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정식
예향
전남 강진군 강진읍 보은로3길 11-1
메뉴
- 예정식(4인 기준) 140,000원
- 향정식(4인 기준) 180,000원
- 수라상 20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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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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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리아87강진에서 한정식 몇 번 먹어 봤는데 예향 한정식이 최고였어요. !!! 너무머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홍어, 육사시미, 떡갈비, 표고버섯 탕수육 등등 재료가 신선하고 양념이 과하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음식이 너무 빨리 나와서 충분히 즐기지 못하고 먹어야해서 힘들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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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하는추석연휴 맞이해 고향간 김에 강진까지 부모님 동생네 다 데리고 온 보람이 있습니다. 반찬 하나하나 맛있었고 갓만든 육전도 따스하니 육회도 녹는듯 맛나게 먹어서 배가 터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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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낸들러봉타지 살지만 부모님이 식당 근처에 사셔서 종종 이용하는 곳이에요. 일주일전 룸으로 예약했고 당연히 룸으로 예약할땐 단독룸일 거라고 예상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바로 옆에 한테이블이 더 세팅되어 있어서 들어가면서부터 유쾌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음식도 정갈하고 맛있고 다양하게 나와서 잘 먹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밥과 국이 나오자마자 후식 수정과가 서빙되더라구요. 그 당시 뭔가 빨리 나가라는듯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저를 포함한 저희 일행 몇몇의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장사 잘 되는거 알겠고 바쁘시겠지만 이런 작은 것에서부터 식당의 이미지가 결정된다 생각하네요. 부모님 말씀이 외지에서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식당이라고 하시던데 더 세밀하게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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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뉴스랑 여행가게실패 없는 한상 차림, 남도 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전남 강진 예향한정식 이 정도면 여행의 필수 코스라 해도 좋습니다. ⓒ 빙뉴스랑 여행가게 :) 글, 사진 푸짐한 한상 차림의 남도 한정식 상다리 부러질까 두렵다는 식당은 실패가 없습니다. 너무 과하지 가짓수에 질 좋은 식재료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는 여행의 질을 좌우합니다. 전남 강진 맛집 남도 한정식을 맛보다 전남 강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그중 하나는 한정식입니다. 강진만을 끼고 있는 반도의 끝자락이라 육지와 바다의 싱싱하고 질 좋은 식재료들이 풍부한 곳입니다.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가 여행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요즘 전남 강진 여행 중이라면 실패 없는 한창 차림의 예향한정식을 추천합니다. 영업시간 화 - 일요일 11:30 - 19: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브레이크 타임 14:30-17:30 딱 식사시간에만 영업을 합니다.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ㅎㅎ 마감시간 전이라도 재료가 떨어지면 클로징~ 메뉴는 남도 한정식 한상차림으로 4인 기준 예정식 140,000 (인당 35,000원) 향정식 180,000 (인당 45,000원) 수라상 200,000 (인당 50,000원) 사실 가격대가 이 정도라면 맛없으면 안되죠 ^^ 손님들의 먹고 나온 느낌은 맛있다.~ 배불러서 다 못 먹었다. 대접받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등등 대체적으로는 만족스럽기에 본전이 생각나지 않는 그런 식당입니다. 식당 분위기 외관에서 느껴지는 산뜻함은 식당 내부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됩니다. 강진 맛집으로 유명한 한정식집이니 규모가 크겠지 라고 생각되었지만 실제는 그리 크지는 않았습니다. 홀 공간은 이 정도 중소 규모의 방들이 몇 개 이 정도면 큰 건가! 이쁜 꽃들이 방 이름입니다. 대체적으로는 3개 테이블이 있는 작은방들이 여러 개 있었고 각각 중문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다 연결하면 한쪽 라인에 30-40명 정도씩 들어갈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중문은 한옥의 전통 문으로 분위기와 운치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내부는 밝고 깔끔해 맛집다운 정갈함을 느낄 수 있네요 지난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곳인데 이번 단체 여행에도 이 식당을 예약했습니다. 예약이 많은 집이라 미리미리 예약하는 게 좋습니다. 밖에서 보면 한가한 것 같지만 실제는 예약이나 단체 손님들이 있는 편이라 자리가 없거나 브레이크 타임 이전에 마감되는 경우도 많은 정통 남도 한정식 식당입니다. 