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식당
TV 맛집 국밥

대덕식당

대구 남구 앞산순환로 443

메뉴

  • 야채찜닭 40,000원
  • 추어탕 11,000원
  • 소머리곰탕 13,000원
  • 선지국밥 10,000원
  • 선지 10,000원
  • 육개장 11,000원
  • 갈비탕 13,000원
  • 소머리수육 30,000원
  • 옛날간장찜닭 30,000원
  • 닭도리탕 35,000원
  • 부추전 8,000원
  • 해물파전 10,000원
  • 도토리묵 8,000원
  • 두부김치 8,000원
  • 선지국추가 8,000원
  • 갈비찜 4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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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음
    25년 전 포장하면 파란 바케스에 담아주셔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는 대덕 식당의 선지 국밥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었지만 매번 일만 보고 오느라 앞산을 지나가기만 했던 주말이지만~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라 웨이팅 없이 입장 ㅋ 선짓국으로 2인분 주문 물 한잔 마시고 있으니 빠르게 선짓국이 나오는 우거지가 듬뿍 들어있는 간 마늘이랑 양념이랑 넣고 섞어서 국물 맛보니 느끼 한 맛 전혀 없고 국물이 짜지 않아 시원하게 느껴진다 우거지 때문인지 정말 국물이 시원하다 큰 덩어리 선지도 가득 들어있고 선지가 고소하니 탱탱한 게 너무 맛있는 기름기가 살짝 돌지만 전혀 느끼한 맛없다 선지를 잘 못 먹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대덕 식당은 한번 도전해 봐도 될 거 같은 맛이다 난 어릴 적부터 피곤하거나 기운 없을 때 곰국보다는 선짓국 한 그릇 먹음 몸이 든든해지는 느낌이 들었는지 커서도 한 달에 한 번은 꼭 먹으러 다니는 ㅋ 대구 앞산에 유명한 브런치도 많지만 전통 있는 선짓국도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대구대덕식당 #대구대덕식당포장 #대구대덕식당선지국 #대구맛집 #대구선지국맛집
  • BigBoss
    주말에 갔다왔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ㅎ 에전보다 선지가 작아져서요 맛점들 하세요~
  • 리니
    예전부터 저희집 굴굴이가 맛있다고~ 맛있다고 아니다. 가볼만하다. 하면서 대구 선지국은 여기가 원탑이라고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앞산 맛집 대덕식당에 다녀왔는데요! 배는 고프고 걸어가는 와중에 급하게 찍어서 ㅎㅎㅎ 여기 엄~청 오래 영업하셨대요! 원래 주인이 아니니 등 썰이 많던데 일단 모르겠고, 입장. 브레이크 타임 없어서 세상 감사. 일요일 낮에 방문했는데 웨이팅도 없고 먹어보니 회전율도 빠름ㅎㅎㅎ 방송 나온 인증액자들 주렁주렁 걸려있구요! 동네 오래된 정겨운 어르신들 맛집? 같은 그런 분위기였어요! 선지국밥 2개 주문! 아 대구 사투리 배운 외국인 종업원분 말투가 너무 공격적이에요ㅠㅠ 상냥함 두 스푼만 잡솨주세요,, 세상 놀랐네 여기 완전 포장 전문점이더라구요! 식사한 손님들도 많이 사가시구 기다리면서 포장 손님만 정말 많이 왔다갔어요. 그리고 나온 선지국! 