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우동,소바
수타우동 겐 본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72 1층 수타우동 겐 본점
메뉴
- 덴뿌라 13,000원
- 찌꾸와 12,000원
- 소고기 16,000원
- 덴뿌라와자루 15,000원
- 자루 12,000원
- 가라아게와자루 14,000원
- 가라아게붓가께 14,000원
- 덴뿌라붓가께 14,500원
- 명란붓가께 14,000원
- 찌구타마붓가께 14,000원
- 돈까스카레 17,000원
- 카레 13,000원
- 덴뿌라카레 15,000원
- 가라아게카레 15,000원
- 새우크림 17,000원
- 베이컨크림 16,000원
- 명란크림 16,000원
- 장어덮밥 21,000원
- 소고기덮밥 17,000원
- 오코노미야키 16,000원
- 치킨가라아게 21,000원
- 감자고로케 6,000원
- 반숙계란튀김 2,500원
- 히야시 냉 14,000원
- 찌구와어묵튀김 5,000원
- 새우튀김 2마리 7,000원
- 돈까스 추가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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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1호야탑역 맛집 수타우동 겐 본점에 다녀왔다 분당차병원 혹은 근처에 갈 일이 생기면 생각나는 식당이다 쫄깃한 면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일본 사누끼 우동 워낙 면 요리를 좋아하기에 병원에 방문하는 공포보다 식당에 방문하는 즐거움이 앞선다 점심시간에는 분당차병원과 근처 상권에서 사람들이 물밀듯 밀려오는 곳 점심 한창 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1. 위치 야탑역 메인 상권에서 반대편인 분당 차 난임센터 바로 옆 골목에 위치해 있다 이쪽은 산만한 역 부근 상가 골목에 비해 훨씬 조용해서 좋아한다 분당차병원 근처 식당을 찾을 때 추천하는 곳 중 하나다 2. 메뉴, 우동 설명 메뉴는 뜨거운 우동과 차가운 우동으로 크게 나눌 수 있겠는데 아무래도 면발의 단단한 탄성을 제대로 느끼려면 차가운 우동을 추천한다 가게에도 첫 방문이라면 더욱 차가운 우동류를 권한다고 쓰여있다 날이 그리 춥지 않아서 둘 다 차가운 우동으로 골랐다 찌꾸다마 붓가께우동과 가라아게와 자루우동을 주문했다 면발은 물론 자가제면이고 수타로 뽑아낸다고 3. 실내 주방이 훤히 보이는 오픈형 키친 일본에 방문해도 우동집마다 주방이 훤히 보이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고 스타일이 나뉘는데 야탑역 맛집 수타우동 겐 본점은 오픈 키친이다 일자 동선으로 면발을 뽑아 삶고 찬물에 헹구어 내고 바로 옆에서는 튀김과 사이드 메뉴 그리고 옆으로 설거지까지 동선이 일자로 이어진다 주방에서 메뉴를 확인하고, 홀과 소통하고 그런 분위기에서 활력이 느껴진다 다만 바쁜 시간대에는 사람에 따라 썩 유쾌하지만은 않을 수도 있겠다 4. 가라아게 자루우동 탄성 있는 두꺼운 면발 주변으로 얼음을 덮어 식감을 최대한 살려서 낸다 바쁜 시간이지만 차가운 얼음을 꼭 충분히 덮어서 내주는 것이 포인트 가라아게와 함께 자루우동과 관련한 쯔유 등이 모두 한 쟁반에 나온다 1인 1메뉴로 주문하면 각자 쟁반 하나씩 놓고 먹으니 서빙 편의성에서도 좋다 가라아게는 크기가 작은 편인데 맛있었음 자루우동의 면발을 푹 담구어 먹는 쯔유는 단맛이 강한데 감칠맛이 좋아서 자꾸 손이 간다 다른 우동을 주문해도 뜨거운 가쓰오부시 육수를 함께 주는데 속풀이로 너무 좋았다 반숙한 계란에 튀김옷을 입혀 튀긴 계란 튀김과 어묵 튀김이 올라간 찌꾸다마 붓가께우동 비벼 먹는 우동으로 레몬을 취향에 따라 즙을 내어 넣고 면발을 쯔유와 함께 잘 섞어서 먹으면 된다 먹는 방법도 다르고 쯔유도 조금 다른 것 같았다 더 자극적이고 강한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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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효녀#수타우동겐 #야탑맛집 #분당맛집 #분당우동 #수타우동 수타우동겐 영업시간 10:3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야탑쪽에 맛있는 우동집이 있다는 이야기에 들려본 수타우동겐. 