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골원냉면 본점
TV 맛집 냉면

숯골원냉면 본점

대전 유성구 신성로84번길 18

메뉴

  • 물냉면 11,000원
  • 꿩냉면 15,000원
  • 비빔냉면 12,000원
  • 평양식왕만두 8,000원
  • 토종닭백숙 40,000원
  • 꿩온면 15,000원
  • 만두국 11,000원
  • 꿩만두국 15,000원
  • 사리 6,000원
  • 곱배기냉면(추가)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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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눙깔
    2025년 크리스마스 연휴 가족과 함께 2박 3일 여수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여수까지 가는 길이 멀어 애들이 차 타는 걸 힘들어할까 봐 중간인 대전에서 잠깐 놀다가 점심 먹으러 대전에서 유명한 숯골원냉면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숯골원냉면 본점 식당 앞에 주차가 가능하고 바로 앞에도 전용 주차장이 있어 불편은 없었다 주차된 차들을 보면 겨울임에도 손님들이 꽤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겨울이라 손님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식당에 식사하는 손님들이 꽤 많았던걸 보면 지역 주민분들께 사랑을 받는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리본도 붙어있고 숯골원냉면의 역사 평야에서 시작한 1대부터 계산하면 100년이 넘었고, 대전 시작도 1954년이니 역사가 상당한 냉면 집!! 꿩냉면 15.0 물냉면 11.0 으로 주문을 했다 애들은 다른 곳에서 먼저 식사를 마친 상태라 우리만 ㅎㅎ 만두도 맛보고 싶었으나, 늦은 점심이라 냉면만 먹기로 했다 쿰쿰한 맛의 김치 홍어랑 먹으면 맛있을 듯 ^^ 성천막국수 무짠지가 생각나는 맛이었다 양념장 무쳐 먹으면 맛있을 듯 ㅎㅎ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는 벽면에 고경표 씨 사인의 문구가 재미있어서 ㅎㅎ 꿩냉면 꿩 베이스의 육수를 마셔보니 그동안 냉면 먹으면서 경험했던 것과 다른 고소함이 있었다 일반적인 소고기 육수와는 확연히 다른 깊고 담백한 풍미가 매력적이더라고요. 꿩 고명과 계란 지단이 올라가 있는데 꿩고기는 퍽퍽한 편이었다 가게 내부에는 '순메밀'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먹어보니 완전한 100% 순메밀은 아닌 것 같았다 매끈한 식감이 적당한 끊김이 느껴지는 면발이었고, 너무 질기지도, 너무 퍼지 지도 않은 좋은 밸런스였다 얘는 좀 아쉽! 와이프가 주문한 물냉면 닭고기 육수와 동치미가 섞인 냉면 닭 육수의 고소함과 동치미의 산미가 잘 어우러지는 육수였는데, 크게 낯설지 않은 맛이지만, 다른 곳에서 경험해 보기 쉽지 않은 맛이었다 두 냉면 모두 처음 맛봤을 땐 수도권에서 먹어보던 맛과 달라 어색? 낯선? 맛이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묘한 중독성이 느껴졌고, 상당한 매력이 있는 냉면 맛이었다 오래전 냉면 맛이 이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큰 기대 없이 방문했던 냉면 집인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냉면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왔는데 궁전 같은 건물에서 파는 부대찌개와 돈까스!! 아... 궁금하다 어떤 곳인지 ㅎㅎ 대전 숯골원냉면 본점!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사아칸곰팅이
