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마가만두
부산 동구 대영로243번길 56
메뉴
- 마파두부 12,000원
- 깐풍육 30,000원
- 깐풍새우 35,000원
- 군만두 8,000원
- 찐만두 8,000원
- 물만두 8,000원
- 볶음밥 8,000원
- 새우볶음밥 9,000원
- 유산슬밥 16,000원
- 잡채밥 10,000원
- 짬뽕밥 9,000원
- 탕수육 28,000원
- 칠리새우 35,000원
- 유산슬 35,000원
- 라조육 30,000원
- 깐풍육 30,000원
- 라조기 30,000원
- 깐풍기 30,000원
- 고추잡채 30,000원
- 사천탕수육 30,000원
- 양장피 35,000원
- 짬뽕국물 16,000원
- 공기밥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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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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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벌써 2026년이 된지도 10일이 지났네요 원래 상병 되고 써보려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다가 귀찮아져서.. 이러다가 진짜 글 안 쓰겠다 싶어서 새해된 기념으로 써봅니다 작년 이맘때엔 빡빡이 상태로 훈련소에서 구르고 있었는데.. 벌써 군대에 있는지도 일년이 지났다고 하기엔 시간이 참 느리게 가는 거 같지만 어쨌든 전역의 해가 왔습니다 댄싱인더문라잇~ 요새 그냥 이 상태로 사는 중 요즘 날씨에 밖에서 일하니까 우울증 올 거 같지만 어떻게든 버티고 있습니다 요새 뭐하고 사는지 사진을 올리면서 글 쓰고 싶은데 괜히 걸리기 싫으니.. 전역하고 한번에 써볼게요 다음주엔 맞선임도 전역하고 위로 한 명밖에 없네요 다른 분들 갈 땐 아직 실감이 안 났는데 맞선임이랑 다음달에 마지막 선임 전역할 땐 실감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에 전입왔을 때 거의 1년 차이 나는 선임분이 그쯤 되면 우울증 온다고 하셨던 말을 이젠 알 거 같습니다.. 너무 우울한 말만 하면 축 쳐지니까 작년 한 해 동안 기억 남은 추억들 원래 신발원 갈까 여기 갈까 하다가 마파두부 먹고 싶어서 가게된 곳입니다 이때까지 먹어봤던 군만두 맛집 중에 순위에 들어가는 곳 부산역 갈 일 있으면 한번더 가지 않을까 부모님 픽 맛집 금리단길 가면 거의 항상 이 집 가는 듯 삭슈카라는 걸 여기서 첨 알게됐습니다 사진이 오징어볶음만 있네.. 닭발이랑 막창순대도 맛도리 사진 보니까 또 먹고싶네 월급 들어온 기념으로 갔던 곳 부대 안에 있는 햄버거 가게입니다 참 맛있는데.. 달러가.. 후임 가족분이 하시는 쭈꾸미 집으로 부대 회식을 갔습니다 저날 참 많은 사연이 있었지만.. 참 화나는 걸 저걸 먹고 그나마 풀었던 추억이 여기도 부대안에 있는 스테이크 집 젤 처음 가봤던 게 연세대 송도캠 근처에 있는 현대아울렛에 있던 텍로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가격이 괜찮아서 그래도 고기 썰고 싶을 때 한번 갔던 기억이 있네요 또 가야하는데.. 이날은 미군 중대장이 리더쉽들이랑 카투사들이랑 회식 한번 하자고 해서 갔던 BHC 근데 지들 술 마셔야 한다고 (..) 우리 출타하는 금요일로 약속을 잡아버려서 급하게 먹고 천안아산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이 친구들이 그냥 냅다 다 콤보로 시켜버려서 하루에 먹은 다리랑 날개 갯수가 기록에 남을 겁니다 뿌링클, 맛쵸킹 아니면 잘 안 먹었었는데 난생 처음 보는 맛도 먹어보고 이때는 10월에 하프마라톤 나갈 거라고 살면서 처음으로 15km도 뛰어보고.. 이거도 결국 군대 일처러 이슈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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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쥐있는 여자지난 겨울에 방문했던 부산 우리 가족 모두 다시 오고 싶어해서 다시 방문했어요^^ 부산에 오고싶어 한 첫번째 이유! 바로 먹거리♡ 부산만의 매력이 넘치는 먹거리 그 중에서도 차이나타운에 있는 만두 맛집들!! 이번에는 새로운 만두맛집을 도전했어요^^ 바로 마가만두! 영업시간 매일 11:00-21:00 (격주 월요일 휴무) * 브레이크 타임 15:00-16:00 우리는 일단!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이재모 피자에 웨이팅을 걸어두고 피자집 바로 앞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갔답니다. 부산역 바로 앞에 이재모피자 차이나 타운 다 붙어있어서 동선이 좋아요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2시쯤이었는데 역시 신발원엔웨이팅 줄이 더 길었고 마가만두에 세팀 정도 있었어요. 우리 올때마다 신발원 지나쳐 갔지만 웨이팅이 다른 매장보다 길어서 얼마나 막있을지 궁금!