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굴요리
큰마을영양굴밥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네코다 뚱봉대리님아 추운 겨울이면 굴이 진짜 맛잇잖아요. 아 진짜 굴 저렴하게 많이 먹을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예요. ㅎㅎㅎ 얼마전에 서산 버드랜드 다녀오는 길에 다녀온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을 소개할까 합니다. 새를 좋아해서 항상 유튜브로만 보다가 드디어 드디어 탐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산 버드랜드와 그 주변에서 탐조를 하러 간 김에 굴요리 먹고 싶어서 다녀온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 인데요.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은 이미 유명한 곳이라 오픈런으로 아침에 다녀왔는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ㄷㄷㄷ 다들 너무 부지런하심.. ㄷㄷㄷㄷ 문열고 들어갔더니 이미 주문하시고 음식 기다리시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메뉴판 슥 정독하고는 제철인 영양굴밥을 주문했어요. 서산 간월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식당이라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에서 식사하시고 간월도 다녀오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간월도 진짜 멋잇어요!!! 식사하시고 꼭 간월도 산책해보세요..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에서 영양굴밥 주문하고 30분정도 기다려서 음식이 나왔습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아서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흑.. 저 너무 배고팠어요..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은 한국 조리기능장님이 운영하시는 식당이라고 하더군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이고.. 어쩌고 저쩌고 건강한 음식을 만드시는 식당인듯 합니다.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은 매뉴는 심플하게 5가지라... 머 큰 고민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ㅎ 영양굴밥 시키시면 굴전이 서비스로 나옵니다 ㅎㅎㅎ 청국장도 나오는데 저는 청국장이 너무 맛잇더라구요. 식당에서 제공되는 모든 반찬을 식당에서 직접 만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오~~~ 굴은 겨울이 제철이니 겨울에는 영양굴밥을 추천 드립니다. 반찬으로 나물과 어리굴젓과 장아찌 류가 나오는데요 시골 할머니집 밥상을 먹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식당 음식들이 대부분 자극적이고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단 맛이 많이 나는데,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의 반찬들은 서울의 일반적인 식당들과는 다르더라구요. 음식 대부분이 달지 않습니다. 젓갈 종류를 빼고는 슴슴합니다. 영양굴밥 큰 대접에 덜어서 나물이랑 직접 짠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서울사는 애기입맛인 저는 어리굴젓은 좀 비리고 짜더라구요, ㅠㅠ 옆 테이블 어르신들은 맛잇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맛잇는거 맞나봐요 ㅎㅎㅎ 나만 못 먹어.. ㅎㅎㅎ 어리굴젓... 아침으로 건강한 한끼 먹었습니다. 식당의 손님들이 나이대가 높더라구요. 건강한 음식으로...
-
