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아해물뚝배기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다담아해물뚝배기

경남 통영시 항남5길 12-5

메뉴

  • A세트(2인이상 1인당) 3월부터~ 25,000원
  • B셋트 (2인이상 1인) 3월부터~ 20,000원
  • C세트 (2인이상 1인당) 3월부터~ 15,000원
  • 석화찜세트(2인이상 1인당) 27,000원
  • 뚝배기 세트(2인이상 1인당) 22,000원
  • 굴밥세트 (2인이상 1인당) 15,000원
  • 석화찜(11월~2월 까지) 15,000원
  • 생굴회(11월~2월 까지) 15,000원
  • 굴무침 (11월~2월 까지) 15,000원
  • 굴탕수 (11월~2월 까지) 15,000원
  • 굴전 (11월~2월 까지) 15,000원
  • 해물뚝배기 12,000원
  • 멍게비빔밥 12,000원
  • 바지락비빔밥 12,000원
  • 바지락무침 1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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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채채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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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화찜세트 먹었어요. 양 진짜 많구 너무 만족.. 굴도 신선하고 알도 크고! 기본반찬도 맛있어요. 배 터질거 같았는데 마지막에 나온 굴밥이 너무 맛있어서 자꾸 먹게되는ㅎㅎ 찌개도 맛있습니다 숙소 근처라 별 생각 없이 갔는데 맛집 찾은 느낌쓰~~~😍
  • 0비비하다0
    Review Image
    올겨울 굴을 못먹어서 처음으로 먹으러 갔는데 메뉴 하나하나마다 맛있고 양도 많아서 배터지게 먹고 왔어요! 임산부라 생굴이랑 무침은 남편만 먹었는데 저는 석화찜이 제 주먹도보다 큰 석화라서 촉촉하니 제일 맛있었어요.
  • yhl****
    Review Image
    대~~애~~박~~~~ 통영사는 칭구 추천으로 방문 맛으로 양으로 질적으로 뭐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신선함은 기본이고 엄청 맛있어요 굴밥의 오묘한 맛은 잊을 수 없는 맛입니다 해물 뚝배기도 넘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가성기도 갑입니다. 재방문 의사 당연히 있구요 친구 지인에게도 강추입니디ㅡ.
  • 아롱이 언니
    안녕하세요 몇 년 전 통영 여행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해물뚝배기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었어요. 진하고 시원했던 국물 맛이 잊히지 않더라구요. 이번에 거제를 방문하는 김에 통영에도 잠깐 들르게 되었는데, 때 그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해물뚝배기 맛집을 열심히 찾아봤어요. 동선까지 고려해 선택한 곳이 바로 다담아 해물뚝배기입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굴 요리를 메인으로 운영하신다고 해서, 해물뚝배기와 함께 제철 굴까지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맛집! 그럼 지금부터 솔직한 방문 리뷰 시작해볼게요 다담아 해물뚝배기 위치: 경남 통영시 항남5길 1205 영업시간: 11:00~20:00 계절 메뉴: 겨울철 굴 요리 운영 가격대: 약 2만~3만원대 단체 예약 가능, 주말 웨이팅 O 저는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저녁 만찬으로 해물뚝배기를 선택했습니다! 방문한 곳은 통영에 위치한 다담아 해물뚝배기입니다. 저희는 오후 5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는데요, 가게 앞 주차는 쉽지 않아 근처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역시 맛집은 다르더라구요. 오후 5시 오픈인데 이미 웨이팅이 시작된 상태였고, 저희가 도착했을 때는 테이블이 전부 꽉 차 있어서 최소 1시간 대기라고 안내받았습니다. 다른 식당을 찾아볼까 고민도 했지만, 주변에 마땅한 곳이 없어 기다리기로 결정! 웨이팅 종이를 받았는데 ‘1번’이라고 적혀 있더라구요. (15분만 일찍 올걸.....ㅠ) 그런데 여기 웨이팅 방식은 따로 연락을 주거나 예약을 잡아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근처에서 계속 대기해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틈틈이 와서 확인하라고 하셔서 저희는 차를 가게 앞 골목으로 옮긴 뒤 차 안에서 기다렸어요. 기다리는 동안 웨이팅이 계속 늘어나는 걸 보니 관광객뿐 아니라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진짜 맛집 같더라구요. 결국 약 50분 정도 기다린 후 입장 성공! 내부는 보이는 홀 공간 외에도 안쪽에 방 형태의 좌석이 따로 있어서 생각보다 넓었어요. 다만 테이블 간격이 조금 좁아서 살짝 어수선한 느낌은 있었습니다. 주문 메뉴 메뉴판을 보니 세트 구성이 잘 되어 있었고, 겨울철이라 굴 요리들이 사이드로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었어요. 통영까지 왔는데 굴을 안 먹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고민 끝에 ✔ 뚝배기 세트 2개 ✔ 석화찜 1개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사실 같이 간 사람들은 굴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통영까지 왔는데 굴은 먹어야지!” 하면서 동의해줬어요. 먼저 밑반찬이 세팅되는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시작부터 기분...
