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산곰장어장어구이
TV 맛집 장어,먹장어요리

단디산곰장어장어구이

부산 북구 낙동대로 1780

메뉴

  • 장어구이(대) 60,000원
  • 장어구이(중) 50,000원
  • 장어구이(소) 40,000원
  • 국산곰장어(대) 60,000원
  • 국산곰장어(중) 50,000원
  • 국산곰장어(소)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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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두경
    운동도 할 겸 밥집도 찾을 겸 구포시장을 돌아다니가 구포시장 아지메가 추천해 주셔서 왔는데 어르신분들이 바글바글 오~여기는 맛집이다!! 장어와 곰장어 중 어떤 걸 먹을지 고민하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장어구이를 더 많이 드시길래 장어구이 중짜를 주문했어요. 와~~ 진짜 이런 달력 오랜만이다. 여기는 1980년도 인가? 서비스로 나오는 홍합탕!! 칼칼하니 시원하니 소주를 부르는 맛ㅋ 드디어 나온 싱싱한 장어구이!! 꿈틀꿈틀 흠... 미안해 장어야 ㅠㅠ 가게 이모님이 잘 손질해 주시며 여기까지 구워주셨어요. 잔가시며 지느러미며 다 때 주시고 너무 감사했다는... 장어집가면 내가 다 구웠었는데... 여기서부터는 제가 구웠어요 ㅎ 잘 구워진 장어를 양념을 골고루 묻혀서 앞뒤로 뒤집어가며 꾸덕꾸덕하게!! 가게 이모님이 바짝익히면 더 맛있다하셔서 ㅎ 드디어 완성 된 장어양념구이를 방아잎과 생강과 함께 먹었습니다. 헉! 와! ㅎㄷㄷ 뭥미! 와!!! 진짜~진짜~~~맛있었어요!! 양념이 달지도 않고 시지도 않고 입에 착착 감기는 단짠매콤!! 솔직히 다른집에서 나오는 성의 없는 초장 양념에 거기서 거기인 양념과는 차원이 달랐읍시다♡ 아우~~ 소주가 쭉 ~ 쭉쭉쭉쭉 자~알 넘어갔습니다 ㅎㅎ 남자는 장어꼬리지! 꼬리!! ㅋㅋㅋ 음... 그냥 뭐 좋다니까 흠... 뭐 그렇다구요 ㅎ 정말 큰 기대 없이 찾아갔다가 맛과 친절함에 감동받고 나오는 길에 간판 사진을 찍고 갑니다. 이제 장어구이 집은 무조건 여기로 갈 거 같아요. 집이 연산동이라 좀 멀지만 맛있으니까!! 다음에는 곰장어를!! 덕천동 젊음의 거리나 구포시장에서 장어구이가 땡기신다면 이 집!입니다!! 아... 포스팅 하다보니 또 땡기네요 ㅡㅡ;
  • 채롱둥이
    안녕하세요~ 북구주민들이 사랑하는 구포시장 맛집 단디산곰장어/장어구이 후기 들고왔어요 바로꼬 [단디산곰장어/장어구이] 구포시장 입구에 딱 자리잡고있는 노포맛집포스 낭낭한곳! 평일 저녁 6시반쯤 갔는데 full.. 예약할껄? 영업시간 매일 10시-22시 영업시간 매우깔끔하죠.. 포장,예약,주차 가능 주차는 요롷게 가능하다네요~ 기다리는동안 바다장어를 찍어봤어요 뭉쳐있는 모습 20분정도 대기후 자리가 나서 입성 거짓말 안하고 가게안에 50-70대 분들 밖에 안계셨어요(찐로컬...) 가게내부는 살짝 허름한 느낌 하지만 정이 느껴지는 메뉴판이에요 2명이서 (中-50,000) 시켰어요 욕심이었어요 2명 (小) 추천 장어구이 가격 합리적이고 소주맥주 4000원 좋잖아! +둘이서 먹기 넉넉한 홍합탕 한그릇도 주셨어요 홍합실하고 맛있어.. 곧바로 손질장어가 나옵니다 양많아요! 소금/양념 별도로 있는건 아니고 양념을 기본으로 주세요 양념발라서 호일 위에다가 올리시면돼요! 불판에금지 숯불도 맛있겠지만 가스불에 굽굽해줍니당~ 드뎌 다굽고 장어에 쏘맥짠베리! 꼬소+부들+담백 그냥먹어도 맛나죠 개인적인 취향으로 쌈싸드시는걸 추천! 