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생선구이
TV 맛집 생선구이

장터생선구이

강원 동해시 중앙시장길 10

메뉴

  • 모듬생선구이 탕 10,000원
  • 생선구이정식 13,000원
  • 생선구이백반 10,000원
  • 모듬생선구이 대 49,000원
  • 모듬생선구이 중 39,000원
  • 모듬생선구이 소 28,000원
  • 갈치조림/가자미조림/고등어조림 대 43,000원
  • 갈치조림/가자미조림/고등어조림 중 33,000원
  • 갈치조림/가자미조림/고등어조림 소 23,000원
  • 알탕 10,000원
  • 망치탕 10,000원
  • 동태탕 10,000원
  • 이면수 (추가메뉴) 12,000원
  • 고등어 (추가메뉴) 10,000원
  • 갈치 (추가메뉴) 9,000원
  • 가자미 (추가메뉴) 6,000원
  • 조기 (추가메뉴) 10,000원
  • 꽁치 (추가메뉴) 10,000원
  • 열기 (추가메뉴)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달라란
    동해까지 한숨에 달려와서..다른데 가기 전 밥부터 먹자!!하고 찾아온 동해바다중앙시장~ 우선 시장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요.. 여기 시장 이름이 #동해중앙시장 이기도 하고, #동해바다중앙시장 이라고 나오기도 해요 ️로드뷰로 본 시장 주차장인데.. 동해바다중앙시장공영주차장 주소 : 강원 동해시 발한동 302-18 #동해장터생선구이주차장 #동해장터생선구이주차 공영주차장 주차 후 몇 걸음 걸어 내려와 왼쪽을 보면 이렇게 생선구이식당들이 보이는데요 #동해맛집 #동해장터생선구이 #동해생선구이 오늘 점심은 바로 여기! 장터생선구이에서 먹기로 했어요~ 근처에도 다른 생선구이 식당 몇몇 모여 있어서 그런가..멀리서부터 생선 구워지는 냄새가 느껴져요! 주차장에서부터 킁킁 주물럭고기가 같이 나오는 생선구이정식은 1인 13000원 생선구이백반은 1인 10000원 *정식과 백반은 2인 이상 부터* 메인 메뉴가 생선인 만큼 상에 여러 이물질이 붙을 가능성이 높아서.. 테이블마다 횟집 비닐이 깔려 있었어요! 뚝배기 찌개와 각종 밑반찬은 공통으로 나오는 것 만약에 정식 시키면 빨갛게 양념해서 볶은 주물럭도 나오는데.. 저희는 백반으로 주문했어요~ 이 된장찌개 진짜 드물게 찐하고 구수한 맛!! 점심시간에 손님이 확 몰려서 생선이 구워지려면 시간이 좀 걸린 건지.. 주문하고 20분 정도 기다렸어요 뭐 특별히 시간에 쫓기는 일정 없어서 괜츈~ 20분 정도 기다린 후 메인인 생선구이가 다 나왔어요! 사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순간은 지금이 처음이자 마지막 생선은 먹으려고 해집는 순간부터..ㅋㅋ 즉시 너저분해지니까요~ 진짜 보드랍고 오동통한 생선살이 구수하게 제대로 구워졌어요! 집에서는 이렇게 바싹 구워 먹으려는 번거롭잖아요 여기서 이렇게 먹는거 완전 바삭바삭 고소고소 아무래도 약간 짭짤하니까 밥이랑 같이 먹기 딱이고.. 거기에 찌개까지 있으니까 백반으로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고 양 넉넉했어요~
  • 와비
    이번 여름 특히 7월에서 8월까지는 내 모든 체력을 모두 모아 끌어 쓴듯한 여름이었다. 무리가 될 거라고 당연히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원인 불명의 알러지성 두드러기까지 나고 난 뒤에야 다시금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나의 소중한 친구 한 명은 강원도 동해시에 살고 있기 때문에 부랴부랴 연락을 했다 마침 토요일만 맑고 31도 이번 주 주말 동안 서울은 비 예보가 있었고 동해는 맑음인데 주말 이후부터는 가을이 시작될 것 같았다 더위를 많이 타는 나에게 여름은 그렇게 완벽한 계절이라 할 수 없지만 9월 초순에서 중순까지 바다가 데워질 대로 데워졌을 때 그때 한가롭게 초가을 하늘 아래서 수영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마지막 늦여름의 한 조각을 줍기 위해 24시간 동안 강원도로 떠났다. 새벽 3시에서 4시 사이에 일어나 출발하려고 했으나 전날 염과의 과음 이슈로 6시에 일어나 6시 반 조금 지나서 출발했다. 