  • 썬티
    성인되고 제가 제대로 여행 일정 책임지고 부모님 모시고 간 여행은 처음이었는데요!! 통영 맛집 중에 제일 맛있었던 두 곳 추천해드립니다!! 전체적으로 물흐르듯 계획대로 잘 흘러갔는데, 혹시 통영 여행 계획 2박 3일 일정 궁금하신 분들 얼마든지 물어보셔도 됩니다 ❤ 석화찜 세트 시켰었어요!! 비린 맛 엄청 예민한데 안 비리고 맛있고, 신선했어요!! 닭전골 시켰는데, 칼칼하고 맛있게 매우면서도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너무 매운 건 싫다는 부모님도 맛있게 드셔서 추천합니당!!
  • seol
    ⏰ 매일 11:00 - 20:00 ☑️ 매주 화요일 정기 휴무 ☑️ 16:00 - 17:00 브레이크 타임 ️ 통영 여객선 터미널 공영주차장 이용했어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해물뚝배기 맛집 리뷰를 써볼게요! 통영에 두번 정도 방문했는데 두번 다 점심으로 여기를 왔어요 (올해 방문한건 1월 중순입니당) 메뉴판이고 저번에 왔을때는 멍게비빔밥 해물뚝배기 세트가 있었는데 지금 굴 철이라서 그런지 굴세트로 바꼈네요 저희는 석화찜세트랑 고민하다가 굴을 많이 좋아하는편은 아니라서 뚝배기 세트 2인으로 주문했어요! 기본 반찬인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요 특히 깍두기는 젓갈 들어가서 더 맛있는거 같아요 한번 더 리필해서 먹었어요 이건 식당 이모님이 서비스로 한번 먹어보라고 주신 석화찜이예요 같이 간 사람은 석화찜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뚝배기 세트에 포함되어있는 굴전인데 바로 한거 내주셔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요 저는 본가에서도 한번씩 굴전 해먹는데 낱개로된 굴에다가 반죽입혀서 하거든요 이렇게 크게 하는건 처음 먹어보는데 한개에 굴 여러개 들어가고 하나하나 전 부치는거 보다 편할거같아서 다음엔 저도 이렇게 해먹어보려구요 이건 굴무침인데 안에 굴이 엄청 많아요 생굴 먹으면 혹시 탈나까봐 아예 안먹는편인데 이번엔 둘다 그냥 먹자해서 먹었어요 ㅋㅋ 저는 비린걸 잘 못먹는데 양념도 되어있고 굴향말고는 비린거도 없어서 결국 안남기고 다 먹었어요 ㅎㅎ 맛없을 수 없는 튀김요리 굴탕수입니당 제가 본가에서 해먹은건 굴전이 아니라 굴탕수였나봐요 바삭하고 유자소스 뿌려져있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드디어 나온 제 최애 해물뚝배기! 저번에 와서 먹었을때 너무 맛있어서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참고로 여기도 굴 들어가있어요 국물이 된장 베이스라서 그런가 경상도 입맛에 딱 맞는거같아요 ㅋㅋ 밥도 먹고 굴요리도 엄청 많이 먹어서 이미 배부른데 라면사리도 하나 추가해서 먹었어요 해물뚝배기 먹었으면 라면사리도 꼭 추가해서 드세요 ㅎㅎ 통영가시면 여기 다담아 해물뚝배기 추천할게요! 전 다음에 멍게비빔밥 먹으러 또 가려구요
