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물,생선요리
나비산 기사식당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산로 10 나비산 기사식당
메뉴
- 물곰탕(물곰치) 1인분 23,000원
- 해물탕(바다메기탕) 1인분 18,000원
- 생대구탕 1인분 18,000원
- 미주구리찌개(물가자미찌개) 1인분 18,000원
- 도루묵찌개 1인분 18,000원
- 돼지두루치기 1인분 15,000원
- 돼지김치찌개 1인분 15,000원
- 주류 (소주, 맥주) 5,000원
- 음료 (콜라, 사이다) 2,000원
- 공기밥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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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NI나이트 퇴근하자마자 급히 다녀온 영덕 걱정이 무색하게 날씨는 너무 맑았지만 강풍에 귀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다 나비산 기사식당 원래도 가자미찌개로 유명했다던데 전현무계획에 나온 뒤 훨씬 유명해져 웨이팅 필수라고 한다 겨우겨우 세이프 해서 기다림+음식 받기에 약 50분 정도 걸린것 같다 최소 2인분부터 시킬수 있는데 제육을 포기 못하고 가자미찌개 2인분 제육 2인분을 시켰더니 직원분이 3번이나 되물었다ㅋㅋㅋ 공깃밥도 4그릇... 차마 양심껏 3공기만 먹었더니 밥 한개 안드셨으니 하시며 서비스로 콜라를 주셨다 난 너무 맛있게 잘먹었는데 밥 2그릇 다 먹은 오빠가 자긴 생선 별로 안좋아하고 날 위해 와준거라고 한다^^그런걸로 하자^^ 삼사해상산책로 사람들이 새우깡을 많이 던져서 갈매기들이 가득한데 새똥을 주의해야한다ㅋㅋ 풍경 너무 좋은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얼마나 추웠는지ㅠ 귀도리까지 챙겨온 아져씨.. 내꺼도 야무지게 챙겨왔다 귀도리때문에 안들리는건지 바람소리에 안들리는건지 커플티가 부끄러운지 내가 무슨말을 하던 유난히 빠르게 걸어가는 그다.. 영덕 장사상륙작전 군함이 전시되어있는 장사해수욕장 춥다고 안내리는 오빠 혼자 해변구경 좀 하다가 경주에서 낚시하러온 아져씨에게 애인도 없이 이 바다에 왜 왔냐고 쿠사리를 들었다 바람이 이렇게 많이 부는데 물고기가 잡히냐고 하니 바람에 파도가 일어야 플랑크톤이 물속에 많이 섞여서 물고기가 있다고 한다 강구항에 왔는데 차가 너무너무 많아서 유명한 빵집은 포기하고 유명한 오션뷰 카페를 갈려고 했는데 화장실 이슈로 강구항 아무카페에 들렸다가ㅋㅋㅋ사진도 없음ㅋㅋ 해파랑 공원 한바퀴 바다는 너무 파랗고 예뻤는데 숨도 못쉬게 추웠다 동해라서 일몰은 못보고 약간 붉어지는 바다 구경하기 짧았지만 하루 훌쩍 떠난 느낌으로 더 재밋었던 영덕 여행 끝 + 완벽하게 손질된 딸기 올해 오빠 덕분에 딸기 정말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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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제이옥계계곡 물놀이 실컷하고 나오는길에 전현무계획2 방송한곳에서 물가자미찌개 먹었습니다 기본 찬들 찬은 뭐 딱히 ㅎㅎ 맛있게 먹는방법 설명 잘 해놓으셨네요 물놀이하구 배고프면 다 맛있습니다 ㅎㅎ 2인상인데 푸짐하네요 찌개 먹으니 찬이 필요가 없네요 ㅎㅋ 살 발라서 국물이랑 같이 떠서 앙~~ 먹음 맛납니다 ㅎ 가게 입장하기전에 대기명단부터 보셔야합니다 ㅋ 대기자있으면 명단부터 적으시고 대기 1시. 넘어 갔는데 앞에 8팀 대기중이였네요 대기하실때 오늘의 메뉴 보시구 미리 메뉴 선정 해놓으시면 편하겠쥬? 대기 30분정도 넘게 한거 같은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기사식당으로 검색뜨네요 기사식당으로 시작하셨다는 소문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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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링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다녀온 영덕 맛집 나비산 기사식당을 소개할게요. 미주구리찌개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여기가 전현무계획에 나와서 유명해진 것 같더라구요. 저희는 일요일 저녁 5시반 쯤 방문했구요.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고, 주말 오전에 재료 소진으로 마감되기도 한댔는데 저희는 운 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네요 ㅎㅎ 그치만 대부분의 자리가 꽉 차있긴 했어요. 