남도 한정식이라면 이 정도~ 남도 한정식의 특정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하게 한상 가득 차례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먹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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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쏘맘고향이 목포인데 목포놀러가서 강진에 있는 예향 이라는 한정식집에 갔어요 한상 (4인까지)기준 기본10만원 +떡갈비, 보리굴비 12만원 +전복,새우 14만원이었는데 부모님과 함께가서 맛있게먹고왔네요 유명해서그런지 예약안하면 못가겠더라구요 사진은 예향 이미지검색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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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여행사강진여행중에 촬영한 사진을 올립니다. 비가 계속 오는 중이라 멋진 사진은 없습니다. 이날은 강진 가우도 출렁다리를 걷고 강진에서 식사를 하고 영암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강진에는 한정식이 유명합니다. 다강한정식,예향한정식 등 오늘 손님들은 예향한정식에서 식사를 하시고 스텝들은 자유롭게 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영화거리에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관광지 분위기는 나는데 관광객이 없어 보입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담양으로 담양에서 강진으로 이동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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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여행자강진에는 한정식집이 많아요. 왜 그런지는 모릅니다. 친구들이랑 한정식 한번 먹어주기로 합니다. 원래 우리들의 원픽은 '대박황칠코리아 고깃집'인데..이번만 한정식을 먹습니다. 수라상(20만원) 4명이 갔고, 예정식(14만원) 먹을려다가..수라상까지 치고 올라갑니다. 인생 별것 있나요? 죽을때 싸짊어지고 갈것도 아닌데... 예향은 옛날에 한번 와봤어요. 그때는 한상에 12만원이었던것 같은데... 물가는 오르는거죠. 죽인데..무슨 죽이었더라. 깨죽이었을꺼에요. 처음에는 이렇게 깔아주고 가시더라구요. 수라상(14만원)과 다른상의 차이를 물어보니..몇가지가 더 나오고 덜 나오고이더라구요. 이 홍어삼합이 나오면 비싼거랍니다. 근데..저는 홍어 못 먹어요. 다른 친구들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많이 남겼네요. 회도 나오고요. 광어인가? 아니면 우럭? 아니면 돔? 숭어는 아니겠죠? 생고기도 주더라구요. 저는 인제 생고기 먹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다만 좋아하고 그러지는 않아요. 오징어 무침..이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징어가 비싸지니 더 맛있는것 같더라구요. 아주 맛있었던 찰밥입니다. 밤도 들어 있고, 은행도 들어있고.. 피꼬막이었던것 같아요. 그냥 사진만 찍어봤습니다. 피꼬막은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 친구가 다 먹었습니다. 샐러드..맛있었어요. 별것 아닌데..소스가 좋아서 그런가? 육전 맛집 제가 더 주셨으면 좋았겠다 싶었던 음식은 육전입니다. 저는 이걸 1등으로 꼽을께요. 이것도 맛있었습니다. 한우 떡갈비입니다. 담양 떡갈비 못지않았네요. 전복도 네개 주셔서 싸우지 않고 한개씩 잘 나눠먹었습니다. 낚지 볶음도 나오고 잡채도 나왔어요. 잡채가 좀 늦게 나오더라구요. 이 새우는...제일 기대했었는데..기대보다는 살짝..살짝..ㅎㅎㅎ 살짝 좋았다는 얘기일까요? 아니었다는 얘기 일까요? 좀 작았다는 말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표고버섯 탕수육인것 같아요. 버섯은 전남 장흥산이 최고입니다. 장흥은 표고버섯, 키조개, 매생이가 특산품입니다. 그리고 무산김.. 마지막으로 부세도 한마리 나왔습니다. 밥도 나왔는데 그 사진은 안찍었나봐요. 1인 5만원입니다. 제가 다시 갈지 안갈지..고민이 좀 되네요. 맛이 없어서가 아니라..이제 너무 배부른 음식들은 부담스럽더라구요. 지금까지 지구별여행자의 강진 한정식집 예향이었습니다.. #강진맛집 #강진한정식맛집 #강진한정식 #강진맛집예향 #강진한정식예향 #강진예향한정식 #강진여행 #강진황칠코리아고깃집 #대박황칠코리아
정보
- 전화: 061-433-5777
- 평점: ★ 4.2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03건 / 블로그 리뷰 179건
영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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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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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2일(월) 영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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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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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아침 141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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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저녁생생정보 117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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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6061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