브래드안녕하세요! 8명 대가족의 예산/서산 여행기, 맛있게 이어갑니다. 간월암에서 신비한 바닷길을 걷고 났더니 배꼽시계가 요란하게 울리더라고요. ⏰ 서산 간월도까지 왔는데 '굴'을 안 먹고 갈 순 없죠? 수많은 굴밥집 중에서도 저희가 선택한 곳은 현지인 추천 1순위! 방송에도 엄청 많이 나온 '큰마을 영양굴밥' 입니다. 서산에 살 때도 가족들과 간월암에 놀라가면 무조건 이곳에 갔고, 이번에도 그랬습니다. ㅋㅋ 큰마을 영양굴밥 입구부터 맛집 포스 뿜뿜! 2004년부터 방송에 나왔다니.. 역사가 어마어마하네요. 이미 만석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걸고 스마트폰으로 내 차례가 몇 번째인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일행도 간월도에 도착하자마자 예약을 걸고, 느긋하게 간월암과 간월항을 구경하고 딱 시간에 맞춰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총 대기시간은 거의 1시간이었는데 주변 구경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ㅎㅎ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한 건 1인 1 영양굴밥! 밑반찬 클래스! 굴전도 포함! 밀가루 반, 굴 반 와... 이 굴전 비주얼 좀 보세요. ✨ 밀가루 반죽은 거들 뿐, 굴이 아주 꽉~ 차 있어요. 한 입 먹으면 입안에서 굴 육즙이 팡! 터지는데... 고소하고 바삭하고 난리 났습니다. 굴 안 좋아하는 사람도 이건 무조건 호(好)일 듯! 그리고 이곳의 하이라이트, 밑반찬! 특히 저 빨간 어리굴젓!! ️ 어질어질한 맛, 어리굴젓 이거 완전 밥도둑인 거 아시죠? 따끈한 밥 위에 척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서 따로 사 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드디어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영양굴밥! 영양가득! 돌솥 뚜껑 여는데 김이 모락모락~ ♨️ 탱글탱글한 굴은 기본이고 은행, 대추, 호두, 버섯까지 영양 가득한 재료가 듬뿍! 이래서 '영양' 굴밥인가 봐요. 달래 간장에 슥슥 비벼서 김에 싸 먹으면 진짜 꿀맛! 마지막에 눌은밥까지 박박 긁어먹었습니다. ㅎㅎ 좋고 맛도 좋고, 대가족 외식 장소로도 최고입니다. 배 빵빵하게 채우고 우리는 어디로 갔냐고요? 바로 예산의 힐링 명소 '덕산 메타세콰이어길'로 향했습니다! 굴밥으로 에너지 충전 100% 하고 걸으니 발걸음도 가볍고 풍경도 더 예뻐 서산 간월도 가시면 큰마을 영양굴밥에서 몸보신하시고, 소화 시킬 겸 덕산 메타세콰이어길 걷는 코스! 강력 추천합니다. 더 자세한 메뉴 정보와 위치는 제 워드프레스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서산맛집 #간월도맛집 #큰마을영양굴밥 #서산영양굴밥 #덕산메타세콰이어길 #서산여행 #가족여행 #예산여행코스 #굴전맛집 #어리굴젓...
-
고양이는휴식중올 여름...바다를 못 보아서 갑자기 먹고픈 굴밥을 핑계로 길 위에 서 봅니다. 참 대단한 식탐입니다 아...올해 첫 바다네요 목적지는 간월도 정확하게는 큰마을영양굴밥!!!집 간월도 앞에는 코스모스가 가득하네요 멀리 간월암 해수욕장 아니어서 거친 모래사장 무섭다! 갈매기들 서해임에도 참 파랗습니다 여기 밥이 먹고싶었습니다 큰마을영양굴밥 점심시간이어서 한 시간쯤 대기했습니다 2015년 이 방송을 보고 냅다 먹으러 온 것이 시작이었지요 굴밥 2개 주문 밑찬 깔리고 굴전부터 나옵니다 마른김 부터 시계방향으로 냉국, 콩나물, 금치, 미역무침, 무장아찌, 어리굴젓, 무생채, 마늘쫑, 사라다 그리고 부추간장입니다(겨울에는 달래간장이 나와서 더 향기롭습니다) 서해굴이어서인지 알이 작고, 향이 진합니다. 어리굴젓 살짝 큰 굴도 있네요 밥에 얹고, 상에 있는 참기름 살짝 뿌리면 끝!!! 심심한 청국장이 참 맛있습니다 두둥! 굴밥등장 솥밥입니다 굴과 함께 당근칩, 버섯, 대추, 은행... 잘 덜어놓고 물 부어 숭늉 만들어둡니다. 간장에 비벼먹고 어리굴젓 얹어먹고 김에 싸서 먹고... 두시간 반을 달려올만 합니다❤️❤️ 건어물 파는 집에서 마르고 있던 박대 아니? 서대인건가? 엄청 반가우나, 명절지난 냉동고에 조기, 굴비, 옥돔, 갈치, 고등어...가 있어서 패스 그렇게 밥 잘 먹고 꽃지로 달립니다 멀리 꽃지의 할배바위, 할매바위가 보이구요 인피니티 스튜디오? 갈매기 둥둥 시간이 좀 있다면 예쁜 낙조를 찍을 수 있을듯 했지요. 다음기회에!!! 옆에 어린이 수영장에는 어린이들 가득 만조에도 거닐 수 있게 막은 모래사장에는 포장마차에서 떡볶이 팔고, 해물을 파네요 태안가을꽃 축제중이나 패스 옆에 있는 방포해수욕장 슬쩍 보고 안면도 읍내 구경하며 커피 보급하고 안면도 특산품 고구마 한 박스 사서 돌아옵니다 그렇게 짧은 나들이 식탐만 채우고 돌아옵니다 동네도서관 흥미로운 강연이 있네요 퇴근길 인문학 산책... ㅋ 전 강연 끝나는 시간에도 안퇴근입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책만 빌려 옵니다 그렇게 저는요 밖에서도 잘 먹고 안에서도 잘 먹어요 최애 밀떡볶이 먹고싶던 육회 노른자 터져서 사진은 꽝이지만 아래 깔린 배가 하나도 안보이지만 상전님2의 평가 "맛이 야무져요!" 그거면 되었다^^ 상전님1이 주문한 갈비찜 곁들여 잡채 그렇게 열심히 잘 해먹어고 상전님2주문 소고기뭇국 끓이는 중이지요 육수 낸 고기 찢어서 다시 넣고 한시간만 더 끓이면 여름 무여도 맛있는 국이 될 듯 합니다. 그렇게 귀한 휴무일 잘 먹고 잘...
