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
크란츠러카페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46
메뉴
- 아메리카노 5,000원
- 수제쿠키+아메리카노 7,500원
- 프레즐+아메리카노 8,500원
- 베이글브런치 + 아메리카노 14,000원
- 독일식핫도그브런치 + 아메리카노 14,000원
- 햄버거브런치+아메리카노 15,000원
- 파니니브런치 + 아메리카노 16,000원
- 독일 수제 소세지 19,000원
- 슈바인학센(독일식 족발_조리15분) 36,000원
- 소시지샐러드 19,000원
- 수제슈니첼 19,000원
- 커리부어스트 18,000원
- 광부치킨 22,000원
- 수제와플 13,000원
- 망고빙수 13,000원
- 허니브레드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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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붕붕씨안녕하세요~ 오늘은 남해 독일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시~ 원한 독일 생맥주!를 마시러 갔다온 붕붕씨입니다 ㅎㅎ 붕붕씨의 블로그를 봐오시던 분들이라면, 붕붕씨의 맥주 사랑을 아실거라 생각하는데요 사실 붕붕씨는 맥주가 너무 좋아서 뮌헨도 다녀온 ㅋㅋㅋㅋㅋ 맥덕입니다. 여행과 맥주를 좋아하는데, 거기에 딱 들어맞는 여행지 중 하나였던 뮌헨~!! 또 가보고 싶지만, 사실 현실적으로는 뮌헨이 또 가기 쉬운 거리가 아니라 타협을 해서 ㅎㅎㅎㅎ 이번에는 남해 독일마을로 갑니다~~ 맥주를 마시러! 남해 독일마을은 뮌헨처럼 맥주축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물론 뮌헨 옥토버 페스트는 9월 말 부터 10월 초까지 2주간 열리는 축제고 남해 독일마을 맥주 축제는 그에 비해 좀 짧은 기간이긴 하지만, 남해 독일마을 맥주 축제도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남해가 멀지 않았다면 자주 왔을 텐데!!! 아쉽습니다 ㅎㅎ 배가 덜 고픈 상태로 이미 저녁으로 먹을 회를 집에 준비해 둔 붕붕씨네는 배를 좀 꺼트릴 수 있게 남해 독일마을을 크게 한바퀴 돌았어요. 그러면서 어떤 가게에서 마셔야 하나~ 하고 관찰합니다 ㅎㅎ 일단 가장 중요한 것! 독일 생맥주를 판매하는가! 그리고 소세지 종류가 다양한가~ 요런 기준을 두고 이곳 저곳을 탐방하며 돌아다닙니다 ㅎㅎ 남해 독일 마을은 산책하기도 좋아서 이곳 저곳 가게들 구경도 하며 열심히 걸어다녔어요. 너무 늦으면 저녁 먹을 시간을 놓칠까봐 또 저녁에 마실 막걸리도 있으니 ㅎㅎ 맥주를 한 두잔 밖에 못 마시는 거라 맛있는 맥주를 마셔야한다는 생각으로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닙니다 ㅎㅎ 그러던 중 발견한 이곳! 남해 독일마을 맥주 맛집 크란츠러 입니다. 크란츠러 카페 매일 오전9:00 ~ 22:00 A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46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236-1 T : 055-867-8382 http://bbsj.kr/sijang/store.php?sto_idx=477 깜짝 놀란 건 매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오픈을 한 다는 점이었어요. 메뉴는 커피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떼, 초코라떼, 녹차라떼, 자색 고구마라떼, 바닐라 라떼, 카라멜 마끼아또, 카페모카, 아포가토) 금액은 관광지 치고 아주 비싸지는 않습니다 ㅎㅎ 뜨거운 음료와 차가운 음료는 500원 차이가 나고, 샷 추가나 휘핑크림 추가도 500원이 더 붙어요. 음료 (우유/웰치스/콜라/사이다, 아이스크림, 녹차, 캐모마일, 얼그레이, 복숭아/레몬 아이스티, 레몬/자몽/유자 에이드, 딸기/블루베리/망고 스무디, 레몬티, 자몽티, 남해 유자차, 바나나/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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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경남 남해 카페 독일마을 브런치 카페 :: 크란츠러 안녕하세요 쩡입니다. 부지런히 쓴다고 쓰는데 하나씩 놓치는 게 있네요 12월 글이 아직 2개나 남았다는 사실 그치만 요새 살짝 사진수집에 소극적이어서 재빠르게 시간을 초월해보겠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갔다가 춥기도 하고 커피한잔할 겸 갔던 카페에요 임팩트가 있진 않은데 그냥 찍어온 사진이 아쉬워서 올려봅니다. 독일 마을 내 카페는 예쁜외관을 지녔지만 내부가 예쁜 편은 아닌거같아요 게다가 규모가 작은곳도 꽤있고 뭔가 썰렁한 느낌 브런치로 분류를 해도될 지 모르겠지만.. 소시지도 팔고 독일식 햄버거도 팔아요 독일마을 온 김에 드시고 가는 것도 추천 건물은 하나인지 알았는데 옆 건물까지 있더라구요 여기가 제일 큰 카페같기도 해요 독일마을에서 흔하게 살 수 있는 소시지들이 카페에도 판매되고 있어요 남해유자청도 판매하고 있고 다른 소시지들도 있다는 것 케익도 판매하고 있어요 하지만, 막 땡기진 않았고 소시지는 다른 상점에서 사서 아숩지만 패스 그리고 바로 회먹으러갈거라서..! 메뉴는 모든것이 무난했어요 배가살짝 고파서 와플은 맛있게 먹긴 했지만 배고픔의 범주가 좀 더 강하지 않았나 싶고 유자자는 맛있더라구요 건더기도 많고 쓴맛도 적었어요! 다른곳에서 산 초콜릿 뜯어보기 2개의 초콜릿을 샀는데 술들어간 초콜릿이 퀄리티가 더있었던 것 같고 요 모챠르트 초콜릿은 뛰어난 맛은 아니었다는 것 남해마을 날 따뜻할때 한번 더 가고 싶긴해요 겨울에 갔더니 바람이 직격탄으로 오는 풍수지리...입지...등등으로 너무춥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마음도 살짝 차가웠다는 것(내..내가!) 따뜻할때가서 따듯한 마음으로 다시 접하고 싶어요 #남해카페 #남해독일마을카페 #독일마을카페 #크란츠러 #크란츠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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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밸런스 김쌤남해에 있는 크란츠러카페, 정말 여유롭고 감각적인 곳이었어요! 브런치 메뉴는 비주얼부터 취향 저격 , 맛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샐러드, 고소한 빵, 풍미 있는 스프까지 한 접시 한 접시 정성이 느껴졌어요. 남해 크란츠러카페는 브런치뿐만 아니라 커피도 훌륭했어요. 향이 깊고 깔끔한 맛이라 디저트와도 딱 맞더라고요. 핫도그가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네요.^^ 감자튀김이 너무 빠삭해서 돈까스와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었어요. 추워서 카페 안에서 감상하는 밖같 풍경또한 여행에 고즈넋함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남해 크란츠러카페는 아침보다는 늦은 오전에 가면 한적하게 즐길 수 있어요! 남해 여행 중 꼭 들러보세요.
정보
- 전화: 055-867-8382
- 평점: ★ 4.2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39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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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76201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