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마당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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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마당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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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념닭강정
    한국민속촌 쪽 동네에서 오래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명한 감자탕 집이 있는데요 왕왕 맛있습니다~~!!! 타지에서 오는 친구들이 제 동네오면 사주는 식당인데 실패가 없던 곳이에요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싸악 눌러서 박박 긁어먹으면 최고에요ㅜㅜ 벌써 배거프네여ㅠㅜ 완전 추천합니당 로또 명당도 소개해드립니다ㅋㅋ 1등 28번 나왔어요 물론 저는 5000원도 된적 없지만요ㅜ 차들도 줄서서 사는 곳이에요 그래서 무려 차선 하나까지 늘리는 공사했어요 (엄청난 로또 인기) 근처에 스벅이나 맥날있어서 차라리 거기에 차를 대고 걸어서 로또사시는 걸 추천합니당
  • 청소박사
    여기는 새벽이나,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이나 늘 사람들이 있는 감자탕 가게입니다. 그만큼 맛이 있다는 증거겠죠 저는 항상 이 가게 앞으로 출근을 하는데, 저녁에는 물론이고 아침 7시가 안되는 시간에도 항상 사람들이 꼭 있더라고요 출근때마다 오늘은 이 가게에 사람이 얼마나 있나~ 보는 재미가 있는 가게입니다ㅋㅋ 큰마당감자탕 영업시간 매일 24시간 큰마당 감자탕은 뼈다귀 감자탕, 해물뼈찜, 뼈다귀 해장국 전문점 입니다. 주차는 매장 앞 무료 공영주차장에 하면 되는데, 문제는 이 주차장에 자리가 나는 게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누가 그렇게 주차를 하는지 자리가 난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안쪽으로 맛집골목이 좌르륵 있는데 여기는 참 주차하기가 어렵네요 저는 일요일 저녁 21시 넘어서 방문했는데도 사람이 이렇게나 많았습니다. 대기 2번을 받고 대기했네요 문밖에도 메뉴판이 있어서 보면서 미리 메뉴를 생각해 봅니다. 당연히 감자탕이긴 합니다만 10분 정도 대기 후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큰마당 감자탕의 메뉴판과 원산지 표시판 감자탕은 두 종류가 있는데, 원조 감자탕 : 뼈 많음 + 우거지 + 감자 모듬 감자탕 : 뼈 적음 + 당면 + 수제비 외 야채 저는 원조 감자탕 소짜리(27,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오늘은 첫 방문이니 원조 감자탕을 먹어보고, 다음 방문 때는 모듬 감자탕을 먹어보려구요 주문한 메뉴가 바로 나왔습니다. 반찬은 김치와 깍두기, 그리고 고추 김치와 깍두기는 항아리에 담겨 나와서 내가 먹을 만큼만 꺼내 먹으면 됩니다. 감자탕 소짜리인데도 양이 되게 많네요! 그리고 밖에서도 느꼈지만 안에 들어와서 느낀 점은, 매장이 크긴 큰데 사람이 많다 보니 테이블 간 간격을 일부러 좁게 둔 것 같습니다. 간격이 너무 좁아서 사람 한 명이 드나들기도 좀 힘들더라고요. 테이블에 벨도 없고, 뭐가 필요하면 종업원을 직접 불러야 하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만석이기도 하고 자리도 구석에 배정받아서 종업원 부르는 게 꽤나 힘들었습니다. 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소짜리가 왜 이렇게 양이 많나요 여기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양이 많고 맛이 있기 때문인가 봅니다 살코기 진짜 부드러웠고 국물 진~~한 맛이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우거지와 국물이 아주 잘 어울리는 맛이었고 살코기 양도 많아서 와구와구 먹었는데도 양이 많더라고요 ㅋㅋ 아주 만족스러운 맛이었습니다. 볶음밥(3,000원) 주문 감자탕 볶음밥은 못 참죠~~ 직원분이 아주 잘 볶아주셨습니다. 감자탕 볶음밥엔 깻잎이...
