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식당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두꺼비 식당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20길 21

메뉴

  • 양푼갈비 14,000원
  • 곤드레밥 4,000원
  • 공기밥 1,000원
  • 소주 4,000원
  • 막걸리 5,000원
  • 버섯추가 5,000원
  • 전추가 3,000원
  • 음료수 2,000원
  • 2,000원
  • 당면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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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스톤
    여행중 제천 맛집이라기에 단체 예약을 하고 들어선다. 허름한 읍내 분위기 오래된 건축물 맛집 맞게 찾아온건가? 제천 두꺼비식당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20길 21 영업시간 매일 10:30분 오픈 예약전화 043-647-8847 주차장 뒷쪽에 있으나 관광차라 길 옆 주차가능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는데 유명한 제천맛집 이라한다. 헐~~ 양푼갈비 14,000 곤드레밥 4,000 매운맛 덜매운맛 단 두가지의 선택!! 밥은 곤드레밥 아니면 공기밥이며 전에는 양푼이에 요리되어 나왔는데 양푼이가 안좋다해서 냄비가 바뀌었다 고한다. 개인 취향에 맵기정도는 보통맛 이나 매운등갈비의 약간매운맛은 나에게 엄청 매운맛 이었다. 혀가 마비되려는 듯 할때 콩나물 을 먹고 시원한 동치미 국물을 마시며 입안을 달랜다. 맵지만 자꾸 갈비를 손에 잡는건 어찌해야 하는지... 반정도 먹으니 아주머니가 당면을 가져다 주신다. 국물에 당면을 넣어 먹으니 정말 맛있으나 당면 또한 매운맛 메밀 배추전 서비스! 배추전은 넘 맛있다. 더 먹고 싶었으나 꾹 참고 밥에다 갈비국물 그리고 콩나물 넣어 말아 먹기까지 했다. 등갈비 맛있게 먹는 방법! 1.등갈비고기는 익혀서 나오니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떡을 넣고 콩나물 매운맛을 조절하며 넣어 먹는다. 2. 간장소스는 메밀 배추전이랑 곤드레 나물밥과 곁들어 먹는다. 3.떡을 제외한 김치 콩나물 동치미는 셀프이다. 나오면서 보니 어린이가 먹기는 매운등갈비는 힘들것 같아 간장이 있는가보다. 포장판매도 이용해 볼만 한 맛 매운등갈비 가족과 함께 다시한번 매운등갈비 맛보러 가야겠다.
  • 맛감별 멋감별 코리아
    제천 맛집 가보고 싶은 식당 제천은 '미식 도시'로 불릴 만큼 약초와 건강식을 활용한 맛집이 많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현지인들이 꾸준히 찾는 '찐 맛집'과 여행객들에게 검증된 곳을 선별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제천 맛집 가보고 싶은 식당 상세정보 1. 두꺼비식당 (매운 양푼갈비) 제천 현지인들이 "손님 오면 데려가는 곳"으로 가장 먼저 꼽는 대표적인 식당입니다. 매콤달콤한 국물의 등갈비찜이 양푼에 담겨 나옵니다. 곤드레밥에 국물을 비벼 먹는 것이 국룰이며,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배추전이 기본 서비스로 나옵니다. * 영업시간: 10:30 ~ 22:0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메뉴 및 가격 양푼갈비(1인): 14,000원 곤드레밥: 4,000원 * 분위기/서비스 늘 사람이 많아 시끌벅적하고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회전율이 빠르며 직원들이 능숙하게 응대합니다.