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대보식육식당
경북 경산시 경안로 143
메뉴
- 돼지찌개 9,000원
- 삼겹살 150g 10,000원
- 불고기 12,000원
- 소금구이 21,000원
- 소고기찌개 11,000원
- 육회 28,000원
- 간천엽 10,000원
- 곱창 11,000원
- 주물럭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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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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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전현무계획을 보고 달려갔습니다 점심시간이 많이 지난시간이라 편하게 식사할수 있었고 음식은 조미료맛이 많이 나지 않고 마늘의 향과 달큰한맛이 좋았습니다 빨간양념이긴 하지만 맵고 짜지않고 김치찌개나 다른 찌개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맛입니다 제입에는 맛있었습니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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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안산육회가 엄청 부드럽네 돼지찌개는 살짝 떡뽁이맛 삼겹은 냉동 보통 대구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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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찾아 십만리전현무계획보고 달려갔습니다ㅎㅎ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있었어요 저희뒤에 계신분들은 못드시고 가셨습니다.추운날 저녁웨이팅 너무 힘들었어요😭 광주사람이라 광주엄마네돼지찌개 수도없이 먹었고 좋아하지만 경산 돼지찌개랑은 완전다르고 제입맛엔 대보식당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테이블6개입니다😆웨이팅만 좀 짧으면 자주가고싶어요 지역에서 오랜맛집인것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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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전현무계획을 보고 달려갔습니다 점심시간이 많이 지난시간이라 편하게 식사할수 있었고 음식은 조미료맛이 많이 나지 않고 마늘의 향과 달큰한맛이 좋았습니다 빨간양념이긴 하지만 맵고 짜지않고 김치찌개나 다른 찌개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맛입니다 제입에는 맛있었습니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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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안산육회가 엄청 부드럽네 돼지찌개는 살짝 떡뽁이맛 삼겹은 냉동 보통 대구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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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찾아 십만리전현무계획보고 달려갔습니다ㅎㅎ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있었어요 저희뒤에 계신분들은 못드시고 가셨습니다.추운날 저녁웨이팅 너무 힘들었어요😭 광주사람이라 광주엄마네돼지찌개 수도없이 먹었고 좋아하지만 경산 돼지찌개랑은 완전다르고 제입맛엔 대보식당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테이블6개입니다😆웨이팅만 좀 짧으면 자주가고싶어요 지역에서 오랜맛집인것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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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j****전현무계획을 보고 달려갔습니다 점심시간이 많이 지난시간이라 편하게 식사할수 있었고 음식은 조미료맛이 많이 나지 않고 마늘의 향과 달큰한맛이 좋았습니다 빨간양념이긴 하지만 맵고 짜지않고 김치찌개나 다른 찌개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맛입니다 제입에는 맛있었습니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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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찾아 십만리전현무계획보고 달려갔습니다ㅎㅎ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있었어요 저희뒤에 계신분들은 못드시고 가셨습니다.