    * 상 호: 숯골원냉면 * 메뉴명: 꿩냉면 * 가격대: ₩15,000 ~ * 만족도: ★★★☆☆ * 양크기: ★★★☆☆ * 분위기: ★★★☆☆ * 서비스: ★★★☆☆ ※ 게시된 맛집에 대한 평가는 개인적인 평가이며 개개인의 입맛에 따라 평가가 달라짐을 알려드리며, 맛에 궁금하시어 댓글 남겨주시면 저만의 표식을 보고 진솔하게 비밀댓글 드리겠습니다. ️ 꿩냉면의 기원과 역사 꿩냉면은 조선시대 양반가와 궁중에서도 즐겼던 고급 음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꿩 사냥이 비교적 흔했으며, 꿩고기는 저지방·고단백에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뛰어났기 때문에 겨울철 보양식으로 선호되었습니다. 특히 함경도, 평안도 등 북부 지방에서는 겨울에 사냥한 꿩으로 깊고 맑은 육수를 내어 차게 식혀 먹는 냉면이 큰 인기를 끌었고, 이를 ‘원조 냉면’으로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 당시에는 축산 기반이 충분하지 않아 소고기 육수를 넉넉히 쓰기 어려웠기 때문에 꿩은 귀하면서도 향이 강하지 않아 냉면 육수로 매우 적합한 재료였습니다. 또한 『동의보감』 등의 고문헌에서도 꿩고기는 기력을 보하고 속을 따뜻하게 하며, 소화에도 좋은 고기로 평가되어 귀한 손님을 대접하는 요리에 자주 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전통이 이어져 함경도·평안도식 냉면의 뿌리에는 여전히 꿩육수를 사용한 조리법이 남아 있습니다. 메뉴판 꿩냉면 육수의 특징 꿩으로 우려낸 육수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닙니다. 기름기가 거의 없어 매우 맑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야생 고기의 향과 감칠맛이 있습니다. 장시간 우려냈을 때 느껴지는 고급스럽고 깊은 맛이 특징입니다. 소고기 육수보다 훨씬 깔끔하고 담백합니다. 전통 방식에서는 꿩 뼈와 살, 야채를 함께 넣고 여러 시간 동안 끓인 후 차게 식혀 기름을 완전히 걷어낸 뒤 숙성하여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육수는 더 깊고 청량한 맛을 완성하게 됩니다. 기본반찬 면발과 고명 꿩냉면에 사용되는 면은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메밀 함량이 높은 면을 사용해 더욱 담백한 맛과 고소함을 살립니다. 고명으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올라갑니다. 찢은 꿩고기, 배 슬라이스, 오이, 삶은 달걀, 동치미 국물 또는 동치미 무, 김가루 혹은 실고추 이러한 구성 덕분에 꿩냉면은 전체적으로 담백하면서도 향긋하고 겨울철 얼었던 입맛을 돋우는 맛을 내줍니다. ❄️ 왜 겨울에 꿩냉면을 먹었을까? 조선 시대에는 냉면 자체가 겨울 음식이었습니다. 겨울에만 냉각을 위한 자연 환경이 갖춰졌고, 꿩도 이 시기에 사냥이...
  • 야구모른다
    저번 9월말 대전에서 3연전있을 때 체력이슈상 못보고 유니폼입고 친구들이랑 빵투어만 다녀왔습니다 (8시에 대전 롯데백화점으로 시작) 집으로 가려고 대전역까지 택시탔는데 기사님이 "태평소국밥같은거 왜 먹음? 하시면서 다른 곳을 알려주셔서 공유합니다. 근데 차 없으면 못 갈 순수 로컬들이 갈만한 위치이긴합니다 ㅎㅎ 지금이라도 표 구하면 대전 가고싶네요 ㅠ
  • 눙깔 Sole moon
    2025년 크리스마스 연휴 가족과 함께 2박 3일 여수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여수까지 가는 길이 멀어 애들이 차 타는 걸 힘들어할까 봐 중간인 대전에서 잠깐 놀다가 점심 먹으러 대전에서 유명한 숯골원냉면에 방문을 하게 되었다. 숯골원냉면 본점 식당 앞에 주차가 가능하고 바로 앞에도 전용 주차장이 있어 불편은 없었다 주차된 차들을 보면 겨울임에도 손님들이 꽤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겨울이라 손님이 없을 줄 알았는데, 식당에 식사하는 손님들이 꽤 많았던걸 보면 지역 주민분들께 사랑을 받는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블루리본도 붙어있고 숯골원냉면의 역사 평야에서 시작한 1대부터 계산하면 100년이 넘었고, 대전 시작도 1954년이니 역사가 상당한 냉면 집!! 꿩냉면 15.0 물냉면 11.0 으로 주문을 했다 애들은 다른 곳에서 먼저 식사를 마친 상태라 우리만 ㅎㅎ 만두도 맛보고 싶었으나, 늦은 점심이라 냉면만 먹기로 했다 쿰쿰한 맛의 김치 홍어랑 먹으면 맛있을 듯 ^^ 성천막국수 무짠지가 생각나는 맛이었다 양념장 무쳐 먹으면 맛있을 듯 ㅎㅎ 연예인 사인이 붙어 있는 벽면에 고경표 씨 사인의 문구가 재미있어서 ㅎㅎ 꿩냉면 꿩 베이스의 육수를 마셔보니 그동안 냉면 먹으면서 경험했던 것과 다른 고소함이 있었다 일반적인 소고기 육수와는 확연히 다른 깊고 담백한 풍미가 매력적이더라고요. 