  • 셀라비
    2026 올해 첫 여행지 통영 겨울 제철 통영굴 식도락 여행을 하고옴 숙소 근처 석화찜세트 파는 맛집을 찾았는데 바로 이곳 다담아해물뚝배기 내가 묵은 호텔피코에서 약 3분거리 웨이팅이 있다는 블로그 글이 많아서 저녁 장사 시작시간 5시에 딱 맞춰갔더니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었음 6시 넘으니 웨이팅이 시작 역시 맛집 1인 석화찜세트 27,000원 (2인이상 주문가능) 석화찜은 11~ 2월까지만 가능 이번 여행 통영굴 먹으려고 온거나 다름없어요 통영 제철 굴 제가 먹어보겠습니당 석화찜세트 완전 추천 석화찜+생굴회+굴무침+ 굴전+굴탕수+굴밥+해물된장 이어마어마한 가성비세트 밑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었고, 종류도 엄청났음 이제부터 본격 굴 코스 시작 겨울 제철 통영 굴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의 클라쓰 통영굴을 크기부터 남달랐다 새콤달콤 굴무침부터 생굴회까지 오동통한 제철굴 솔직히 생굴은 비려서 좋아하지 않는 음식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먹은 통영굴은 하나도 안비리고 진짜 크리미하면서 고소한 왜 겨울에 굴먹으러 통영까지오는지 알 수밖에 없는 정말 맛있고, 싱싱하고❤️ 석화찜세트에서 내 원픽은 생굴회 다담아해물뚝배기 통영굴 사랑합니다 이렇게 좋은 안주가 있는데 술을 안마실 수 없지 짠! 굴전안에도 큼지막한 굴이 꽤 많이 들어있고, 정말 맛있었고 굴탕수는 새콤했는데, 소스는 내 스타일은 아니였음 그냥 소스없이 굴튀김으로 먹는게 더 맛있지 않을까 싶었다 대망의 주인공 석화찜 등장 잘익은 오동통한 굴 진짜 초장찍어서 한입에 넣으면 굴이 이렇게 달다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옴 정말 싱싱하고 비린맛 전혀없고 짠맛도 아니고, 달달한 감칠맛이라고 해야하나 조개와는 확실히 다른 제철 굴 본연의 맛 통영 겨울이 입안에서 터짐 겨울에 통영와서 굴안먹으면 반칙 굴의 풍미가 응축된 굴즙이라 해야하나.. 고소하고 너무 맛있는 통영 석화찜 씨알이 굵은 석화가 대부분이였고 양도 많아서 너무 배부른 상태였는데 끝나지 않고 굴밥이 나옴 무한 굴지옥 밥에도 굴이 가득 그리고 같이 나온 해물된장 해물된장에는 가리비와 조개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고, 심지어 살이 꽉찬 꽃게까지 들어있는거 보고 이곳이야말로 통영 가성비 맛집임을 확신함 남는게 있을까 싶을 정도 이 가격에 이런 메뉴와 구성이면 웨이팅이 있을 수 밖에 없는 통영 맛집 해물된장 진짜 엄청 얼큰하고 시원하고 단품으로 요것만 먹으러와도 되겠다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다먹고 나니깐 이렇게 굴, 조개 껍데기가 한가득 올해 굴은 이제...