추운날 저녁웨이팅 너무 힘들었어요😭 광주사람이라 광주엄마네돼지찌개 수도없이 먹었고 좋아하지만 경산 돼지찌개랑은 완전다르고 제입맛엔 대보식당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테이블6개입니다😆웨이팅만 좀 짧으면 자주가고싶어요 지역에서 오랜맛집인것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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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happy경산 볼일보는김에 오랜만에 대보😃 본점이 훨 맛있네요 삼겹3인분 간단하게 냠냠하고 돼지찌개2인분 밥이랑 🍚🥣 삼겹살은 살짝냉동으로 크게 추천할정도는 아니지만 찌개는 맛있어요 나무의자와 조그마한가게 갬성으로 더 맛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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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양전현무계획3 오승환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 정보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대보식육식당은 전현무계획 3에서 오승환 선수의 단골 식당으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통마늘을 듬뿍 넣어 만드는 깊은 감칠맛과 깔끔한 육수가 특징이며, 15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경산 돼지찌개 전문점입니다.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방송된 전현무계획3 12회에서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로 유명한 오승환 선수가 자신의 단골 맛집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이 식당은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소문난 곳인데요. 과연 어떤 매력이 있기에 15년 동안 꾸준히 찾아왔을까요? 야구 레전드가 인정한 찌개 전문점 대보식육식당은 경북 경산시 경안로 143에 자리한 식육 전문점입니다. 전현무계획3 오승환 편에서 원태인 선수에게 직접 소개하며 "여기 킥이 마늘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일반 돼지고기 전문점과 달리 찌개 요리에 특화되어 깊은 맛을 냅니다. 프로그램 진행자인 전현무도 처음 맛본 후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르다"며 놀라워했습니다. 구이보다는 찌개 형태로 조리해 감칠맛이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이죠. 특별한 마늘 육수의 비밀 대보식육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마늘 육수입니다. 방송 화면에는 사장님이 바가지 가득 담긴 다진 마늘을 국물에 넣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이렇게 넉넉하게 들어간 마늘이 육수에 은은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줍니다. 오승환은 "마늘을 통째로 다져서 넣는데, 끓이다 보면 단맛이 올라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칼칼함 뒤에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의 조화가 경산 돼지찌개만의 경쟁력이죠. 기름기 없는 깔끔한 국물 돼지고기 찌개라고 하면 흔히 기름이 둥둥 뜬 빨간 국물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대보식육식당은 다릅니다. 전현무는 "기름이 없어요. 군더더기 없는 맛"이라며 놀라워했는데요. 육수를 따로 우려내고 고기를 넣어 조리하는 방식 덕분에 불필요한 기름기가 제거됩니다. 칼칼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해 계속 먹게 되는 매력이 있죠. 고기 식감과 부위별 매력 이곳에서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다양한 부위를 섞어 사용합니다. 전현무계획3 방송에서 보이는 고기들은 크기가 제각각인데요. 