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니 주문 시 요청하세요. * 예약 및 주차 예약: 식사 시간대에는 대기가 길어 예약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테이블링 등 대기 시스템 활용 추천 주차: 가게 전용 주차장이 있으나 협소합니다. 만차 시 인근 골목이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2. 시골순두부 (산초두부구이 & 두부찌개) 영업시간이 짧아 점심에만 맛볼 수 있는, 현지 어르신들도 줄 서서 먹는 두부 요리 전문점입니다. 직접 만든 손두부를 들기름과 산초기름에 자글자글 구워 먹는 '산초구이'가 별미입니다. 찌개는 투박하지만 깊은 맛이 나는 시골 스타일입니다. * 영업시간: 09:00 ~ 14:30 (재료 소진 시 마감) 매주 일요일 휴무 * 메뉴 및 가격 두부찌개: 10,000원 ~ 11,000원 선 산초구이/들기름구이: 15,000원 선 * 분위기/서비스 오래된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소박하고 정겨운 시골집 분위기입니다. 화려한 서비스보다는 투박한 정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 예약 및 주차 예약: 점심 피크타임 웨이팅이 필수이므로 오픈런을 추천합니다. 주차: 가게 옆에 전용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가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두부를 좋아해서 제천 맛집 일순위 방문 식당으로 찜 해놓았어요 3. 덩실분식 (찹쌀떡 & 도넛) 대한민국 10대 맛의 달인에 선정된 50년 전통의 노포로, 제천 여행 필수 코스입니다. 첨가물 없이 막걸리와 쌀로 발효시킨 반죽이 특징입니다. 식감이 매우 쫄깃하고 팥소가 달지 않아 질리지 않습니다. 오전/오후 판매량이 정해져 있어 늦게 가면 못 삽니다. * 영업시간: 08:30 ~ 18:00 (재료 소진 시 마감) 매주 일요일 휴무 도넛 나오는 시간: 오전 10시, 오후 2시 (변동...
  • 공실e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저희는 제천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결혼준비하면서 식단으로 평상시 식사하다가 특별히 여행을 나오면 맛있는걸 먹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ㅋㅋ 이번여행에서는 제천 원조 맛집으로 유명한 두꺼비 식당을 찾았습니다! 매운등갈비찜인데 오? 요즘 많은 등갈비찜 식당과 뭐가 다를까 하는 의문을 갖고 찾게되었어요 왠만해서는 맛집이라고 해도 웨이팅을 하지않는 저희커플이 웨이팅을 하게되엇어요 ㅋㅋㅋ 이럴수가 .ㅋ.ㅋㅋㅋㅋ 저희 앞으로 한.. 5-6팀이있었는데 웨이팅이 많이 길지는 않았어요 ㅎㅎ 나름 테이블 순환이 빨리빨리 되는 편인듯 했어요 ㅋㅋ 메뉴는 단일메뉴였어요 ㅋㅋ 양푼갈비와 같이먹을 곤드레밥 대기하면서 미리 시킬 수 있었는데 저희는 양푼갈비와 사리 추가를 했습니다! 웨이팅석 앞에는 블루리본과 함께, 맛집인증스티커가 붙어있었어요 오? 괜찮겠는데? 바로 자리로 안내받았고, 밑반찬과 등갈비가 바로 나왔어요 와우 진짜 양념이 미쳤어요 양념이 진짜 맛있고 고기도 질기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옆테이블에서 맥주드시는걸 보고 하나 시킬까했지만... 본식떄까지만 참쟈ㅠㅠㅠㅠ 아주 싺싹긁어서 다 먹었습니다 ㅋㅋㅋ 여기 포장도 되더라구요 ㅋㅋㅋ 맘같아선 포장도 해오고싶었지만..ㅠㅠ 결혼식끝나고 다시오쟈!! 저희가.... 한 한시간 정도 먹고 나왔더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일찍온 우리 칭찬해!! 제천 놀러가시면 한번쯤 들러보셔요!
