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돼지고기구이
은하갈비
부산 동구 초량중로 86
메뉴
- 된장찌개 2,000원
- 삼겹살 11,000원
- 돼지생갈비 11,000원
- 돼지양념갈비 11,000원
- 돼지목살 1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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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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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y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희 부부는 새해를 맞이해 부산 여행을 와있는데요 부산 여행 첫 식사 했던 초량동의 은하갈비를 소개합니다 위치 및 영업 정보 영업정보 매일 11:00 ~ 22:00 매달 2번째 화요일 정기휴무 주차불가 가게 외관 간판에 적혀있는 갈비의 대가가 잘 어울리는 외관입니다 50년 전통의 은하갈비는 23년도부터 25년까지 블루리본을 갖고 있습니다 가게 내부 가게 내부는 정겨운 전통 돼지갈비 식당 인테리어였어요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어요 메뉴 및 기본반찬 저희는 돼지양념갈비를 주문했는데요 기본이 3인분부터 시작입니다 1인분 11,000원으로 너무 저렴하다고 느껴졌어요 기봄 반찬 세팅은 양념돼지갈비랑 잘 어울리는 반찬을 준비해주시는데요, 정말 킥은 이 파무침입니다 적당히 새콤하고 매콤한 맛으로 갈비와 조합이 너무 좋더라고요 주문내역(돼지양념갈비 3인분, 된장찌개, 공기밥) 고기를 주문하시면 불판 위에 은박지에 담은 갈비를 올려주시는데요, 불판이 굉장히 특이했어요 불에 직접 닿지않고 열로 돼지고기를 익혀먹는 방식이더라고요 돼지양념갈비 3인분의 양입니다 처음 보면 양이 적네.. 더 시킬까?? 했지만 다 먹고보니 알맞는 양이었어요 2명이서 3인분은 먹어야돼요!! 참고로 저 출장와서 남자 2면이서 고기 5인분 먹었어요 ㅎㅎ.. 고기가 어느 정도 익어갈 때쯤 된장찌개와 공기밥을 주문했어요 양념갈비와 된장찌개와 밥... 끝장 조합이죠 된장찌개를 주문하면 깍두기와 콩나물무침, 미역줄기의 새로운 반찬이 제공돼요! 기본 제공되는 깻잎과 상추에 파무침과 마늘, 고추를 싸서 먹으면 더 맛있게 고기를 즐기실 수 있어요~! 총평 50년 전통의 다수의 블루리본 보유 식당으로 직접 먹어보면 그 명성을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 부산역에서도 기까워 접근성도 좋고, 가성비 좋은 양념돼지갈비를 부산에 오시면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오늘도 싹 비우고 갑니다...ㅋㅋ 부산 식도락 여행 "은하갈비"에서 기분좋게 스타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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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출처 - 네이버 지도 거리뷰 초량동 돼지갈비 골목에 위치한 은하갈비에 다녀왔어요 굽는 방식도 독특하고 불판도 신기하게 생겼더라고요!? 여럿이 갔더니 정신이 없어 사진이 별로 없는 점 죄송합니다 ㅠ-ㅠ 대신 글로 빈 사진을 메꾸어보겠습니다 먼저 메뉴 양념갈비160g / 생갈비140g / 삼겹살140g / 목살140g 모두 1인분 11,000원씩 소주 / 맥주 4,000원 음료 3,000원 밥 / 된장찌개 2,000원 첫 주문 3인분 추가 주문은 2인분부터 섞을 땐 2인분씩 (예) 양념2+생2) 기본찬 양파장아찌, 생고구마, 당근, 고추, 마늘, 쌈채소와 직접 만든듯한 쌈무, 파절이까지 불판은 요렇게 생겼어요 생전 처음 본 불판 모양 국물이 샐까봐 그런 걸까요?? 돼지양념갈비 4인분 국물이 자박자박하게 있고요 은박지로 국물이 새지 않게 가둬둔 모습이에요 어느덧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 이모님이 다 구워주셔요! 탈까 봐 뒤적이니까 건들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마 굽는 방식이 있겠죠?? 푹 졸아든 돼지갈비 좀 짜다고 느낄 수 있겠는데 술안주, 밥반찬으로는 완벽 - 음료수랑 공깃밥 가격은 살짝 다른 곳보다 비싸지만 술은 또 저렴해서 나름의 장단이 있는 듯 찌개는 담백하고 순한 스타일 칼칼한 거 좋아하신다면 땡초 썰어 넣어 드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다음엔 생갈비 먹으러 돼지갈비 골목에 또 와보려고요 ㅎㅎ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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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썬졸여 먹는돼지갈비는 서울에서 흔치 않다. 그래서 더 특색있는 부산 초량동 은하갈비. 초량동에는 돼지갈비집이 다수가 있어서 자신들만의 단골집은 하나씩 있다고 한다. 