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르브레드 본점
TV 맛집 베이커리

콜마르브레드 본점

대전 유성구 죽동로297번길 12

메뉴

  • 생크림도낫 4,600원
  • 꿀고구마빵 3,800원
  • 트러플포카치아 4,800원
  • 빅칠리소세지 4,800원
  • 블루베리생크림 2호 33,000원
  • 블루베리생크림 1호 28,000원
  • 생망고케이크 1호 38,000원
  • 생망고케이크 미니 30,000원
  • 너에게 35,000원
  • 키리쉬2호 34,000원
  • 키리쉬1호 30,000원
  • 딸기타르트 40,000원
  • 베리베리1호 40,000원
  • 딸기듬뿍1호 40,000원
  • 끼리 바나나 5,500원
  • 뉴욕치즈타르트 5,500원
  • 올리브 포카치아 3,700원
  • 쪽파 베이글 4,400원
  • 스콘 4종류 4,400원
  • 올드닉 몽블랑 5,800원
  • 통밀깜빠뉴 5,000원
  • 우리쌀 과일바구니 5,000원
  • 쌀 크림시나몬 4,800원
  • 먹물 베이컨 4,700원
  • 피자 포카치아 4,500원
  • 서산마늘바게트 5,800원
  • 어니언베이글 5,200원
  • 블루베리모찌 4,800원
  • 카스테라 3,500원
  • 호두트위스트 4,800원
  • 감자바게트 4,600원
  • 흑임자츄러스 3,600원
  • 버터후렌치 4,500원
  • 앙버터 4,200원
  • 바질치킨 4,700원
  • 시오빵 2,400원
  • 모카빵 5,600원
  • 다크 크로와상 4,200원
  • 흑임자 쑥떡빵 4,800원
  • 에멘탈 고로케 3,500원
  • 블루베리 파이 4,300원
  • 루스틱 4,000원
  • 미니바게트 2,800원
  • 바게트 3,800원
  • 시금치 치아바타 5,200원
  • 호두파이 5,000원
  • 크루아상 3,100원
  • 우유식빵 4,300원
  • 흑미쌀식빵 4,300원
  • 잡곡식빵 4,800원
  • 핫도그 모찌 3,000원
  • 단호박 바게트 5,200원
  • 마들렌 2,500원
  • 마카롱 2,000원
  • 티케익set 15,000원
  • 마카롱set 15,000원
  • 우리밀쿠키 set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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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리
    내돈 내산 이거슨.. 두쫀쿠 리뷰를 가장한 잡소리가 더 많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ㅋ 두쫀쿠는 커녕 두바이 쪼꼬렛도 안 먹어 본 1인..♀️ 그래도 허니버터칩 때까지는 어디 맛이나 볼까~하고 기웃기웃하기는 했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는 그마저도 귀찮아졌다. 강릉에 있을 때 두바이 쪼꼬렛 붐이 일어 난리 통에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이번엔 두바이 쫀득 쿠키?? ‘응, 그래~ 세상엔 신기한 게 참 많네~’ 하며 이번에도 강 건너 불구경하듯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다 어제는 언니랑 서울에 볼일이 있어 새벽부터 일어나 함께 서울로 향했다. 그리고 내가 내려오는 길에 성심당 DCC 점에 잠시 들르자고 제안. 왜냐하면 오늘이 언니 생일이니까!!!! 언니의 생일을 핑계로 말차 시루를 사고 싶었던 우애 가득한 동생..ㅋㅋㅋ 근데 하필 어제가 토요일이다 보니.. 사람이 겁나게 많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일단 가보고 줄이 길면 그냥 집으로 가고 살만하면 사서 가기로 원만히(?) 합의를 보고 출발. 하지만 우리는.. 어이없는 이유로 성심당에 갈 수 없었다.. 서울에서 성심당 DCC로 내비를 맞추고 출발했는데. 습관이란 게 그렇게나 무섭다. DCC 점에 가려다 보니 내비는 신탄진에서 빠져나오라 안내했고~ (평소 우리 집은 유성 IC로 빠져나와야 함.) 집 밖에 나오는 순간부터 ‘빨리 집에 가고 싶다!!’ 로 머릿속이 가득한 집순이 언니는.. DCC 점으로 내비를 맞춘 걸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내비가 정신줄을 놓았다 생각하며 유성 IC로 향했던 것.♀️아이고 두야.. 나가야 할 곳을 한참 지나서야 “아! 맞다! 성심당 갈랬지! 어쩐지, 왜 자꾸 신탄진으로 나가라고 하나 했네;;.” 님하 님하 언니 님하 아아아아....... 이미 서울에서도 오늘 평소와 달리 삽질을 좀 많이 했던 터라. 오늘은 날이 아닌가 봐!! 그냥 동네 빵집 가서 케이크 사자~ 하고 성심당 포기 엔딩.. ㅋㅋㅋ 영롱한 두쫀쿠 두 알 아니 근데~ 그 삽질의 결론이 왜 두쫀쿠??ㅎㅎ 그러니까 두쫀쿠를 어떻게 만났냐 하면.. 결국 말차 시루는 포기할 수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콜마르 브레드가 있다! 콜마르로 말하자면 우리 동네 맛집 중에 한 곳!! 대전의 많은 빵집들이 그렇듯이 이곳도 성심당에서 일하셨던 분이 나와서 차리신 곳이라고 들었는데~ 우리가 대전에 이사 오기 전부터 이미 대전에선 유명했던 빵집 중에 한 곳이었다. 근데 우리가 이사오는 시점에 본점이 우리 동네로 이사 오는 대박 사건!! 솔직히 가격은 조금 있는 편인데.. 평소 빵을 막 많이 즐기는...
