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카덴
TV 맛집 우동,소바

우동카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73 거화빌딩 1층

메뉴

  • 카이센동 22,000원
  • 장어덮밥 32,000원
  • 문어초회 17,000원
  • 텐동 22,000원
  • 우동 9,000원
  • 덴뿌라우동 14,000원
  • 붓가케우동 14,000원
  • 토리텐(닭)붓카케우동 14,000원
  • 가마타마 버터우동 14,000원
  • 멘타이코(명란) 우동 14,000원
  • 제주 은갈치 튀김 34,000원
  • 잿방어사시미 36,000원
  • 잿방어가마사시미 42,000원
  • 시메사바(고등어초절임) 36,000원
  • 대게.우니.감태 48,000원
  • 한치사시미 45,000원
  • 뼈등심숯불구이 28,000원
  • 메로 유자간장숯불구이 28,000원
  • 은갈치튀김 34,000원
  • 금태조림 56,000원
  • 도미머리조림 35,000원
  • 한우스지조림 28,000원
  • 모듬사시미 중 88,000원
  • 우니(성게) 34,000원
  • 고노와다 34,000원
  • 연어사시미 36,000원
  • 한치된장물회 34,000원
  • 아까미사시미 36,000원
  • 혼마구로 도로사시미(4pcs) 16,000원
  • 제주산 금태 56,000원
  • 제주산옥돔 34,000원
  • 아나고와라야끼 28,000원
  • 도미머리 35,000원
  • 한우채끝살 타다끼/구이 32,000원
  • 쯔쿠네 15,000원
  • 세세리 소금/타래 20,000원
  • 아보카도 15,000원
  • 가지(버터) 15,000원
  • 초당옥수수(치즈) 15,000원
  • 카케우동 9,000원
  • 키쯔네(유부)우동 12,000원
  • 타마고토지우동 12,000원
  • 흑돼지우동 13,000원
  • 한우스지우동 15,000원
  • 새우튀김 30,000원
  • 아나고튀김 18,000원
  • 문어초회 17,000원
  • 후토마끼 1줄 28,000원
  • 치킨가라아게 소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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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사랑경화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의 우동집 지금 가장 핫한 연희동 맛집 정호영 셰프의 인생 우동 우동카덴 안녕하세요 커피사랑경화에요 요즘 가장 핫한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단연 흑백 요리사 2죠 방송을 보다 보니 정호영 셰프님의 우동 면발이 너무 그리워지더라고요 두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가는 날이라 나간 김에 고민 없이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방문인데 와... 이번엔 정말 차원이 다르더군요 평소에도 웨이팅이 있는 곳이었지만 흑백요리사의 인기가 더해지니 입구부터 열기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 전화번호 - (02) 337 ~ 6360 ※ 영업시간 - 11;30 ~ 22:00(L.O - 21:30)/월~금) 11:30 ~ 21:00(L.O - 20:30(토요일)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30(월~금요일) ※ 휴무일 - 매주 일, 월요일 ※ 주차 - 발레 가능(2,000원) 우동카덴 위치, 외관, 주차정보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은 연희 초등학교 인근 연희 삼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습니다 주차요원이 발레 주차를 해주는데 가격도 착해요(2,000원) 그나마 1,000원이었는데 올랐더라고요 입구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블루리본의 향연! 2014년부터 2026년까지 무려 10년 넘게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블루리본을 받아온 곳이에요 대기실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대기석이 꽉 차서 서서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추운데 대기실에는 난방이 안 들어와서 춥더라고요 거기에 계속 손님들이 들락날락하니까 문이 계속 열려서 더 추웠어요(대기실에도 난방 좀 넣어주세요 ㅜㅜ) 매장 입구에 비치된 테이블링 키오스크를 통해 대기를 접수합니다 현재 대기 32팀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어 흑백요리사2 이후 더욱 치솟은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이때가 시간이 1시 20분쯤이었거든요 혹시나 하고 2층 카덴 이자카야도 올라가 보았는데 거기는 웨이팅도 마감된 상태였어요 출발 전에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 줄서기를 거는 게 좋을 것 같아요(합정점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 매장 한쪽 벽면에는 정호영 셰프님의 화려한 이력을 증명하는 액자들이 걸려 있어요 일본 요리 유학의 성지라 불리는 오사카 츠지 조리기술연구소 졸업장과 일본 현지 조리사 면허증인데요 흑백요리사2에서 보여주신 그 놀라운 기술들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본토에서 정통으로 수학하신 셰프님의 내공이 이 종이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 우동 한 그릇에 담긴 정성이 더욱 특별하게...