따로국밥처럼 나오는데, 밑반찬인 깍두기와 김치를 먹어보면 "아 이집 잘하네" 알 수 있잖아요? 근데 여긴 별로.. 국밥집가면 국밥보다 깍두기가 훨씬 맛있는 곳도 많다구요. 근데 대덕식당은 아닙니다. 그냥 국물 맛집입니다. 다진마늘 많이 넣어드시는거 추천! 비린? 약간 느끼한 그런 맛을 마늘이 확 잡아주더라구요 ㅎㅎ 선지는 숟가락 두개만한 사이즈로 한 덩어리가 들어가 있었고, 먹다보니 선지가 부족했어요! 우거지는 줄기부분이 너무 질겼고 많이 남겼습니다. 근데 국물은 먹으면 먹을수록 밥이랑 찰떡인게 나이스해요! 나중에 생각나면 한번쯤 추억을 되새기면서 가고싶다? 정도. 반찬도 판매하고 있는데, 마늘장아찌가 너무 맛있어보였어요 마늘러버.. 옆 가게와 같은 가게라고 합니다! 먹고 나와서 국물 맛 때문에 입안에 계속 맴도는게 맛은 있었어요! 한 번 가보라고 추천은 할 만 하지만 종업원의 말투나, 가게 사장님이랑 직원이랑 뭐라뭐라 약간 소리 높여 대화하는게 크게 좋진 않았어요. 저도 경상도 사람이지만 이 부분은 케바케겠죠? 그냥 현지인들의 추억이 담긴 따뜻하고 구~수한 맛있는 밥 한끼 잘 먹었습니다
  • 김부각
    잣댐 6월이 옴 그냥 앙앙 울고싶다면 나 좀 둘째병있어서 요새 카야라니카이보면 라니한테 이입됨 ㅠ 라니야 존나 쎄져라 여름은 싫지만 정말 과일은 좋아.. 이런 갓드.. 보영언니 울때마다 울컥함 다리가 긴건 정말 축하드릴 일이지만 너무 제 앞에 발 있으신거 아닌지 성당에 츄리닝입고 갔는데 수녀님이 말씀하실때 성당에 대충 하고 오시는분은 없으시잖아요^^~ 광역저격당함 흥입니다.. 뭔 커피가 9천원 비싸서 빠꾸 한강에 너같은 사람만 뛰라고 (아무나 뛰십시오) 주노준호가 다 커서 장가가서 선물도 사와가지고 으이 기대도 안했는데 또 준호의 성당에 눈물을..(아님) 누나 좋아하는 소화제라고 사온것도 웃기고 누구누구가 들고다니는 소화제라고 덤으로 하나 더 끼워온것도 웃기고 ㅋㅋ 할건해야지.. 드디어 양손 케틀벨 스윙을 동생이 개표땜에 출근 늦게해서 점심으로 가원~ 수영장 가는길에 있는 강아지인데 나 몰래 속으로 근석이라고 부르고 있음 보통 입마개 끼고 있는데 안끼는 날엔 꼬리를 겁나 흔든다 웬일로 빵이 먹고싶어서 샀는데 별로 안먹음 계란말이가 인기가 좋음 매생이 온고잉할까 고민중 동네 카페에서 사워맥주를 팔아서 하나씩 사먹어보는중 인기 젤 많은 초장 사실 만들때마다 쪼금씩 다르다. 맛있었는데 좀 가볍네 난 탁 튀는 산미를 원해 난리난리 보통난리도 아니였다. 궁금.. 스님 한번에 너무 많이봄 요나언니 또 과음했네 드디어 언니에게 뜨개담배 받음 하하하 어릴때 일요일에 할아버지랑 아빠랑 번갈아가며 냄비들고 선짓국 사러가던 대덕식당! 할아버지집에서 5분이면 가는데 그땐 왜캐 길게 느껴졌는지... 그래서 가기싫었는데 할아버지랑가면 할아버지가 슈퍼에서 과자사게 해줘서 싫지만 따라갔다. 할아버지 돌아가시곤 가지를 않았네 기차타고 내려오다 생각나서 다녀옴 할아버지는 모르시겠지.. 손녀가 커서 아침부터 혼자 국밥에 소주먹고 다니는거... 할아버지집 처음 판다고했을때 내가살게 팔지마!!!(돈없음) 했는데 몇년 세를 주다가 조카태어나고 얼마 안돼서 팔렸다는 소식 듣고 굉장히 슬퍼했었다.. 주택개조해서 카페하고싶었는데 알고보니 허가가 안나는자리였다는.. 대구는 벌써 능소화가 오랜만에 함박사랑 아람이를 만났다. 대구것들은 뭐먹고사노.. 하고 찾아보니 유명한데는 웨이팅 아니면 휴무.. 그냥 가던데가자 해서 원주통닭 남으면 싸가자 했지만 싸갈게없었네.. 나를 너무 좋아한다 너는 선생님이 일기보고 ㅗ 세례에 놀라실까 밑에 하트 그리라고 함 얼굴은 하나인데 바를건 오조오억개...
  • Visitor
    반월당역에서 410-1번 버스 이용 대덕식당 정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