내가 방문한 은하갈비는 부산에서 가장 친절한 서비스를 경험했고 매력적인 갈비집! ■ 은하갈비 영업시간 : 11시 ~ 22시 휴무 : 매달 2번째 화요일 메뉴 : 돼지양념갈비 11,000원 된장찌개 2,000원 위치 : 부산 동구 초량중로 86 은하갈비 부산 초량동에 가면 거리 그리고 골목마다 특색있는 갈비집이 자리잡고 있다. 부산에 오면 초량동 말고 바로 해운대 혹은 광안리로 넘어갔는데 초량동에도 먹을게 참 많은듯. 블루리본을 다수 받은 은하갈비. 초량동에도 괜찮은 식당들이 참 많다. 돼지양념갈비 160g 11,000원 가격이 참 좋다. 대부분 양념갈비 아니면 생갈비 위주로 먹는듯 반찬은 서울이나 부산이나 다 비슷하다. 돼지갈비에 야채하고 파무침만 있으면 충분하다. 원래 이건 꼼장어 굽는 판인데 돼지갈비 판으로 변신 대선은 15.9도로 낮아졌고 부산갈매기 소주는 처음봤다. 미리 초벌하여 나오는 돼지갈비를 졸여 먹으면 최고의 술안주. 졸일수록 간이 잘 베어서 맛있는 돼지갈비가 된다. 거의 다 먹을때즘은 파무침을 잘게 자르고 남은 밥을 볶으면 정말 맛있는 볶음밥을 맛볼 수 있다. 얼마나 많이 팔리는지 접어놓은 은박지만 봐도 알수 있다. 초량동 돼지갈비 거리에 가면 다양한 집들이 있으니 아무데나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는 지인이 여기 10년 넘는 단골이라 은하갈비 왔는데 사장님이 진짜 너무 친절하셔서 즐겁게 먹고 나왔습니다. #은하갈비 #부산은하갈비 #부산맛집 #초량동맛집 #부산갈비집 #부산돼지갈비 #부산투어 #부산여행 #초량동돼지갈비 #부산돼지갈비거리 #대선소주 #부산갈매기소주 #부산고기집 #부산저녁추천 #부산갈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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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땐 레떼한잔내돈내산 리뷰 시작 주말을 맞아 부산차이나타운 등 여기저기 구경을 하다 초량동 근처에 주차를 한 김에 유명한 초량동 돼지갈비골목에 오게 되었다. 맛있다고 여기저기 주변에서 추천을 받고 찾은 <은하 갈비> 1975년 개점하여 50년이 넘어가는 세월을 거친 맛집이라 한다. 부산다운 찐 레트로 맛집이다. 우리는 일요일 오후 4시쯤 방문하였고 따로 웨이팅은 없었으나 애매한 시간임에도 거의 만석이었다. 애견동반은 원칙적으로 되지 않지만, 감사하게도 사장님께서 개모차를 안쪽 구석에 놓을 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였다. (물론 오픈금지) 그런데 이모님들이 안에 넣기 불편하니 카운터쪽에 놓으라고 해주시면서 강아지얼굴 보여 달라하심ㅋ 이쁘다 이쁘다 해주심 매스컴에도 워낙 많이 나온 맛집이라 한다 꾸밈없는 찐 레트로 손님들로 북적북적 일렬로 길게 늘어진 테이블로 공간이 좁기 때문에 이동시 부딪히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올 국내산의 위엄 2인이 가도 기본주문이 3인분 부터 이기때문에 우리 가족은 3인이라 5인분을 주문하였다! 우리가 선택한 메뉴는 당연히 기본 돼지양념갈비! 돼지양념갈비 5인분 공기밥 2개 된장찌개 1개 여기 특징이 물갈비라고 들어서 물이 자박자박한 전골갈비인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다. 근데 이모님이 구워서 가져다주신다해서 우리는 좀 더 오래 기다렸다. 남편이 부탁한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기본 상차림 하얀 무쌈은 자극적이지 않은 심심한 맛이었고 파채가 참 먹음직스러웠다. 리필할때 이모님이 큰 바가지가지고 다니시면서 팍팍주신다.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연탄처럼 생긴 구이판?? 연식이 느껴지는 포스였다. 구이판인지 화로인지 숯이 없으니 화로는 아니고 아무튼 아래는 불조절 가능한 가스버너이다. 5인분 등장‼️ 고구마와 마늘도 함께 구워져서 나온다. 목살이 아닌 찐갈비 살이기 땜에 근막같은 부분도 있고 뼈도 있다. 국산 돼지갈비!! 솔직히 5인분 치고 그렇게 푸짐한 양은 아니었지만 3인이 적당히 먹기는 괜찮은 양이었다. 된장 2000원 작은 뚝배기에 나오는데 먹기 딱 좋다. 근데 문제는 공기밥이.... 2천원.... 이었따... 요즘 공기밥 2천원 받는 곳이 많아졌다 들었는데 난 처음이라 좀 충격적이었다 밥순이 오늘은 밥 한 그릇만 먹기로 ㅠㅠ 식사를 시키니 나오는 찬들... 찬 안주셔도 되니 밥을 천원으로 주시지 ㅎㅎ 요 양념에 푹 찍어 요렇게 쌈 싸먹으니 꾸르맛 쌈 야채 근본 상추 깻잎을 푸짐하게 주셔서 쌈을 마니...
정보
- 전화: 051-467-4303
- 평점: ★ 4.3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6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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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105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