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막국수
합강막국수
강원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91번길 15 1층
메뉴
- 물막국수 9,000원
- 비빔막국수 9,000원
- 감자전 9,000원
- 보쌈中 27,000원
- 보쌈大 35,000원
- 메밀전병 7,000원
- 메밀찐만두 7,000원
- 사골왕만두국 9,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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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밍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벌써 지난해가 되어버린 2025년 10월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횡성에서 루지를 타고 춘천 집다리골에서 하루를 묶고 둘째 날은 인제 자작나무 숲을 둘러보고자 춘천에서 다시 인제로 향합니다. 인제에 도착해서 점심은 합강 막국수로 향했습니다. 막국수와 보쌈 감자 전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조만간 막국수 먹으러 또 다녀와야겠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한 방울씩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비가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아 작은 우산 하나를 챙겨 자작나무 숲 입구로 들어섭니다. 입구에서 자작나무로 만든 인디언 텐트(?)와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출발해 봅니다. 입구에서 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자유롭게 대여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등산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조금만 (5~10분)만 올라가면 자작나무 숲이 따로 있나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본격적인 등산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숲속의 산책이 아니라 그냥 등산 그 자체 ... 가방에 달린 토끼도 지치고 저도 지쳐갑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앉아서 쉬었다 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있고 가을의 산이라 그런가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주변을 둘러보며 헉헉거리며 올라가다 보니 도착하긴 하더라고요. 작은 간식 박스에 음료와 간식을 싸와서 먹기도 하고 쉬엄쉬엄 가니 거의 두 시간을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동생의 주리를 틀고 있는 큰아이와 세상 억울한 표정의 작은아이 드디어 자작나무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 기대한 것보다 너무 멋있습니다. 단양에 대나무를 보러 갔던 것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최대한 몸을 가리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저만 엄청 지친것 같고 애들은 쌩쌩합니다. 7살만 넘으면 다 올라올 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숲이 생각보다 크고 자작나무가 참 멋있습니다. 웅장한 느낌과 흰 기둥에 다채로운 나뭇잎의 색깔이 주변을 둘러싸 뭔가 굉장히 몽환적이기까지 합니다. 자작나무 숲에 달달해서는 덱 이 설치되어 있어 주변을 둘러보기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올라오느라 힘이 남아있지 않네요. 주변을 찍으려고 하는데 작은 아이가 자기를 찍는 줄 알고 바로 포즈를 취합니다. 정상(?)에 다들 했을 때 숲 지킴이(?) 분이 파노라마를 이용해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내려올 때는 반대 길을 이용해 내려왔습니다. 엄청난 오르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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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눈치얼스연휴기간에 인제로 드라이브 갔다가 유명하다는 합강막국수 다녀왔습니다. 연휴기간이지만 찾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막국수도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수육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가게 주변 골목이 널널하기도 하고 가게 위쪽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불편은 없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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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비또강원도로 캠핑여행을 떠나는 마음이 너무 가볍다 해외가 아니라도 섬이 아니라도, 내 차로 달리는 편안함으로 각양각색의 구름을 감상하며 최고 럭셔리 오성급 캠핑장 갯골자연휴양림으로 고고 차위에도 이렇게 구름 만빵 수많은 신기한 구름을 구경하다가 이렇게 산등성이의 나무들이 모히칸의 두상같은 나무들의 정렬 도대체 왜 이런 모습이 있는 걸까? 싶은 고속도로에서 목격되는 이름모를 산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더위 그렇게나 영원히 안 없어질것 같은 폭염이 드디어 입추와 함께 꺾여져서 이번엔 계곡의 아름다운 물줄기는 보기만하고 발 담그기도 섬뜩하니 너무 차갑다 사람이 참 간사한게 폭염에는 업무중 그렇게 아아만 마시더니 지금은 따스한 차만 찾으니 이런... 캠핑중엔 고기도 구워먹고 하지만 그래도 점심식사는 내가 좋아하는 외식쯤 해야지 싶어서 강원도 지인이 인제 로컬맛집이라고 알려준 합강막국수 거의 3대가 이어서 영업하는 듯한 가족경영같은 포근한 노포 오픈런 할만큼 유명하고 줄서는 맛집이라서 나만 알고싶지만 내 기억의 저장을 위해 포스팅해요 이제 더위가 가면 막국수집도 붐비진 않겠지 아무래도 이건 예전에 쓰던 막국수를 위해 메밀 수확해서 곡식을 털던 홀태라고 명칭하네요 (제보:한진님. 맛뉴님) 매우 낡아서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장식품이네 로컬맛집을 가다보면, 하필이면, 월요일이 휴무일때가 많은데 합강막국수는 수요일이 정기휴무!! 손님을 맞이하는 주전자는 막걸리가 아닌 사골육수!! 이게 또 얼마나 맛난지 기가막혀서 2컵 드링킹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를 주문할때 사이즈업은 무료!! 