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어머니대성집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11길 4 어머니 대성집
메뉴
- 해장국 14,000원
- 육회비빔밥 17,000원
- 육 회 40,000원
- 소고기수육 40,000원
- 모듬수육 45,000원
- 내장수육 40,000원
- 등골 45,000원
- 음료수 2,000원
- 공기밥 1,000원
- 접시불고기 2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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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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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멍멍용두동 58년 전통 블루리본 잔뜩 허영만 백반기행 the 맛있는녀석들 모든 메뉴 추천 육회비빔밥 수육 친절한 노포 맛집 작년 첫눈 오는 날 방문하고 1년 만에, 무지 오랜만에 다녀온 大 맛집! 1년전 그날 포스팅은 ⬇️ < > < > 거리가 좀만 가깝다면 진짜 자주 가고픈 곳인데 용두동은 차편도 힘들고 울집에서 좀 멀다 보니 한번 마음먹기가 쉽지 않아 안타깝다 ㅎㅎ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브레이크타임 15:00 ~ 18:00 (매주 일요일 15:00 ~ 매주 월요일 18:00) 휴무일 없음 주차 가능 콜키지 free 1 외부 어머니 너무 오랜만입니다! ㅎㅎ 3층까지 건물 통으로 운영 중이다 2 내부 지난번에는 2층에서 먹었는데 오늘은 1층에 자리가 있어 1층에서 3 메뉴 메뉴판 사진 안 찍어서 작년에 2층에서 찍었던 사진 갖고 옴 (1년 만이지만 금액 동일) 여기 모든 메뉴가 싱싱+맛있어서 다 시키고 싶었지만... 해장국 1, 등골 1 주문 감당할 수 있는 양만 주문 ㅋㅋㅋ 4 기본 상차림 기본 찬은 언제나 같다 채나물, 김치, 오이와 고추, 마늘 5 음식 해장하러 갔다가 술 막 불러버리는 맛있는 해장국부터 등장했다 큼지막한 선지도 두 덩어리 들어있음 난 선지를 못 먹기 때문에 모두 남표니꺼 이집 선지 무지 싱싱하다고 아주 좋아하신다 ㅎㅎ 이곳의 해장국은 장조림처럼 고기가 잘게 찢어진 형태로 나오는데 찢은 고기라 밥과 함께 떠먹기 더 좋음! 오늘의 주인공 소등골 등장! 내가 다니는 곳 중에서 등골 메뉴가 있는 곳은 삼각지 <평양집>과 이곳 두 곳이다 두 집 등골 스타일은 살짝 다른데 둘 다 싱싱함 말할 것도 없고 따봉 맛있음 (싱싱한 소가 있어야 있을 수 있는 메뉴임 ㅋㅋ) 소 등골이란? 소등골은 소의 척추 안쪽에 위치한 척수 주변의 지방 조직과 힘줄을 포함한 부위를 말한다 프랑스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사용되는 등골은 전골, 구이, 찜 등 다양하게 사용됨 효능 피부 건강 - 콜라겐 성분이 풍부해 피부 탄력과 재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관절과 뼈 건강 - 단백질과 젤라틴 성분이 관절의 유연성과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소화 촉진 - 비교적 소화가 잘 되는 부위로, 장 건강에도 부담이 덜 하다 회처럼 시원하면서 고니 같기도 하면서 매끈 부드러운 식감 입에 넣자마자 스르륵 녹아내림 기름장에 폭 찍어서 먹어주면 입이 신난다 열심히 먹고 있는데... 빈 뚝배기를 보신 이모님 오다 주웠다~라는 느낌으로 선지와 국물 투척해 주고 가심 ㅋㅋㅋ 선지 못 먹어서 아쉬운 나 ㅎㅎ 6 마무리 이곳은 노포지만 깔끔해서 좋고 일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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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완식가주말 이른 아침.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움직일 일이 있어서, 일찍 문을 여는 식당을 찾다가 떠오른 곳이 바로 여기. 용두동 해장국 맛집, 어머니대성집. 해장국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선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예전부터 꼭 한 번 들러보고 싶었던 집이라, 아침밥을 제대로 챙기자는 마음으로 들렀다. 1호선 신설동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가게까지는 도보로 5분 남짓. 나와서 쭉 직진만 하면 되지만 가는 길 풍경을 사진 몇 장을 먼저 담아봤다. 처음 방문하는 분들이라면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신설동역에 내려 3번 출구, 용두동 방면 - 제기동 방면으로 나가면 된다. 