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 닭갈비
TV 맛집 닭갈비

승소 닭갈비

강원 태백시 번영로 347 1층

메뉴

  • 김가루주먹밥 3,000원
  • 볶음밥 3,000원
  • 면사리( 라면, 우동, 쫄면 ) 2,000원
  • 태백물닭갈비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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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 입니다
    태백 소울푸드 #태백물닭갈비 탄광으로 먹고살던 시절 태백 광부들의 속을 든든하게 채워준 태백 향토음식 #물닭갈비 태백에서만 먹을 수 있는 태백의 소울푸드입니다~~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마지막 주문 20:30) 주소: 강원 태백시 번영로 347 전화: 033-552-4040 황지연못 근처에 위치한 승소닭갈비에 태백물닭갈비 먹으러 왔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 길가에 해도 될 것 같은데 자리가 없어서 농협 주차장에 하고 걸어왔어요. 태백산 산행 후 물닭갈비 먹으러 왔는데~ 미리 식당 검색 안 하고 ㅎㅎㅎ 자리 있는 집으로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태백맛집 태백물닭갈비 승소닭갈비 메뉴판 태백물닭갈비 1인분 13천원입니다. 국내산 냉장 닭다리 순살 200g이 1인분이라고 합니다. 태백맛집 승소닭갈비에서 태백물닭갈비 맛있게 먹는 방법 면 사리는 닭갈비 주문할 때 함께 주문해야 합니다~!! 단무지, 피클, 양배추 샐러드가 기본찬으로 나와요~ 6명이라 테이블 둘로 나눠 앉아서 물닭갈비 3인분에 쫄면사리 1개 물닭갈비 3인분에 우동사리 1개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양념장을 풀어주고 보글보글 끓을 때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야채, 만두, 떡, 사리는 익으면 바로 먹으면 됩니다. 닭은 더 익혀서 먹어야 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조미료 많이 안 쓰고 건강한 맛인데 칼칼하니 맛있어요~~~ 특히 배추가 달달하니 단맛이 첨가되어 the 맛있어요~~~ 닭이 익는 동안~~~ 태백산 산행한 동지들과 함께 지화자~~~ 물닭갈비가 팔팔 끓으면 불을 낮추고 국물과 닭고기를 떠먹으면 됩니다. 국내산 냉장 닭다리 순살이라 그런지 닭고기가 쫄깃쫄깃 부드러웠어요 배추가 달고 맛있어서~ 야채사리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ㅎㅎㅎ 옆 테이블에서 밥 3개 볶았습니다~ 볶음밥은 국물이 좀 있어야 합니다. 사장님께서 볶음밥을 이렇게 눌러주시는데 볶음밥 타는 소리가 시끄러워지면 불을 끄고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태우면 볶음밥 못 먹는다고 해요~~~ 어느 정도가 시끄러운 건지 몰라서 지금인가? 지금인가?라고 10번 정도 외치니 진짜 전쟁 나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ㅋㅋㅋㅋ 볶음밥 못 먹을까 봐 불안했는데~ 다행히 맛있게 눌어붙은 볶음밥 완성!! 두 판 다 클리어!! 14년 전에 태백산 산행 후 태백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길래 태백물닭갈비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땐 맛있다기보다는 물 많은 닭볶음탕 같은 느낌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먹어보니 너무 맛있었어요!! 재료 본연의 맛과 닭고기가 감동적인 맛이었습니다. 태백산 산행 후 먹어서 따뜻한...