  • 멍멍
    우동 카덴 연희 본점 정호영 식당 웨이팅 팁 후기 흑백요리사 탑 7에 올라간 사람들 중에 식당이 오픈되어 있는 셰프님이 거의 없어 아쉬웠다. 고민하다가 전에 가본 적이 있었던 정호영 쉐프 식당의 본점으로 향했다. 영하의 겨울 날씨에 뜨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1. 위치와 웨이팅 서대문 소방서 근처에 있는데 가까운 전철역이 없으므로 신촌역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편이 낫다. 자차가 있다면 가게 앞에 주차해도 되고 발렛이 가능해 편하다. 입구에 붙어 있는 수많은 블루리본들이 인상적이었다. 우동 카덴 연희는 원래도 웨이팅이 있는 핫플이었는데 방송때문에 더 인기 있어져서 대기조차 할 수 없게 일찍 마감된다. 그러니 웬만하면 출발 전에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 줄서기를 거는 게 좋다. 나도 미리 대기를 걸지 않았다면 못 먹었을 것이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확정코드를 보고 폰에 입력해야 한다. 참고로 합정점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하다. 2층에는 이자카야가 있으니 술을 마실 거면 올라가야 한다. 정호영 식당 건물 안에 대기실이 있긴 하지만 거의 밖에 있는 것과 다르지 않을 정도로 추워서 핫팩을 가져올걸 하고 후회했다. 웨이팅을 건 시점부터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 2. 내부 브레이크 타임이 거의 다 되어서야 입장했다.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착석하면 되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좀 더 신뢰할 수 있었다. 혼자 왔는데도 4인석에 앉혀줘서 좋았다. 전에 가보았던 합정점보다 넓었고 대부분 나무로 디자인한 인테리어라 전형적인 일식집 느낌이었다. 쾌적하게 식사 가능한 공간이기도 했다. 3. 메뉴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미리 읽어보았다. 가장 기본적인 카케우동은 9천원이라 덜 부담스러웠다. 이왕 한 시간 기다린 거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3가지로 나오는 삼미우동을 고르기로 마음 먹었다. 전에 명란 크림우동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고소하고 괜찮았었다. 겨울이라 도무지 끌리지 않을 수 있지만 우동 카덴에서 제일 맛난 건 냉우동이라고 본다. 다양한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붓카케우동이 인기 있는 편이다. 토핑은 돈카츠나 새우튀김 그외의 여러가지 튀김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안 골라도 된다. 어린이용 우동도 있어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겠다. 텐동이 맛난다고 들어서 궁금하긴 했지만 혼밥이라 다 못 먹을 듯해 단념했다. 대신 치킨 가라아게 소자를 추가했다. 후토마끼도 1피스씩 곁들이기 제격이다. 참고로 면은 1회 리필할 수 있다. 4. 3미 우동 오래 기다리지 않았는데 세 가지 우동이...
  • 깨알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깨알 김선미 입니다 오늘은 아들과 저녁식사 하러 연희동 카덴 왔어요 아들이 혼자 방학을 보내기도 하고 그럼에도 공부도 꾸준히 열심히 스스로 해주고 있어 개인 공부 선생님께서 많이 칭찬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퇴근후 아들 좋아하는 우동 사주려고요 연희동 카덴은 웨이팅이 많은 집이지만 예약없이 집근처 방문이라 그냥 퇴근후 왔더니 오늘 대기가 좀 있네요 - 오늘 마지막 타임들이라 재료 소진으로 마끼 메뉴 주문이 어렵다고 해요 ㅠㅠ 마끼 먹으려 해서 아쉬워요 - 우동이랑 사이드 메뉴 오더하고 앉았어요 내일은 토요일 휴무예요 ♡ 오늘은 퇴근후 조금 고단하네요 ZzZzz 기다린 보람이 그래도 있어요 텐뿌라우동 13,000원 #연희동카덴 우동은 면발이 쫄깃 탱글하고 육수도 맛있어요 - - 양이 넉넉한 편이예요 - 제법 큰 그릇에 나와요 - 메뉴의 재료가 신선해요 튀김은 바삭하고 야채도 식감좋고 아삭해요 카키아게 붓카케우동 13,000원 아들도 우동을 좋아해 매우 만족하는 편요 이제 13살이 된 이쁜이 아들 이예요 냉우동은 상큼해요 실제로는 그릇이 더 많이 크답니다- 퇴근후 아이와 먹는 맛있는 금요일 밤 - 저녁 식사가 되었어요 ♡ 아들이 참 맛있다고 해요 카키(굴)후라이 8,000원 아들이 굴 안좋아하는데 맛있다네요 재료가 신선해 그런것 같아요 조금 남아 포장도 부탁 드렸더니 예쁘게 담아 주셨어요 - 오늘 하루도 한주도 많이 많이 수고하셨어요 ♡ 좋은밤 되세요 ZzZzz
  • 커피사랑경화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의 우동집 지금 가장 핫한 연희동 맛집 정호영 셰프의 인생 우동 우동카덴 안녕하세요 커피사랑경화에요 요즘 가장 핫한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단연 흑백 요리사 2죠 방송을 보다 보니 정호영 셰프님의 우동 면발이 너무 그리워지더라고요 두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가는 날이라 나간 김에 고민 없이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방문인데 와... 