  • lIly
    통영 해물 식당의 끝판왕(내맘) 다담아해물뚝배기✨ 굴 먹으러 통영 오신 분들 다양한 굴 요리 드시고 싶으신 분들 시원한 소주 한잔 드시고 싶으신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영 중앙시장 해산물 술집은 여기입니다 통영 중앙시장 술집 / 통영 여행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 외관사진은 깜빡하고 못 찍었어요ㅎㅎㅎ 그래서 없어요(당당) 여기는 점심에 해물뚝배기로 해장하다가 너무 맛있고 다른 굴 요리 메뉴들 궁금해서 급 1박 숙소 추가로 예약하고 하루 더 자고 오게 만든 곳이에요ㅋㅋㅋㅋ 그리고 통영에 사는 어느 지인 추천으로 방문했던 집이었으니 찐현지인 맛집인걸루 낮에 갔을 때도 저녁에도 손님이 많았고 낮에는 12시 좀 넘어서 방문했더니 마지막 자리에 앉을 수 있었고 그 이후 기다리던 다음 분들도 금방금방 자리가 빠져서 앉으시더라구요! 저녁은 5시부터 8시까지 운영해서 술 마실 생각으로 5시 딱 맞춰서 갔는데 (전 날 다찌집 웨이팅에 충격먹음) 이미 2팀 앉아있는거 있죠?ㅋㅋㅋㅋㅋ 메뉴판도 못 찍었네요ㅎㅎㅎ 저는 아직 쪼렙 블로거입니다 저희는 점심은 해물뚝배기 단품으로 먹고 저녁은 굴 푸짐하게 먹고 싶어서 석화찜세트(1인 27,000원) 주문했어요 통영 다담아해물뚝배기 석화찜세트 주문하면 석화찜, 생굴회, 굴무침, 굴전, 굴탕수육 그리고 굴밥과 해물된장까지 나와요 가장 먼저 생굴과 굴무침이 나왔습니다 저희가 전 날 다찌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생각보다 통영에 굴 뿌시러 와 놓고 굴을 못 먹고 가는 기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중앙시장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에서 굴 제대로 뿌셔보려고 한건데 정말 올 겨울 굴은 다 먹었어요... 굴 무침은 새콤달콤한 초장소스 덕분에 안 질리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저는 생굴과 안 친한 편인데 통영이라 그런지 역시 생굴 정말로 싱싱하고 신선하고 비린맛 절대XXXX 바다맛도 잘 안느껴질 정도로 싱싱한 생굴이었어요!!! 저는 굴전을 맛있게 먹었는데요 아무래도 생굴에는 조금 약한 편이다보니까 이렇게 조리된 굴 요리가 넘 좋더라구요ㅎㅎ 맛있는 굴 안주에 소주 조금씩 마시다보니 어느새 가게가 만석이 되었어요 8시 마감이지만, 7시쯤 되니 재료소진으로 더 이상 손님을 받지 못했습니다 벌교 출신이라 꼬막탕슉은 익숙해도 굴 탕수육이라니..!!! 원래 조개나라 사람들은 다 이렇게 탕수육으로 해 먹나봐요?ㅋㅋㅋㅋㅋㅋ 상큼한 유자소스라서 굴이랑 더 잘 어울리고 다른곳에서는 먹어볼 수 없는 특별한 맛이었어요 통영 겨울 여행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 굴...