자리에 앉아 미주구리(물가자미)찌개 (18,000원) 2인을 주문하구요. 기다리다 보면 밥과 밑반찬을 먼저 내어주셨어요. 셀프바에도 동일한 반찬들이 있어요. 조금 더 기다리니 나온 미주구리찌개! 완전 조림같은 비주얼이에요 +_+ 여기서 혹시 못 먹으면 다른 가게 가볼까 하고 알아볼 때 보니, 다른 가게들은 약간 탕처럼 맑은 느낌 같았거든요. 그래서 여기가 조림처럼 진한 게 맛있겠다 싶었는데 딱 기대한 그 느낌! 직원분께서 미주구리찌개는 2~3분 정도 더 끓여서 졸여 먹으라고 안내해주시고 가셨어요. 국물만 떠먹어봤을 때, 냄새는 떡볶이같은가 싶었는데 맛은 생선과 무가 들어가서 그런지 처음 먹어보는 맛으로 달달하면서 감칠맛도 있고 맛있었어요. 튼실한 미주구리(물가자미)가 잔뜩! 알 품은 게 반 정도 됐어요 ㅎㅎ 미주구리 생선이 한 13조각 정도 들어있어서... 양이 되게 많더라구요. 두부도 있고, 무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마지막까지 부족하지 않게 너무 잘 먹었어요. 생선 살도 엄청 부드럽고 그렇다고 막 흐물텅한 게 아니고 보들보들 촉촉한 느낌이라 넘 좋았네요. 역시 이런 데 들어간 무가 진짜 맛있는 거 아시죠? 무랑 생선 살이랑 밥에 얹어 양념 살짝 끼얹어서 먹는 게 최고! 저는 작년 새해에 일출보러 가는 김에 대게도 먹고 온 뒤로 영덕이 은근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것 같다고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바다 보고싶을 때 종종 생각나곤 했어요. 사실 그렇게 완전 성수기일 때는 여기 나비산 기사식당 오시면 엄청 기다려야한다고 하니.. 그런 날에 오긴 힘들겠지만, 이렇게 저처럼 가볍게 오셔서 식사하시기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 흔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아니거니와 찌개인 듯 조림인 듯 찐한 맛과 바닷가 인심답게 잔뜩 주시는 생선 양을 생각하면 정말 괜찮더라구요 ㅎㅎ 영덕 방문하시면 한 번 쯤 들러보셔요~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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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영덕의 전통 맛집 중 하나인 '나비산 기사식당' 시작은 기사식당이었지만 꽤 오래전부터 생선찌개 전문점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집밥 느낌이 매우 강한 음식을 하는 곳입니다. 하도 칭찬이 자자해서 영덕 놀러 간 김에 가봤어요. 참고로 저희는 영덕 파나크 오퍼레이트 바이 소노에서 숙박을 했는데 바로 근처 맛집이었어요! 아, 아이가 먹을만한 메뉴는 없어요! 경북 영덕 나비산 기사식당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산로 10 나비산 기사식당 ⏰ 10:30 ~ 20:00 15:00 ~ 17:00(브레이크 타임) 054-733-2552 ❗️ 매주 월요일 휴무 나비산 기사식당은 매일 메뉴가 달라요. 신선한 생물만 사용하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이날은 미주구리찌개(물가자미)만 주문 가능했습니다 ...ㅜㅜ 미주구리찌개, 돼지김치찌개와 돼지두루치기는 사실상 기본 메뉴로 봐도 될 듯요. 나비산 기사식당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니 참고하세요! 평일이었고 식사 시간이 지난 1시쯤에 도착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어요...ㄷㄷㄷ 5분 정도 기다렸다가 바로 입장하긴 했지만 평일인데 왜?! 대기장소가 마련되어 있긴 한데 너무 추워서 저희는 차에서 기다렸어요. 웨이팅은 캐치테이블을 이용하면 되어서 굳이 밖에서 대기할 필요는 없었어요. 물곰탕 혹은 대구탕을 먹고 싶었지만 ㅜㅜ 주문 자체가 불가능하기에 어쩔 수 없이 미주구리(물가자미)찌개로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미주구리는 물가자미의 방언입니다. 물가자미가 맞는 표현이지만 나비산 기사식당에서는 미주구리라고 해요. 물가자미는 주로 동해안에서 잡히는 어종인데요, 뼈가 연하고 살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비린내가 적고 담백해서 칼칼하게 끓이면 해장용으로도 인기가 많은 어종이죠. 그리고 물가자미는 사실상 연중 내내 잡히는 생선이고 3월에서 5월이 회로 먹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12월에서 2월엔 수온이 내려가면서 생선들의 살이 쫄깃하고 단단해져서 찌개나 조림으로 먹기에 좋지요. 