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야식당
TV 맛집 국밥

옥야식당

경북 안동시 중앙시장2길 46

메뉴

  • 선지국밥 10,000원
  • 포장 4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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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지니지아
    옥야식당 별관 소고기 선지국밥 1인분 1만원 푹 고아진 시래기 그리고 생각보다 양이 많았던 고기와 선지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부산에서 먹는 선지국밥과 많이 다르냐고 물어보신다면? 부산 선지국밥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맛이라고 할까요? 선지국밥은 첫 맛에 탁 때리는? 쏘는 맛이 있는데..(마늘 맛? 기름 맛인가?) 여기는 김치(산초맛)에 힘이 실려있어서 그런지 국은 부산스타일보다는 좀 은근하고 부드러운 맛이였어요. 국밥 한그릇에 듬뿍 담긴 양지, 아롱사태, 선지 옥야식당 본관 이모들이 열심히 작업하고 계시는 빨간 양동이는 포장해가는 손님용입니다. 한 양동이에 5만원이라고 합니다. 안동 신시장에는 사이즈가 큰 자숙 문어가 엄청 많이 파네요. 이쪽 신시장은 떡, 문어, 상어고기, 자반고등어가 제일 많은거 같아요. 바로 옆 중앙시장쪽에는 안동찜닭 골목이 있어서인지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계셨어요. 장날 오면 재미있을꺼같아요. (2.7.12.17.22.27일) 다음번에는 찜닭을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메리
    전현무계획 안동 아침식사 가능한 선지해장국 전문점 옥야식당 경상북도 안동시 중앙시장2길 46 영업시간 08:30~19:00 일요일 16:00까지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옥야식당 #전현무계획안동 #안동맛집 #안동신시장 #안동중앙시장맛집 #안동해장국맛집 #안동옥야식당 #안동선지해장국 #안동중앙시장해장국 #옥야식당혼밥 #안동혼밥 #안동해장국 #옥야식당선지해장국 9월에 다녀왔던 안동. 어쩌다 일이 생겨 또 방문하게 된 안동. 이번에는 오전 첫차로 버스를 타고 혼자 안동에 내려오게되었다. 지난 9월에와서 못가본곳을 가보자! 라는 마음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시간이라 안동에서 혼밥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다 안동신시장 옥야식당에 방문했다. 원래도 유명한 곳이였는데 수요미식회, 전현무계획 등등 TV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 안동 중앙시장에 위치 해 있는 선지해장국 전문점. 동서울에서 안동까지 버스타고 내려왔는데 원래 기차를 타고 내려올까- 하고 고민했었는데 얼마전부터? 최근 한 2,3년 정도된 것 같다. 안동터미널을 들렸다가 안동초교-안동대학까지 버스노선이 들어온다는걸 알게되어 바로 안동가는 버스를 예매하게되었다. 안동초교에서 하차하면 안동신시장까지 10분도 걸리지않는다! 가까워서 좋음! 시장골목에서 어렵지않게 발견한 옥야식당. 초행길이라 중앙시장 골목으로 들어왔는데 오는 길에 마수리 떡 위치도 확인해놨다. 밖에 쌓여있는 우거지와 팔팔 끓이고 있는 해장국 솥들이 보였다. 제 막 점심시간 시작하는 시간이라 그런지 다행히 자리가 남아있었는데 나는 앞에 계신분이 기다리시는 줄 알고 앞에서 좀 멀뚱히 서 있었다. 여쭤보니 포장하시는 분이셨고, 안으로 들어가자 1인석들이 몇개 눈에보여서 자리에 앉았다. 소고기 선지국밥 10,000원 자리에 앉고 선지해장국 하나를 주문했다. 주문하고나서 얼마 뒤 물하고 반찬들을 가져다 주신다. 선지국밥 단일 메뉴로 알고있었는데 내 뒤에 오신 분들은 육개장으로 주문하는걸 들어보니 선지를 먹지 못하는 분들이 선지를 빼고 육개장으로 표현하는 것 같았다! 선지를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선지 빼고 육개장으로 드세용 반찬은 옥야식당 트레이드마크인 산초가 들어간 겉절이 와 석박지, 양파, 그리고 마늘고추 양념을 오봉에 담아주신다. 실은 안동 음식점들을 가면, 안동에서 김치를 만드는 음식점들은 산초가 들어간 김치를 흔하게 먹어볼 수 있는데. 옥야식당 김치가 유독 산초향이 강하게 느껴지는건 아마 겉절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싶었다....
  • 코비