이번엔 정말 차원이 다르더군요 평소에도 웨이팅이 있는 곳이었지만 흑백요리사의 인기가 더해지니 입구부터 열기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 전화번호 - (02) 337 ~ 6360 ※ 영업시간 - 11;30 ~ 22:00(L.O - 21:30)/월~금) 11:30 ~ 21:00(L.O - 20:30(토요일)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30(월~금요일) ※ 휴무일 - 매주 일, 월요일 ※ 주차 - 발레 가능(2,000원) 우동카덴 위치, 외관, 주차정보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은 연희 초등학교 인근 연희 삼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습니다 주차요원이 발레 주차를 해주는데 가격도 착해요(2,000원) 그나마 1,000원이었는데 올랐더라고요 입구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블루리본의 향연! 2014년부터 2026년까지 무려 10년 넘게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블루리본을 받아온 곳이에요 대기실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대기석이 꽉 차서 서서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추운데 대기실에는 난방이 안 들어와서 춥더라고요 거기에 계속 손님들이 들락날락하니까 문이 계속 열려서 더 추웠어요(대기실에도 난방 좀 넣어주세요 ㅜㅜ) 매장 입구에 비치된 테이블링 키오스크를 통해 대기를 접수합니다 현재 대기 32팀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어 흑백요리사2 이후 더욱 치솟은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이때가 시간이 1시 20분쯤이었거든요 혹시나 하고 2층 카덴 이자카야도 올라가 보았는데 거기는 웨이팅도 마감된 상태였어요 출발 전에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 줄서기를 거는 게 좋을 것 같아요(합정점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 매장 한쪽 벽면에는 정호영 셰프님의 화려한 이력을 증명하는 액자들이 걸려 있어요 일본 요리 유학의 성지라 불리는 오사카 츠지 조리기술연구소 졸업장과 일본 현지 조리사 면허증인데요 흑백요리사2에서 보여주신 그 놀라운 기술들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본토에서 정통으로 수학하신 셰프님의 내공이 이 종이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 우동 한 그릇에 담긴 정성이 더욱 특별하게...
  • 커피사랑경화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 정호영 셰프의 우동집 지금 가장 핫한 연희동 맛집 정호영 셰프의 인생 우동 우동카덴 안녕하세요 커피사랑경화에요 요즘 가장 핫한 프로그램을 꼽으라면 단연 흑백 요리사 2죠 방송을 보다 보니 정호영 셰프님의 우동 면발이 너무 그리워지더라고요 두 달에 한 번씩 방문하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가는 날이라 나간 김에 고민 없이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방문인데 와... 이번엔 정말 차원이 다르더군요 평소에도 웨이팅이 있는 곳이었지만 흑백요리사의 인기가 더해지니 입구부터 열기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 전화번호 - (02) 337 ~ 6360 ※ 영업시간 - 11;30 ~ 22:00(L.O - 21:30)/월~금) 11:30 ~ 21:00(L.O - 20:30(토요일) ※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30(월~금요일) ※ 휴무일 - 매주 일, 월요일 ※ 주차 - 발레 가능(2,000원) 우동카덴 위치, 외관, 주차정보 연희동 맛집 우동카덴은 연희 초등학교 인근 연희 삼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찾기도 쉽습니다 주차요원이 발레 주차를 해주는데 가격도 착해요(2,000원) 그나마 1,000원이었는데 올랐더라고요 입구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블루리본의 향연! 2014년부터 2026년까지 무려 10년 넘게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블루리본을 받아온 곳이에요 대기실 인기가 워낙 많다 보니 대기석이 꽉 차서 서서 기다리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북적이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추운데 대기실에는 난방이 안 들어와서 춥더라고요 거기에 계속 손님들이 들락날락하니까 문이 계속 열려서 더 추웠어요(대기실에도 난방 좀 넣어주세요 ㅜㅜ) 매장 입구에 비치된 테이블링 키오스크를 통해 대기를 접수합니다 현재 대기 32팀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찍혀 있어 흑백요리사2 이후 더욱 치솟은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이때가 시간이 1시 20분쯤이었거든요 혹시나 하고 2층 카덴 이자카야도 올라가 보았는데 거기는 웨이팅도 마감된 상태였어요 출발 전에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 줄서기를 거는 게 좋을 것 같아요(합정점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 매장 한쪽 벽면에는 정호영 셰프님의 화려한 이력을 증명하는 액자들이 걸려 있어요 일본 요리 유학의 성지라 불리는 오사카 츠지 조리기술연구소 졸업장과 일본 현지 조리사 면허증인데요 흑백요리사2에서 보여주신 그 놀라운 기술들이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본토에서 정통으로 수학하신 셰프님의 내공이 이 종이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 우동 한 그릇에 담긴 정성이 더욱 특별하게...