떠나는 서울 하늘에는 벌써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열심히 강원도로 가는 중 하늘이 점점 개어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설레기 시작 감자 같기도 하고 돌덩이 같기도 한 구름 정말 강원도를 차 타고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산의 능선이 보일 때마다 사진 찍지 않을 수 없다 자연 사랑해 동해시로 들어가는 길목에 들어서면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된다 공주의 러브하우스 얼마 전 독립한 그녀는 끝내주는 집을 마련했다 무려 오션뷰 하나 고양이 많이 순해졌다 하지만 여전히 와비맘인 나에게는 너무 무서워 한숨 자고 일어난 뒤 언니랑 중앙시장 쪽으로 식사를 하러 왔다. 언니 픽으로 생선 백반집에 왔는데 거의 30분 넘게 기다렸지만 너무 맛있어서 과식했다... 정말 맛있었다! 고등어와 이름을 알 수 없는 생선구이들 겉바속촉으로 안에서 살들이 야들야들 춤을 췄다 반찬도 너무 훌륭했고 이 집 된장찌개 너무 잘 하셔서 정신이 바짝 깨는 맛 집에서 좀 쉬다가 바다에 가기 전 카페에 들렀다. 영국식 정원과 주책이 컨셉인 카페였는데 상당히 아름다웠다. 빈티지 소품들이 조화롭게 잘 모여 있었는데 인테리어도 익스테리어도 중구난방 느낌 없이 잘 어우러졌다. (그 와중 언니는 그냥 그렇다고 함) 우리는 착즙 오렌지 주스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당근 케이크를 테이크아웃 하여 바다로 향했다. 원래 언니가 가고자 했던 바다가 있었지만 출입구가 막혀 있어 망상으로 갔다. 참 웃긴 건 망상해수욕장이 어찌 보면 동해의 트레이드 마크 해변 중 하나인데 우리는 처음 갔다(같이 처음) 약간의...
  • 코비
    동해에 맛집 많은 묵호항 다녀왔던 식당도 많고 가고 싶은 동해맛집도 많은 곳인데 아침에 든든하게 먹고 싶은 마음에 생선구이를 메뉴로 선택했습니다 생선구이 3종과 함께 제육볶음도 구성되어 있고 반찬도 여러개 나와 가성비 좋았던 묵호맛집 장터생선구이 동해 묵호항 맛집 동해시 중앙시장길 10 033-532-9222 10시~21시 15시~17시 브레이크타임 매주 수요일 휴무 위치는 묵호항이 있는 동쪽바다중앙시장 북문 건너편이며 묵호역 근처기도 하여 도보로 이동가능해요 주차는 지도상엔 보이지 않지만 도보 30초 거리에 무료로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내비에 식당 찍고 가면 바로 보여요 그래도 시장에 왔으니 한바퀴 둘러봤는데 일요일이라 그런지 조용한 모습이라 숨은 맛집을 찾아내진 못했고 바깥으로 나오니 반가운 곳인 대우칼국수와 오뚜기칼국수가 보입니다 여전히 두곳 모두 웨이팅이 있었고 가격이 아주 매력적인 두 식당이에요 또다른 초저가 식당이었던 천원 잔치국수로 유명한 까치분식은 아쉽게 없어지고 까치커피가 자리잡았네요 20년간 가격인상을 하지 않은 곳이고 인상할 생각도 없다더니 결국 폐업했나봐요 그리고 옆에 위치한 목적지인 동해 묵호 장터생선구이 11시에 가게 내부는 거의 만석이었고 나올땐 웨이팅이 세팀정도 있었어요 내부는 대략 이런 모습 로컬한 식당같은데 현지인뿐 아니라 여행객도 많고 나이대 폭이 넓었어요 거의 대부분 생선구이를 드시고 술한잔하는 분들은 조림을 드십니다 주방은 분주하고 손도 빠른 편인데 희안하게 메뉴 나오는 시간이 길어요 주문한지 거의 30분만에 식사 시작 30분간 보리차로만 목을 축이다보니 옆에서 혼술로 소주 2병 까던 분과 합석해야하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드디어 주문한 생선구이정식이 나왔어요 다채로운 밑반찬 7종과 함께 주물럭이라 불리는 제육볶음 그리고 진한 된장찌개 마지막으로 생선 3종 주인공 등판 고등어와 가자미 나머지 한종류는 모르겠어요 꽁치 비슷한 맛을 내는거 보니 청어 종류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밥도 꾹꾹 눌러 주시고 생선크기도 커서 보기만해도 든든! 가격 대비해서 구성은 딱 좋은데 맛 역시 중요하겠죠? 고등어는 아는 맛 그대로이고 크기가 일단 압도적이다보니 마치 닭고기마냥 한입 가득 넣을 수 있어요 자반고등어와 달리 소금간은 덜 되어 담백한 맛이며 간장의 도움이 필요 가자미는 겉바속촉의 대표적인 생선이라 껍데기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이죠 입에서 녹아버리는 순살 좋았어요 두툼해서...
