. 돌아오는 길에 종종 남해안으로 출장을 가는 아내가 괜찮은 한식당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순창에 위치한 '새집 식당'이라는 곳입니다. 건물은 새로 지은 듯한 한옥인데, 내부가 깔끔하고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인데도 꽤 많은 음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음식 서빙이 좀 재미있는데, 식탁 판에 음식을 전부 깔아놓은 다음에 손님들이 안은 테이블 위에 '끼워' 줍니다. 하나하나 나르지 않고, 한방에 세팅하는 거죠. 이게 과거부터 그랬던 게 아니라고 합니다. 본래 허름한 건물이었던 시절엔 두 사람이 으리으리하게 상을 차려서 같이 들고 오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던 가게라네요. 이제 시대에 맞게 한 사람이 쉽게 옮길 수 있도록 기술이 '개발?!'된 모양입니다. 지나며 먹기에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 한줄기바람
    순창 강천사의 설경을 만끽하고 친구들과 함께 찾은 또 하나의 명소는 바로 순창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새집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제대로 된 남도 한정식을 맛보고 싶다면 이곳만 한 선택지는 없을 것이다. 상째 들고 들어오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새집의 가장 큰 특징은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면 이모님들이 음식이 다 차려진 상을 통째로 들고 들어온다는 점이다. 텅 비어 있던 방 안에 화려한 진수성찬이 한 번에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모습은 볼 때마다 신기하고 대접받는 기분을 들게 한다. 빈틈없이 차려진 남도 한정식의 진수 상 위를 가득 채운 반찬 가짓수에 입이 떡 벌어진다. 중앙에 자리 잡은 불고기를 중심으로 정갈하게 담긴 밑반찬들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메인 요리: 불맛이 살아있는 석쇠 불고기와 구수한 된장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서빙 순서: 처음 상이 들어올 때는 소불고기가 먼저 차려져 있고, 돼지불고기는 나중에 따로 들어온다. 해산물과 생선: 신선한 생굴과 노릇하게 구워진 조기구이가 상의 품격을 높여준다. 다양한 찬류: 각종 나물무침, 장아찌, 전, 그리고 아삭한 김치까지 어느 하나 손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이곳의 한정식 가격은 1인당 22,000원이다. 남도의 풍성한 인심이 담긴 상차림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 가격이다. 특히 순창 고추장의 고장답게 장류의 깊은 맛이 반찬마다 배어 있어 밥 한 그릇이 금세 비워진다. 친구들과 강천사에서 눈길을 걷고 공중다리를 건너며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식단은 없다.
  • 온몸이 건강해
  • 한줄기바람
    순창 강천사의 설경을 만끽하고 친구들과 함께 찾은 또 하나의 명소는 바로 순창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새집이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제대로 된 남도 한정식을 맛보고 싶다면 이곳만 한 선택지는 없을 것이다. 상째 들고 들어오는 압도적인 퍼포먼스 새집의 가장 큰 특징은 주문을 마치고 기다리면 이모님들이 음식이 다 차려진 상을 통째로 들고 들어온다는 점이다. 텅 비어 있던 방 안에 화려한 진수성찬이 한 번에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모습은 볼 때마다 신기하고 대접받는 기분을 들게 한다. 빈틈없이 차려진 남도 한정식의 진수 상 위를 가득 채운 반찬 가짓수에 입이 떡 벌어진다. 중앙에 자리 잡은 불고기를 중심으로 정갈하게 담긴 밑반찬들이 끝도 없이 펼쳐진다. 메인 요리: 불맛이 살아있는 석쇠 불고기와 구수한 된장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서빙 순서: 처음 상이 들어올 때는 소불고기가 먼저 차려져 있고, 돼지불고기는 나중에 따로 들어온다. 해산물과 생선: 신선한 생굴과 노릇하게 구워진 조기구이가 상의 품격을 높여준다. 다양한 찬류: 각종 나물무침, 장아찌, 전, 그리고 아삭한 김치까지 어느 하나 손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이곳의 한정식 가격은 1인당 22,000원이다. 남도의 풍성한 인심이 담긴 상차림을 고려하면 충분히 납득이 가는 가격이다. 특히 순창 고추장의 고장답게 장류의 깊은 맛이 반찬마다 배어 있어 밥 한 그릇이 금세 비워진다. 친구들과 강천사에서 눈길을 걷고 공중다리를 건너며 소모한 에너지를 보충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식단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