이것이 오히려 씹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고기를 막 잘라서 넣은 느낌이라 씹는 맛이 재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부위마다 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적당히 끓여진 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한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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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1월 말에 가보기로 했던 곳이었는데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럿이 가려니 여럿의 일정과 기분과 컨디션을 맞추어야 하는 관계로 점점 한 주 한 주 밀리더니 하루 전에 가자고 연락이 왔다. [대보 식육 식당]은 서여사가 집에서 끓여 먹던 고기 넣은 김치찌개만 먹어왔던 내가 다른 김치찌개는 어떤 맛과 비쥬얼을 가지고 있을까 궁금했었고 유튜브를 통해서 알게 된 집인데 가야지 가야지 하지만 거리도 멀고 혼자서는 또 못 가는 집이라 차일 피일 미루다 가자는 사람이 생겼다. 꼭 가려고 하니 얼마 전에 전현무계획에서 오승환 선수가 소개한 집이라고 했다.아~ 대기 줄이 있겠군 더 길겠군이란 생각과 함께 일요일이다보니 더 길겠다는 추운데서 떠는 무서움 같은 것이 몰려왔다. 약간의 예습을 하고 갔다. 마늘이 육수가 끓고 투입되는 퍼포먼스를 볼 생각에 들뜸도 반, 맵지는 않을까 걱정을 반 하면서 도착했는데 오는 길에 네비게이션의 친절한 안내와 나의 짧은 거리감으로 길을 잘못들었더니 그 이후로 네비게이션이 삐졌는지 완전 다른 길을 알려줘서 헤매다 경산 공설 시장 주차장 - 1시간 무료 주차!! - 에 겨우 한 자리에 주차하고 냅다 달려갔다. 이미 일행들은 자리를 잡고 있었고 기다리는 대기줄분들에게 미안해하고 머쓱해가며 입장을 했을 때 돼지 찌개는 이미 마늘 퍼포먼스를 끝내고 보글 보글을 지나 자글자글 끓고 있었다. 첫 맛은 '달다'였다. 마늘을 그렇게 많이 - 전현무 계획을 갔다 와서 봤는데 약수터에서 쓰는 빨간 플라스틱 대형 물그릇에 가득 담긴 간 마늘을 숟가락 고봉으로 담아서 세 숟가락 넣어주었다. - 넣는데 달다니 재미있는 맛이다. 마늘이 달 수 있는 이유는 마늘에서 탄수화물의 비중이 약 26%에서 30% 정도라고 한다. 밥을 입 속에 물고 있으면 달아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곽튜브 준빈씨가 먹어보고는 달짝지근하다고 표현을 했는데 딱 그맛이었고 감칠맛이 난다던 전현무 씨의 표현 보다는 준빈 씨의 맛 표현이 내가 먹어 본 것과 유사하다.시간 여유가 있었다면 - 물론 시간 여유는 있었지만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는 걸 아니까 느긋하게 앉아서 맛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사진을 찍거나 할 여유가 없었다. - 밥 한공기는 째개와 따로 먹고 또 한 공기는 찌개 국물에 말아서 먹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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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아빠랑 엄마는 원래 허영만 백반기행이 간 집을 다 갔다(거의 노맛) 그러다그 매번 실망해서인지 이제는 전현무계획만 다 간다 (웬만한건 거의 성공) 전현무계획에 나온 옛집식당 박현지토종한우 원래 가던 곳이라 ㅋㅋㅋ 신기했다. 이번엔 대보식육식당을 가보았다. 한줄평: 5점 웨이팅 정보 여기는 매일 11:30오픈이다. 11:30전에 11:10-12 뷴뷰터 줄을 서야 먹을수있다.(평일기준) 왜냐면 안에 테이블이 6개? 뿐이다. 우선 웨이팅은. 토요일 기준 1시에 가니까 줄이 7팀정도가 서있었고 그때는 못먹고집에왔다. (바보) 월요일 11:10에 줄을 내가 딱 첫 인간으로 섰다. 그러더니 1분만 지나니까 우리 뒤에 우르르 생겨서 이거 5뷴만 더늦게왔우면 큰일날뻔. 자. 여기서 팁. 만약 웨이팅때문에 실패하면 집에가야하나? NO --> 맞은편에 송림식육식당이라고있다 이거 광고아니고 ㅋㅋ 여기도 맛 똑같다고한다 내뒷줄 할머니들이 얘기했음 난안먹어봐서 맛보장못함 그래도 집가는거보단 나으니.. 주차 여기는 경산 중앙시장이 바로 뒤에있다 이 시장은 진짜진짜커서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매우많다 그래서 주차장도 지구별로 있다 근데 이왕 가까이하는게좋으니 동그라미된곳중 저기화살표한곳에 대라! 다른 동그라미에 대도댄다. 이제 진짜리뷰시작 대보식육식당 경북 경산시 경안로 143 11:30-20:30 네이버지도로 걷다보면 어어어딛노하다가 찾게된다. 이때까지만해도 사람이 없었다. 오픈 30분전 ㅋ 그래서 시장구경 10분만 하고오자고 함 (시장에 볼게너무많아서 정신팔렸다가 지각할뻔) 11:11뷴 사진 뒤에 사람이 우르르. 11:20-30분쯤 미리 주문을 받으신다. 여러번 와본 사람들은 소찌개도 많이먹고 삼겹살 먹는 커플들도 있었다. 내부는 좁고 이런 테이블이 6개 있다. 그리고 주문한 순서대로 테이블이 안쪽부터 배정이 되고 미리 주문했던 메뉴가 모두 세팅이 되어있다. 메뉴판 불고기 3인분부터 소금구이 3인분부터 소고기찌개/돼지찌개 2인분 부터 주물럭/삼겹살 3인분부터 주문가능하다. 여쭤보니 추가주문 가능하고 미리 불고기랑 찌개 다시키면 동시에 같이 먹을수 있게 준비해주시니 밖에서 미리시키는거도 추천한다한다. 불고기..담에먹어바야지 젊은 남자사장님 아주친절하시다. 일이 바빠서 가끔 까칠하실수도있지만 나도 일을해봐서아니.. 그건당연한것. 옆테이블 훔쳐본거 삼겹살은 이렇게 준다 ㅋㅎㅋㅎ 돼지찌개 3인분 진짜 박박 맛있음. 