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참치
TV 맛집 생선회

유심참치

인천 계양구 계양문화로 48 1층

메뉴

  • 참치무한리필실버(1인) 28,000원
  • 참치무한리필골드(1인) 38,000원
  • 참치무한리필스페셜(1인) 55,000원
  • 오도로(14피스) 4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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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기사
    회 좋아하시나요? 그 중에서도 참치회, 특히 오도로 같은 고급 부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인천 계산동 맛집 유심참치는 정말 놓치면 안 되는 맛집이에요. 인천 계산동 맛집 유심참치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건 깔끔하고 넓은 내부 공간이에요. 4~6인 테이블이 적당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어서 다른 손님들과 불편함 없이 식사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룸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중요한 자리에 딱 좋겠더라고요. 혼밥이나 조용한 식사를 원하신다면 바 자리도 추천드려요. 직접 눈앞에서 참치를 손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신선함과 전문성이 그대로 느껴지고 서빙도 빠르게 받을 수 있어요! 인천 계산동 맛집 중에서도 이렇게 세심하게 구성된 공간은 흔치 않아요. 하지만 진짜 감동은 음식이 나왔을 때부터 시작됐어요. 첫 한 점을 입에 넣는 순간 "아, 이건 진짜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참치회가 진짜 신선하다는 건 빛깔, 탄력, 그리고 자연스러운 단맛에서 느껴지잖아요? 이 인천 계산동 맛집 참치는 그 세 가지를 모두 갖췄어요.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단연 오도로였어요. 고소하고 부드러운 지방이 살코기 사이사이에 완벽하게 배어 있어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 정말 최고였어요.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퍼지는 맛이 한 번 맛보면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예요. 이런 퀄리티의 참치를 인천 계산동 맛집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습니다. 유심참치는 단순한 참치집이 아니에요. 이곳은 한국식 참치 문화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인천에서 맛있는 참치회를 찾는다면 정말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어요. 특히 관광객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인천 계산동 맛집 리스트 1순위입니다.
  • 728
    크리스마스 당일, 급 다녀온 유심참치 후기 크리스마스 당일이라 다들 약속 있겠지~ 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갑자기 “참치 땡긴다”는 말에 급 결정해서 다녀온 유심참치 진짜 말 그대로 급이었는데, 이런 날은 역시 맛집이 살려준다…✨ 유심참치 방문기 크리스마스라 문 연 곳 찾기 힘들 줄 알았는데 다행히 유심참치는 정상 영업 중! 들어가자마자 연말 분위기 + 조용한 매장 느낌이 좋아서 일단 합격 참치 퀄리티 기대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한 점 먹자마자 “아 여기 잘 왔다” 소리 나옴ㅋㅋ 우리는 골드랑 스페셜중 고민하다 날이 날이니 만큼 스페셜로 선택!! 사실 메뉴판에 등급에 따른 부위가 적혀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쉽ㅠ 이모님한테 차이점 물어봤는데 얼버무리시는 느낌에 하여튼 맛있는 부위 골라서 주신다고 넘어가셔서 그냥 안물어봤다... ㅎ; 비린 맛 전혀 없고, 부위도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다. 특히 기름진 부위는 입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 기본 찬 & 구성 참치집 기본 찬들도 깔끔하게 잘 나오고 중간중간 나오는 메뉴들 덕분에 전혀 물리지 않았다. 배부른데도 계속 손이 가는 게 문제… 장어, 콘치즈, 해삼와다에절인 광어, 우동, 간장새우 등등 밑반판들도 꽤나 푸짐하게 나왔고 제일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우리가 너무 천천히 먹으니 주방장님께서 직접 리필참치를 가지고 오셔서 너무 천천히 먹으면 녹아서 맛이 없다며 맛있는 부위 원하시는 만큼 리필해 드린다며 많이 드시고 가라고 말씀해주셨다! 주방장님 인상이 너무너무 좋으셔서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크리스마스에 참치? 완전 성공 보통 크리스마스엔 파스타, 스테이크 떠올리는데 이날은 참치 선택한 거 진짜 신의 한 수였던 듯! 시끌시끌하지 않고 조용하게 먹기에도 좋아서 연말 모임이나 가족 외식으로도 추천 리필 참치도 때깔 좋음 총평 ✔ 급하게 가도 실패 없는 곳 ✔ 참치 퀄리티 만족 ✔ 크리스마스 당일 방문 대만족 다음엔 미리 예약하고 제대로 한 번 더 가보고 싶다! 연말에 뭐 먹을지 고민 중이라면 유심참치 한 번 고려해보세요 ✨
  • 칼자비
    7월 12일 토요일 와이프님과 외식을 나갔다. 몰래 세운 계획은 차 타고 의왕 근처에 가서 밥 먹고 멋진 까페라도 들렀다 오는 것이었다. 하지만... 살인적인 더위에 멀리 돌아다니는 거 포기 ㅠㅠ 발걸음을 동네 참치집으로 향하고 말았다. 집에서 나와 10분 정도 걷는 데에도 실외기 앞에 서있는 듯한 푹푹 찌는 날씨 때문에 힘들었다. 서둘러 유심 참치에 들어갔다. 여기는 참치집 치고 오픈 시간이 이르다. 영업시간 ㅡ매일 14시~ 02시 ✈️휴무일 ㅡ별도 공지 없음 주차 ㅡ공영주차장 스페샬로 2인분 시켰다. 기본 차림 날이 더워서 하이볼과 맥주부터 주문. 드뎌! 스폐샬 2인분 등장 스폐샬 치고 이 정도면 화려한데~~ 차갑고 싱싱한 소고기를 씹어 먹는 느낌이다. 연신 소금 기름장을 찍어서 먹는데 고소함이 남다르다. 장어구이도 나오고, 메로 구이도 나왔는데 맛있었다. 첫판 끝내고 두 번째 판으로 리필^~^ 입에서 살살 녹기도, 쫀득거리기도 하다. 참치는 ~~ 참치집이나 횟집에서 갓 내온 튀김은 옷도 얇고 바삭바삭하니 진짜 맛있다. 메밀국수까지 먹으니 얼추 배가 차올랐다. 그렇다고 참치 리필을 안 할 수가 없지.~~^^ 세 번째 리필 되시겠다. ㅎㅎ 아무래도 첫판보다는 부위가 틀려지긴 했다만... 다 맛있다. ^^ 오래간만에 간 참치집이라 먹는 내내 맛을 음미하느라 즐거움이 가시지 않았다. ^^ 반면에 와이프님은 별로였나 보다. 날이 덥기도 하고 따로 먹고 싶으신 게 있었는데 ... 잘 안 먹는 참치를 먹자고 해서 그런 거 같다. ㅜㅜ 여하튼 유심 참치는 주말에 늦게 가면 대기까지 해야 할 정도로 손님들이 붐비는 곳이다. 단체는 서둘러 예약을 해야 한다. 다음에는 큰아들이나 친구랑 또 가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