-
네코다 뚱봉대리님아 추운 겨울이면 굴이 진짜 맛잇잖아요. 아 진짜 굴 저렴하게 많이 먹을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예요. ㅎㅎㅎ 얼마전에 서산 버드랜드 다녀오는 길에 다녀온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을 소개할까 합니다. 새를 좋아해서 항상 유튜브로만 보다가 드디어 드디어 탐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산 버드랜드와 그 주변에서 탐조를 하러 간 김에 굴요리 먹고 싶어서 다녀온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 인데요.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은 이미 유명한 곳이라 오픈런으로 아침에 다녀왔는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ㄷㄷㄷ 다들 너무 부지런하심.. ㄷㄷㄷㄷ 문열고 들어갔더니 이미 주문하시고 음식 기다리시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메뉴판 슥 정독하고는 제철인 영양굴밥을 주문했어요. 서산 간월도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식당이라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에서 식사하시고 간월도 다녀오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간월도 진짜 멋잇어요!!! 식사하시고 꼭 간월도 산책해보세요..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에서 영양굴밥 주문하고 30분정도 기다려서 음식이 나왔습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많아서 좀 오래 걸리더라구요. 흑.. 저 너무 배고팠어요..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은 한국 조리기능장님이 운영하시는 식당이라고 하더군요..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이고.. 어쩌고 저쩌고 건강한 음식을 만드시는 식당인듯 합니다.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은 매뉴는 심플하게 5가지라... 머 큰 고민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ㅎㅎㅎ 영양굴밥 시키시면 굴전이 서비스로 나옵니다 ㅎㅎㅎ 청국장도 나오는데 저는 청국장이 너무 맛잇더라구요. 식당에서 제공되는 모든 반찬을 식당에서 직접 만든다고 하시더라구요. 오~~~ 굴은 겨울이 제철이니 겨울에는 영양굴밥을 추천 드립니다. 반찬으로 나물과 어리굴젓과 장아찌 류가 나오는데요 시골 할머니집 밥상을 먹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식당 음식들이 대부분 자극적이고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단 맛이 많이 나는데,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의 반찬들은 서울의 일반적인 식당들과는 다르더라구요. 음식 대부분이 달지 않습니다. 젓갈 종류를 빼고는 슴슴합니다. 영양굴밥 큰 대접에 덜어서 나물이랑 직접 짠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서울사는 애기입맛인 저는 어리굴젓은 좀 비리고 짜더라구요, ㅠㅠ 옆 테이블 어르신들은 맛잇다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맛잇는거 맞나봐요 ㅎㅎㅎ 나만 못 먹어.. ㅎㅎㅎ 어리굴젓... 아침으로 건강한 한끼 먹었습니다. 식당의 손님들이 나이대가 높더라구요. 건강한 음식으로...