강남쪽에도 분점이 하나있는데 야탑이 본점이라고 한다. 다행히 점심시간을 빗겨난 시간인지라 기다림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메뉴판에 주인장 소개가 들어있는 특이한 구성 ㅎㅎ 휘문고 고려대 학벌도 멋지시고 몸으로 말한다는 좌우명도 멋지시네요... 맥주를 안할 수가 없어서^^ 감자고로케 3개 9,000원. 바삭하니 맛나보이는데 정말 맛있었다. 맥주안주로 딱이던 겉바속촉의 진수. 덴뿌라 13,000원. 날이 차니 자연스레 따듯한 국물이 생각나 시켜보았고. 처음 방문하면 자루우동이나 붓가게를 추천하셨지만 또 국물 좋아하는 우리집 시켜봄 ㅎ 감칠맛 가득한 국물과 붓가케와 비교해보니 확실히 면발의 쫄깃함은 좀 떨어졌지만 겨울에는 따끈한 국물이 주는 풍만함이 있다. 가라아게붓가게 14,000원. 제일 궁금하던 메뉴였다. 가라아게는 쏘쏘였고 새우튀김이 더 나은느낌이었는데 면발이 정말 쫄깃쫄깃의 너머에 있는 느낌이었네. 이레서 붓가게를 추천했구나 싶던 맛. 꼬마도 붓가게 면이 제일 맛있다고 잘 먹었다. 다음주인가 또 들려서 먹어본 수타우동겐. 궁금하던 카레우동과 자루우동을 시켜보았고. 카레우동은 그언젠가 어디서 먹어보았는데 거기보다 훨씬 맛있었다. 자루우동은 냉우동이라 밖이 추워서 괜찮을까했는데 면발이 예술이었고. 저번 가라아게 붓가케의 가라아게가 별로여서 계란과 맛살 튀김이 올라간것으로 시켰는데 이건 맛있었음 ㅎㅎ 꽤나 수준급의 우동이라 우동좋아하는 꼬마가 종종 가자고 할듯한 수타우동겐. 야탑을 지나간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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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야탑 갈 일이 있어서 들러본 겐우동 슬위생에 바다사자님이 다녀오신 글 보고 저도 가봤어요. 너무 든든하게 먹고 와서 종일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저는 두 번째 방문입니다. 지난번 붓카케 우동 먹을 때만 해도 날씨가 더웠었는데 오늘은 날도 선선하니 카레우동과 장어덮밥 시켜봤어요. 카레는 지난 번 옆 테이블에서 드시는 걸 슬쩍 보고 어마어마한 양에 깜짝 놀라 이번에 저도 시켜봤어요. 면과 밥을 선택 할 수 있는데 여기는 면이 진짜 예술이거든요! 세수대야만한 그릇에 카레우동이 가득! 주문 후 나오는 속도도 엄청 빨라요. 돈까스 잘라서 먹으라고 집게와 가위도 같이 주십니다. ㅋ 남편꺼라 중간에 맛만 본다고 먹었다가 혀 데일뻔 했어요. 그만큼 뜨끈뜨끈 합니다요. (맛보기를 좀 식사처럼 하긴 했어요 ㅋㅋㅋ) 장어덮밥 사이즈 보고도 우와~ 했어요! 결국 장어는 다 먹고 밥 1/3은 남기고 왔답니다. ㅠㅠ 요건 지난번에 먹었던 붓-카케우동인데요. 면이 정말 탱글 쫄깃해요. 소스처럼 적셔 먹어야 해서 그런지 저에게는 국물이 약간 짜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면 식감 때문에 한줄도 남김 없이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 자주 가던 곳에 2019년부터 쭉~블루리본 받은 매장이 있었는지 몰랐는데 앞으로 병원 갈 일 있으면 여기 무조건 갈 것 같아요.
정보
- 전화: 031-704-5545
- 평점: ★ 4.3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99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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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093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