  • 서아맘
    9년 전쯤? ㅎㅎㅎ 그 땐 아이들이 한참 어렸을 때라 매운 음식은 아예 못 먹던 때였죠. 그래서 여행 갔다가 오는 길에 제철 맛집 두꺼비식당 알게 되고 매운등갈비 포장해서 왔었거든요. 그 맛이 가끔 생각이 나더라고요. 보기에는 많이 매워 보이지 않지만 이거 먹다보면 맵습니다. 그래서 제가 더 좋아하는 제천 두꺼비식당 양푼갈비 매운 등갈비 이거 먹는데 술이 빠질 수 없죠 ㅎㅎ 소맥 한 잔 합니다^^ 제천 맛집 두꺼비식당 양푼갈비 3인 900g 포장했어요. 신랑이 근처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들려서 사왔는데요. 9년전과 포장은 거의 같았고요. 달라진 게 있다면 가격? ㅎㅎㅎ 그때는 3인 가격에 3만원 현금 할인도 있었는데 지금은 2인분 가격 24,000원 3인분 가격 36,000원이에요. 매장에서 드실 때는 1인분에 14,000원이네요. 제천 맛집 두꺼비식당 양푼 매운등갈비 조리법 참고해서 그대로 만들어 드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야채는 새송이버섯 1개와 대파가 들어있어요. 전 새송이버섯 더 사와서 추가로 넣어 먹었습니다. 양념이 넉넉해서 야채 더 넣어도 충분한 양이에요. 양푼등갈비 3인분이에요. 생각보다 양이 많지는 않아요. 등갈비 자체가 가격대가 좀 있으니까요. 냄비에 내용물을 넣어주고요. 물 900ml 부어서 끓여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포장지 안에 물을 넣고 양념 한방울도 버리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양념을 물로 헹구면서 부어주세요 ㅎㅎ 물 900ml 양이 꽤 많아요. 이거 다 넣는게 맞는건가 싶은데 꽤 오랜시간 끓이는거라 조리법대로 만들었어요. 이제 센물에서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중불에서 25분 끓입니다. 그리고 야채를 넣어주는데 버섯은 칼로 자르는것보다 손으로 찢어 넣어주는 게 좋아요. 중불에서 5분 더 끓입니다. 보글보글 끓이면서 국물 맛을 보는데 그래 이 맛이지 싶더라고요. 변한게 없는거 같고 여전히 매콤하니 맛있어요. 국물 양이 너무 많은거 같다 하시면 좀 더 졸여주셔도 괜찮아요. 양푼 매운등갈비 한번씩 생각나는 이 맛! 제천 두꺼비식당 양푼 등갈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가격대가 있긴 하지만 자주 가는 곳 아니니까 근처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포장도 괜찮아요. 제천맛집 두꺼비식당 양푼 매운등갈비 내돈내산 후기 끝~
  • 내먹맛집
    ️두꺼비식당 영업시간 : 10:30 - 22:00 전화 : 043-647-8847 주차장 : 매장 뒤편 전용 주차장 있음 연말에 친구들이랑 꼭 1박2일로 파티 겸 놀러 가는데, 이번엔 리솜 포레스트 숙소 당첨으로 충북 제천으로 놀러 왔어요. 울산에서 출발하니까 거의 3시간 걸려서 도착하자마자 점심 먹으러 갔는데, 방문한 곳은 바로 "두꺼비식당" 여기는 친구가 찾아둔 양푼 등갈비 찐맛집으로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저희가 갔을 때 1시 넘은 시간이었는데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엄청 인기가 많은 곳이었어요. 그리고 블루리본 짱 많음!!!! 아무 생각 없이 왔다가 블루리본 보고 찐 맛집 찾아온 거 같아서 들어가기 전부터 엄청 설레더라고요... 블루리본 1-2개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많이 붙어있으면 대부분 맛있게 먹어서 여기도 맛있겠구나 싶었어요. 매장 내부 자리도 꽤 많은 편이에요. 음식도 빨리빨리 나와서 회전율이 좋아서 웨이팅도 금방금방 빠지더라고요. 메뉴판 양푼갈비 1인분에 14,000원이고 곤드레밥(4,000원)은 따로 주문하셔야 해요. 저희는 양푼갈비 1인분씩 주문하고 곤드레밥은 2명당 1개씩 주문해서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맵기 조절 가능한데, 저희는 그냥 주문해서 아마 기본맛이었던 거 같아요. 적당히 매콤? 맵찔이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맵기였어요. 제천 두꺼비식당은 제천에서 무려 15년동안 이어온 맛집이라는 사실! 그리고 울산 동구점도 18년도에 오픈을 했다고 돼 있길래, 이런 찐 맛집을 왜 몰랐지? 찾아봤는데, 지금은 매장 없어진 거 같더라고요 ㅎㅎ (아쉽) 양푼 갈비 3인분 버섯 가득 올라간 양푼 갈비에 메밀 배추전까지 나왔어요. 저 메밀 배추전이 진짜 킥이에요. 그리고 곤드레밥까지 완벽함.... 콩나물, 떡사리, 김치 나오는데 콩나물, 떡사리는 양푼갈비에 추가해서 드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동치미 국물도 등갈비랑 아주 잘 어울렸어요. 저녁에 왔으면 바로 소주 주문했을 조합들... 등갈비는 다 익어서 나온거라서 조금만 끓여서 바로 드시면 돼요. 일단 양념이 적당히 달면서 진짜 맛있었어요. 국내산 등갈비라서 그런지 확실히 살이 부드럽고 뼈랑 분리가 잘 되더라고요! 메밀 배추천이랑 같이 먹으면 조합이 좋아요. 당면사리 추가 2,000원 양념이 맛있어서 당면 추가해서 먹으면 맛있겠다 싶어서 당면사리도 추가했어요. 많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감칠맛 도는 아주 맛있는 양념이었어요. 양이 꽤 많아서 남은 건 포장해서 갔어요. 싹싹 긁어서 포장해서 가는 거 보니까 나이 들었다는...