즉, 미주구리찌개를 더 맛있게 먹으려면 겨울에 방문해야 한다는 것! 추가 반찬은 셀프~ 직원의 절반 가까이는 외국인이었는데 한국말 엄청 잘해요!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일만 잘 하면 장땡! 이제 막 점심시간을 지나서 그런지 서빙하려, 치우랴 정신없더라고요. 나비산 기사식당은 확실히 어르신들이 많이 찾고요. 아이를 동반한 손님들은 없었어요. 아이가 먹을만한 메뉴가 없거든요. 어린이용 돈까스라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찬들은 대부분 무난했어요. 특별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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쪙이경북 영덕 강구항 맛집, 나름 장사해수욕장 근처 나비산 기사식당 방문일: 25년 7월 - ✨ @ 사진, 글 : 쪙이 안녕하세요 ! 오늘은 전현무계획2에 25년 3월 방영된 경북 영덕 숨은 맛집 '나비산기사식당' 후기 남겨볼게요. 사실 TV에 나오기 전부터 입소문으로 유명한 곳이라 나중에 꼭 가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결국 방송에 나왔더라고요. 미주구리찌개(물가자미), 도루묵찌개, 두루치기, 생대구탕 같은 음식이 대표적인 식당이고요, 강구항, 장사해수욕장 사이쯤 위치하고 있으며 장사해수욕장에서 차량으로 10분거리입니다. ✔ 주소: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산로 10 ✔ 영업시간: 화 ~ 일 10:30 ~ 20:00 ✔ 주문마감: 19시에 칼같이 주문 마감!!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주차장: 가게 앞, 만차 시 가게 앞 성당 ✔ 단체는 예약 가능한 듯, 전화 문의 식당 앞에 주차가 가능한데, 손님이 워낙 많은 곳이다 보니 만차의 경우 건너편 성당 주차장을 이용하라고 되어있어요. 가게 입구에는 오늘 가능한 메뉴들이 적혀있어요. 이날 물곰탕은 불가능했어요. 1가지 메뉴당 2인분 이상 주문 가능하고, 중학생 이상부터는 1인 1주문이 필수예요. 주문 가능한 메뉴를 확인한 뒤, 웨이팅이 있을 경우에는 칠판에 이름, 인원수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다행히 평일 저녁 마감 직전이라 웨이팅이 없던 날이었어요. 주문 마감은 19시에 칼같이 마감되니까. 조금 늦을 것 같으면 차라리 전화를 해보세용 ! ! 25년 3월 7일 전현무 계획2에 방영된 경북 영덕 숨은 맛집 나비산 기사식당. 돼지 두루치기, 물가자미 찌개를 먹었던데, 저희는 도루묵찌개 주문했어요. 삼산주를 구경하며.. 음식이 나오길 기다립니다. 8개의 정갈한 밑반찬이 준비되었어요. 부족한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담아 드시면 돼요. 우뭇가사리 묵이 참 맛있어서 리필했어요. 생물 도루묵찌개입니다. 작년에 동해에서 먹어보고 정말 맛있었던지라, 저희 가족은 망설임 없이 도루묵찌개를 주문했는데요, 과연 어떤 맛일까. !! 일단 도루묵 양이 정말 많았습니다. 생물이라 역시 야들야들하니 딱 맛보면 싱싱하고 신선한 생선이라는 게 혀에서부터 느껴집니다. 양념장 밥에 비벼 쓱싹 먹었는데요, 경북 영덕 숨은 맛집 나비산 기사식당은 양념이 고춧가루가 주가 아닌 고추장 양념이라 떡볶이와 비슷한 느낌이 나더라고요. 저는 고춧가루 취향이었긴 합니다만.. 아무튼 신선한 도루묵을 양껏 먹어 만족스러웠어요. 몇 시간 기다리시기보단, 점심, 저녁보다 조금 빨리 도착하셔서 웨이팅 시간 줄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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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NI나이트 퇴근하자마자 급히 다녀온 영덕 걱정이 무색하게 날씨는 너무 맑았지만 강풍에 귀가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다 나비산 기사식당 원래도 가자미찌개로 유명했다던데 전현무계획에 나온 뒤 훨씬 유명해져 웨이팅 필수라고 한다 겨우겨우 세이프 해서 기다림+음식 받기에 약 50분 정도 걸린것 같다 최소 2인분부터 시킬수 있는데 제육을 포기 못하고 가자미찌개 2인분 제육 2인분을 시켰더니 직원분이 3번이나 되물었다ㅋㅋㅋ 공깃밥도 4그릇... 차마 양심껏 3공기만 먹었더니 밥 한개 안드셨으니 하시며 서비스로 콜라를 주셨다 난 너무 맛있게 잘먹었는데 밥 2그릇 다 먹은 오빠가 자긴 생선 별로 안좋아하고 날 위해 와준거라고 한다^^그런걸로 하자^^ 삼사해상산책로 사람들이 새우깡을 많이 던져서 갈매기들이 가득한데 새똥을 주의해야한다ㅋㅋ 풍경 너무 좋은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얼마나 추웠는지ㅠ 귀도리까지 챙겨온 아져씨.. 