  • 올리via
    성심당 말고도 유명한 빵집이 많은 대전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빵집 중 하나인 콜마르브레드 죽동집에 다녀왔어요. 죽동 올 때마다 방문하는 편인데, 처음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오는 사람은 없는 단골이 될 수 밖에 없는 베이커리카페랍니다. 멀리서봐도 친구를 만난 양 늘 반가운 콜마르브레드의 푸른 외관이에요. 죽동 금성백조 예미지 정문 앞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쉽고 방문하기 편한 최적의 동선을 갖추고 있답니다. 문 앞에 놓인 화분과 귀여운 토끼 장식 그리고, 칠판에 정성껏 써놓은 시그니처 메뉴들이 프렌차이즈 빵집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느낌이었어요. 처음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끼리바나나, 뉴욕치즈타르트 메모 메모~ 문을 열고 실내로 들어가면 먼저 은은한 조명과 따뜻한 우드톤의 가구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어요. 바깥이 풍경이 잘 보이는 창가 테이블은 햇살도 잘 들어와 답답하지 않으면서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매장 가운데는 온갖 종류의 빵들이 질서 정연하게 진열되어 있었는데, 케이크, 식사빵, 샌드위치, 쿠키 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한 화면에 찍기가 어려웠어요. 대전빵지순례 콜마브레드의 매장 벽면에는 상장과 인증서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수많은 수상 경력과 이력으로 맛과 실력을 인정 받는 곳이란 걸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일반 밀가루가 아닌 가루쌀로 빵을 만들어서 빵이 훨씬 더 고소하고 바삭하고 건강에 좋다는 점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겠어요. 저는 유명한 빵집을 방문할 때 시그니처 메뉴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메뉴를 고르는 편인데, 콜마르브레드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끼리바나나를 안 살 수 없었어요. 결이 살아 있는 페스츄리에 크림치즈 그리고 바나나칩 토핑을 거부하기 힘들거든요. 시그너처 빵을 하나 킵해두고 다음엔 신상 메뉴인 가루쌀크림카스테라를 골랐어요. 겉면을 감싸고 있는 고운 카스테라와 촉촉한 크림의 조합이라니~ 비주얼만 봐도 촉촉하고 달콤한 맛이 느껴졌어요. 맛있는 빵 빠르게 한꺼번에 보실게요~ 슝~ 대전빵지순례 콜마브레드에서 소개하고 싶은 빵 종류가 너무 많았지만 고르고 골라 그동안 제가 먹어봤던 빵들 위주로 사진을 찍어봤어요. 먼저 다크 크로와상은 바삭한 페스츄리 위에 진한 다크 초콜릿이 듬뿍 입혀있어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진한 초콜릿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빵이에요. 바삭하고 고소하게 구워진 바게트 속에 달콤한 팥앙큼과 버터가...
  • 자운영
    많이 유명하지 않을땐 점심때 가도 전날 빵을 살 수 있었거든요. 인스타에 떴나봐요 오전에 갔는데도 전일빵이 없어서 여쭤보니 전일빵 자체가 잘 안 나온다네요.ㅎㅎㅎ 몇 개 나오는데 오픈런도 힘들다고 하시네요. 올리브포카치아 갓 구운거 먹으면 진짜 진짜 맛있어용. ㅎㅎㅎㅎ돼지스러운 내 모습 ㅋㅋㅋ 마늘바게트도 맛있고용 콜마르 시그니쳐 스콘4종!! 바질치킨 매콤하고 바질향이 강하지 않아서 바질 싫어하는 사람도 호불호가 없을거같아용 여긴 유성구청 근처 본점이고 죽동에 2호점이 있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