  • 멍멍
    우동 카덴 연희 본점 정호영 식당 웨이팅 팁 후기 흑백요리사 탑 7에 올라간 사람들 중에 식당이 오픈되어 있는 셰프님이 거의 없어 아쉬웠다. 고민하다가 전에 가본 적이 있었던 정호영 쉐프 식당의 본점으로 향했다. 영하의 겨울 날씨에 뜨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1. 위치와 웨이팅 서대문 소방서 근처에 있는데 가까운 전철역이 없으므로 신촌역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편이 낫다. 자차가 있다면 가게 앞에 주차해도 되고 발렛이 가능해 편하다. 입구에 붙어 있는 수많은 블루리본들이 인상적이었다. 우동 카덴 연희는 원래도 웨이팅이 있는 핫플이었는데 방송때문에 더 인기 있어져서 대기조차 할 수 없게 일찍 마감된다. 그러니 웬만하면 출발 전에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 줄서기를 거는 게 좋다. 나도 미리 대기를 걸지 않았다면 못 먹었을 것이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확정코드를 보고 폰에 입력해야 한다. 참고로 합정점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하다. 2층에는 이자카야가 있으니 술을 마실 거면 올라가야 한다. 정호영 식당 건물 안에 대기실이 있긴 하지만 거의 밖에 있는 것과 다르지 않을 정도로 추워서 핫팩을 가져올걸 하고 후회했다. 웨이팅을 건 시점부터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 2. 내부 브레이크 타임이 거의 다 되어서야 입장했다.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착석하면 되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좀 더 신뢰할 수 있었다. 혼자 왔는데도 4인석에 앉혀줘서 좋았다. 전에 가보았던 합정점보다 넓었고 대부분 나무로 디자인한 인테리어라 전형적인 일식집 느낌이었다. 쾌적하게 식사 가능한 공간이기도 했다. 3. 메뉴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미리 읽어보았다. 가장 기본적인 카케우동은 9천원이라 덜 부담스러웠다. 이왕 한 시간 기다린 거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3가지로 나오는 삼미우동을 고르기로 마음 먹었다. 전에 명란 크림우동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고소하고 괜찮았었다. 겨울이라 도무지 끌리지 않을 수 있지만 우동 카덴에서 제일 맛난 건 냉우동이라고 본다. 다양한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붓카케우동이 인기 있는 편이다. 토핑은 돈카츠나 새우튀김 그외의 여러가지 튀김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안 골라도 된다. 어린이용 우동도 있어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겠다. 텐동이 맛난다고 들어서 궁금하긴 했지만 혼밥이라 다 못 먹을 듯해 단념했다. 대신 치킨 가라아게 소자를 추가했다. 후토마끼도 1피스씩 곁들이기 제격이다. 참고로 면은 1회 리필할 수 있다. 4. 3미 우동 오래 기다리지 않았는데 세 가지 우동이...
