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두목 수원망포역 본점
TV 맛집 닭갈비

닭갈비두목 수원망포역 본점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7번길 17 1층

메뉴

  • 두목 닭갈비(2인분보다 많은 1인분) 18,000원
  • 담백~차돌 닭갈비 54,000원
  • 수원 소곱창 닭갈비 54,000원
  • 설원버섯닭갈비 54,000원
  • 간장육회비빔밥 한상(평일11시-2시) 10,000원
  • 날치알 가~득 볶음밥 3,000원
  • 뽕~긋 계란찜 5,000원
  • 왕~계란말이 8,000원
  • 산기슭 막국수 5,000원
  • 분모자사리 3,500원
  • 뉴진면사리 4,000원
  • 외부주류 반입비용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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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oms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17번길 17 ⏰ 화~금 11:00-21:50(라스트오더 20:50) └금/토 11:00-21:00(라스트오더 20: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0507-1343-5687 가게 앞 4~5대 전국 최초의 만남 '소곱창 닭갈비'의 전설 닭갈비두목 수원망포역 본점 방문 평일 낮이나 저녁에도 손님이 꾸준히있는 인기 매장이다. 망포역과 가까워 접근성도 좋고 주변에는 아파트가 정말 많기도 한데, 회사, 병원, 관공서, 가게 등이 빼곡하게있어서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거나 소모임으로도 식사하기에 메뉴와 매장규모가 괜찮다. 2인분 같은 1인분 국내산냉장닭 진짜 닭갈비는 양이 많아요 작년에 모임 규모로 방문해서 먹어봤을 때 두목닭갈비에다가 치즈, 우동사리를 넣고 시원한 맥주 마신 다음 볶음밥으로 마무리한 좋은 기억이 있어서ㅎㅎ또 방문하고 싶은 곳 매장에 들어서면 넓고 쾌적한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테이블 간 간격이 널찍해서 옆 테이블이 신경 쓰이지 않는다. 바닥이나 테이블도 전체적으로 깔끔하다. '음식만큼 청소에 진심'이라는 것이 청결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었다. 입구쪽 근처에 일회용 앞치마와 머리끈이 구비되어 있으니, 이제는 필수가 되었다. (없으면 허전한 앞치마와 머리끈!) 기본찬으로 나온 쌈무, 무절임, 깻잎, 별미로 나온 잡채 그리고 철판에 넣을 콩나물 5분으로 타이머를 해놓고서 철판 뚜껑을 닫음! 양념이 단짠이고 부드럽게 후루룩 넘어가는 잡채가 맛있어서, 닭갈비가 익어가길 기다리면서 다 먹었다. 먹다가 중간에 쌈무, 무절임도 먹고 시원하게 동치미 국물을 마셨는데 먹고 또 먹은 동치미! 무도 아삭했다. 셀프바가 있으니 깻잎, 쌈무, 쌈장, 마늘, 무절임 먹을 만큼 리필하면 된다. 커다란 철판의 뚜껑이 처음 열리는 순간, 양에 놀라웠다. 이게 정말 3인분이라해도 꽤 많다는 생각을 했고 둘이서 가능할까?! 다시 또 5분을 기다려야한다는 현실에 마주하게 되었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5분이 지나서 다시 만났다 : ) 수원 소곱창 닭갈비 닭갈비 2인분(900g)에 소곱창 사리 1개 추가 된 구성으로 가격은 54,000원이다. 큼직한 철판이 가득찰 정도로 닭고기, 떡, 고구마, 양배추, 파가 가득 담겨져있다. 여기에 직접 삶은 소곱창이 더해지고 데친 콩나물을 마지막에 넣어주면 이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네이버 리뷰 이벤트가 있으니, 방문자 리뷰를 작성하면 계산 때 보여주고 현금 천원 받을 수 있다니 정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벤트! 두목닭갈비 / 소곱창닭갈비...
  • 유니on
    『#2026년01월의기록』 2026년 01월 31일 ㅂㄹ의 자유의 날 우리 동네를 방문해줬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 닭갈비를 먹기로 했고 검색을 하니 울 동네엔 꽤 많은 닭갈비 집이 있었다. 숯불 닭갈비가 3군데 .. 일반 닭갈비가 3군데.. 우린 볶음밥과 막국수를 먹어야 하기에 닭갈비두목을 선택했다.. 한 군데는.. 걸어서 16분을 가야 해서.. 패스함.. 숯불 닭갈비가 아닌 일반 닭갈비 집 중에 두목 닭갈비가 1인분 가격이 제일 비쌌다. 근데 그건 어쩔수 없을거 같다 제일 새건물이고 .. 이 동네 임대료가 꽤 비싸니까… 임대료 감당 하려면…어쩔수 없을거라 생각이 든다 우리는 두목 세트를 주문했는데..... 그냥 두목 닭갈비에 치즈 사리 추가 후 볶음밥을 먹는 게 더 맛있게 먹었을 거 같다. 우동은 맛있긴 했으나.. 