곱배기로 주세요~ 그러면 큰거 한뭉치하고, 약간 80%되는 뭉치하나가 더 들어갔다 근데 정말 곱배기 안주문했음 엉엉 울었을법한 메밀향이 제대로인 막국수를 만났다 최근엔 어떤 막국수를 먹어도 사실 소름끼치게도 맛을 못느꼈던 25년 여름내내 하지만 합강막국수는 메밀국수 부분도 딱 맘에 들고 고기육수로 베이스로한 국물도 약간 새콤하고도 깊은 맛에 행복감~ 약간 평냉같은 막국수인데 맛도 가미되서 딱 내 스타일 비빔막국수도 아주 굿굿 이집의 최고 원픽은 보쌈인데 막국수만 즐기고 싶어서 주문 안한 상태 옆 테이블이 주문한거 보고는 다음엔 꼭 함께 먹어야지 싶었어요 김가루를 싫어하는 분은 미리부터 넣지 말아달라고 얘기해야겠다 김가루는 이집의 기본 양념같음 메밀국수 제대로 반죽하고 제대로 뽑아 나온 명품 #인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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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밍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벌써 지난해가 되어버린 2025년 10월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횡성에서 루지를 타고 춘천 집다리골에서 하루를 묶고 둘째 날은 인제 자작나무 숲을 둘러보고자 춘천에서 다시 인제로 향합니다. 인제에 도착해서 점심은 합강 막국수로 향했습니다. 막국수와 보쌈 감자 전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조만간 막국수 먹으러 또 다녀와야겠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한 방울씩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비가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아 작은 우산 하나를 챙겨 자작나무 숲 입구로 들어섭니다. 입구에서 자작나무로 만든 인디언 텐트(?)와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출발해 봅니다. 입구에서 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자유롭게 대여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등산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조금만 (5~10분)만 올라가면 자작나무 숲이 따로 있나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본격적인 등산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숲속의 산책이 아니라 그냥 등산 그 자체 ... 가방에 달린 토끼도 지치고 저도 지쳐갑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앉아서 쉬었다 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있고 가을의 산이라 그런가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주변을 둘러보며 헉헉거리며 올라가다 보니 도착하긴 하더라고요. 작은 간식 박스에 음료와 간식을 싸와서 먹기도 하고 쉬엄쉬엄 가니 거의 두 시간을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동생의 주리를 틀고 있는 큰아이와 세상 억울한 표정의 작은아이 드디어 자작나무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 기대한 것보다 너무 멋있습니다. 단양에 대나무를 보러 갔던 것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최대한 몸을 가리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저만 엄청 지친것 같고 애들은 쌩쌩합니다. 7살만 넘으면 다 올라올 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숲이 생각보다 크고 자작나무가 참 멋있습니다. 웅장한 느낌과 흰 기둥에 다채로운 나뭇잎의 색깔이 주변을 둘러싸 뭔가 굉장히 몽환적이기까지 합니다. 자작나무 숲에 달달해서는 덱 이 설치되어 있어 주변을 둘러보기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올라오느라 힘이 남아있지 않네요. 주변을 찍으려고 하는데 작은 아이가 자기를 찍는 줄 알고 바로 포즈를 취합니다. 정상(?)에 다들 했을 때 숲 지킴이(?) 분이 파노라마를 이용해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내려올 때는 반대 길을 이용해 내려왔습니다. 엄청난 오르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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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밍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벌써 지난해가 되어버린 2025년 10월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횡성에서 루지를 타고 춘천 집다리골에서 하루를 묶고 둘째 날은 인제 자작나무 숲을 둘러보고자 춘천에서 다시 인제로 향합니다. 인제에 도착해서 점심은 합강 막국수로 향했습니다. 막국수와 보쌈 감자 전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조만간 막국수 먹으러 또 다녀와야겠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한 방울씩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비가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아 작은 우산 하나를 챙겨 자작나무 숲 입구로 들어섭니다. 입구에서 자작나무로 만든 인디언 텐트(?)와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출발해 봅니다. 입구에서 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자유롭게 대여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등산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조금만 (5~10분)만 올라가면 자작나무 숲이 따로 있나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본격적인 등산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숲속의 산책이 아니라 그냥 등산 그 자체 ... 가방에 달린 토끼도 지치고 저도 지쳐갑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앉아서 쉬었다 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있고 가을의 산이라 그런가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주변을 둘러보며 헉헉거리며 올라가다 보니 도착하긴 하더라고요. 작은 간식 박스에 음료와 간식을 싸와서 먹기도 하고 쉬엄쉬엄 가니 거의 두 시간을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동생의 주리를 틀고 있는 큰아이와 세상 억울한 표정의 작은아이 드디어 자작나무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 기대한 것보다 너무 멋있습니다. 단양에 대나무를 보러 갔던 것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최대한 몸을 가리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저만 엄청 지친것 같고 애들은 쌩쌩합니다. 