  • 말랑잇
    동네한바퀴 태백 물닭갈비 어떨까 동네한바퀴 물닭갈비 세모자가 운영하는곳 안녕하세요. 동네한바퀴 308회는 태백편으로 구성이 되었어요. 황지연못 근처에서 40년 전통의 맛을 자랑하는 곳인데요. 원래는 사별하신 남편분과 했던 가게인데 이제는 두 아드님과 함께 세모자 물닭갈비집이 되었습니다. 동네한바퀴 태백 물닭갈비 가게를 알려드릴께요. 저는 태백이라고 하면 강원도쪽이라고 생각해서 순박한 음식이 생각이 나는데요. 춘천에는 닭갈비가 있다면 태백 물닭갈비는 예전에 tv에서 광부들이 즐겨 먹었던 지역 고유의 메뉴라고 본적이 있어요. 몸을 많이 사용하는 노동자분들이 단백질을 얻기 위해서 닭을 많이 먹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는 냉동이 아닌 생닭을 사용해서 신선한데다가 야채랑 채소를 듬뿍 넣어서 영양적으로나 식감적으로나 건강하게 먹을수가 있었어요. 동네한바퀴 닭갈비 음식점에서는 볶음밥도 빼놓을수가 없는 필수코스라는데요. 메뉴판에서도 김가루주먹밥과 함께 이 두개가 사이드메뉴로 끝이었을만큼 단순해서 태백 물닭갈비 전문점이라는 걸 알수가 있었습니다. 1인분에 200g 이었고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만을 이용해서 촉촉하고 쫄깃한 맛이 특징적이었답니다. 면사리는 라면, 쫄면, 우동 모두 2,000원씩 이었구요. 국물이 살짝 얼큰한 소스라서 개운하면서 슴슴한 느낌이 이색적이랍니다. 먹는방법도 설명해주시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단골로 가는 손님들도 많았습니다. 밑반찬은 당근, 피클 단무지 정도이지만, 메인이 풍성한 기분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육수에 끓이는 고기이다 보니 여름보다는 겨울이 좀더 제철이 아닐까 합니다. 태백 황지동은 물닭갈비 골목이라서 여러집들을 골라볼수가 있는데, 실제로는 일찍 문닫는 가게들도 있어서 태백 여행할때 당황스러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네한바퀴 세모자 닭갈비는 늦게까지 오픈해서 저녁식사도 즐길수가 있어요. 동네한바퀴 태백 물닭갈비 - 승소 닭갈비 주소 : 강원 태백시 번영로 347 1층 (황지동 25-5)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00 - 밤 21:30 라스트오더 20:30 예약, 주차, 포장, 단체이용, 남녀화장실, 주차가능 황지공원, 벽화마을, 황부자 며느리공원 등이 근처라서 관광하러 가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 부자마인드
    태백에 머무는 동안 현지인으로부터 맛있다고 소문난 승소닭갈비에 갔어요. 원래는 줄 서서 먹는 맛집인데 평일인데다 점심시간 지나서 가서 그런지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어요. 춘천이 닭갈비로 유명하다면 태백은 물닭갈비로 유명하죠! 물닭갈비 2인분에 우동사리 하나 추가해서 주문했어요. 물닭갈비 1인분에 7천원이에요. 저렴한 편이랍니다. 물닭갈비에요. 쑥갓, 배추, 깻잎 등 야채가 푸짐해요. 한 10분 동안 펄펄 끓인다음 우동사리부터 먹어주면 되요. 우동사리 먹어봤는데 쫄깃하니 맛있어요. 떡과 고구마, 닭갈비, 야채 등을 냠냠 먹었는데 배추의 시원함과 깻잎의 향이 더해져 맛있어요. 볶음밥 1인분 추가했는데요. 김치조각과 파, 김가루 등이 더해져 고소한 맛이 나네요. 후식으로 식혜를 주셨는데요. 매운맛을 식혜로 중화했답니다. ^^ 현지인들이 찾는 맛집 승소닭갈비 위치 알려드릴께요.
  • 여니여니
    태백 여행 왔다면 꼭 먹어봐야 할 물닭갈비. TV 생생정보 출연한 승소 닭갈비를 직접 먹어 본 솔직 리뷰. 태백의 향토 음식은 자작한 국물을 끓여 가면서 먹는 칼칼한 닭고기, 태백 물닭갈비! 태백 시내에 가면 유명한 물닭갈비 가게가 많아 솔직히 고민된다. 도장 깨기 하듯이 찾은 나의 두 번째 닭갈비 집은 태백 승소 닭갈비! (신뢰의 생생정보 ㅎㅎ) 태백 광부들의 피로를 풀어주던 옛 맛 그대로, 태백 승소 닭갈비! VAMOS, VAMOS #여니여니전국맛집 #내돈내산 #승소닭갈비 #태백맛집 #태백닭갈비맛집 #태백물닭갈비 Since 1988 '승소 닭갈비' 큰 길에 바로 붙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다. TV 생생정보 출연 매장이다. 내부 홀은 넓고 테이블 갯수도 꽤 많다. 우리가 거의 11시 반 넘어서 도착했을 때 테이블이 거의 다 찼었는데 12시가 지나자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 끓이면서 먹는 시간이 꽤 오래 걸려서 테이블 회전율이 느리다. 숙소에서 간단한 조리가 가능하다면 포장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길인 듯. 