  • 지밍댁
    영업 정보 내부 분위기 메뉴 해물뚝배기 후기 영업 정보 제가 통영 여행가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바로바로 다담아해물뚝배기 입니다. 영업시간은 11시~20시이며 16~17시는 브레이크 타임 이었어요.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이고 가게 앞 주차 한 두대 정도 가능 합니다. 내부 분위기 내부로 들어가니 꽤 넓은 식당이었어요. 홀도 있고 룸도 있더라고요. 바지락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계신 모습이 눈에 띄어서 찍어보았고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단위 방문도 가능한 곳 입니다. 메뉴 통영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에는 세트메뉴도 있고 단품메뉴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해장겸 단품 메뉴에 있는 해물뚝배기 2인분을 주문했어요. 계절요리로 굴도 팔고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굴 철이 아니라 못먹었거든요. 석화찜, 생굴회 모두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통영 맛집 가서 신기했던 점은 어딜가나 흰 물수건이나 물티슈가 아닌 이렇게 행주같은 물수건이 나온다는 점 이에요. 저희가 신기하게 보고 있으니 사장님께서 타지에서 온 거 바로 알아보시더라고요. 다른 지역에서도 이렇게 알록달록한 거 주는 곳 있는 지 궁금 합니다. 정갈한 밑반찬이 차려지는 통영 맛집. 반찬 하나하나 맛있어서 집밥 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 입니다. 특히 호박볶음이랑 숙주나물이 맛있었고 젓갈도 밥도둑이었어요. 밑반찬만 있어도 밥 한공기 다 먹겠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반가웠던 반찬은 늙은 호박전. 타지 사람은 호박전 하면 애호박전을 생각하지만 경상도 사람은 이렇게 노란 늙은 호박전을 떠올린답니다. 바로 구워서 내어 주시니 바삭하면서 뜨끈하고 촉촉한게 추억의 맛 이었어요. 해물뚝배기 단품 2인분을 주문해서 각각 작은 뚝배기에 나올 줄 알았는데 커다란 전골 뚝배기에 내어주셨어요. 해물이 가득차서 국물이 안 보일 정도인데 껍질을 덜어내고 나니 국물 양도 넉넉했어요. 해물뚝배기 후기 가리비, 낙지, 바지락, 전복, 꽃게, 생합까지 진짜 푸짐하고 비주얼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해물 가득한 뚝배기가 1인분에 12,000원이라니 가성비 대박이죠. 이런 해물뚝배기는 제주도에서만 먹어봤는데 제주도에서 여러번 먹었던 것 보다 통영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가 훨씬 싸고 맛있었답니다. 해물 하나하나가 너무 싱싱해서 비린맛도 없고 해감도 잘 돼있었고요. 국물이 안 보일 정도로 푸짐하게 주셔서 실컷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국물 맛이 진짜 해장템이면서 동시에 소주를 부르는 맛 입니다. 보통 이런데 들어있는 꽃게는 맛이...
  • 셀라비
    2026 올해 첫 여행지 통영 겨울 제철 통영굴 식도락 여행을 하고옴 숙소 근처 석화찜세트 파는 맛집을 찾았는데 바로 이곳 다담아해물뚝배기 내가 묵은 호텔피코에서 약 3분거리 웨이팅이 있다는 블로그 글이 많아서 저녁 장사 시작시간 5시에 딱 맞춰갔더니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었음 6시 넘으니 웨이팅이 시작 역시 맛집 1인 석화찜세트 27,000원 (2인이상 주문가능) 석화찜은 11~ 2월까지만 가능 이번 여행 통영굴 먹으려고 온거나 다름없어요 통영 제철 굴 제가 먹어보겠습니당 석화찜세트 완전 추천 석화찜+생굴회+굴무침+ 굴전+굴탕수+굴밥+해물된장 이어마어마한 가성비세트 밑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었고, 종류도 엄청났음 이제부터 본격 굴 코스 시작 겨울 제철 통영 굴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의 클라쓰 통영굴을 크기부터 남달랐다 새콤달콤 굴무침부터 생굴회까지 오동통한 제철굴 솔직히 생굴은 비려서 좋아하지 않는 음식중 하나였는데, 이번에 먹은 통영굴은 하나도 안비리고 진짜 크리미하면서 고소한 왜 겨울에 굴먹으러 통영까지오는지 알 수밖에 없는 정말 맛있고, 싱싱하고❤️ 석화찜세트에서 내 원픽은 생굴회 다담아해물뚝배기 통영굴 사랑합니다 이렇게 좋은 안주가 있는데 술을 안마실 수 없지 짠! 