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택슐랭이라는 택시 기사분들이 뽑은 맛집이라고 하니 궁금ㅋ 10~15분 웨이팅 후 들어갔어요. 홀은 너무 좁지도 되게 넓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쥬~ 여긴 계란탕이 기본으로 서빙돼서 추운 날 에피타이저로 먹기 좋더라구요. 밖에 강풍이 불어서 추웠거든요^^; 기본 중식당에 있는 상차림 기본찬 오이 매력있죠 짜사이는 짜지 않았고 양파는 매운맛을 빼서 먹기 좋았다고 해요. 저는 이 차가 좋았어요! 추위많이 타는 나에게 딱 좋은 따땃한 아마도..보이차? 요리랑도 잘 어울렸어요^^ 먼저 서빙된 군만두 두피는 쫄깃하고 속에 꽉찬 고기소~~♡ 육즙도 풍부해요~ 역시 중국만두의 백미 육즙 좍좍 살한 고기 소! 깐풍기도 맛있다고해서 같이 주문했어요. 간이 세지 않은 양념에 한 입 베어 물고 속에 닭고기가 완전 연해서 깜놀! 양념맛에 겉바 속 야들야들 군만두를 다 먹어갈 즈음 찐만두가!! 교자는 역시 찐!! 그야말로 육즙 좍좍~~ 볶음밥과 짬뽕밥도 많이들 시켜 드시더라구요. 완전 맛나보임~ 하지만 우리에겐 다음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기에 참았어요. 담에 한번 먹고 싶은 짬뽕밥과 볶음밥 왜 때문에 중국 만두집은 다 맛있는거죵!! 마가만두도 맛있게 먹었어요. 남편은 군만두도 맛있지만 찐만두가 더 맛있다고 했어요. 난 다 좋았음! 맛있게 먹고 나와서 이재모 피자 기다리며 차이나 타운 구경 다음 포스팅에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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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공주부산 차이나타운 맛집 마가만두 부산역 근처 맛집을 찾는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건 차이나타운의 중국집들이다. 우리 가족은 모두 만두를 좋아해서 일단 신발원 오픈런부터 했다. 저녁도 만두 어떠냐고 물으니 모두 좋다고 한다. 그래? 그럼 저녁에는 마가만두로 가자. 부산역 앞 길 건너에는 차이나타운이 있다. 문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신발원, 올드보이 군만두로 유명한 장성향 등 부산역 중국집이 많이 모여있다. 중식코스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부산역 근처 맛집도 여러 군데 있다. 부산 차이나타운 맛집 부산 마가만두는 입구 쪽에 있는 신발원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있다. 주말 이른 저녁이었고, 한 팀이 대기하고 있었다. 다 먹고 나갈 때는 대기가 좀 더 늘어있었다. 웨이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지는 않았고, 손님들이 알아서 순서대로 들어가야 했다. 상호는 마가만두지만 만두가 아닌 메뉴도 취급하는 부산역 중국집이다. 메뉴판 맨 위에는 물만두, 찐만두, 군만두가 있다. 만두를 먹으러 왔지만 하루 종일 만두만 먹는 것 같아서 마파두부밥도 하나 주문했다. 부산역 근처 맛집답게 유명인의 사인, 생활의 달인 배지 등이 보인다. 재스민 차와 중국식 오이무침, 단무지가 나왔다. 구포역 앞 금용만두도 그렇고, 이렇게 오이무침이 기본으로 나오는 만둣집 좋다. 먼저 부산역 마가만두의 찐만두가 나왔다. 한 판에 일곱 개가 담겼다. 만두피는 도톰한 편이다. 생강 맛이 나는 육즙이 듬뿍 든 찐만두는 마치 소롱포같다는 생각도 든다. 부산 차이나타운 맛집 찐만두, 맛이 괜찮다. 군만두는 1인분에 여섯 개다. 2인분을 주문하니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다소 단단한 느낌이 드는 군만두다. 찐만두에 비해 썩 매력이 느껴지지는 않았던 맛. 아이들도 조금 먹고는 손을 대지 않아서 쭌빵이랑 내가 먹어치우느라 애를 썼다. 아이들에게 밥을 먹이려고 주문한 마파두부밥. 매콤한 맛이 강해서 보리는 거의 먹지 못했고 로미가 아주 맛있게 먹었다. 개인적으로는 군만두보다 마파두부가 맛있었던 부산역 중국집 마가만두. 걸쭉한 중국식 계란탕이 함께 나왔는데 보리는 계란수프가 아주 맛있다며 잘 먹었다. 말끔하게 비우고 일어났다. 현금 결제하면 할인을 해주던데 할인율 등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닌 듯하다. 마가만두가 맛있다고 극찬하는 팬층도 있고 신발원 웨이팅이 길어 대안으로 찾는 분들도 있다. 내 기준으로는 신발원 대안이 될 것 같지는 않지만 만두뿐 아니라 다양한 메뉴가 있으니 부산역 근처 맛집 식사할만한 곳으로...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18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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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875202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