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감자탕
TV 맛집 감자탕

명동감자탕

경북 영주시 중앙로106번길 8 명동감자탕

메뉴

  • 감자탕 9,000원
  • 매운등뼈찜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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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하는 핑초
    Edit : 여행하는 핑초 하얀 국물의 감자탕 오늘 소개할 미식 기행 영주 맛집 명동감자탕,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뽀얀 국물 체크포인트 1. 얼큰하지 않고 담백한 맛 2. 현지인 추천 맛집 3. 백 년 가게 프롤로그 - Prologue - 얼큰하지 않고 담백하다. 사골 육수에 커다란 고깃 덩어리, 그리고 국물 위에 들어있는 감자가 인상적이다. 영상으로 확인하고 가세요 ⬇️ 영주시에서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맛! 상호 명동감자탕 위치 경상북도 영주시 하망동 전화번호 054-635-7235 한줄정의 현지인 추천 로컬 맛집 방문 대상 1인, 단체, 아이와 함께도 가능 운영 시간 11시 ~ 20시(브레이크 타임 14시 ~ 17시) 장소의 정확한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하면 빠릅니다. 영상 촬영을 위해 계속 경상북도 영주시를 방문했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배가 고파서 들린 곳인데 맛집 인플루언서들에게 소개가 되면서부터 인기가 많아진 영주 맛집입니다. [영주 여행 영상 보러가기] 외관과 실내 영주 명동감자탕 하망 카페로 가는 골목에 위치한 영주 맛집. 예전에 소문 듣고 왔다가 손님이 많아서 한번 튕긴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을 기약했었는데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깔끔한 외관이 돋보였는데 실내도 좋았습니다. 테이블의 간격이 넓어 편하게 식사가 가능해 보입니다. 백년가게! 생긴 지 몇 년 되지 않을 줄 알았는데 역사가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무려 1981년부터 이어왔으며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로컬 맛집이라 보면 됩니다. 조금 이른 시간에 도착해서일까 다소 조용하다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가 들어간 이후로 계속 손님이 들어옵니다. 주방도 홀도 조금씩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창가 자리에 앉아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하안 감자탕을 주문했습니다. 메뉴 명동감자탕에서는 2가지만 판매합니다. 이런 곳의 더욱 믿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매운등뼈찜도 맛있어 보이는데 저에게 지금은 국물요리가 필요합니다 차려지는 반찬은 깍두기와 겉절이, 다대기 양념장과 얼큰함을 돋울 고추입니다. 오늘 맛집 포스팅의 주인공이 도착했습니다. 뚝배기에 한가득 담긴 비주얼이 참 먹음직스럽습니다. 맛과 특징 sns를 통해 알고 왔지만 막상 보니 또 새롭습니다. 실제로 보니 느낌이 또 다르군요. 우선 사진 한 장 찍고 국물을 맛보기로 했습니다. 이건 정말 선입견을 깼습니다. 보통 감자탕은 빨갛고 얼큰함이 가득한데 완전히 다른 맛입니다. 감자탕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을 것 같은 담백한 국물. 이건 살짝 곰탕 국물이 생각나네요....
  • 낭구오빠
    명동 감자탕 전경 나드리 쫄면 먹으러 왔다가 근처에 또 하나의 백년 가게가 있다고 하여 찾아왔다. 1981년 오픈하여 올해로 무려 44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곳이다. 하얀 감자탕을 파는 곳이라고 한다. 감자탕이 하얀색이라니 듣도 보도 못했고 상상도 해보지 못했다. 근처에는 간장 쫄면을 파는 곳도 있다고 하니 세상 별스런 메뉴들이 이 동네에 모여 있었네. 입구의 메뉴판 메뉴는 단 2가지다. 하얀 감자탕 1인분 : 9000원 매운등뼈찜 (2~3인) : 20,000원 하얀 감자탕 3인분과 등뼈찜 1개를 포장 주문했다. 백년식당 백년식당은 중소기업벤처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선정하는데 30년 이상 업력을 가지고 있는 업체 가운데 중소상인들에게 모범이 될만하며 100년을 이어나갈 가치를 가진 곳을 선정한다. 영주에는 14곳의 백년가게가 있으며 그중 식당은 10개소가 있다. 오늘 운 좋게 두 곳의 백년식당을 방문하게 된 것이다. 포장 완료 방문 시간 13시경. 주말이긴 해도 점심시간을 약간 비껴난 시간인데도 손님이 많고 매장도 바쁘다. 포장 주문을 하고 10분 정도를 기다려 테이크아웃 완료. 전통과 역사가 있는 집이고 스타일도 좋은 집이었는데 비닐봉다리는 좀 아쉽다. 물론 맛과는 별개다. 포장 높은 통 1개 낮은 통 1개 왼쪽 2개가 하얀 감자탕이고 오른쪽이 매운등뼈찜이다. 