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랏롯빠이
TV 맛집 태국음식

딸랏롯빠이

서울 관악구 관악로12길 113 대원빌딩 1층

메뉴

  • 꾸에이띠어우 느아 뚠 11,000원
  • 똠얌누들 느아 뚠 13,000원
  • 딸랏 쌀국수 12,000원
  • 꿍팟퐁커리 22,000원
  • 똠얌꿍 (2인분) 22,000원
  • 똠얌꿍 남싸이 (2인분) 22,000원
  • 팟카파오무쌉 랏카우 11,000원
  • 팟카파오무쌉 꿍쏫 14,000원
  • 쎄이꺽 6,000원
  • 카이록커이 4,000원
  • 텃만꿍 4,000원
  • 무삥 4ea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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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얄밀크티
    딸랏롯빠이 ● 영업 시간 11:30~19:20 ● 방문 일자 및 주문 메뉴 2024. 10. 6. 딸랏 쌀국수M (12,000원) 무삥 (8,000원) ● 지극히 주관적인 만족도 및 느낌 관악구 봉천동 태국음식 맛집, 딸랏롯빠이 생활의 달인 태국쌀국수 달인 맛집 딸랏 쌀국수M 레몬그라스, 월계수잎 등 각종 태국향신료, 소뼈로 만드는 진하고 깊은 국물이 맛있는 쌀국수 부드러운 사태 고기, 돼지고기 민찌, 쫄깃한 면이 국물과 잘 어울림 향신료향이 거부감 들 정도로 세지 않고 얼큰한 맛이 좀 첨가되어 질리지 않게 처음부터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음. 무삥 돼지고기 꼬치구이로 닭꼬치의 돼지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바로 이해가 가는 메뉴 거부감 드는 향도 없고 소스가 우리나라 사람에게 친숙한 단짠단짠한 맛이라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 진하고 깊은 태국식 쌀국수 좋아한다면 찾아가서 즐겨볼 만한 맛집 ● 본격 리뷰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에 있는 샤로수길 봉천동의 태국음식 맛집 생활의 달인 태국쌀국수 달인으로 나온 방송 보고 가봐야지 하고 저장해뒀는데 드디어 방문 오 딱 여기만 보면 태국 같음 이국적 분위기가 풍기는 가게 입구... 심지어 앞에 앉아 계시는 두 분도 외국 사람 자리가 얼마 없어 식사시간대에 오면 웨이팅이 있음 한눈에 전체가 보이는 작은 실내 태국 분위기 폭발 심지어 국왕 사진도! 태국 사람이 오면 놀랄 듯 자리에 비치된 메뉴판 딸랏쌀국수와 무삥 주문 태국요리점에 보기 드문 일인석 피쉬소스, 설탕, 고춧가루 등 비치 국수, 꼬치, 고수 등 모든 주문한 메뉴가 나왔음 기본 쌀국수에 돼지고기민찌가 더해진 구성인 딸랏쌀국수 먹음직스러운 화려한 비주얼 매콤한 맛 돼지고기 민찌가 은근 맛남 기본보다는 딸랏쌀국수를 주문할 명분이 충분함 부드러운 아롱사태고기 쫄깃한 면 베트남 쌀국수와 다른 태국 쌀국수만의 진하고 깊은 국물 재료를 섞어주니 맛이 더 화려해졌음 깊고 진한 맛에 매콤함과 이국적 향이 더해졌음 쫄깃한 면에 국물이 잘 스며들어 맛남 고수는 워낙 호불호가 많아서 이렇게 따로 담아주시는데 고수를 넣으니 맛이 더 확 사는 게 굿! 사이드 무삥 닭꼬치의 돼지 버전 단짠단짠 소스에 특별한 향 없이 깔끔한 맛 호불호 없을 맛.. 하지만 난 이건 다시 주문 안 할 듯... 태국 음식 먹는 느낌이 나지 않았음. 태국 음식 초보자나 첨 오는 사람도 맛나게 먹을 정도의 무난 무난함이 장점 태국쌀국수 좋아한다면 찾아가서 먹어볼 만한 곳
  • 레몬귤