-
라비앙로즈안녕하세요, 라비앙로즈입니다 :) 요즘 날씨가 갑자기 훅 추워지면서 “따끈한 밥 한 끼”가 더 간절해지는 날이 많죠. 저도 그런 날이었어요. 몸은 추운데 머릿속엔 이상하게 굴밥 생각만 맴도는 날. 그러다 문득, 딱 떠오르는 곳이 있었어요. 바로 서산 간월도 큰마을영양굴밥. 6년 전에 갔던 곳인데, 그때 사진 올리고 “나중에 꼭 다시 가자”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 말 그대로 이번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감회가 너무 새롭더라고요. 인증합니다! <> ㅋㅋ2019년에 올린글에요 대박이죠??? 위치 안내 큰마을영양굴밥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65 09:00~19:30 (연중무휴) 주차 편함 / 간월도 여행 코스로도 추천 오랜만에 찾은 간월도, 바다향기~~ 간월도 쪽으로 차를 몰고 가면 갑자기 풍경이 너울너울 바뀌어요. 논밭과 낮은 건물들 사이로 바람이 세게 지나가고, 창문 살짝 열면 바닷기운이 스치고… 그 느낌 아시죠? 그냥 “아, 잘 왔다” 싶은 순간. 식당 앞에 도착했는데 6년 전이랑 거의 똑같아요. 외관도 투박하고, 간판도 정겹고. 근데 사람은… 와. 이미 가득. 평일 낮인데도 어르신들, 가족단위, 여행객들까지 전부 꽉 차 있었어요. “아 여기 그대로구나.” 하는 이상한 안도감이 들더라고요. 시골식당 같은 편안함 + 의외로 엄청 깔끔한 주방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따뜻한 공기랑 사람들 숟가락 부딪히는 소리가 먼저 와요. 테이블 위엔 하얀 비닐이 깔려 있고, 그 위에 반찬 하나 둘 놓이는 모습이 그냥 익숙하고 편안해요. 근데 정말 놀랐던 건 주방이 너무 깔끔했다는 점. 정리정돈이 딱 되어 있고 바쁘게 볶고 끓이면서도 위생장갑을 계속 갈아 끼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믿음이 확 가요. 손님 연령대가 다양한 것도 재밌었어요. 옆 테이블엔 어르신 부부, 앞에는 20대 커플, 또 건너편엔 가족단위가 앉아 있고. 이런 집은 꼭 “맛이 있어서” 모인다는 공통점이 있죠. 메뉴판! 영양굴밥 1인 2개 주문했어요! 시작은 역시 굴전부터 가장 먼저 나온 건 굴전이었어요. 기름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전혀 느끼하지 않고, 사진처럼 굴이 통통해서 한입 먹으면 입안이 꽉 찬 느낌이에요. 부추가 잔뜩 들어간 간장에 푹 찍어 먹으면 진짜 매력적인 맛이 올라와요. 비린 느낌 1도 없고, 바삭함 + 촉촉함 조합이 너무 좋았어요. 먹으면서 괜히 “아 맞아, 여기 굴전 맛있었지” 생각나서 혼자 웃음도 났어요. 반찬이 이 집을 설명한다 이 집이 좋은 이유는 ‘메인만 강한 집’이 아니라는 점. 반찬 하나에도 손이 가요. 어리굴젓 (와… 밥도둑) 무생채...
-
Visitor서해안 고속국도 홍성IC - 300m 갈산교차로에...
정보
- 전화: 041-662-2706
- 평점: ★ 4.3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자기 굴밥과 굴파전이 먹고싶어 예전에 장인어른과 장모님 생전에 모시고 갔었던 간월도에 위치한 굴밥 맛집인 "큰마을 영양굴밥"을 방문하여 집사람과 함께 중식한 내용을 포스팅 합니다.(방문일 3월1일) 상호 : "큰마을 영양굴밥" 주소 :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65 전화 : 041-662-2706 영업 : 매일 9시 ~ 19:30시 주차 : 주차 가능 약도 : 큰마을 영양굴밥 식당 전경입니다. 도착해보니 휴일이라 그런지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대기번호 102번인데 조금전 52번을 호출하네요. 직원분 말씀으로는 1시간30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큰마을 영양굴밥 전용 주차장도 만차이고 도로변에도 만차여서 몇바퀴를 돌다가 간신히 식당앞 빈곳에 주차를 할수 있었습니다. 식당 입구 창문과 매장내 곳곳에는 "가업승계기업" , "모범 음식점"등과 각 방송사에 나왔던 여러 정보들이 곳곳에 판넬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약 1시간 30여분을 기다린끝에 입장을 하였고 저희는 시그니처 메뉴인 "영양굴밥" 2인분을 주문 하였습니다 영양굴밥을 주문하면 또다른 시그니처 메뉴인 "굴파전"이 같이 나와서 좋습니다. 잠시후 먼저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저는 특히 "생채무침"이 아삭한 식감으로 맛이 좋았고 피를 맑게해주는 "미역초무침"이 맛이 최고 였습니다. 드디어 시그니처 메뉴인 "굴파전"이 나왔습니다. 탱글탱글한 굴이 살짝 데쳐진 상태로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침샘을 자극합니다. 너무 맛있어 게눈 감추듯 순식간에 먹었답니다....ㅋ 먹고 있으니 본메뉴인 "영양굴밥"이 나왔는데 주문한후 밥을 짓기 때문에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올라 옵니다. 밥위에는 굴, 버섯, 은행, 대추, 밤등이 들어있어 영양 만점입니다. 같이 먹도록 청국장찌개도 나왔는데 냄새도 없고 짠맛이 없어 먹기에 최상 이었습니다. 드시는 방법은 청국장에 비벼 드시거나 달래장으로 비벼 드시면 됩니다. 아님 콩나물과 생채무침을 넣어 같이 비벼 드셔도 됩니다. 참기름을 약간 넣어 드시면 고소함이 더하답니다. 저는 달래장으로 비빔하여 먹었습니다. 뜨거운 한숟가락에 어리굴젓을 얹어 먹으니 입안에서 짭짜름한 굴향이 퍼지면서 그옛날 어머님이 해주신 밥을 먹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달래와 굴이 있는 비빔밥을 김으로 싸서 드셔도 맛이 좋답니다. 이렇게 맛을 음미하여 먹다보니 벌써 다 먹었네요. 오늘도 중식은 과식을 하였습니다. 저녁은 간단히 하여야 할듯 생각합니다.