  • 류지호
    이번주는 속도 안 좋고 해서 매일 1,000~1,200kcal를 먹었는데 오늘 아침엔 거식증의 기운이 슬슬 느껴지는 것이었다 아침 8시쯤 너무 배가 고팠는데 단식시간을 16시간은 채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 먹고 있다가 10시쯤 (한 14시간 채웠을 시점) 안 되겠다 하고 바나나랑 사과를 먹으려고 했는데 이거 먹었다 살 찔까 봐 무서운거다.. 스스로도 과하단 생각이 들었다,, 요며칠 새 모든 음식을 세어가며 먹던 것도 그렇고 그래서 엄마가 부산에서 사온 bnc 팥소보로를 걍 먹어버렸음,, 3/4 정도? 두유랑 같이 머것음 점심은 큰마당 감자탕~ 깍두기가 새콤달콤 정말 맛있다 양이 산더미 첫 그릇은 자근 조각 큰 조각+밥1/3공기 당면 양 왜케 많아요 국물 쫩 빨아들인 당면 미쳤다 ㅠㅠ 집에 와서 당근주스로 입가심 맛은 없서.. 저녁은 떡국 쭌드쭌드 정말 맛있어 디저트는 딸기타르트 1/4,,, 그닥 맛 없어서 서너 입 먹음 딸기 세 개랑 바나나 1/3도 먹음! 19:20 식사 끝, 꽤 배부른 상태 그래도 칼로리 계산은 해야 맘이 편한 것 같다 오늘 먹은거 - bnc 단팥소보로 3/4와 두유 4-5 모금 - 당면 네 젓가락 - 밥 1/3공기랑 국물, 시래기 - 깍두기 8조각 정도 - 사이다 종이컵에 2/3잔 - 작은 감자 1/4개 - 쌈장 듬뿍 찍은 고추 두 입 - 등뼈 2.5조각 - 당근주스 1/3컵 (꿀 한 스푼) - 떡국 큰 면기에 반 그릇 (떡 20개 정도+두부 1/4모, 볶은 간소고기 50g 정도, 계란 하나) - 딸기타르트 1/4개(서너 입) - 딸기 3개, 바나나 1/3개 총 1,650 ~ 1,850 kcal 정병질문
  • 딘두
    25년을 보내고 26년을 맞이하고 이것저것 변화가 생겼당 이사도 가고 폰도 바꾸고 ~~~~~~~~~~ 뭔 짐이 이렇게나 많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맥시멈리스트인 나 혐오한다 ㅠ 열심히 짐 옮기고 밤 열시쯤 감자탕 24시간 영업하는 감자탕집이라 밤 늦게 방문해도 손님들이 좀 많음 음 제 평가는요 그저그럼 ㅇㅅㅇ 뭔가 밍밍쓰 나는 깊은맛 그런거 몰라요....... 이사 온 집에서 짐 정리하기 전 오랜만에 롯데리아 배달 >_< 데리버거가 그렇게 먹고싶어씀 !!!!!! 똥(X) 뚱(O)개씨는 역시나 햄버거 두개 ㅋ 먹고 배 안부르신단다 이사오고 첨으로 장보러가서 밀키트 곱창전골 사옴 뭐 해먹기도 귀찮걸랑요 ~ 은근 저렴한데 맛있었음 로얄브라클라 12년은 후기가 진짜 좋던데 확실히 뚜따해놓으니 알콜맛 많이 날아가고 달달한 감이 있음 짐 정리하고 밤 늦게 출출하길래 굴보쌈을 주문해본다 자꾸 배달앱으로 손이가는 내 자신이 싫으면서 좋다 나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 엔팁 >_< 회사 점심이 맛 없을 땐 배달앱을 눌러보아요 엽떡이 배달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걸스런치(?) 다 못 먹음 튀김은 점심 메뉴로 나오길래 어쩌다가 얻어걸림ㅋㅋㅋㅋㅋ 남이 끓여준 라면과 엄마가 담군 김치 조합은 최고 ! 거기에 나솔 볼 수 있는 아이패드까지 핸드폰 뒷 판이 깨져서 맘에 안들어서 두고두고 보다가 약정 끝나서 아이폰 17로 바꿈 !!!!!!!!!!! 인터넷 하는김에 겸사겸사 잘 바꿨궁 ~ 야무지게 애플 케이스까지 샀어용 이번에는 안떨구고 안일어버린다 !!!!!!!!!!!!! 떨궈서 어디 하나 깨지면 무전기 쓰기로함. 진지함. 집에 안입는 옷들이 많아서 처분하러 안산옴 우리집 쓰레기통 아님 ㅇㅅ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왔는데 엄빠한테 붙잡혀서 한잔하고 감 ㅠ 물론 운전기사는 나 ^^ 나는 무알콜 ^^ 울엄빠 자연스레 나 운전시키네 너무하네.. 즐거워서 손이 바쁜 우리 아빠 자꾸 출연함 출연료 내. 늙어서 할매는 아침에 따닷한 국물이 뱃속에 들어가야함 그래서 쌀국수 당첨이요 ~ 면이 뭔가 포동통통함 부들부들 포동통 은근 양 많음 그치만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치죠? 요즘 소금빵이 땡겼는데 시오팡야 팝업 열려있음 개이득 기본 소금빵 4개하고 프렌치 1개 구매해봤는데 그저그럼 내 입엔 키로베이커리가 더 맛있음 쿄쿄 대형거울이 없어서 울적한 마음에 며칠 찡찡 거리다가 이케아 옴 ~ 이거랑 이거 괜찮았는데 그냥 쿠팡에서 삼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변덕스러운 뇨자 그래도 저녁으론 야무지게 막걸리...