  • 깨알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깨알 김선미 입니다 오늘은 아들과 저녁식사 하러 연희동 카덴 왔어요 아들이 혼자 방학을 보내기도 하고 그럼에도 공부도 꾸준히 열심히 스스로 해주고 있어 개인 공부 선생님께서 많이 칭찬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퇴근후 아들 좋아하는 우동 사주려고요 연희동 카덴은 웨이팅이 많은 집이지만 예약없이 집근처 방문이라 그냥 퇴근후 왔더니 오늘 대기가 좀 있네요 - 오늘 마지막 타임들이라 재료 소진으로 마끼 메뉴 주문이 어려ㅂ다고 해요 ㅠㅠ 마끼 먹으려 해서 아쉬워요 - 우동이랑 사이드가 되어 오더하고 앉았어요 내일은 토요일 휴무예요 ♡ 오늘은 퇴근후 조금 고단하네요 ZzZzz 기다린 보람이 그래도 있어요 텐뿌라우동 13,000원 #연희동카덴 우동은 면발이 쫄깃 탱글하고 육수도 맛있어요 양이 넉넉한 편이예요 제법 큰 그릇에 나와요 튀김은 바삭하고 야채도 식감좋고 아삭해요 카키아게 붓카케우동 13,000원 아들도 우동을 좋아해 매우 만족하는 편요 이제 13살이 된 이쁜이 아들 이예요 냉우동은 상큼해요 퇴근후 아이와 먹는 맛있는 금요일 밤 저녁 식사가 되었어요 - 아들이 참 맛있다고 해요 카키(굴)후라이 8,000원 조금 남아 포장도 부탁 드렸더니 예쁘게 담아 주셨어요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좋은밤 되세요 ZzZzz
  • Hsun
    사실 나는 평소에 우동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메뉴 선택지에 있으면 고르긴 하지만, 굳이 찾아다닐 정도로 관심이 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 흑백요리사2를 보다 보니 백수저 셰프의 음식은 어느 정도일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졌다. 이전 시즌에서도 방송에 소개된 가게들을 몇 번 가본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마침 일정도 맞고 기회가 되어 평일 점심에 우동카덴에 다녀오게 됐다. 메뉴는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다. 차가운 우동과 따뜻한 우동이 메뉴판에서 잘 구분되어 있어 선택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종류가 많다 보니 무엇을 먹을지는 꽤 고민됐다. 냉우동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지만 날씨가 추운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더 끌렸다. 그래서 선택한 메뉴는 덴뿌라우동. 주문은 메뉴판을 미리 보고 정한 뒤 키오스크에서 결제하고 안내받은 자리에 착석하는 방식이었다. 매장은 생각보다 테이블 수가 많은 편이다. 평일 점심이었지만 연말이라 그런지 가족 단위 손님들도 꽤 보였다. 요즘 방송 영향으로 웨이팅이 많아졌을까 걱정했는데, 우리는 약 2~3팀 정도 대기했다. 미리 이동하면서 테이블링 어플로 대기를 걸어둔 덕분에 체감 대기 시간은 길지 않았다. 센스만점 친구 덕분에 덜 기다릴 수 있었음! 우리는 사이드로 가라아게도 추가했는데 인원수랑 동일하게 4조각 나와서 한 조각씩 맛볼 수 있었다. 튀김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따뜻할 때 바로 먹으니 기름지지 않고 깔끔한 편이었다. 가라아게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곁들여 먹기에 무난했음. 우동카덴 리뷰에 튀김 이야기가 많았던 이유가 있다. ㅋㅋㅋ 덴뿌라우동은 우동과 튀김을 따로 제공해 주셨다. 우동이 담긴 그릇을 보고 생각보다 더 커서 조금 놀랐고, 그만큼 면의 양도 넉넉했다. 면발은 통통하고 쫀득한 편.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 아주 깔끔한 느낌의 우동이었음. 우동으로 유명한 집들은 진짜 면발이 다르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먹으면서 체감이 된다. 다만, 국물에서는 크게 특별한 점을 느끼진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내가 먹은 덴뿌라우동은 가장 무난하면서 처음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 좋은 메뉴처럼 느껴졌다. 냉육수와 온육수는 그릇 색깔이 달라서 음식이 나왔을 때도 바로 구분이 되는데, 같이 간 일행이 주문한 다른 유명한 우동도 조금 맛을 보니 전체적으로 다 깔끔한 느낌이었음. 그리고 면의 양이 다 많다. ㅋㅋ 우동카덴은 진짜 우동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 멍멍