내꺼도 야무지게 챙겨왔다 귀도리때문에 안들리는건지 바람소리에 안들리는건지 커플티가 부끄러운지 내가 무슨말을 하던 유난히 빠르게 걸어가는 그다.. 영덕 장사상륙작전 군함이 전시되어있는 장사해수욕장 춥다고 안내리는 오빠 혼자 해변구경 좀 하다가 경주에서 낚시하러온 아져씨에게 애인도 없이 이 바다에 왜 왔냐고 쿠사리를 들었다 바람이 이렇게 많이 부는데 물고기가 잡히냐고 하니 바람에 파도가 일어야 플랑크톤이 물속에 많이 섞여서 물고기가 있다고 한다 강구항에 왔는데 차가 너무너무 많아서 유명한 빵집은 포기하고 유명한 오션뷰 카페를 갈려고 했는데 화장실 이슈로 강구항 아무카페에 들렸다가ㅋㅋㅋ사진도 없음ㅋㅋ 해파랑 공원 한바퀴 바다는 너무 파랗고 예뻤는데 숨도 못쉬게 추웠다 동해라서 일몰은 못보고 약간 붉어지는 바다 구경하기 짧았지만 하루 훌쩍 떠난 느낌으로 더 재밋었던 영덕 여행 끝 + 완벽하게 손질된 딸기 올해 오빠 덕분에 딸기 정말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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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진청송 소노벨에 묵은 후 바다를 보러 영덕으로 넘어갔는데요. 가는 길에 가볍게 아점으로 먹을 곳을 찾아 보다가 나비산 기사식당이라는 곳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입에 착착 감기는 맛으로 아주 잘 먹고 왔습니다. 영덕 어디쯤인지 위치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상당히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제법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기는 한데 토요일 한창 점심시간에 방문해서인지 주차자리는 꽉 차있었습니다. 다만 주변이 워낙 한적한 분위기라 대충 길가에 차 세울 곳들이 많아서 길가에 세우고 들어갔네요. 생선찌개 전문점입니다. 그날 가능한 메뉴가 입구에 적혀 있고 입구 한켠에는 대기실도 있기 때문에 웨이팅이 생기는 경우도 있는 듯합니다. 내부는 깔끔하게 되어 있었고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십니다. 밑반찬입니다. 종류는 크게 특별한 것은 없지만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는 밑반찬과 같은 맛이었습니다. 반찬 추가는 셀프로 가능합니다. 김이 모락모락나는 미주구리찌개가 나왔습니다. 1인분 15,000원이며 미주구리는 값싼 물가자미가 아니라 동해안에서 잡은 참가자미라고 하네요. 이외에도 물곰탕, 해물탕, 생대구탕, 도루묵찌개, 돼지두루치기, 돼지김치찌개가 메뉴로 있습니다. 원래 가자미를 좋아하는 편인데 물가자미라는 명칭은 잘 몰랐었지만 생선살이 실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특히 양념 자체가 손맛이 뛰어난 어머니가 해주는 것과 같이 착착 감기는 맛이었네요. 호박이 들어가 있어서 살짝 달달한 맛이 매콤한 양념과 어우러져서 밥도둑이었습니다. 찌개라고는 하지만 약간 조림 느낌이었기 때문에 국물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이었고 밥 비비고 두툼한 생선살과 함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부근에 지나갈 일이 있으면 한번 더 들러서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었구요. 친절하신 직원 분들과 어머니가 해주시는 것과 같은 맛에 만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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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1. 강구역에서 7번국도를 향하여 700m 정도 나...
정보
- 전화: 054-733-2552
- 평점: ★ 4.3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7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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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20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