사실 늘 지나쳐 다니는 곳이라 처음 내려본 동네. 3번 출구 따라 쭉 직진하다 보면 작은 다리를 하나 건너게 되는데, 그 다리만 건너면 바로 앞에 어머니대성집 간판이 뚜렷하게 보인다. 골목 안쪽에 있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눈에 띄는 위치라, 처음 가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어머니대성집 주차 가게 바로 옆 대성집 전용 주차장과 발렛 부스 가게 옆으로 전용 주차장과 발렛 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차를 가져오는 손님도 어렵지 않게 방문할 수 있는 구조다. 다만 주말 이른 시간임에도 주차장 자리는 금방 찼으니, 가능한 한 서두르거나 대중교통 이용도 고려하는 게 좋겠다. 가게 내·외부 가게 앞에는 익숙한 풍경이 하나 있다. 입구 옆을 줄지어 놓인 대기용 의자들. 워낙 인기가 많은 집이다 보니, 식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꽤 길어지는 편이라 이렇게 준비해놓은 듯하다. 운 좋게 이른 아침 시간이라 자리 여유가 있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가게 유리창엔 눈에 띄는 인증들이 가득하다. 블루리본 14년 연속 수록, 언론 선정 맛집, 청정 사업장 인증, 그리고 무엇보다 노포맛집 인증 배지까지. 1967년부터 시작된 이 집의 시간과 내공이 그대로 묻어나는 외관이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면, 예상보다 훨씬 넓은 내부가 반긴다. 1층 홀은 주방과 바로 마주하고 있어서 직원분들의 분주한 손길이 오가는 모습이 그대로 보인다. 묵묵히 일하시는 어르신 직원분들을 보니, 정말 오래된 노포에 들어왔다는게 실감난다. 각 테이블마다 기본 세팅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주방이 없어서 확실히 좀 더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 손님 연령대도 다양하고, 혼밥 손님부터 단체까지 무리 없이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는게 느껴졌다. 3층은 올라가보진 못했지만 룸 형태로 되어있다고. 어머니대성집 메뉴 어머니대성집의 대표 메뉴는 단연 해장국과 육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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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졸려택시타고 6차 왔습니다 신동엽 단골집 성시경 먹을텐데 나온 집 "어머니 대성집" 등골 첨 먹어 봤는데 완전 제 스타일 크리미하면서 담백하면서 고소함이 최고!!! (참기름도 맛있었다는~) 제가 잘 먹으니 쪼꼬양이 담에 와서 이거 돈 주고 먹을 거야? 라고 물어봤는데... 아니!! 맛은 있지만 난 수육 먹으래! 라고 했던 나 아닙니다 담에 오면 등골 먹을래요!!!!!!! 오늘 아침까지 등골의 감흥이 살아 있었어요 또 먹고 싶습니다!! 모듬 수육 내장 수육 야들야들 부드럽고 쫄깃 진짜 막 먹고 싶은데 배는 부르고… 그래도 제가 제일 많이 먹었다는~~~ㅋㅋ (케이디님에게 오리 두 점씩 먹으라 하고 전 수육 두 점씩 양아치 강졸ㅋㅋㅋ) 서비스 해장국 깔끔하고 담백한 해장국 육회 비빔밥 배가 터질 것 같았지만 또 들어가는 육회 가득 비빔밥 이것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우리들 맛있는거 맥이려고 택시태워 대성집에 델꼬 가 주신 수그니님에게 무한 감사드립니다!!! (6차 수그니님 빵야 빵야!잘 먹었습니다) 그럼 이만 뿅~
정보
- 전화: 02-923-1718
- 평점: ★ 4.3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24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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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474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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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222021.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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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로드4 2382015.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