7살만 넘으면 다 올라올 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숲이 생각보다 크고 자작나무가 참 멋있습니다. 웅장한 느낌과 흰 기둥에 다채로운 나뭇잎의 색깔이 주변을 둘러싸 뭔가 굉장히 몽환적이기까지 합니다. 자작나무 숲에 달달해서는 덱 이 설치되어 있어 주변을 둘러보기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올라오느라 힘이 남아있지 않네요. 주변을 찍으려고 하는데 작은 아이가 자기를 찍는 줄 알고 바로 포즈를 취합니다. 정상(?)에 다들 했을 때 숲 지킴이(?) 분이 파노라마를 이용해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내려올 때는 반대 길을 이용해 내려왔습니다. 엄청난 오르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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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히읗지읒강원도로 떠난 여름휴가 인제에 방문하여 언니가 추추추추추천해준 합강막국수에 방문 했습니다. 비빔막국수 하나 차를 가져왔기때문에 주류는 제외 보쌈 소를 주문했습니다. ㄴ> 두잔드세요 아뇨 세잔드세요 온육수가 저는 진짜 제일 맛있었다 라고 말할만큼 맛있었습니다 육수에서 스프맛이 나 ? !!! 진짜 맛있었어요 가지런히 나온 반찬 그리고 예쁘게 나온 보쌈 김치까지 비빔막국수는 평소 다른 곳들에서 먹는거랑 비슷했다고 생각해요 온육수와 보쌈이 더 취향에 맞았고 보쌈먹고 싶은 분들 온육수 즐길 분들 막국수를 좋아하신다면 :) ! 한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장점 A. 온육수가 굉장히 맛있다 지금도 생각나는 맛 B. 음식이 빨리 나온다 c.분위기가 편안하다 d. 보쌈고기가 부드러웠다 e. 보쌈김치가 예쁘게 나왔고 한입에 먹기 너무 좋았다. f. 직접 먹어보진 않았지만 언니는 감자전도 맛있었다고 했다. 단점 1. 손님이 스피커 폰으로 통화를 오-래 해도 직원분들이 전혀 신경쓰지 않으신다. (본인이 예민한 탓도 있겠지만 굉장한 소음으로 들려서 식사 하는 내내 손님이 통화를 했고 끊기전까지 불편) 2. 손님이 식사 후 코를 풀어도 직원분들이 전혀 신경쓰지 않으신다. ... 단점이 손님인 특별했던 경험인데 그런 문제 있을때 해결해주시는 것도 가게의 일이라고 생각해서 적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 입니다. #내돈내산인제합강막국수 #인제합강막국수 #인제보쌈맛집 #인제온육수 #인제생생정보통 #강원도보쌈맛집 #인제막국수 #막국수여행 #강원도인제데이트 #강원도인제여행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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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밍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 벌써 지난해가 되어버린 2025년 10월 강원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횡성에서 루지를 타고 춘천 집다리골에서 하루를 묶고 둘째 날은 인제 자작나무 숲을 둘러보고자 춘천에서 다시 인제로 향합니다. 인제에 도착해서 점심은 합강 막국수로 향했습니다. 막국수와 보쌈 감자 전을 배부르게 먹었는데 지금 다시 사진을 보니 조만간 막국수 먹으러 또 다녀와야겠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마자 한 방울씩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비가 많이 올 것 같지는 않아 작은 우산 하나를 챙겨 자작나무 숲 입구로 들어섭니다. 입구에서 자작나무로 만든 인디언 텐트(?)와 캐릭터가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출발해 봅니다. 입구에서 나무로 만든 지팡이를 자유롭게 대여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때까지는 등산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조금만 (5~10분)만 올라가면 자작나무 숲이 따로 있나 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그냥 본격적인 등산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숲속의 산책이 아니라 그냥 등산 그 자체 ... 가방에 달린 토끼도 지치고 저도 지쳐갑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앉아서 쉬었다 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있고 가을의 산이라 그런가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주변을 둘러보며 헉헉거리며 올라가다 보니 도착하긴 하더라고요. 작은 간식 박스에 음료와 간식을 싸와서 먹기도 하고 쉬엄쉬엄 가니 거의 두 시간을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동생의 주리를 틀고 있는 큰아이와 세상 억울한 표정의 작은아이 드디어 자작나무 숲에 도착했습니다. 오~ 기대한 것보다 너무 멋있습니다. 단양에 대나무를 보러 갔던 것과 느낌이 비슷합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 입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최대한 몸을 가리며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저만 엄청 지친것 같고 애들은 쌩쌩합니다. 7살만 넘으면 다 올라올 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숲이 생각보다 크고 자작나무가 참 멋있습니다. 웅장한 느낌과 흰 기둥에 다채로운 나뭇잎의 색깔이 주변을 둘러싸 뭔가 굉장히 몽환적이기까지 합니다. 자작나무 숲에 달달해서는 덱 이 설치되어 있어 주변을 둘러보기도 참 좋습니다. 하지만 올라오느라 힘이 남아있지 않네요. 주변을 찍으려고 하는데 작은 아이가 자기를 찍는 줄 알고 바로 포즈를 취합니다. 정상(?)에 다들 했을 때 숲 지킴이(?) 분이 파노라마를 이용해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내려올 때는 반대 길을 이용해 내려왔습니다. 엄청난 오르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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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인제초등학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넓은주...
정보
- 전화: 033-461-0059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4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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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801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