작은 포장들은 땡초, 빨간 다대기, 땅콩가루였고 삶은 당면은 따로 넣어주었다. 땅콩가루는 어찌 처리하는지 알려주지 않으셨다. 등뼈찜과 관련이 있을듯한데 조리할 때 뿌리는 건지 다하고 뿌리는 건지 그냥 찍먹하는 건지 하얀 감자탕 3인분 감자탕 3인분의 양이 어마어마하다. 식당에서 포장을 기다릴 때도 홀에 나가는 그릇들을 보니 뚝배기 위에 뼈가 탑처럼 쌓여서 나가더라. 역시나 포장의 양도 어마 무시하다. 저 정도면 5명이 배부르게 먹고 뼈가 2개는 남을듯하다. 하얀 감자탕 완전 조리여서 냄비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국물 색은 뽀얗고 간은 어느 정도 되어 있지만 필자는 소금을 조금 넣었다. 국물은 닭백숙 맛이 난다. 매콤한 향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다소 호불호가 있을만한 맛이다. 보통 고기 특유의 냄새나 잡내는 벌건 양념에 묻어두면 될 텐데 이렇게 하얗게 국물을 낸다는 것은 고기의 상태와 처리에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다대기를 타지 않고도 맛있게 잘 먹었다. 매운 등뼈찜 하아.. 등뼈찜 사진은 왜 이것밖에 없지. 데우려고 냄비에 넣고 당면을 넣어서 불을 올리려던 장면이고 이후의 사진은 없다. 암튼 이름처럼 진짜...
  • 린이
    명동감자탕 영주 맛집 추천 ❤️ 주소 경북 영주시 중앙로106번길 8 전화번호 054-635-7235 메뉴 매운등뼈찜 20000원, 하얀 감자탕 9000원 지난 여름에 다녀왔던 영주 맛집 후기 간단히 포스팅해볼게요 ♀️ 영주에서 뭘 먹으면 좋을까 열심히 검색하다가 국물이 뽀얀 하얀감자탕이 있다길래 그래 이거야!! 하고 먹고왔어요 >____< 명동감자탕이라는 맛집이었는데요 ! 명동 아니고 영주..⭐️ 1. 영주 맛집 명동감자탕 위치 명동감자탕은 영주 하망동에 있는데 이동네 지리 잘모르니까,, 네이버지도 보고 찾아가기 ❕ 11시30분에 오픈하는데 오픈전부터 식당 앞에 사람들이 줄서있어 맛집의 기운이 느껴졌어요 ㅎㅎ 오픈하자마자 바로 들어갔는데 내부에 테이블이 꽤 많음에도 오픈과 동시에 테이블이 거의 다 차서 오픈런하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2. 영주 맛집 명동감자탕 메뉴 영주 명동감자탕 메뉴는 하얀 감자탕 9,000원 매운 등뼈찜 20,000원 메뉴가 딱 2개인데 둘다 먹고싶어 고민하다가 하얀 감자탕으로 주문완료 기본반찬은 김치와 깍두기, 청양고추와 쌈장 이런 국물요리는 김치, 깍두기만 맛있어도 끝이잖아요? 영주 명동감자탕은 김치, 깍두기 둘다 무난무난했는데 개인적으로 김치가 좀더 괜찮았어요! 오늘의 주인공 하얀 감자탕 등장~~ 국물이 진짜 뽀얀 하얀 감자탕..!! 3. 영주 명동감자탕 하얀감자탕 후기 감자탕 좋아해서 평소 자주 먹지만 하얀 감자탕은 처음이라 익숙하면서도 생소했는데 뼈해장국에 들어있는 뼈와 감자가 똑같이 들어있었고 뼈가 많이 들어있었어요 국물부터 먹어보니 너무 맛있잖아 !! 고기도 발라먹으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어서 그냥 맛있는 감자탕 느낌이었어요 저는 청양고추를 좋아해서 잔뜩 넣어먹었는데 국물이 깔끔하니 넘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전날 술을 많이 마셨다면 해장될맛 ㅎㅎ 영주 명동감자탕은 하얀 감자탕이 특이하고 맛집이라길래 방문했는데 넘 맛있게 먹어서 영주 맛집으로 추천드립니다 : D
  • 행복한 마부장
    매일 11:30 - 20:00 브레이크타임 14:00 - 17:00 라스트오더 19: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054-635-7235 포장가능 유아의자 구비 1981년부터 이어온 감자탕집 잘 알고 있는 빨간 감자탕이 아닌 '하얀 감자탕'이에요! 지인이 4명이 가서 등뼈찜이랑 하얀감자탕 시켜서 말도 안하고 다들 고개쳐박고 흡입했다고 진짜 맛있다고 하던게 계속 아른거려서 이거 먹으러 영주왔어요! 가게내부 도착했던 오후 12시 50분쯤에는 손님이 가득차고 겨우 한 테이블 남아서 착석했어요! 그리고 주문완료 10분 후 들리는 소리 "재료소진입니다" 조금만 늦었으면 못 먹을 뻔했어요 .. 11시 30분에 열어서 13시에 재료소진은 너무 한거 아니냐묘 테이블 수저통에는 깔끔하게 종이로 싸여있는 수저가 있어요 반찬은 딱 간단하게 김치/ 깍두기/ 다대기/ 다진 청양고추 메뉴 메뉴는 딱 두가지 뿐 신선한 국내 돼지등뼈와 감자만을 사용해 푹 고아 국물을 낸 하얀 감자탕과 매운등뼈찜! 두명이 와서 등뼈찜은 못 먹어봤어요 진짜 맑은 국물 맛은.. 어디선가 먹어본 것 같은데 뭔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알던 감자탕맛은 절대 아님! 푸욱 고아서 그런지 뼈에서 살은 술술 잘 발라지고 너무 기름지지도 퍽퍽하지도 않은 딱 아기들 먹기도 좋은 등뼈살이였어요 ;) 부족한 반찬은 카운터 근처에 간이 셀프바가 있어서 여기서 퍼가시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감자탕에 흔한 우거지도 없고 딱 국물/ 감자1개/ 등뼈만 들었는데 계속 퍼먹고 싶은 중독성 있는 국물! 일단 간이 조금 세서 그런지 소금이나 새우젓도 따로 제공되는 것도 없었고! 절반정도 먹고 다대기 넣어먹었는데 안 넣어먹는게 훨씬 더 맛있습니당 줄서서 먹을 맛은 아닌데 한번쯤은 먹어봐도 좋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