굴전안에도 큼지막한 굴이 꽤 많이 들어있고, 정말 맛있었고 굴탕수는 새콤했는데, 소스는 내 스타일은 아니였음 그냥 소스없이 굴튀김으로 먹는게 더 맛있지 않을까 싶었다 대망의 주인공 석화찜 등장 잘익은 오동통한 굴 진짜 초장찍어서 한입에 넣으면 굴이 이렇게 달다고? 라는 말이 절로 나옴 정말 싱싱하고 비린맛 전혀없고 짠맛도 아니고, 달달한 감칠맛이라고 해야하나 조개와는 확실히 다른 제철 굴 본연의 맛 통영 겨울이 입안에서 터짐 겨울에 통영와서 굴안먹으면 반칙 굴의 풍미가 응축된 굴즙이라 해야하나.. 고소하고 너무 맛있는 통영 석화찜 씨알이 굵은 석화가 대부분이였고 양도 많아서 너무 배부른 상태였는데 끝나지 않고 굴밥이 나옴 무한 굴지옥 밥에도 굴이 가득 그리고 같이 나온 해물된장 해물된장에는 가리비와 조개가 엄청 많이 들어있었고, 심지어 살이 꽉찬 꽃게까지 들어있는거 보고 이곳이야말로 통영 가성비 맛집임을 확신함 남는게 있을까 싶을 정도 이 가격에 이런 메뉴와 구성이면 웨이팅이 있을 수 밖에 없는 통영 맛집 해물된장 진짜 엄청 얼큰하고 시원하고 단품으로 요것만 먹으러와도 되겠다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다먹고 나니깐 이렇게 굴, 조개 껍데기가 한가득 올해 굴은 이제...
  • 지밍댁
    영업 정보 내부 분위기 메뉴 해물뚝배기 후기 영업 정보 제가 통영 여행가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바로바로 다담아해물뚝배기 입니다. 영업시간은 11시~20시이며 16~17시는 브레이크 타임 이었어요.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이고 가게 앞 주차 한 두대 정도 가능 합니다. 내부 분위기 내부로 들어가니 꽤 넓은 식당이었어요. 홀도 있고 룸도 있더라고요. 바지락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계신 모습이 눈에 띄어서 찍어보았고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단위 방문도 가능한 곳 입니다. 메뉴 통영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에는 세트메뉴도 있고 단품메뉴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해장겸 단품 메뉴에 있는 해물뚝배기 2인분을 주문했어요. 계절요리로 굴도 팔고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굴 철이 아니라 못먹었거든요. 석화찜, 생굴회 모두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통영 맛집 가서 신기했던 점은 어딜가나 흰 물수건이나 물티슈가 아닌 이렇게 행주같은 물수건이 나온다는 점 이에요. 저희가 신기하게 보고 있으니 사장님께서 타지에서 온 거 바로 알아보시더라고요. 다른 지역에서도 이렇게 알록달록한 거 주는 곳 있는 지 궁금 합니다. 정갈한 밑반찬이 차려지는 통영 맛집. 반찬 하나하나 맛있어서 집밥 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 입니다. 특히 호박볶음이랑 숙주나물이 맛있었고 젓갈도 밥도둑이었어요. 밑반찬만 있어도 밥 한공기 다 먹겠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반가웠던 반찬은 늙은 호박전. 타지 사람은 호박전 하면 애호박전을 생각하지만 경상도 사람은 이렇게 노란 늙은 호박전을 떠올린답니다. 바로 구워서 내어 주시니 바삭하면서 뜨끈하고 촉촉한게 추억의 맛 이었어요. 해물뚝배기 단품 2인분을 주문해서 각각 작은 뚝배기에 나올 줄 알았는데 커다란 전골 뚝배기에 내어주셨어요. 해물이 가득차서 국물이 안 보일 정도인데 껍질을 덜어내고 나니 국물 양도 넉넉했어요. 해물뚝배기 후기 가리비, 낙지, 바지락, 전복, 꽃게, 생합까지 진짜 푸짐하고 비주얼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해물 가득한 뚝배기가 1인분에 12,000원이라니 가성비 대박이죠. 이런 해물뚝배기는 제주도에서만 먹어봤는데 제주도에서 여러번 먹었던 것 보다 통영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가 훨씬 싸고 맛있었답니다. 해물 하나하나가 너무 싱싱해서 비린맛도 없고 해감도 잘 돼있었고요. 국물이 안 보일 정도로 푸짐하게 주셔서 실컷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국물 맛이 진짜 해장템이면서 동시에 소주를 부르는 맛 입니다. 보통 이런데 들어있는 꽃게는 맛이...