- 26.3.3.화
- 2026년 3월 3일 화요일
- 서산 간월도 / 큰마을영양굴밥
- 간만에 바닷바람 쐬러 간월도로 고고! 이집은 1년에 한번씩은 오는 것 같아용~~ 타이밍 못맞춰서 기다렸다가 들어갔어용~ 한국조리기능장님께서 한분한분 맛있게 먹는법 설명도 해주시고 추가반찬도 알아서 딱딱 갖다주십니다 친절함에 일단 1차감동 웰컴굴전과 달래가득장~ 어찌맛이 없을 수 있을까요 김조차도 넘 맛있는 하얀 감자사라다도 꿀맛! 단호박들어간 청국장에 영양굴밥 달래간장 직접짠 챔기름 넣어서 비벼비벼 김에 싸서 먹음 2차감동이^^ 갈때마다 200프로 만족하고 오는집입니다 근처 가시게 되면 한번 들러보세요 어리굴젓도 사왔어요^^
- 25.12.18.목
-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 제 기억에는 2019년 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산, 예산 지역에 어떤 분이 백 선생님의 태극권 발경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서 초청을 하셨습니다. 그 당시 방문했던 서산 태안 지역 로컬푸드인 영양 굴밥을 큰 마을 영양 굴밥에서 먹어보게 되었었습니다. 2019년 서산 큰 마을 영양 굴밥 방문 2026년 지금 올리게 된 사연 어제 갑자기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A.I가 추억-2019년 어느 날이라고 사진이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기억이 났습니다. 아 맞다. 2019년에 이곳을 방문했었지.라는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사진을 추려서 포스팅을 하나 적어봅니다. 당시 서산행은 그냥 맛집 탐방으로 갔던 것이 아니라 서산의 어떤 젊은 분이 본인이 저의 인스타그램 영상을 보시고 발경을 배우고 싶다고 하면서 초청을 하더군요. 지금에 이르러서는 네이버 블로그가 저의 분야인 태극권,참장공,지압,기 치료 분야에서는 꽤 영향력이 생겼고 그동안 나름 책도 두 권이나 집필을 했지만 그 당시에는 블로그를 운영하지도 않았었고 인스타그램 하나만 끄적이고 있었던 터라 이런 문의 연락과 초청이 생소했었습니다. 하긴 2018년도에 백 용학 소장 같은 사람도 제 인스타 동영상 보고 나서 디엠으로 연락이 와서 만났으니까 최초가 아니긴 했습니다. 그런데 서산 도착하니까 갑자기 연락 차단. 약속된 지도 비용의 절반 금액을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산 도착하니까 연락이 끊겼던 것이죠. 소위 요즘 표현으로 "낚시"를 당한 셈입니다. 물론 절반이라도 받았으니까 다행이긴 했었지만 허탈하고 화가 많이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구에서 충남 서산이 짧은 거리가 절대 아닙니다. 이동 시간이 두세 시간 정도는 됩니다. 현재는 고속도로 교통이 더 좋아져서 시간이 꽤 단축되었을 것 같기는 한데 당시 2시간 30분 정도 걸려서 도착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왕 서산이라는 오기 힘든 동네에 왔으니 그냥 돌아가는 것도 바보짓 같아서 로컬 푸드 맛집을 찾아갔던 것이 바로 큰 마을 영양 굴밥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니까 참 세월이 느껴집니다. 7년 전 스마트폰이니까 당연히 현재보다 화질도 떨어집니다. 거기다 당시에는 사진을 올려야겠다.라는 생각도 없었다 보니 막 찍었더군요. 그래서 저렇게 화면이 흔들려 있습니다. 오른쪽 양념장이 되게 독특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7년이나 더 젊은 시절이다 보니까 음식량을 보니까 확실히 다릅니다. 지금 혼자 저거 다 먹으라고 하면 못 먹을 것 같습니다. 하긴 당시에는 제가 음식량도 많았지만 술...