깻잎 뒤집어서 쌈싸드셔보세요! 양념듬뿍장어+초생강+절임양파+마늘+땡초+야채무침 향긋하고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이날 2차가야해서 식사는 못했는데 담에 식사까지 하러 오고싶은곳! 아.. 아쉬웠던점은 또장실.. 화장실이 밖에 있는데 공용+좌변기 굳이따지자면 테이블마다 개별환풍기는 따로 없어서 냄새가 베일수 있다는점 결론 구포시장맛집 가격/맛 다잡았고 화장실빼고는 다마음에드는 내돈내산 맛집 찐추천 그럼안농
  • 나돌
    단디산곰장어장어구이 부산 북구 낙동대로 1780 매일 10:00 - 22:00 0507-1394-5646 덕천에 갈 일이 있어서 갔다가 엄마랑 들린 곰장어집 후기 레츠고 ! 시장 근처를 슬슬 걷다가 문 닫은 가게가 너무 많아서 “아 오늘 뭐 먹지…” 고민하던 찰나, 길 건너편에서 유독 북적이는 집 하나 발견 ! 역시 사람이 많은 데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래서 망설임 1도 없이 바로 입장! 메뉴판 평균 연령대가 50대 정도… 진짜 이런 곳이 찐이다 싶었어요~ 대표 메뉴는 곰장어와 장어구이 단 두 가지. 소주, 맥주도 4천 원이라 가성비도 합격 들어가보니 이미 만석이라 잠시 대기..! 기다리면서도 계속 곰장어 구워지는 냄새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드디어 자리가 나서 앉았는데, 테이블은 약간 찐득한 느낌이 있긴 했지만 뭐 이런 곳은 맛으로 가는 거니까 패스 ✋ 저희는 양념곰장어(40.0) 로 주문했고, 밑반찬은 쌈야채, 쌈장, 마늘, 고추, 당근, 고구마, 번데기, 생강, 고추장아찌, 무장아찌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양념곰장어 (40.0) 잠시 후 등장한 곰장어... 진짜 말잇못 지금까지 먹은 곰장어들이 싹 다 생각 안날 정도로 역대급 비주얼 + 신선도. 크기도 오동통하고, 입에 넣자마자 ‘쫄깃함이 살아있네~’ 이런 느낌. 한참 꿈틀거리던 그 비주얼에 깜짝 놀라서 젓가락 멈칫했어요 양념도 진짜 잘베였어요… 자극적이지 않은데 입에 착 감기고, 불향이 은근히 나면서 바로 술 시킬 수밖에 없는 맛 ♀️ 결국 엄마랑 소맥 시켜버리기 ~! 장어탕 + 밥(3.0) 다 먹고 볶음밥을 먹을까 하다가 옆 테이블에서 시킨 탕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장어탕(가격도 착함) 으로 변경 ! 콩나물이랑 파김치, 밥, 그리고 국물까지 딱 한 상 나왔어요. 탕이 정말 얼큰하면서도 기름기 덜해서 느끼하지 않고,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든든했습니다 나중엔 그냥 콩나물에 밥 조금 섞어서 비벼먹었는데 그게 또 별미 엄마랑 “이게 찐이지~” 하면서 싹싹 비웠어요. 10시 마감이라 조금 아쉬웠지만, 마지막 손님으로 나올 때까지 진짜 만족도 식당 한쪽에 커피포트도 있어서, 밥 다 먹고 따뜻한 믹스커피 한 잔으로 마무리 ☕ 이런 소소한 마무리가 또 행복이죠 ㅎㅎ 참, 화장실은 외부에 있고 남녀공용이에요! 깔끔한 편은 아니니까 큰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아요 그래도 이 집은 그런 거 신경쓸 틈도 없이 ‘맛으로 다 용서’되는 곳입니다. 총평 덕천에서 곰장어 먹고 싶을 땐 단디 산곰장어, 여기 진짜 갓성비 맛집이에요 양념이 찐으로 잘돼서 밥도둑이고, 신선도는 말해 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