  • 하늘보이는
    공지를 보자마자 우오오오 날짜도 좋아 장소도 좋아 프로그램도 최고야 하고 바로 신청하고 되기만을 바랐어요 드디어 선정발표나고 ..얏호! 두둥 아 그럼 해파랑길을 걸으러 갈까, 하다가 파고가 높은 날이기도 하고 지나다니던 길에 들려보고 싶은 곳이 있어서 전여추 장소로 삼척을 향해 금요일에 출발했어요 삼척 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하니 꽃 위에 보라색 나비가 팔랑팔랑 반겨주더라고요 터미널에서 삼척역방향으로 갔어요 짐을 맡길대가 없었는데-삼척역에 물품보관함을 본 듯 한데 없어서 이따가 묵호역으로 기차로 갈 생각에 들려봤는데 역에 안내해주시는분이 맡아주셨어요 예쁜 담장길을 따라가다보니 삼척관광문화재단도 있는데 점심시간이라서 인지 열려있지는 않더라고요 나중에 지나갈 해파랑길,내 취향이였던 오래 된 집 주변 상가들이 1인 식사를 받지않아 좀 아쉬웠어요 국수집조차 2인부터더라고요 돌아다니며 시간을 좀 보내다가 들리고 싶었던 곳은 여기예요 입구 들어가면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세요 입장료는 6천원이고 영상 보는 시간은 옆사진을 클릭하시면 되요 저 카드는 영사실 이동시 필요한거고요 사용방법등은 따로 친절하게 알려주시니까 이동할때 잃어버리지만 않으시면 되요 시작시간이 좀 남아서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고요ㅋㅋ (영상실,바깥포토존 삼각대,셀카봉 다 사용 가능하고 안내자분들이 친절하게 사진도 찍어주세요) 첫번째 영상실 첫번째 영상실은 이사부장군에 대한 영상들이 나와요 오와우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재밌어요 혼자라서 편히 보고 영상도 찍었어요 이때 진짜 배가 밀려오는거 같아서 움찔 ㅎㅎㅎㅎ 영상시간은 7분 정도예요 두번째 영상을 보러 가기전 정원 같은 곳이 있더라고요 옆으로 밀어보세요 여기도 포토존이 있고 영상 상영시간 기다리는 동안 독도스케치라는걸 해볼 수 있어요 영상시간이 되고 이곳 영상은 독도판타지아라고 독도에 관한 영상을 미디어아트로 꾸며 보여주는 곳이였어요 신나게 보다가 나오면 마지막 장소로 가요 구름이가 동동 떠다니는 복도를 지나서 가면 아까 받은 입장카드를 반납하고 삼천사랑상품권 4천원을 돌려주세요 이용할수 있는 곳이 제법 되더라고요 여기서 독도를 실시간으로 볼 수있는데 안내해주시는 분이 저기 항이 배가 대는 곳이라고 ㅎㅎㅎ항상 카페에서 봤던 곳이라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이 날 독도 너무 예뻤어요 실시간으로 비치는 모습이 신기했어요 한대가 더 있는데 고장이 나서 10월25일 이후에 두대 다 볼 수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