  • 쥬니뚜
    안녕하세요 쥬니뚜입니다. 용인에 마술공연 보러가기전에 밥을 먹어야해서 뭐 먹지 뭐먹지 하다가 날씨가 너~~~~~~~~무 추워서 뜨끈한 국물 먹자고 해서 찾아간 용인 맛집입니다. 남자친구가 먹어본 해장국 감자탕집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용인 토박이 남자친구) 마침 차도 있고해서 갔어요 큰마당 감자탕 본점 24시 입니다. 주차장도 있습니다. 원조감자탕이죠! 2명에서 소로 주문했습니다. 모듬이랑 차이점은 당면 수제비와 같은 야채가 업서요 오로지 뼈와 시래기 감자 2개 정도 고기 좋아하면 원조 감자탕을 주문한 뒤 사리 추가를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2인분 27000원 이에요. 오랜만에 감자탕 집을 와서 그런가 고추와 된장이 오랜만이여서 많이 먹어줬구요 김치도 배추김치랑 무김치 있어서 먹을만큼 덜어서 접시에 담아줍니다. 감자탕 소자입니다. 원조 감자탕이요 그런데 고기가 정말 많아요 한 8덩이 들어 있던거 같은데 살코기도 많고 양이 많아서 배터집니다. 원조감자탕은 뼈가 많고 이외의 사리는 다양하지 않으니 참고 하세요. 고기를 좋아하는 저희는 원조로 고기만 가득 먹었답니다. 자작하게 끓이는데 국물이 맛있더라구요. MSG 맛은 모르겠고 짜지도 않고 뜨끈하니 원조 감자탕 맛집 맛이에요. 국물이 정말 맛있고 고기도 부들부들하니 잘 떨어져서 남자친구가 맛집이라고 했어요. 인정 최근에 먹은 감자탕집 중에서 국물이 기본중에 기본 맛있습니다.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니깐 끝까지 뜨끈하게 먹을 수 있고 국물이 맵지도 않아서 남녀노소 잘 먹습니다. 오후 3-4시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어요 으르신들도 많고 아무래도 가족 단위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볶음밥을 먹고 싶어서 기다렸어요 남자친구가 다 먹을 때까지 그리고 1인분 만 주문했습니다. 직원분이 맛있게 볶아줍니다. 남은 국물은 접시에 담아주셔서 볶음밥이랑 같이 먹을 수도 있어요. 특별한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볶음밥은 맛있을 수 밖에 없죠. 김 시래기 깻잎 콩나물 이렇게 들어간 것이 특징이였습니다. 콩나물이 볶음밥에 들어가니 아삭아삭 더 맛있었습니다. 아주 든든한 한끼 잘 먹었습니다! 용인에서 맛있는 감자탕 해장국을 찾는다면 24시 큰마당 감자탕집을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후기 끝! 주차가능 내돈내산
  • Visitor
    민속촌 앞 한보라마을 입구 대로변 국민은행 1층.