꿩 고명과 계란 지단이 올라가 있는데 꿩고기는 퍽퍽한 편이었다 가게 내부에는 '순메밀'이라고 적혀 있었지만, 먹어보니 완전한 100% 순메밀은 아닌 것 같았다 매끈한 식감이 적당한 끊김이 느껴지는 면발이었고, 너무 질기지도, 너무 퍼지 지도 않은 좋은 밸런스였다 얘는 좀 아쉽! 와이프가 주문한 물냉면 닭고기 육수와 동치미가 섞인 냉면 닭 육수의 고소함과 동치미의 산미가 잘 어우러지는 육수였는데, 크게 낯설지 않은 맛이지만, 다른 곳에서 경험해 보기 쉽지 않은 맛이었다 두 냉면 모두 처음 맛봤을 땐 수도권에서 먹어보던 맛과 달라 어색? 낯선? 맛이었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묘한 중독성이 느껴졌고, 상당한 매력이 있는 냉면 맛이었다 오래전 냉면 맛이 이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큰 기대 없이 방문했던 냉면 집인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냉면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왔는데 궁전 같은 건물에서 파는 부대찌개와 돈까스!! 아... 궁금하다 어떤 곳인지 ㅎㅎ 대전 숯골원냉면 본점!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봄바
    25.11.22 신성동 숯골원냉면 만두국 11,000원 아직까지 냉면은 적응되지 않는맛이지만 만두국은 다르다. 국물의 적절한 짭쪼름함과 두부가 많이들어간 왕만두가 맛있다. 만두는 슴슴한 맛이다. 간이 거의 없어보인다. 한그릇 먹는다고 배가 부르다 그런 양은 아니다. 그래도 만두 덕에 배가 든든하게 찬다.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었다. 근데 꿩만두국이 15,000원에 따로 판매중인걸 이제 알았다. 무슨차이인지 모르겠는데 궁금하다. 다음번에 가면 물어봐야지 신성동 토우 신성동에서 디저트 먹기 좋은 카페다. 아메리카노 3,800원 피넛소금빵 3,200원 까눌레 3,000원 제 철 포카칩은 선물(물물교환) 도자기 공방에서 제작한 머그컵이라 이쁘다 (도자기 공방은 모도립 이라는곳이다.) 커피는 이날따라 더 탄맛?이 났다. 내 취향은 아니었다. 까눌레는 코코넛 뚝배기 날리듯 칼로 열심히 치니 틈이 생겼고, 그렇게 반으로 자를 수 있었다. 꽤나 고된 노동으로 보였다. 갓양파 덕분에 편하게 먹었다. 자를땐 정말 딱딱해 보이지만, 먹어보니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 맛있다. 가격만 더 저렴하면 세개씩 퍼먹었을듯하다. 피넛소금빵은 말할필요도 없이 맛있다. 자를때 칼보단 가위가 더 편할것같긴하다. 칼로 자르면 소금빵이 눌리면서 안에있던 피넛잼이 쏟아져나온다. 나중에 그릇에 묻은 피넛 긁어먹는 맛이 있다. 꾸덕 달달해서 커피랑 먹기 정말좋다. 입안에 피넛잼 왕창 넣고 뜨아랑 같이 먹어주면 정말 맛있다.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한 포켓몬고 원래 2017년에 했었던 것 같지만, 7레벨에서 그만뒀었다. 거의 안한듯하다. 안타깝게도 포켓스탑 돌리는법을 몰랐었기 때문에, 포켓볼 수급을 못해서 아무것도 못했었다. 그러다 토우에서 포켓스탑 돌리는법, 포켓볼 구하는 법을 배웠고, 그렇게 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다. 점심먹고 하루종일 학원에서 바이올린 연습을 하면서, 포켓몬고도 꾸준히 했다. 곡하나 연습하고, 포켓스탑+주변포켓몬 잡기 무한반복. 그렇게 네시간정도 한것같다. 그러고... 다시 포켓몬고 선배님을 만나 저녁먹으러 간다.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받는다) 신성동 수조개전골 날이 추워지니, 따뜻한 국물있는게 끌려서 찾다보니 오게된 조개전골집이다 항상 뭘 먹을지 고르는게 어렵다. 조개전골 소 49,000원 칼국수 사리 3,000원 예약손님들과 겹쳐서 조금 기다렸다. 조금만 더 빨리올걸 아무튼 기다리면서 케이시도 불러본다 자그마치 2017년 2월에 잡았던 케이시다. 상추겉절이? 뭐라고 하지. 짭짤 달달한 맛이라...
정보
  • 전화: 042-861-3287
  • 평점: 4.2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02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1616
    2022.08.16
  • 맛있는 녀석들 227
    2019.06.28
  • 생방송 투데이 3570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