    우동 카덴 연희 본점 정호영 식당 웨이팅 팁 후기 흑백요리사 탑 7에 올라간 사람들 중에 식당이 오픈되어 있는 셰프님이 거의 없어 아쉬웠다. 고민하다가 전에 가본 적이 있었던 정호영 쉐프 식당의 본점으로 향했다. 영하의 겨울 날씨에 뜨끈한 우동 국물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1. 위치와 웨이팅 서대문 소방서 근처에 있는데 가까운 전철역이 없으므로 신촌역에서 버스를 타고 오는 편이 낫다. 자차가 있다면 가게 앞에 주차해도 되고 발렛이 가능해 편하다. 입구에 붙어 있는 수많은 블루리본들이 인상적이었다. 우동 카덴 연희는 원래도 웨이팅이 있는 핫플이었는데 방송때문에 더 인기 있어져서 대기조차 할 수 없게 일찍 마감된다. 그러니 웬만하면 출발 전에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 줄서기를 거는 게 좋다. 나도 미리 대기를 걸지 않았다면 못 먹었을 것이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확정코드를 보고 폰에 입력해야 한다. 참고로 합정점은 현장 웨이팅만 가능하다. 2층에는 이자카야가 있으니 술을 마실 거면 올라가야 한다. 정호영 식당 건물 안에 대기실이 있긴 하지만 거의 밖에 있는 것과 다르지 않을 정도로 추워서 핫팩을 가져올걸 하고 후회했다. 웨이팅을 건 시점부터 한 시간 정도 기다렸다. 2. 내부 브레이크 타임이 거의 다 되어서야 입장했다.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착석하면 되었다. 주방이 오픈되어 있어 좀 더 신뢰할 수 있었다. 혼자 왔는데도 4인석에 앉혀줘서 좋았다. 전에 가보았던 합정점보다 넓었고 대부분 나무로 디자인한 인테리어라 전형적인 일식집 느낌이었다. 쾌적하게 식사 가능한 공간이기도 했다. 3. 메뉴 기다리면서 메뉴판을 미리 읽어보았다. 가장 기본적인 카케우동은 9천원이라 덜 부담스러웠다. 이왕 한 시간 기다린 거 다양하게 먹고 싶어서 3가지로 나오는 삼미우동을 고르기로 마음 먹었다. 전에 명란 크림우동을 먹은 적이 있었는데 고소하고 괜찮았었다. 겨울이라 도무지 끌리지 않을 수 있지만 우동 카덴에서 제일 맛난 건 냉우동이라고 본다. 다양한 토핑을 선택할 수 있는 붓카케우동이 인기 있는 편이다. 토핑은 돈카츠나 새우튀김 그외의 여러가지 튀김을 선택할 수도 있고 안 골라도 된다. 어린이용 우동도 있어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겠다. 텐동이 맛난다고 들어서 궁금하긴 했지만 혼밥이라 다 못 먹을 듯해 단념했다. 대신 치킨 가라아게 소자를 추가했다. 후토마끼도 1피스씩 곁들이기 제격이다. 참고로 면은 1회 리필할 수 있다. 4. 3미 우동 오래 기다리지 않았는데 세 가지 우동이...
  • 깨알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깨알 김선미 입니다 오늘은 아들과 저녁식사 하러 연희동 카덴 왔어요 아들이 혼자 방학을 보내기도 하고 그럼에도 공부도 꾸준히 열심히 스스로 해주고 있어 개인 공부 선생님께서 많이 칭찬 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퇴근후 아들 좋아하는 우동 사주려고요 연희동 카덴은 웨이팅이 많은 집이지만 예약없이 집근처 방문이라 그냥 퇴근후 왔더니 오늘 대기가 좀 있네요 - 오늘 마지막 타임들이라 재료 소진으로 마끼 메뉴 주문이 어려ㅂ다고 해요 ㅠㅠ 마끼 먹으려 해서 아쉬워요 - 우동이랑 사이드가 되어 오더하고 앉았어요 내일은 토요일 휴무예요 ♡ 오늘은 퇴근후 조금 고단하네요 ZzZzz 기다린 보람이 그래도 있어요 텐뿌라우동 13,000원 #연희동카덴 우동은 면발이 쫄깃 탱글하고 육수도 맛있어요 양이 넉넉한 편이예요 제법 큰 그릇에 나와요 튀김은 바삭하고 야채도 식감좋고 아삭해요 카키아게 붓카케우동 13,000원 아들도 우동을 좋아해 매우 만족하는 편요 이제 13살이 된 이쁜이 아들 이예요 냉우동은 상큼해요 퇴근후 아이와 먹는 맛있는 금요일 밤 저녁 식사가 되었어요 - 아들이 참 맛있다고 해요 카키(굴)후라이 8,000원 조금 남아 포장도 부탁 드렸더니 예쁘게 담아 주셨어요 -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 좋은밤 되세요 ZzZzz
  • Hsun
    사실 나는 평소에 우동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메뉴 선택지에 있으면 고르긴 하지만, 굳이 찾아다닐 정도로 관심이 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 흑백요리사2를 보다 보니 백수저 셰프의 음식은 어느 정도일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졌다. 이전 시즌에서도 방송에 소개된 가게들을 몇 번 가본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마침 일정도 맞고 기회가 되어 평일 점심에 우동카덴에 다녀오게 됐다. 메뉴는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다. 차가운 우동과 따뜻한 우동이 메뉴판에서 잘 구분되어 있어 선택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종류가 많다 보니 무엇을 먹을지는 꽤 고민됐다. 냉우동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지만 날씨가 추운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더 끌렸다. 그래서 선택한 메뉴는 덴뿌라우동. 주문은 메뉴판을 미리 보고 정한 뒤 키오스크에서 결제하고 안내받은 자리에 착석하는 방식이었다. 