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짬뽕 구포본점
TV 맛집 중식당

구포짬뽕 구포본점

부산 북구 시랑로 48 1층 구포짬뽕

메뉴

  • 보양식 상황고구마순 우대갈비전복짬뽕 18,000원
  • 천하제일탕(해물누룽지탕) 30,000원
  • 상황버섯차 0원
  • A코스(1인) 18,000원
  • B코스(1인) 23,000원
  • C코스(1인) 28,000원
  • 가지만두 7,000원
  • 인절미가지튀김 6,000원
  • 탕수육 18,000원
  • 반반탕수육 20,000원
  • 사천탕수육 24,000원
  • 보양식 상황고구마순 낙지 전복 짬뽕 15,000원
  • 보양식 상황 고구마순 짬뽕 9,000원
  • 보양식 상황 고구마순 김치짬뽕 10,000원
  • (1인)쟁반짜장 9,000원
  • 짜장 6,500원
  • 볶음밥 8,000원
  • 중화덮밥 9,500원
  • 고추잡채 26,000원
  • 깐쇼새우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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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MagicN
    부산 구포동 맛집 구포짬뽕 본점 B코스 오늘은 덕천 근처 구포동에서 꽤 괜찮은 동네 중국집인 구포짬뽕에 다녀왔습니다 ^^; 동네 중국집이면서도 위생청결부터 음식의 맛이나 코스 가격도 상당히 괜찮은 곳이라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ㅎ 약재를 사용해서 만든 육수로 끓인 짬뽕과 상황버섯가루를 넣어 자가제면한 면을 사용하는데,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기는 괜찮은 중국집이랄까요? 특히 코스요리의 가성비가 좋아서 한끼 든든하게 여러가지 요리 먹기에도 좋았던 집이랍니다 부산 구포동 맛집 구포짬뽕 본점 부산 북구 시랑로 48 1층 구포짬뽕 11:00 - 21:00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 0507-1414-8817 그런데 찾아와보니 이집, 제가 십년 전쯤에 종종 밥 먹으러 가던 중국집 수타짜장면 (그당시 여자친구가 이 근처에 살았거든요) 예전엔 사진처럼 버스 컨셉의 중국집이었는데, 어느샌가 상호도 바뀌고 컨셉이 바꼈길래 사장님이 바꼈나? 생각했는데요 나갈 때 살며시 물어보니 그때도 운영했던게 맞다고, 사장 바뀐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ㅎㅎ 국내 최초 상황버섯 고구마순 짬뽕을 개발하기도 했고, 상황버섯 가루를 사용해서 자가제면한 면을 사용한다는 배너도 있습니다 자가제면 경력 15년인 사장님이 24시간 저온 숙성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예전엔 직접 수타면을 만드셨던 분이라 면 숙성도 잘하실 것 같아요 ㅎㅎ 구포짬뽕으로 상호명을 바꾸면서 외관부터 시작해서 인테리어까지 싹 깔끔하게 바꿨더라고요 ^^; 물론 추억의 버스 좌석 컨셉의 의자는 그대로 사용하시는 것 같고요 ㅎㅎ 혼밥하기 좋은 좌석도 있어서 오며가며 편하게 방문해서 혼밥하기에도 좋은 부산 구포동 맛집입니다 확실히 매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보기 좋더라고요 ^^; 테이블마다 비치된 상황버섯차와 종이컵, 고춧가루, 간장 오늘은 구포짬뽕의 코스 요리를 먹으러 왔고, 코스는 A,B,C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1인당 18000원, 23000원, 28000원인데 메뉴가 하나씩 추가되더라고요 ㅎ 저는 B코스로 2인 주문했고, 후식 식사에선 하나를 짬뽕으로 변경했어요 ^^; 그리고 코스가 아닌 일반 식사류와 요리메뉴도 판매하고 있어서 편하게 방문해서 먹고갈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메뉴라고 하면, 우대갈비 전복짬뽕이었는데, 18000원이란 가격만큼 엄청 푸짐할 것 같아 궁금하더군요! 구포짬뽕의 주력 요리 메뉴는 해물누룽지탕,탕수육, 가지만두, 인절미 가지튀김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인절미 가지튀김이 좀 궁금했네요 그리고 영수증 리뷰 작성 인원에 따라...
  • 아마빌레
    ✅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 오더 : 20:30) ✅ 위치 : 부산 북구 시랑로 48 1층 웁스차이나 ✅ 주차 : 주차장 있음 ( 건물 뒷면, 가게 옆 가능) ✅ 특징 1 : 실제 버스로 만든 독특한 버스 테마 ✅ 특징 2 : 특별한 중화요리, 탕수육, 가지만두 강추 ✅ 특징 3 : 착한 금액의 코스요리 ✅ 플레이스 위치 지도 첨부 ✅ 포스팅 링크 (선택) :
  • 라임보돌
    자극적인 맛보다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북구 중식당을 찾던 중 구포동 주민들이 자주 찾는 중국집을 발견했다. 오랜 시간 같은 자리에서 운영된 구포시장 맛집으로 현지인들로 북적이는 일명 현지인 찐맛집이었다. 부산 구포짬뽕 구포본점 구포시장 맛집을 찾다 보면 칼국수, 국밥, 짜장면이나 짬뽕 위주의 식당은 많지만 차분하게 앉아서 코스요리 한상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구포시장 인근에 위치한 구포잠뽕은 시장 안쪽의 북적임과는 거리가 있지만 외관부터 과하지 않게 깔끔했다. 백세무강 보양 한상 코스요리 구포짬뽕 입간판 보양 한상 코스요리라고 적혀있었다. 보양이라는 단어는 자칫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북구 중식당에서 말하는 보양은 기름지고 무거운 음식이 아니라 속을 편안하게 채우는 방향에 가까웠다. 실제로 내가 먹은 북구 중식당 코스요리를 보면 해물 누룽지탕을 중심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메뉴들로 구성했다. 부산 구포동에는 이런 단단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중식당이 많지 않아서 구포시장 맛집으로 꾸준하게 이름이 오르내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사진을 찍으러 오는 관광객보다 진짜 밥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더 많은 곳 어르신들,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 손님, 근처 직장인들, 조용히 식사하는 데이트 커플까지. 손님 구성만 봐도 관광객보다는 동네 생활권에 가까웠다. 관광지가 아닌 위치여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분명했다. 맛이 일정하고 주문했을 때 실패하지 않는 부산 맛집이라는 점. 요리 메뉴를 주문하는 테이블도 있었지만 구포짬뽕의 중심은 짬뽕이었다. 이름값답게 짬뽕을 주문하는 비율이 압도적이었다. 옆 테이블을 보니 국물 색이나 향부터 달라 보였는데 우리도 다음에 짬뽕 먹으러 와야겠다, 이왕이면 여기 시그니처 메뉴라는 우대 갈비 짬뽕 먹으러 오자 말했다. 우대 갈비 전복 짬뽕은 하루 10그릇 한정으로 오후 3시에서 4시 정도면 다 팔리고 없다고 한다. SELF BAR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받아 자연식 보양식의 길을 걷게 됐다는 구포동 짬뽕집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국물, 재료 그대로의 맛을 해치지 않는 양념, 사람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담백함. 기름 없이도 깊고 맛있는 중식을 만들기 위해 매일 12시간 동안 약재를 우려내어 국물을 만드신다고 한다. 국물에 넣고 계시다는 약재들이 매장 한편에 전시되어 있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 1명 참여 계란호부추볶음 2명 참여 칠리가지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참여하면 사람들이 식사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