    저와 남자친구는 일요일마다 함께 교회를 가서 서울대 입구에서 매주 점심을 먹어요! 그래서 이 동네 안가본 맛집이 없어요 ㅎㅎ 모든 맛집을 힌번 이상씩은 가본 것 같아요 ㅋㅋㅋ 오늘은 매번 웨이팅 때문에 포기했었던 태국음식 맛집, 딸랏롯빠이 리뷰해볼게요! 이번에는 웨이팅임에도 불구하고 50분동안 기다렸다가 입장했답니다 ㅋㅋㅋ 저희가 시킨 메뉴는 꿍팟퐁커리+밥과 똠얌꿍+국수추가+코코넛밀크추가 에요! 웨이팅을 하시려면 안에 계신 직원분께 다가가 웨이팅 넘버를 받습니다! 기다리다가 지쳐 꼬깃해진 웨이팅 번호...ㅎㅋㅋㅋ 50분정도 기다렸다가 안에 들어갔어요! 안에 3명자리 3개, 1명자리 1개로 굉장히 협소하답니다 ㅠㅠ 음식을 시키고 또 대기중~! 똠얌꿍이나왔어요! 같이 넣어 먹을 쌀국수도 따로 그릇에 담아 주셔서 원하는 타이밍에 넣을 수 있어요 넣자마자 국수는 익어버려요 ㅋㅋ 맛은 현지와 싱크로율 높습니다!!(태국 4년 살다옴) 똠얌꿍은 계속 밑에 불이 있어서 따끈하게 유지하며 먹을 수 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꿍팟퐁커리! 푸팟퐁커리와 다른점은 게 대신에 새우가 들어간다는 점인데, 여기 새우가 아주 실하고 통통해요~~~ 양도 많고! 아주 만족하는 식사였습니다! 웨이팅은 주말이라 더 심했던것같구, 평일 점심에 방문하시면 이정도 웨이팅은 아닐것같아요!! 태국음식 현지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 나봉
    과장 아니고 진짜로 태국 정부 공식 인증받은 맛집입니다. 구글 별점은 4.2 바야흐로 무더운 지난여름 베트남 가는 티켓을 예매하고도 성에 차지 않았던 저는 쌀국수를 찾아 헤맵니다. 서울대입구역에 있는 애지 간한 쌀국수집은 다 가보고 새로움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딸랏롯빠이. 샤로수길 거의 끝에 위치해있어서 낙성대역이나 서울대입구역 어느 쪽으로 오셔도 무방합니다. 그르르칽과 야외도 실내도 아닌 좌석 그리고 태국 글씨가 날 설레게 해... 딸랏롯빠이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웨이팅: 캐치테이블 별도로 없음. 현장 대기 가능. 가게가 협소한 관계로 최대 3인까지만 가능합니다. 그 말인즉슨 혼밥 하기 딱 좋은 곳이라는 것. 그렇지만 혼밥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여기 메뉴 여러 개 먹어봐야 하기 때문에. 번역 폰트로 작성된 메뉴판마저 이 집이 진짜라고 외치고 있어. 텃만꿍도 제가 넘 좋아하는 메뉴. 다진 새우를 고로케처럼 튀겨 냅니다. 개맛있는 새우 패티 맛. 겉이 고로케 같기 때문에 멘보샤랑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가게마다 두께감이 좀 다르긴 한데, 저는 짱짱 두툼한 녀석을 좋아합니다. 매장 전경마저 여름 그 자체. 저는 동남아 여행을 즐겨 갔는데요. 동남아 여행 즐겨 가신 분들이 좋아하는 그 바이브가 있습니다. 쌀국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팟 카오 무쌉이 급 땡겨서 메뉴 선회. 계란프라이 + 매콤하게 볶은 고기를 밥과 같이 먹는 메뉴입니다. 베트남, 태국 그리고 타 음식점에서도 자주 먹는 메뉴입니다. 솔직하게 엄청난 차이가 있지는 않은데, 이 음식 자체가 기본적으로 맛없기 힘든 음식이기도 하고 재료와 조리법이 단순하다 보니 엄청나게 맛있기도 힘든 음식인 것 같습니다. 라고 하기에는 선재 스님 참외 국수는 거 보고 단순해도 개쩔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한국 음식에 비교하자면 다진 돼지고기를 청양고추랑 굴 소스, 간장 넣고 매콤하게 볶아낸 맛? 밥 도둑으로 딱인 맛입니다. 요즘 도시락 싸고 있는데, 도시락 반찬으로 괜찮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팟카오무쌉 레시피 알려주실 분. 이것조차 백종원 황금 레시피가 있으려나. 각 테이블마다 벨이 놓여있습니다. 저는 주의력이 박살 난 관계로 바로 손으로 집어 들었는데요. 종 울려서 직원분 오셔서 바로 죄송하다고 함. 주문할 때 사용하는 벨이니 저처럼 아무 때나 만지시면 안 됩니다. 다녀온 지는 좀 되었는데, 어제 인스타에서 태국 정부가 공식 인증한 한국에 위치한 태국 음식 전문점이라기에. 이건 기회다 싶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