아직도 아른거림 해장하고싶으면 여기가도댐 (근데 또술먹을수도) 내입이 판단하기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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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노포 분위기 좋았습니다. 돼지찌개를 찾아가서 먹어본 적은 한 번도 없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조금 부지런했어요. 언니 덕분에 방송전부터 알게 되어 웨이팅 없이 편하게 먹었던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 얼마 전 전현무계획에 나오면서 더 입소문이 났답니다. 대구에서 경산까지 40분이 넘는 거리를 돼지찌개 하나 보고 달려온 사람 저요...! 요즘 뭔가 딱 당기는 음식도 없고 그래서 늘 고민하다 끝나곤 하는데 이건 꼭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웨이팅 있으면 어쩌나 조마조마하며 도착했는데 긴 웨이팅은 없었지만 매장 안은 만석이라 조금 기다려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어요. 노포 분위기의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 이런 옛날 분위기 오랜만인 거 같아요. 메뉴는 소고기, 돼지고기구이에 불고기까지 다양하게 주문할 수 있지만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돼지찌개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노포 분위기의 동네 찐 맛집 포스가 뿜뿜했어요. 메뉴가 하나라 생각보다 회전은 빠른 편인데 테이블 수가 6개 정도에 조리하는 시간이 있어서 타이밍이 잘못 맞으면 꽤 오래 기다리실 수도 있어요. 돼지찌개 3인분 직접 다 조리해 주시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시면 돼요. 끓으면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올라온답니다. 다른 곳과 얼마나 다를까 비교하고 싶어서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을 다녀온 이후로 연달아서 3곳의 돼지찌개 집을 다녀왔어요. 맛있게 보글보글 끓는 중입니다. 비주얼만 보면 칼칼한 매운탕 느낌도 살짝 나고요. 쑥갓이 듬뿍 들어있어서 그것 또한 매력 있어요. 위에 당면이 올려져 있어서 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당면 좋아해서 추가 가능하면 추가하고 싶었는데 사리 추가는 따로 없어서 기본 그대로 주문했어요. 보글보글 한번 끓어오르면 사장님께서 빨간색 마늘 통을 챙겨오셔서 마늘을 듬뿍 두 숟가락 푹~ 떠 넣어주시는데 이 마늘 향이 더해지니 더 맛있는 냄새가 솔솔 올라와서 배고파져요. 마늘 한 번 더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이날 하루 종일 빵만 먹고 밥을 안 먹어서 국물 냄새 맡으니까 얼마나 배가 고프던지... 평소에도 밥 한 그릇 다 안 먹는데 여기서는 남기지도 않고 한 그릇을 그대로 다 먹었어요. 반찬은 특별하지 않고 그냥 깔끔한 편입니다. 여기 국물 자체가 매콤한 편이라 간이 센 반찬 말고 심심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이 하나 더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고기 양은 다른 곳과 비슷했어요. 많다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고.. 따로 추가할 수 있으면 조금 더 추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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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아빠랑 엄마는 원래 허영만 백반기행이 간 집을 다 갔다(거의 노맛) 그러다그 매번 실망해서인지 이제는 전현무계획만 다 간다 (웬만한건 거의 성공) 전현무계획에 나온 옛집식당 박현지토종한우 원래 가던 곳이라 ㅋㅋㅋ 신기했다. 이번엔 대보식육식당을 가보았다. 한줄평: 5점 웨이팅 정보 여기는 매일 11:30오픈이다. 11:30전에 11:10-12 뷴뷰터 줄을 서야 먹을수있다.(평일기준) 왜냐면 안에 테이블이 6개? 뿐이다. 우선 웨이팅은. 토요일 기준 1시에 가니까 줄이 7팀정도가 서있었고 그때는 못먹고집에왔다. (바보) 월요일 11:10에 줄을 내가 딱 첫 인간으로 섰다. 그러더니 1분만 지나니까 우리 뒤에 우르르 생겨서 이거 5뷴만 더늦게왔우면 큰일날뻔. 자. 여기서 팁. 만약 웨이팅때문에 실패하면 집에가야하나? NO --> 맞은편에 송림식육식당이라고있다 이거 광고아니고 ㅋㅋ 여기도 맛 똑같다고한다 내뒷줄 할머니들이 얘기했음 난안먹어봐서 맛보장못함 그래도 집가는거보단 나으니.. 주차 여기는 경산 중앙시장이 바로 뒤에있다 이 시장은 진짜진짜커서 볼거리도 먹을거리도 매우많다 그래서 주차장도 지구별로 있다 근데 이왕 가까이하는게좋으니 동그라미된곳중 저기화살표한곳에 대라! 다른 동그라미에 대도댄다. 이제 진짜리뷰시작 대보식육식당 경북 경산시 경안로 143 11:30-20:30 네이버지도로 걷다보면 어어어딛노하다가 찾게된다. 이때까지만해도 사람이 없었다. 