    어느 지역을 가면 무엇을 먹어야 한다는 테마가 확실한 동네가 있는데요 안동간고등어, 안동갈비, 안동찜닭 등 메뉴걱정할 필요가 없는 곳이 안동입니다 맛집이라는 인기 좋은 식당들을 다녀봤지만 유독 기억에 남는 식당이 있어요 바로 50년 전통의 선지국밥 의외의 메뉴지만 또다시 향한 발걸음 옥야식당 안동선지국밥 안동시 중앙시장2길 46 054-853-6953 영업시간 8시30분~19시 매주 월요일 휴무 위치는 안동중앙시장 신시장이며 주차는 주변도로 노상주차장 또는 안동중앙신시장공영주차장에 하세요 주차요금은 최초 30분에 500원 이후 10분 당 200원이 추가됩니다 육교로 시장과 바로 연결되고 옥야식당과도 매우 가까운 위치랍니다 저희는 시장구경도 할겸 골목 노상주차장에 무료주차를 하고 신시장을 관통했는데 역시 고등어가 많네요 그리고 마주한 옥야식당 오랜만이다! 시영식육공판장에서 한우를 떼다가 해장국을 끓여 판매하던 옥야식당인데 지금은 하나의 간판으로 쓰고 있습니다 관광객, 현지인할 거 없이 인기 많았지만 전현무계획에 나와 더욱 알려졌어요 탐탁치 않지만 이 프로랑 동선이 많이 겹침 양지와 사태로 보이는 손질된 소고기 그리고 3개의 대형솥에서 선지국밥이 팔팔 끓으며 맞이해줘요 하얀덩어리들도 같이 끓이던데 수구레가 아닐까 싶습니다 양편으로 두군데로 나뉘며 다행히 별관에 딱 한자리가 있었어요 테이블 회전율이 좋으니 대기도 걱정 끝 몇명인지만 물어보면 메뉴주문 끝 단일메뉴의 강점이죠 선지 못드시는 분은 선지빼고 주문이 가능해요 포장은 기본 5만원부터이고 이런 바구니에 담아주십니다 싸가면 아침 해장으로 딱일듯 한데 너무 양이 많을 것 같아 포기 물과 첫반찬은 가져다 주시고 이후 반찬추가는 셀프 옥야식당 해장국 선지국밥 보기엔 심플해보이지만 만원에 적합한 고기가 들어있어요 반찬은 무김치 배추김치 양파절임 고춧가루와 다진마늘은 취향이며 듬뿍 넣어주면 한층 맛이 더 깊어집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개운한 국물맛 선지양은 두덩이로 많진 않지만 탱글하면서도 부드러운 스타일 아롱사태로 보이는 부드러운 부위와 육개장 식감의 양지부위도 많았어요 하지만 육개장맛과는 많이 다름 자극적인 맛이 1도 없어요 시원한 맛의 주인은 바로 이 우거지가 아닐까 싶네요 깍두기 시원하니 국밥이랑 잘 어울리며 여전히 적응 안되는 제피가루맛 배추김치 하염없이 먹다보니 국물이 모잘라 더 달라고 했더니 다시 새걸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따로국밥으로 먹다가 이젠...
  • 우연이
    안동에서 찜닭, 간고등어, 맘모스제과 다음으로 유명한 안동 국밥집 옥야식당! 유명한 사람들 다 다녀가고 수요미식회부터 전현무계획까지 나온 곳 화-일 08:30-19:00 일요일은 16:00까지 영업 월요일 휴무 주차는 노상 공영 주차장, 길 건너 신시장 공영주차장 포장 가능 10월 중 일요일 아침 아홉시 반인데도 웨이팅 있었다 15-20명 정도 있었고, 그냥 가게 앞에 줄 서서 기다리는 시스템! 회전률 빠르지만 가게가 크지 않아서 20분은 기다린 듯 살코기 작업하시는 공간을 지나서 식당 안으로 들어가는데 바닥 미끄러우니 조심! 이 빨간 바께스는 ㅋㅋ 포장 용기! 집에 하나씩 있는 큰 곰탕 냄비 정도의 사이즈이고 바께스에 김장 비닐에 담아주시는데 5만원 매장에서 먹는 한우국밥이 한 그릇에 1만원인데 5만원 포장하면 5인분이 아니고 7-8인분 쯤? 양이 많다 냅킨, 물컵, 후추, 수저의 기본 테이블 세팅 후추가 통째로 있어서 좋다 ㅎㅎ 수저는 테이블 옆 서랍에도 있다 메뉴는 하나! 선지국밥 10,000원 선지 빼고 고기만 넣어달라고 할 수도 있고 수구레 원하면 수구레도 넣어달라고 할 수 있다 요청 사항 없으면 기본으로 선지+소고기가 나온다 손님이 완전 가득해서 내부 사진은 이렇게만 찍어보았다 기본 반찬 깍두기, 겉절이, 양파간장, 고춧가루+다진마늘 추가 반찬은 셀프 깍두기도 맛있지만 여긴 겉절이 맛집! 산초가 들어가서 향긋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겉절이 그냥 흰 쌀밥에 먹어도 맛있는 겉절이 ㅎㅎ 금방 나온 선지국밥 10,000원 선지, 소고기, 우거지, 대파, 고사리, 고추가 들어가있다 내용물이 가득가득! 나는 10년전 쯤부터 왔고 안동 사람인 남편은 20-30년 전? 부터 왔는데, 예~~전보단 양이 줄었다 근데 줄은 게 이 정도 ㅋㅋ 애초에 양이 진짜 많다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 다 먹어도 속이 편하다 달큰하고 부드러운 파와 우거지도 맛있는데 부드럽고 고소한 소고기는 더 맛있다 국밥 중간쯤 먹어갈 때쯤 고춧가루와 다진마늘 넣고 칼칼하고 진하게 먹기 맛이 더 풍부해지긴 하는데 안 넣고 순정으로 먹는 게 더 맛있는 거 같기도 하다 아이가 먹을 건 고추 빼고 주시는데 진라면 순한 맛만 먹는 우리집 초딩은 매워하면서도 맛있게 먹었고 유치원생 둘째는 고기만 건져서 밥이랑 먹었다 지나가던 사장님께서 초딩 첫째와 유딩 둘째를 보시고는 아이 있으면 말을 하지 그랬냐면서 아이용 국밥과 김을 가져다주셨다 ㅠㅠ 직원 분들은 바쁘셔서 그런지 잘 모르시는 건지 암튼 아이랑 옥야식당 가시는 분들은 직원...
정보
  • 전화: 054-853-6953
  • 평점: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38건
방송 출연 내역
  • 수요미식회 195
    2019.02.21
  • 전현무계획2 19
    2025.02.28
  • 토요일은 밥이 좋아 50
    202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