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산솔
전북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86
메뉴
- 쌀십원빵(모짜/팥/슈/크림치즈) 4,000원
- 순창딸기라떼 7,500원
- 산솔크림라떼 7,500원
- 아메리카노 4,500원
- 쌀소금빵 3,000원
- 로얄비엔나커피 7,000원
- 홍국쌀팥빵 3,500원
- 쌀식빵 4,800원
- 쌀연유버터브레드 7,000원
- 카페라떼 5,500원
- 바닐라라떼 6,000원
- 카라멜마끼아또 6,000원
- 레몬/자몽/오미자 차 5,500원
- 허브차(페퍼민트/캐모마일/얼그레이) 4,500원
- 초코라떼 5,500원
- 그린티라떼 6,000원
- 고구마라떼 6,000원
- 쑥라떼 6,000원
- 레몬에이드 6,500원
- 자몽에이드 6,500원
- 오미자에이드 6,500원
- 백향과에이드 7,000원
- 복숭아 아이스티 5,000원
- 아이스크림 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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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순창 콩이빵 빵지순례 강천산의 겨울 설경과 만난 카페 산솔 순창 여행의 1번지로 손꼽히는 순창 1경, 강천산 군립공원에도 콩이빵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순창의 풍류와 풍미가 공존하는 스팟을 딱 하나만 꼽으라면 단연 강천산의 사계절일 텐데요. 수많은 수식어로도 부족한 강천산의 수려한 풍광 아래, 고소한 견과류 향연이 펼쳐지는 콩이빵은 하얀 눈발이 날리는 겨울날 그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합니다. 강천산 입구에서 디저트 부심을 뽐내는 '카페 산솔'은 이미 현지인들 사이에서 '쌀 발효 빵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제는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미식 코스로 입소문이 났는데요. 테라스 창문 너머로 유유자적 흐르는 강천산 계곡물과 소담하게 피어난 눈꽃 설경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그야말로 완벽한 '풍경 멍'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이곳은 쌀 십원빵부터 소금빵, 홍국쌀 팥빵, 순창 쌀 약빵까지 건강한 라인업으로 가득해 소중한 분들을 위한 선물 세트로도 인기 만점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는 오직 강천산의 뷰에만 집중하게 만들죠. 특히 오늘처럼 찬 바람 부는 겨울날엔 영양 가득한 콩이빵 한 알이 최고의 힐링이 됩니다. 방문하시기 전 영업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평일: 10:00 ~ 18:00 주말: 09:00 ~ 18:00 카페 산솔의 모든 빵은 '속 편한 쌀가루'를 베이스로 합니다. 평소 소화력이 약해 밀가루 빵을 멀리하셨던 분들도 이곳에서는 안심하고 빵 쇼핑을 즐기실 수 있는데요. 특히 붉은 빛깔이 고운 홍국쌀 팥빵은 강천산 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산솔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 한 번 맛보면 알고리즘처럼 계속 생각나는 마성의 맛이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순창 담은(DAMEUN) 초콜릿’의 인기도 여전합니다. 매콤한 고추장, 달콤한 밤, 상큼한 블루베리 등 생각지 못한 로컬 푸드와 쌉싸름한 초콜릿의 이색적인 만남! 순창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특별한 조합은 콩이빵과 함께 꼭 경험해 보아야 할 미식 리스트입니다. 순창 콩이빵, 왜 '인생 디저트'일까요? 순창 콩이빵은 '장류의 본고장' 순창군과 우석대학교가 협력하여 약 2년(2023~2025)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프리미엄 로컬 디저트입니다. 지역 농산물인 가루쌀과 밤의 소비를 돕고, 관광객들에게 순창만의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가루쌀 베이스로 밀가루를 쓰지 않아 먹고 난 뒤에도 속이 아주 편안하고 콩 앙금 속에 밤,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를 아낌없이 넣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포만감을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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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숲방문일자 : 2025-12월 글, 사진 : 바람부는숲 강천산 트레킹을 마치고 내려오니 아직 식사하기엔 조금 이른 시간 입장할 때 받았던 순창 지역화폐 2,000원이 떠올라 강천산 입구 근처에 있는 카페 산솔에 들렀어요 강천산 유료 이용객에게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주변 식당과 카페에서 바로 사용 가능해서 트레킹 후 이렇게 자연스럽게 활용하기 참 좋더라구요 카페 #산솔 운영시간 : 월~금 (10:00~18:00), 토,일 (09:00~18:00), 카페 안으로 들어서니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예쁘게 꾸며진 내부가 눈에 들어왔어요 트리와 장식들이 아기자기하게 놓여 있어 아이들도 구경하느라 바빴는데요 잠시 쉬어가기에도 편안한 공간이라 트레킹의 여운을 천천히 정리하기 좋았습니다. 카페 산솔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십원빵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모짜, 슈크림, 팥 이렇게 세 가지 맛으로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치즈가 괜찮았던 것 같아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든든해서 산행 후 간식으로 딱이었는데요 아이들은 금세 하나씩 들고 순식간에 먹어버립니다. 산솔의 모든 빵과 디저트 메뉴는 ‘우리쌀’을 이용해 만든다고 하는데요 아이들 간식으로 먹이기에도 괜히 더 마음이 놓였어요 카페 뒤쪽으로 가니 탁 트인 정원 공간이 펼쳐져 있었는데 겨울이라 나무와 풀들이 잠들어 있어 조금은 어수선한 느낌도 있었어요 그래도 주변 풍경을 보니 봄이나 가을에 오면 산과 계곡을 배경으로 정말 좋은 뷰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음엔 날 좋은 계절에 다시 한 번 들러보고 싶어졌습니다. 트레킹으로 몸은 살짝 고단했지만 지역화폐로 즐긴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십원빵 강천산에서의 하루가 더 기분 좋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바람부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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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토끼계곡을 품은 쌀빵 유명한 카페 전북 순창군 강천산 강천사 계곡 #산솔 베이커리 카페 입니다. 여기는 커피도 유명하지만 쌀로만든 빵들도 아주 유명하다고 하네요. 시원한 계곡도 좋고 맛있는 쌀빵에 시원한 음료나 커피를 마시면 자연 힐링된다죠~~ 영업시간 : 10시~18시 폰 : 0507-1467-8483 공유출처 : 네이버블로그,유튜브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petit_anco/223983969872 https://youtube.com/shorts/AdeKUO5dE5Q?si=KbYQFAmEvtgQLEjE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7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74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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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422202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