오픈 30분전 ㅋ 그래서 시장구경 10분만 하고오자고 함 (시장에 볼게너무많아서 정신팔렸다가 지각할뻔) 11:11뷴 사진 뒤에 사람이 우르르. 11:20-30분쯤 미리 주문을 받으신다. 여러번 와본 사람들은 소찌개도 많이먹고 삼겹살 먹는 커플들도 있었다. 내부는 좁고 이런 테이블이 6개 있다. 그리고 주문한 순서대로 테이블이 안쪽부터 배정이 되고 미리 주문했던 메뉴가 모두 세팅이 되어있다. 메뉴판 불고기 3인분부터 소금구이 3인분부터 소고기찌개/돼지찌개 2인분 부터 주물럭/삼겹살 3인분부터 주문가능하다. 여쭤보니 추가주문 가능하고 미리 불고기랑 찌개 다시키면 동시에 같이 먹을수 있게 준비해주시니 밖에서 미리시키는거도 추천한다한다. 불고기..담에먹어바야지 젊은 남자사장님 아주친절하시다. 일이 바빠서 가끔 까칠하실수도있지만 나도 일을해봐서아니.. 그건당연한것. 옆테이블 훔쳐본거 삼겹살은 이렇게 준다 ㅋㅎㅋㅎ 돼지찌개 3인분 진짜 박박 맛있음. 아직도 아른거림 해장하고싶으면 여기가도댐 (근데 또술먹을수도) 내입이 판단하기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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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양전현무계획3 오승환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 정보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대보식육식당은 전현무계획 3에서 오승환 선수의 단골 식당으로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통마늘을 듬뿍 넣어 만드는 깊은 감칠맛과 깔끔한 육수가 특징이며, 15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경산 돼지찌개 전문점입니다. 매운맛 조절이 가능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방송된 전현무계획3 12회에서 프로야구 마무리 투수로 유명한 오승환 선수가 자신의 단골 맛집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이 식당은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소문난 곳인데요. 과연 어떤 매력이 있기에 15년 동안 꾸준히 찾아왔을까요? 야구 레전드가 인정한 찌개 전문점 대보식육식당은 경북 경산시 경안로 143에 자리한 식육 전문점입니다. 전현무계획3 오승환 편에서 원태인 선수에게 직접 소개하며 "여기 킥이 마늘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일반 돼지고기 전문점과 달리 찌개 요리에 특화되어 깊은 맛을 냅니다. 프로그램 진행자인 전현무도 처음 맛본 후 "생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르다"며 놀라워했습니다. 구이보다는 찌개 형태로 조리해 감칠맛이 극대화되는 것이 특징이죠. 특별한 마늘 육수의 비밀 대보식육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마늘 육수입니다. 방송 화면에는 사장님이 바가지 가득 담긴 다진 마늘을 국물에 넣는 장면이 나왔는데요. 이렇게 넉넉하게 들어간 마늘이 육수에 은은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줍니다. 오승환은 "마늘을 통째로 다져서 넣는데, 끓이다 보면 단맛이 올라온다"고 설명했습니다. 칼칼함 뒤에 은은하게 퍼지는 단맛의 조화가 경산 돼지찌개만의 경쟁력이죠. 기름기 없는 깔끔한 국물 돼지고기 찌개라고 하면 흔히 기름이 둥둥 뜬 빨간 국물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대보식육식당은 다릅니다. 전현무는 "기름이 없어요. 군더더기 없는 맛"이라며 놀라워했는데요. 육수를 따로 우려내고 고기를 넣어 조리하는 방식 덕분에 불필요한 기름기가 제거됩니다. 칼칼하면서도 뒷맛이 깔끔해 계속 먹게 되는 매력이 있죠. 고기 식감과 부위별 매력 이곳에서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다양한 부위를 섞어 사용합니다. 전현무계획3 방송에서 보이는 고기들은 크기가 제각각인데요. 이것이 오히려 씹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고기를 막 잘라서 넣은 느낌이라 씹는 맛이 재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부위마다 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적당히 끓여진 고기는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살아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조절 가능한 매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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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노포 분위기 좋았습니다. 돼지찌개를 찾아가서 먹어본 적은 한 번도 없는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조금 부지런했어요. 