- 26.2.28.토
- 2026년 2월 28일 토요일
- 서산 간월도 맛집 큰마을영양굴밥
- 간월도를 찾았다면 여기는 꼭 들러가야죠~ 가성비 최고의 굴밥입니다. 서산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곳은 간월도 인근에 위치한 굴밥 맛집 '큰마을 영양굴밥'입니다. 간월암 들어가는 길에는 해안도로를 끼고 여러 식당들이 영업하고 있는데요. 그중에 '간월도 맛동산'과 함께 가장 유명한 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쩌면 거의 원탑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충남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1길 65(간월도리 89-2) 041-662-2706 ⌚ 매일 09:00-19:30 주차 가능 / 만차 시 갓길 주차 #서산맛집 #간월도맛집 #영양굴밥 #큰마을영양굴밥 #가성비맛집 #아포의맛집 #아포의맛집탐방 외관 주차장은 이미 만차라 도로변 갓길에 주차를 했습니다. 대략 40년 정도의 업력은 지닌 집으로 2대째 이어지는 굴밥 맛집입니다. 오랜 역사를 지닌 집이니만큼 중기부 선정 백년가게 등 여러 타이틀이 붙어 있습니다. 실내 풍경 실내 풍경입니다. 방문한 시간이 4시쯤이었는데 여전히 붐비더군요. 바로 앞에 10여 명의 인원이 대기했었는데 호출을 해도 답이 없어서 패스하고 다음 순번인 우리 일행이 입장했어요. 그럼에도 20여 분 정도 대기하다가 입장을 했네요. 도착하면 일단 캐치테이블에 등록부터 하시길.... 벽에는 자랑할 만한 각종 상패와 매체에 소개된 흔적들로 빼곡합니다. 우리 일행도 차례가 되어 안내된 자리에 착석을 했는데요. 입식과 좌식이 두루 설치되어 있으며 신발을 벗고 오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굴파전(기본 제공) 자리에 앉으면 제일 먼저 굴파전이 등장을 합니다. 굴파전은 인원수에 맞는 크기로 제공됩니다. 큰마을영양굴밥은 겨울철 영양만점 굴솥밥으로 유명하지만 밥이 지어지는 동안 노릇하게 부쳐낸 굴전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게 특별한 매력이라죠. 달래 간장이 놓였는데요. 달래 간장은 굴전을 찍어 먹는 용도로도 사용하지만 굴밥에 얹어서 비벼 먹을 때도 사용합니다. 굴파전의 크기와 두께가 상당합니다. 단품도 있지만 실제 판매한다고 해도 20,000원 정도 받아도 무리가 없을 듯합니다. 단품 메뉴로도 전혀 손색이 없는 굴파전입니다. 각종 채소와 계란, 밀가루를 넣은 만든 굴파전인데 숙성을 했는지 밀가루의 날 맛도 전혀 없고 쫄깃 촉촉 바삭한 굴파전이 참 맛있네요. 기본 찬 잠시 기다린 끝에 받아본 기본 찬입니다. 제법 가짓수가 되는데요. 주방의 손맛이 참 좋네요. 대부분의 찬들이 비벼 먹기 좋은 것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시원한 동치미도 아주 그만이었어요. 특히 깔끔하게 손질된 미역초무침은 산미가 너무...
- 25.1.5.일
- 2025년 1월 5일 일요일
- 점심 피해서 갔는데 45분 대기… 간월도 굴밥 뭐길래?
방송 출연 내역
-
6시 내고향 74262021.12.14
-
생방송 투데이 22712019.02.19
-
오늘N 12192019.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