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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소리소 시골밥상 남양주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진건우회로 95-1 소리소 시골밥상 남양주
메뉴
- 솥밥정식 24,000원
- 솥밥 3,000원
- 양념게장 10,000원
- 보쌈수육(170g) 15,000원
- 떡갈비(국내산250g) 1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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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버디겨울 바다 보러 강릉으로 이동하던 날이었어요. 고속도로를 타면 점심시간이 애매하기에 남양주를 지나면서 차 안에서 급하게 검색하다가 눈에 들어온 곳! 솔직히 크게 기대하고 들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행길에 들르는 밥집은 대체로 비슷비슷하니까요 ㅋ 대부분 사람 많고, 푸짐하긴 한데 간은 세고, “한 번 먹고 끝”인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이날은 조금 달랐어요:) 평일 오전 11시쯤 도착했는데 대기는 없었지만 안은 거의 꽉 차 있었어요.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고, 부모님을 모시고 온 듯한 팀들도 눈에 띄었고요. 알고 보니, 원래부터 많이들 찾는 곳이더라고요. 자리에 앉고 얼마 지나지 않아 한 상이 차려졌어요. 놋그릇에 담긴 반찬들이 먼저 눈에 들어왔는데, 가짓수는 많아도 과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이런 시골밥상 스타일은 은근히 짜고 자극적인 경우가 많은데요~ 여기는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은 편이었어요. 반찬 하나하나가 허투루 나온다는 느낌이 없어서 젓가락이 자연스럽게 오가더라고요. (여기가 남양주 소리소 시골밥상이었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생선구이였어요. 보통은 조기나 고등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데 이날은 볼락처럼 보이는 반건조 생선구이가 나왔고, 그게 꽤 인상적이었어요. 살이 도톰하고 결이 고와서 퍽퍽함이 없고, 기름지기보다는 담백한 쪽에 가까운 맛이라 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양념 없이도 생선 자체가 괜찮아서 이번 식사에서 더 오래 기억에 남았고요. 시래기 된장 지짐도 좋았어요. 된장이 튀지 않고 구수해서, 이 집이 시골밥상이라는 이름을 쓰는 이유가 이해가 가더라고요. 화려하진 않은데 밥이 계속 당기는 맛이랄까. 가족여행이라 초등 아이랑 같이 갔는데 멸치볶음을 유독 잘 먹더라고요. 전반적으로 반찬들이 짜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아이도 이것저것 잘 먹었어요~ 밥은 냄비밥(솥밥)으로 나왔고, 찰지면서도 고슬고슬한 식감이라 밥만 먹어도 맛이 남았어요. 마지막에 누룽지까지 먹으니까 후식 같은데 또 맛있는 반찬이랑 또 먹고 천천히 끝까지 먹게 되더군요 ㅎ 배뚠뚠 요즘 일부러 찾아간 맛집보다, 이렇게 우연히 만난 곳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때가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여행 가는 길에 들른 거라 밥만 먹고 바로 나왔지만, 정원이 꽤 넓고 예뻐 보였어요. 날이 추워서 둘러보진 못했는데 봄에는 밥 먹고 한 바퀴 산책하고, 근처에 있는 탐앤탐스까지 이어서 잠깐 쉬었다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인지 또 가고 싶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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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아소리소 시골밥상 남양주 심야 데이트 카페까지! 지지난 주 퇴근 후 집에서 쉴까~하다 갑자기 드라이브? 콜? 해서 심야 데이트로 남양주에 다녀왔어요. 첨엔 소리소 탐앤탐스만 가려고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급 배가 고파져서 소리소 시골밥상에서 한 끼 제대로 먹고 왔답니다. 남양주 진건읍 (사릉역)에 위치한 소리소는 약 25년 된 한정식집, 그리고 탐앤탐스 카페, 라이스파스타라는 양식집까지 식사와 음료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고요. 무엇보다 새벽 5시까지 영업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1. 남양주 심야 데이트 성지 주소 :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580-5 전화번호 : 0507-1362-9620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20분 ~ 새벽 5시 (탐앤탐스 : 매일 오전 10시 ~ 새벽 5시) 라스트오더 : 새벽 4시 10분 2. 주차장 남양주 소리소의 주차장은 여유 있는 편인데요. 입구 쪽 주차장이 있고 오른쪽엔 시골밥상이, 안쪽으로 들어가면 탐탐이있어요. 낮이나 주말엔 웨이팅 있는 핫플 같은데 평일 10시가 다 돼서 가니 무척 널널했어요. 3. 소리소 시골밥상 남양주 저도 거의 1n년 만에 방문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 소리소 시골밥상이 있었던가? 싶더라고요. 제 기억엔 탐탐, 특히 계곡과 기울어진 집뿐이거든요.ㅋ 황토집 같은 인테리어예요. 정원이 내다보이는 창가 자리는 근교에 나온 느낌 제대로!! 자리도 널찍해서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했어요. 저희는 솥밥정식 (24,000원/1인) 을 주문했는데 늦은 저녁에 푸짐하고 제대로 된 식사가 가능한 게 심야 데이트 장소로 딱!! 좋았어요. 소리소 시골밥상 정식 첫 번째 메뉴는 팥죽!!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메뉴인데? 적당히 달고 맛있었어요!!! 웬만한 고깃집 뺨치는 계란찜에서 벌써 띠용!!! 반찬도 다양하고 넉넉했는데요. 솔직히 첨에 넘 비싸다가 생각했는데 또 먹다 보니 하나하나 맛은 좋더라고요?!!! 생선구이도 나오는데 반건조 생선 스타일로 이런 정식, 한상차림에 나오는 생선들은 먹을 거 하나 없는 조기 이런 거라 먹기 힘든데 오히려 살코기도 많고 쫄깃하니 하얀 솥밥에 먹기 아주 좋았어요. 남자친구가 생새우, 게 이런 알러지가 있어서!! 남양주 데이트 맛집의 양념 게장은 저의 독차지 꽤 매콤했는데 매콤달달 흰쌀밥에 잘 어울렸어요. 보쌈은 쏘쏘지만 이미 다양한 반찬들에 맛있게 잘 먹고 있어서... 메인이지만... 살짝 맘 비우고(?) 먹었어용ㅋ 은근 이런 한상차림, 정식에선 메인이 좀 부실한 편? 인가 싶기도 하고요.. 시래기 된장 조림 같은?? 이거 별미 .. 여기 상호처럼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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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겹살'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남양주에 있는 소리소 시골밥상을 추천드립니다! 상호에서 느껴지듯 한정식 집인데요, 여기가 정말 특이한게 영업시간이 오전 11시 20분부터 새벽 5시까지라 조금 늦은시간에 든든하게 먹고싶다고 생각이 들면 가게되는 맛집입니다! 제가 여기를 가게 된 것도 끼니 때를 놓쳐서 시간도 늦은데다가 정말 든든한걸 먹고 싶다고 검색한 끝에 발견한 곳입니다. 여기는 크게 메뉴 고민할것 없이 정식으로 주문하는게 좋은데요 솥밥과 함께 게장, 수육, 찌개, 그 외에도 다양한 반찬들이 한상 가득 나옵니다. 모든 음식들이 기름지지않고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을수 있고 부모님 모시고 한번 더 와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모자른 반찬은 셀프바에서 눈치 보지 않고 먹을수 있다는 점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규모도 좀 큰편이라 한정식집 옆에 카페도 있고 걸을수 있는 공원도 있어 식사 끝나고 시간 보내기도 좋은 곳이라 남양주 소리소 시골밥상 추천 드려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1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23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