언니 덕분에 방송전부터 알게 되어 웨이팅 없이 편하게 먹었던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 얼마 전 전현무계획에 나오면서 더 입소문이 났답니다. 대구에서 경산까지 40분이 넘는 거리를 돼지찌개 하나 보고 달려온 사람 저요...! 요즘 뭔가 딱 당기는 음식도 없고 그래서 늘 고민하다 끝나곤 하는데 이건 꼭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웨이팅 있으면 어쩌나 조마조마하며 도착했는데 긴 웨이팅은 없었지만 매장 안은 만석이라 조금 기다려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어요. 노포 분위기의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 이런 옛날 분위기 오랜만인 거 같아요. 메뉴는 소고기, 돼지고기구이에 불고기까지 다양하게 주문할 수 있지만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돼지찌개만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노포 분위기의 동네 찐 맛집 포스가 뿜뿜했어요. 메뉴가 하나라 생각보다 회전은 빠른 편인데 테이블 수가 6개 정도에 조리하는 시간이 있어서 타이밍이 잘못 맞으면 꽤 오래 기다리실 수도 있어요. 돼지찌개 3인분 직접 다 조리해 주시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시면 돼요. 끓으면서 맛있는 냄새가 솔솔 올라온답니다. 다른 곳과 얼마나 다를까 비교하고 싶어서 경산 돼지찌개 대보식육식당을 다녀온 이후로 연달아서 3곳의 돼지찌개 집을 다녀왔어요. 맛있게 보글보글 끓는 중입니다. 비주얼만 보면 칼칼한 매운탕 느낌도 살짝 나고요. 쑥갓이 듬뿍 들어있어서 그것 또한 매력 있어요. 위에 당면이 올려져 있어서 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당면 좋아해서 추가 가능하면 추가하고 싶었는데 사리 추가는 따로 없어서 기본 그대로 주문했어요. 보글보글 한번 끓어오르면 사장님께서 빨간색 마늘 통을 챙겨오셔서 마늘을 듬뿍 두 숟가락 푹~ 떠 넣어주시는데 이 마늘 향이 더해지니 더 맛있는 냄새가 솔솔 올라와서 배고파져요. 마늘 한 번 더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이날 하루 종일 빵만 먹고 밥을 안 먹어서 국물 냄새 맡으니까 얼마나 배가 고프던지... 평소에도 밥 한 그릇 다 안 먹는데 여기서는 남기지도 않고 한 그릇을 그대로 다 먹었어요. 반찬은 특별하지 않고 그냥 깔끔한 편입니다. 여기 국물 자체가 매콤한 편이라 간이 센 반찬 말고 심심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이 하나 더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고기 양은 다른 곳과 비슷했어요. 많다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고.. 따로 추가할 수 있으면 조금 더 추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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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전현무계획3 오승환 경산 돼지찌개 단골 맛집 12회 금요일 예능 전현무계획3 경산 돼지찌개 맛집을 찾아갑니다 삼성 라이온즈 출신의 레전드 투수 오승환 선수의 15년 단골 맛집인 이곳은 정육점과 함께하는 정육 식당이에요 보통 정육 식당은 고기를 구워 먹는 손님들이 대부분인데 특이하게도 이곳은 돼지찌개가 메인입니다 1978년에 개업한 곳으로 경산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 돼지찌개 맛집이에요 돼지찌개와 함께 소고기 찌개도 있는데 베이스는 비슷하지만 어떤 고기가 들어가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니 취향 따라 기분 따라 먹으면 좋겠어요 돼지찌개가 끓기 시작하면 사장님이 마늘을 넣어주시는데 아주 듬뿍 넣어주십니다 마늘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넣는 게 돼지찌개 인기의 비결이기도 해요 소 한 마리의 뼈를 고아 낸 육수에 삼겹살을 제외한 돼지 한 마리 부위를 골고루 섞어 올려주고 비법 양념, 갖은 채소와 함께 끓이는데 마늘은 나중에 넣는 게 핵심입니다 깔끔하면서 감칠맛있고 시원한 국물이 다른 돼지찌개들과는 달라요 정육 식당답게 잡내 없이 신선한 돼지고기가 뭉텅뭉텅 썰어져 듬뿍 들어있습니다 끓이면 끓일수록 진해지는 국물은 듬뿍 들어간 마늘 덕에 달달해서 완전 밥도둑이에요 ✓ 전현무계획3 경산 돼지찌개 맛집이자 오승환의 찐 단골 맛집인 이곳은 대보식육식당입니다 관련 포스팅 더 보기 ▼ 전현무계획3 2025, MBN 이미지 출처 : MBN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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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12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