우동 사리까지 넣어지다 보니 볶으면서 간이 좀 약해진듯한 기분이 든다.. 만약에 다음에 또 간다면 일반 닭갈비에 볶음밥을 2개를 볶아 먹는 게 우동사리 넣는 거보다 더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될 거 같다. 여기 볶음밥 진짜 맛있음.. 들기름에 날치알이 들어간 거 같다. 한 테이블당 과자 한 개를 먹을 수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철판이 작지 않다 보니 테이블도 작지 않아서 편하다. 내부 크기도 적당한 거 같다. 우동사리도 넉넉히 주고 치즈도 매우 넉넉히 준다. 엄청나게 큰 철판 냄비에 푸짐히 나온다. 막국수도 주문했는데 새콤달콤 괜춘했다.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적당해서 닭갈비 먹으면서 입가심으로 먹기에 딱 좋았다. 닭갈비는 옆에 타이머 맞춰 놓고 시간에 맞춰 와서 뒤적거리며 익혀 준다. 양배추, 버섯, 고구마, 콩나물이 들어가고, 깻잎은 셀프 반찬코너에 에서 갖고 와서 넣었다. 우동도 맛있고 했지만... 먹고 나니.. 우동을 안 넣은 게 간이 좀 더 쎄서 더 맛있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닭갈비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는 거 같음 역시나 볶음밥 먹을 때.. 아 우동 사리 넣지 말고 볶음밥 두 개 볶아 먹을걸 하고 후회를 했다. 볶음밥이 진짜 맛있었다. 날치알과 들기름 맛인지 톡톡 터지고 맛있었다. 닭갈비보다도 더 맛있게 느껴질 정도였다. 아이스크림도 야무지게 먹고 과자도 하나 야무지게 챙기고 .. 알뜰하게 이것저것 챙기고 방문자 리뷰 인가 쓰고 천 원도 할인받고 알뜰하게 잘 먹은 거 같다. #2026년01월 , #202601 , #일상, #망포역밥집 #망포역닭갈비두목 #영통2동밥집
  • 새콤달콤상콤
    내돈내산 포함 망포로 이사온 후부터 맛집들을 열심히 찾아다니고 있는데요! 오랜만에 닭갈비가 땡겨서 찾아보다가 수원 망포 맛집 닭갈비 두목에 다녀왔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숯불 닭갈비보다 철판 닭갈비를 좋아하는데 여기는 철판인데다가 소곱창까지 들어있다해서 안가볼 수가 없겠더라고요!! ><>< * 연락처 : 0507-1343-5687 * 운영시간 : 화~금 11:00~21:50 (14:20~16:00브레이크타임, 20:50라스트오더), 토,일 11:00~21:00(20:00라스트오더),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 예약, 단체이용 가능, 주차 가능 망포역맛집 닭갈비두목은 망포역에서 3분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바로 앞에 주차도 가능하고 단체석도 있어서 회식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저희는 평일 7시로 예약을 하고 왔는데 테이블 세팅을 미리 해주셨더라고요!! 먼저 닭갈비두목 메뉴판을 정독했어요 그치만 오늘의 목적은 소곱창 닭갈비! 닭갈비 2인 + 소곱창 사리 로 구성된건데 이런 특별한 조합 덕에 TV에도 여러번 소개되었다고 해요 !! 닭갈비를 주문하니 동치미와 잡채가 나왔어요 동치미는 닭갈비에 빠질 수 없는 짝꿍 !! 시원하고 감칠맛이 좋았어요 잡채가 나오는게 특이했는데 이것도 고소하고 슴슴해서 닭갈비랑 같이 먹어도 맛있겠다 생각 들었어요 ㅎㅎ 반찬은 셀프코너가 있어서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닭갈비랑 먹기 딱 좋은 깻잎, 무장아찌, 쌈무! 저희가 주문한 소곱창닭갈비가 나왔어요! 5분동안 익히고 한번 섞어서 5분 더 익히면 완성되는 망포역 맛집 닭갈비두목 대표메뉴 소곱창닭갈비의 자태 .. 웅장하죠(?) 일단 양이 무지하게 많더라고요 ㅎㅎㅎ 저희는 두명인데 다 먹을 수 있을지 ...! 소곱창닭갈비가 잘 익었습니당 분명 양이 많다고 하면서 우동사리를 시켰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건 빼먹을 수 없는 꿀조합이니까 .. 닭갈비두목의 소곱창 닭갈비에는 닭과 소곱창이 정말 가득 들었어요 아무리 집어먹어도 줄지 않는 매직 그리고 색깔은 맵고 짜보이는데 웬걸!!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오히려 담백하고 고소하고 깊은맛이 났어요!! 자극적이지 않아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닭갈비를 먹다보니 탄수화물이 땡겨서 주먹밥을 하나 시켰어요 원래 치즈볶음밥이 먹고 싶었는데 닭갈비랑 곁들여 먹고 싶더라고요 ㅎㅎ 아는 맛 그대로 그맛(맛있는)입니당 ! 소곱창과 닭갈비를 골라 먹는 재미! 따로 먹어도 맛있고 같이 먹어도 맛있었어요 정말 양념의 비법이 궁금할 정도로 분명 친숙한 맛인데? 또 새로운 느낌 일단 자극적이지 않고 깊은 맛이 나서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