  • 놀줄아는 아줌마
    춥디추운 오늘.. 주말 저녁 놀 줄 아는 아줌마 친구의 호출에 맛난 감자탕 먹으러 갔어요!! . 한국민속촌(신갈) 맛집이라며 멀고 먼... 곳인데도 꼭 가자고 보채길래 함께 떠나봅니다 민속촌 맞은편에 길 건너 바로 있어요! 저녁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꽉 차서 자리가 없는데도 회전율이 빠르더라고요 가성비도 좋고 멀리서도 여기만 와서 먹는 맛있는 감자탕이라는데 가성비 좋네요 뼈다귀 해장국 (9.000원) 감자탕 소 27.000원부터~ 상차림 깔끔하고요. 감자탕 집은 김치가 맛있어야죠? 맛있어요..ㅋㅋ 와.. 대박!! 이게 소짜리인데.. 양도 어마어마하고.... 고기도 엄청 실하네요. 시래기도 듬뿍. 비주얼도 최고 어서 먹어봐야겠어요 고기 엄청 많죠? 뼈도 엄청커요ㅎㅎ 부드럽고 맛있어요ㅎ 자극적이지않고ㅎㅎ 밥까지 후다닥볶아먹었어요ㅎㅎ 늦은 시간인데도 민속촌 갔다 왔는지 가족단위도 많고 손님이 꽉 차네요!! 다 먹고 나오면서 신랑이랑 이쁜 아드님 드리려고 2인분 포장해서 왔어요! 고이 잘 모셔가야겠어요! 포장은 비닐봉지에 가득 담아주시네요 친구 데따주고 물좀가져나오라니 역시..예상은 빗나가질않네요.. 1리터 생수를 가져오는 친구.. 언제 철들까요..?? 오늘 놀줄아는 아줌마는 이렇게 놀았슴돠 내일도 신나게 놀아봅시다
  • 오킹
    안녕하세요, 블로그만 보면 거의 뭐 여행유튜버, 오킹입니다. 오키나와를 다녀오고 드디어 한국땅을 밟고.. 밟자마자 부모님은 한식을 찾습니다. 오키나와가 앵간 맛이 없긴 했나봅니다 광속 질주 중인 아버지. 아무도 우릴 막을 수 없으셈ㅋㅋㅋ 용인시 기흥에 있는 '큰마당 감자탕' 입니다. 긴가민가 했는데, 옛날에 국토대장정 할 때 용인 지나치면서 저녁에 먹었던 곳입니다. 그땐 몰랐는데 엄청 유명한 집이였더라구요?? 위치는 여기! 주차공간도 엄청 많은 편이지만, 워낙 손님이 많다보니 자리를 찾기가 마냥 쉽지는 않습니다. 저희 집은 고깃집을 했었기 때문에 집에서 '외식'을 한다고 하면 항상 집 주변에 있던 청기와 감자탕 집을 가곤 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감자탕 집에 오면 뭔가 어렸을때 외식할 때의 설레는 기분이 조금은 떠오릅니다. 감자탕 맛집 국룰 ) 요런 뚝배기에 김치 담겨 있어야 함. 가위로 슥슥 짤라서 감자탕이랑 같이 먹으면 극.락. 밑반찬은 뭐 없습니다. 그냥 생고추만 주는겨~ 이거면 되는겨. 석박지가 잘 익어야 감자탕집은 완성 됩니다. 아 사진보니까 또 먹고 싶네 감자탕이 나왔습니다. 고기는 익혀나오지만 감자나 채소들 때문에 조금 더 끓여서 먹는게 좋습니다. 아주 정석적인 감자탕의 맛. 고기가 아주 실-허니 먹음직~ 스럽습니다. 참고로 저는 감자탕 뼈바르기로는 외과의사 수준이죠. 손님 많은곳은 이유가 있습니다. 나쁘게 말하면 조촐? 하지만 어디하나 흠 잡을데가 없는 그런 맛? 부모님은 한숟갈 한숟갈 드시면서 감탄을 연발하십니다. 6만원 정도에 3인가족(동생은 공항에서 팽침) 이렇게 맛있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가 하면서 오키나와 충격과 공포의 30만원 돼지샤브샤브 집은 계속 소환 됩니다. 슬슬 짜증날때 즈음 다행히 다 먹었습니다. 근데 저도 솔직히 같은 생각..ㅋㅋㅋㅋㅋ 여행은 돈 쓰러 가는거라지만 역시 한국인한텐 한국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한국 돌아와서 먹은 대만족 식당 용인 기흥 큰마당 감자탕 집. 아빠는 대만족하셔서 깻잎아저씨(아빠깐부) 랑 다음 주에 또 다녀가셨다는 이야기..
정보
  • 전화: 031-8005-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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