매장은 생각보다 테이블 수가 많은 편이다. 평일 점심이었지만 연말이라 그런지 가족 단위 손님들도 꽤 보였다. 요즘 방송 영향으로 웨이팅이 많아졌을까 걱정했는데, 우리는 약 2~3팀 정도 대기했다. 미리 이동하면서 테이블링 어플로 대기를 걸어둔 덕분에 체감 대기 시간은 길지 않았다. 센스만점 친구 덕분에 덜 기다릴 수 있었음! 우리는 사이드로 가라아게도 추가했는데 인원수랑 동일하게 4조각 나와서 한 조각씩 맛볼 수 있었다. 튀김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따뜻할 때 바로 먹으니 기름지지 않고 깔끔한 편이었다. 가라아게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곁들여 먹기에 무난했음. 우동카덴 리뷰에 튀김 이야기가 많았던 이유가 있다. ㅋㅋㅋ 덴뿌라우동은 우동과 튀김을 따로 제공해 주셨다. 우동이 담긴 그릇을 보고 생각보다 더 커서 조금 놀랐고, 그만큼 면의 양도 넉넉했다. 면발은 통통하고 쫀득한 편.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 아주 깔끔한 느낌의 우동이었음. 우동으로 유명한 집들은 진짜 면발이 다르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먹으면서 체감이 된다. 다만, 국물에서는 크게 특별한 점을 느끼진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내가 먹은 덴뿌라우동은 가장 무난하면서 처음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 좋은 메뉴처럼 느껴졌다. 냉육수와 온육수는 그릇 색깔이 달라서 음식이 나왔을 때도 바로 구분이 되는데, 같이 간 일행이 주문한 다른 유명한 우동도 조금 맛을 보니 전체적으로 다 깔끔한 느낌이었음. 그리고 면의 양이 다 많다. ㅋㅋ 우동카덴은 진짜 우동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 Hsun
    사실 나는 평소에 우동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메뉴 선택지에 있으면 고르긴 하지만, 굳이 찾아다닐 정도로 관심이 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 흑백요리사2를 보다 보니 백수저 셰프의 음식은 어느 정도일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졌다. 이전 시즌에서도 방송에 소개된 가게들을 몇 번 가본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마침 일정도 맞고 기회가 되어 평일 점심에 우동카덴에 다녀오게 됐다. 메뉴는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다. 차가운 우동과 따뜻한 우동이 메뉴판에서 잘 구분되어 있어 선택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종류가 많다 보니 무엇을 먹을지는 꽤 고민됐다. 냉우동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지만 날씨가 추운 날이라 따뜻한 국물이 더 끌렸다. 그래서 선택한 메뉴는 덴뿌라우동. 주문은 메뉴판을 미리 보고 정한 뒤 키오스크에서 결제하고 안내받은 자리에 착석하는 방식이었다. 매장은 생각보다 테이블 수가 많은 편이다. 평일 점심이었지만 연말이라 그런지 가족 단위 손님들도 꽤 보였다. 요즘 방송 영향으로 웨이팅이 많아졌을까 걱정했는데, 우리는 약 2~3팀 정도 대기했다. 미리 이동하면서 테이블링 어플로 대기를 걸어둔 덕분에 체감 대기 시간은 길지 않았다. 센스만점 친구 덕분에 덜 기다릴 수 있었음! 우리는 사이드로 가라아게도 추가했는데 인원수랑 동일하게 4조각 나와서 한 조각씩 맛볼 수 있었다. 튀김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따뜻할 때 바로 먹으니 기름지지 않고 깔끔한 편이었다. 가라아게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곁들여 먹기에 무난했음. 우동카덴 리뷰에 튀김 이야기가 많았던 이유가 있다. ㅋㅋㅋ 덴뿌라우동은 우동과 튀김을 따로 제공해 주셨다. 우동이 담긴 그릇을 보고 생각보다 더 커서 조금 놀랐고, 그만큼 면의 양도 넉넉했다. 면발은 통통하고 쫀득한 편.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었다. 사진에서 보이는 그대로 아주 깔끔한 느낌의 우동이었음. 우동으로 유명한 집들은 진짜 면발이 다르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먹으면서 체감이 된다. 다만, 국물에서는 크게 특별한 점을 느끼진 못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그래도 내가 먹은 덴뿌라우동은 가장 무난하면서 처음 방문했을 때 선택하기 좋은 메뉴처럼 느껴졌다. 냉육수와 온육수는 그릇 색깔이 달라서 음식이 나왔을 때도 바로 구분이 되는데, 같이 간 일행이 주문한 다른 유명한 우동도 조금 맛을 보니 전체적으로 다 깔끔한 느낌이었음. 그리고 면의 양이 다 많다. ㅋㅋ 우동카덴은 진짜 우동으로 배불리 먹을 수 있는...