  • 지밍댁
    영업 정보 내부 분위기 메뉴 해물뚝배기 후기 영업 정보 제가 통영 여행가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바로바로 다담아해물뚝배기 입니다. 영업시간은 11시~20시이며 16~17시는 브레이크 타임 이었어요.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이고 가게 앞 주차 한 두대 정도 가능 합니다. 내부 분위기 내부로 들어가니 꽤 넓은 식당이었어요. 홀도 있고 룸도 있더라고요. 바지락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계신 모습이 눈에 띄어서 찍어보았고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단위 방문도 가능한 곳 입니다. 메뉴 통영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에는 세트메뉴도 있고 단품메뉴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해장겸 단품 메뉴에 있는 해물뚝배기 2인분을 주문했어요. 계절요리로 굴도 팔고 있었는데 제가 갔을 때는 굴 철이 아니라 못먹었거든요. 석화찜, 생굴회 모두 너무 맛있을 것 같습니다. 통영 맛집 가서 신기했던 점은 어딜가나 흰 물수건이나 물티슈가 아닌 이렇게 행주같은 물수건이 나온다는 점 이에요. 저희가 신기하게 보고 있으니 사장님께서 타지에서 온 거 바로 알아보시더라고요. 다른 지역에서도 이렇게 알록달록한 거 주는 곳 있는 지 궁금 합니다. 정갈한 밑반찬이 차려지는 통영 맛집. 반찬 하나하나 맛있어서 집밥 먹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 입니다. 특히 호박볶음이랑 숙주나물이 맛있었고 젓갈도 밥도둑이었어요. 밑반찬만 있어도 밥 한공기 다 먹겠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반가웠던 반찬은 늙은 호박전. 타지 사람은 호박전 하면 애호박전을 생각하지만 경상도 사람은 이렇게 노란 늙은 호박전을 떠올린답니다. 바로 구워서 내어 주시니 바삭하면서 뜨끈하고 촉촉한게 추억의 맛 이었어요. 해물뚝배기 단품 2인분을 주문해서 각각 작은 뚝배기에 나올 줄 알았는데 커다란 전골 뚝배기에 내어주셨어요. 해물이 가득차서 국물이 안 보일 정도인데 껍질을 덜어내고 나니 국물 양도 넉넉했어요. 해물뚝배기 후기 가리비, 낙지, 바지락, 전복, 꽃게, 생합까지 진짜 푸짐하고 비주얼도 너무 예쁘더라고요. 이렇게 해물 가득한 뚝배기가 1인분에 12,000원이라니 가성비 대박이죠. 이런 해물뚝배기는 제주도에서만 먹어봤는데 제주도에서 여러번 먹었던 것 보다 통영 맛집 다담아해물뚝배기가 훨씬 싸고 맛있었답니다. 해물 하나하나가 너무 싱싱해서 비린맛도 없고 해감도 잘 돼있었고요. 국물이 안 보일 정도로 푸짐하게 주셔서 실컷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국물 맛이 진짜 해장템이면서 동시에 소주를 부르는 맛 입니다. 보통 이런데 들어있는 꽃게는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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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담아 해물뚝배기는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5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