  • onmyway86
    지난 주말 다녀왔던~ 자연 치유의 도시 제천으로의 2박 3일 여행 가을이되다보니 해가 빨리 져서 다른 명소를 들리지는 못하고 바로 식당으로~ 첫번째 방문했던 곳은 제천 맛집으로 유명한 등갈비 두꺼비식당이었다 두꺼비식당은 6시 이전에 도착하다보니 이렇게 홀에 사람이 없었지~ 주말이 되면 관광객들까지 가득 들어찰 것 같았던 제천 맛집이었었다 평일 저녁인데도 6시가 되니 사람들이 몰려드는데,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기본 현지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구나 싶었다 기본 등갈비찜 2인분~ 맵기가 살짝 매콤했고~ 등가비는 익혀져 나오다보니 위에 올려놓았던 버섯이 국물이 배어들고 이렇게 끓기 시작하면 떡 사리와 콩나물을 넣으면 되었었다~ 2인 기준 메밀전 한 판씩 나왔던듯 아이와 함께 방문을 했다면, 미리 다 익혀서 나왔던 등갈비 간장맛~ 간장은 따로 사리를 시키지 않아도 콩나물을 익혀먹지 못하다보니 당면 사리가 듬뿍 들어가있어서~ 갈비뼈와 고기가 스르륵 분리되면서 먹는데 완전 꿀맛!! 곤드레밥 한 그릇 시켜서~ 건강한 곤드레와 함께 맛있는 등갈비 여기에 메밀전까지 올려서 먹으니 완전 꿀맛이었다^^ 제천 여행을 하면서 먹었던 음식들 중에서 가장 맛있었던~ 왜 제천 맛집으로 있는지 알 수 있었던 맛과 서비스였었다 바로 숙소로 들어가기에는 다소 아쉬우니~ 의림지를 가려다가 더 위에 비룡담 저수지(제 2의림지)도 야경 명소라고 해서 방문해보았었다~ 제천 의림지와는 다르게 저수지 위에 성 하나가 떠 있었다~ 조명이 계속해서 바뀌면서 저수지 위에 심플하게 성이 하나 떠 있는데, 예전에 울산대공원에 빛 축제 할 때보았던 것처럼 커다란 조형물에 불빛이 반짝였던 비룡담 저수지였었다~ 의림지 저수지도 유명하지만 두 개를 묶어서 야경보러 방문하기에도 좋지 않을지 여유로우면서도 볼 거리가 많았던 제천의 느낌이 잘 드러났었던 비룡담 저수지가 아니었나 싶었다 바로 숙소로~ 이번 제천 2박 3일의 여행을 책임졌었던 옥전자연휴양림~ 옥전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건물이 붙어 있었다~ 그래도 프라이빗하게 주변을 조망할 수 있었던 공간! 숙소에서 바라본 다음 날의 아침 풍경이 이렇다보니^^ 안에 따로 산책로가 있지는 않았지만, 길따라 걸으면서 주변을 조망하기에는 충분했었던 시간이었다~ 덕분에 제천에서 늦게나마 단풍 여행을 돌아볼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옥전자연휴양림의 장점이! 4인실이지만 복층 구조로 되어 있다는 점` 위층은 생활하기에는 천장이 낮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