노란색 안전선이 그어진 테이블이 센스 있었다. 캠핑하는 느낌으로 걸려있는 집게, 국자도 나름 위트 있음 ㅎㅎ 물닭갈비 단일 메뉴! 사리는 취향껏 고를 수 있다. · 태백 물닭갈비 2인분 26,000원 (1인분 13,000원) · 공깃밥 2개 2,000원 (1개 1,000원) ✔️총 28,000원 지출 (1인당 14,000원) 케요네즈 올린 양배추 샐러드 단무지, 오이지. 다 이유가 있는 곁들임이었다! 물닭갈비 양념이 맵고 단맛이 적어 나도 모르게 자꾸 단무지, 오이지에 손이 가게 된다. (셀프 리필 가능) 물닭갈비 2인분, 등장! 닭뼈를 고아 만든 육수와 양념에 국내산 닭고기, 부추, 배추 같은 야채가 함께 곁들여 나온다.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어 그런지 재료가 다 싱싱했다. 이제부터 인내의 시간이다. 생각보다 끓기 시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바글바글 신호가 오면 뒤적이면서 계속 끓여준다. 떡, 만두가 익었으면 먼저 건져서 먹으면서 닭이 푹 익을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린다. 매운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고추를 더 넣어도 된다. but 물닭갈비 기본양념도 매운 편이란 것을 생각하길. 우린 아무 생각 없이 청양고추까지 2개 넣고 끓였다가 후회했다. 사태를 파악하고 바로 고추를 건져냈지만 맵찔이인 나는 거의 울면서 먹었다. (망...) 인내를 요하는 물닭갈비 끓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설레는 마음으로 한 술 떠본다. 배추도 건지고 닭고기도 얹어서 먹었다. 생닭이라 고기는 쫄깃하고 잡내가 하나도 없었다. 자극적이고 칼칼한 맛에...
  • 에이치앤제이
    (댓재~황장산~환선봉~덕항산~구부시령~예수원~무사동) 산행 이번 백두대간 24차 33구간 산행은 댓재~황장산~환선봉~덕항산~구부시령~예수원~무사동 산행이었고 백두대간 산행 후 하산식을 태백시에 있는 승소 닭갈비라고 하는 식당에서 먹었다. 이전 백두대간 23차 32구간 삼수령~건의령~구부시령~예수원~무사동 산행 후에는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 식당에서 하산식을 먹었는데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 식당은 산악회는 대부분 술을 가지고 가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유독 술을 가지고 가서 먹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던 식당이라 이번에는 승소 닭갈비로 바꿨다고 했다. 승소 닭갈비는 태백 시내에 위치해서 100m 이내 거리에 황지연못이 있어서 구경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아래 사진은 황지연못이다. 황지연못은 상지, 중지, 하지로 구분되어 있고 낙동강의 발원지라고 한다. 10년 전에 백두대간 산행을 할 때는 태백시에서 물닭갈비를 먹었던 기억은 있는데 이렇게 태백시만의 유명한 요리인 줄은 몰랐고 이번 백두대간 산행을 하면서 연속으로 두 번 태백 시내에서 묽닭갈비를 먹고 나서 유명한 요리이구나 느끼게 되었다. 태백 시내 곳곳에 묽닭갈비를 요리하는 식당이 많이 볼 수 있다. 승소 닭갈비 내부 모습은 이런 모습이었고 우리 팀보다 일찍 예약한 산악회 한 팀이 먹고 떠난 자리라서 정신없이 분주한 모습이다. 우리 팀이 한 명 두 명 입장하면서 하산식을 먹을 준비를 한다. 일전 하산식을 먹을 때도 언급했지만 가성비는 착한다. 테이블당 이렇게 세팅이 되어있고 일전에도 언급했지만 기본 반찬이 없는 것은 옥에 티 정도로 아쉽기는 하다. 그런데 두 곳 식당 모두 기본 반찬은 똑같이 3찬이고 3찬도 조금 값어치 떨어지는 것으로 세팅이 되어 있다. 아마도 태백시의 물닭갈비는 모두 똑같은 방법으로 영업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기로 했다. 이전에 먹었던 물닭갈비 식당하고는 메인 메뉴를 구성하는 방법이 차이가 있는데 이전 식당에서는 야채가 냉이었는데 승소 닭갈비는 부추로 라면 사리는 똑같았지만 우동에서 당면으로 바뀐 것은 다른 점이다. 끓이기 전에 비주얼이며~ 이전 물닭갈비 식당과 이번 물닭갈비 식당의 기본 반찬은 어김없이 허접하기 이를 데 없다. 그래도 메인 요리인 물닭갈비는 끓기 시작하면 음식에 향기며 비주얼은 맛깔스럽게 다가온다. 야채와 떡이 익으면 먼저 건져 먹으라고 했는데 산행 후 고픈 배는 야채 떡 가리지 않고 마구 건져서 먹기 시작한다. 나는 당면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당면만 먼저 건져서 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