  • 링롱
    맛있는 우동이 먹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 정호영 쉐프의 우동가게로도 유명한 우동카덴 연희점에 다녀와보았다 주차는 발렛이 가능하고 1천원! 요즘 세상에 정말 가격이 괜찮은 발렛비! 평일 점심 때 12시 경 방문 발렛도 나름 여유있었고 웨이팅은 5팀 정도! 웨이팅존도 잘 되어있고 테이블링 어플로 원격줄서기가 가능하니 우동카덴 연희점 방문 계획이 있다면 테이블링 원격줄서기를 추천한다 평일 정오 기준 10분 미만으로 대기했다 매장이 생각보다 크고 회전율이 좋아서 빨리빨리 대기가 빠지는 듯 웨이팅하는 동안 메뉴판 정독하기 우동 전문점 답게 우동 종류가 진짜 많았다 사이드 메뉴도 다 너무 맛있어보였음...! 천천히 메뉴 보는데 순서가 되어 입장! 입장하면 키오스크로 메뉴를 주문하고 선결제 한 후, 직원분 안내에 따라 좌석에 앉는 시스템 자리에는 이렇게 물컵, 수저, 앞접시, 물, 휴지가 셋팅되어 있었다 숟가락이 커서 국물 떠먹기 좋았고 구조가 특이해서 바닥에 닿지 않아서 신기했다! 10분 정도 지나고 나온 메뉴 삼미우동 15000원 세 가지 우동이 나오는 우동 샘플러 느낌! 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온우동 - 카레우동 - 냉우동 온우동에는 새우튀김이 하나 들어가있다 냉우동에는 마가 올라가서 독특하다 직원분이 주시면서 카레우동을 제일 마지막에 먹으라고 하셨다 너무 맛있어보이는 삼미우동! 주변을 둘러보니 삼미우동도 몇 테이블 먹고 있었고 대부분 엄청 커다란 우동그릇이 눈에 띄었다 (커다란 우동그릇이 아주 인상적인데 우동메뉴 시키면 대부분 큰 그릇에 나오는 듯!) 제일 먼저 온우동을 먹어보았는데 국물이 다른 우동가게와 다른 특색이 있었다 인공적인 향도 안나고 적당히 진한...! 새우튀김이 국물을 머금어서 부드러우면서 촉촉했지만 느끼하지 않았다 면발도 부들부들 쫄깃쫄깃! 냉우동은 마가 있어서 식감이 달랐고 우동 면발이 온우동보다 쫄깃했다! 쯔유 베이스의 국물도 시원하고 좋아서 여름에 먹기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레우동...! 카레가 시판 카레와 다른 맛인데 입에 텁텁하게 남지 않는 깔끔함이 있었다 면은 역시나 탱글 쫄깃..! 면만 따로 파셨으면... 맛있게 먹은 우동카덴의 삼미우동 재방문의사 있음! 다른 우동과 사이드도 먹어보고 싶다
  • 옴베로
    #내돈내산 예전에 컬리에서 판매하는 정호영 셰프의 우동 밀키트를 주문해서 먹어보니 맛이 꽤~~ 좋았어요. 오호~~ 매장 가서 직접 먹어 싶더라고요. 오늘... 날도 우중충하니 뜨끈한 우동 한 그릇 생각나서 연희동에 위치한 정호영 셰프의 일식 우동 전문점 우동 카덴을 방문했습니다. ️화, 수, 목, 금 11:30~22:00 (15:00~17:30 브레이크 타임) (21:00 라스트 오더) ️토요일 11:30~21:00 (20:30 라스트 오더) ️매주 일요일, 월요일 휴무 12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17번째. 역시 인기 많은 맛집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준비되어 있는 메뉴판 미리 보고 메뉴 정해요~~ 메뉴 종류가 많은 편. 다~ 먹고 싶어요. ㅎㅎㅎ 회전율이 좋아 30분 기다렸다 들어갔습니다. 입장할 때 문 앞에 있는 키오스크에 주문을 하고 안내받은 자리에 앉습니다. 잠시 기다리면 주문한 우동들이 차례대로 나와요. 신랑이 주문한 키쯔네(유부) 우동 12,000원. 주문 시 면 추가 미리 주문. 양이 많아요~~ 양 많은 신랑도 배가 엄청 부르다고 했어요. 1회 면 추가는 무료입니다. 제가 주문한 치쿠타마텐(어묵,계란) 붓카케우동 14,000원 냉우동입니다. 토핑에 따라 종류가 다양해요. 딸이 주문한 멘타이코(명란) 크림우동 15,000원 제 입맛엔 요~~ 크림우동이 제일 맛있었어요. 느끼함 하나도 없고 살짝 매콤함도 있으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우동 면은 직접 반죽해 만든 수타로 쫄깃하고 탱글탱글합니다. 냉우동은 그 쫄깃함이 더 해요~~♡ 기린 생맥주도 한잔했습니다~~~ 우동 면은 추가하지 않아도 양이 꽤 많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 싶은 맛집입니다~~~ 정호영 셰프 우동 카덴 서울 연희 본점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73 거화빌딩 1층 주차: 건물 앞 발레파킹(1,000원)으로 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