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원조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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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조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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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유승혜
    이튿날 아침. 8시 30분쯤 또다시 공영자전거 타실라를 빌려타고 대릉원을 지나 자전거에 탄채로 첨성대 모과나무 감상. 11월 경주를 좋아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첨성대 모과나무 때문이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자꾸 뒤돌아보게 되는 풍경 인왕동 고분군 일원 뒤로 어제 다녀온 서악동 고분군이 올록볼록 귀엽게(?) 보인다. 월성 일원 억새밭. 가을가을하다.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첨성대 일원을 달리니 기분 째지네. 올빼미형 인간도 모닝 페달 굴리게 하는 갓경주. 월성 주변은 해자가 설치되었다. 내가 처음 월성을 찾았을 땐 없었고 그 후로 몇 년간 공사를 하더니 어느 순간에 다 완성되어 원래 있던 모습처럼 자연스럽다. 아침부터 서둘러 자전거를 타고 향한 곳은 국립경주박물관. 이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금관 6점을 한꺼번에 모았다는데 오지 않을 수가 없... 오픈런을 안할 수가 없... ㅎㅎ 자세한 후기는 따로 포스팅했다. 아래 링크에 경박 후기를 자세하게 써두었다. 공영자전거 타실라 파킹 장소가 박물관 주차장 내부에 마킹되어 있어서 주차장을 몇 바퀴 돌았나모른다;; 아무리봐도 반납거치대가 없어서 돌고 돌다가 앱에서 인식하는 자리에 그냥 파킹. 다행히 반납완료가 되었지만 저리 엉뚱한 자리에 세울 수 밖에 없었다. 어쨌든 점심식사마저 경박 내 편의점에서 하며 하루의 절반 이상을 박물관에서 보냈다. 그야말로 '경박'한 하루였달까. ㅎㅎ 해질녘이 되어 박물관을 나와 자전거를 타러 나왔다. 알고보니 박물관 주차장 담장 넘어 보도에 거치대가 있더란 ...어으...! 근데 앱과 네이버지도에는 어째서 주차장 안으로 표시가 되었을까? 해질녘에는 황룡사지로 돼지보스 선정 '경주스러운 곳' 2위 황룡사지. 1위는 지난 포스팅에.... ㅎㅎ 하지만 황룡사지도 내가 처음 방문했을 때와 비교하면 많은 변화가 있었다. 2년만에 찾았더니 이번엔 전에 없던 신작로(?)가 생겼네. 새로 보도를 깔고 그 위에 옛 주춧돌을 올렸는데 이러다 기둥도 세우고 지붕도 생길듯 허허.. 붉게 물들어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더 어둡기 전에 시내로 돌아갔다. 하나 둘 조명이 켜지고.. 첨성대, 내물왕릉 일대의 야경이 연출되었다. 동궁과 월지 야경보다 월성-첨성대-인왕동고분군 야경이 더 은은하고 또 방대해서 좋다. 오래 기다렸다..!! 겨울시즌 경주 방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경주콩국..! 주소 경주시 첨성로 113 영업시간 9:00~19:45 (브레이크타임 10:30~11:30 / 16:30~17:30) 휴무 매주 일요일 콩물이 부어지길 대기중인 토핑들. 도넛...
  • 쏘뭉클
    경주 황리단길 맛집 인정! 경주원조콩국 후기 경주 이 곳 저 곳 돌아다니다가 지치고 춥고 배고파서 들어간 경주원조콩국! 따끈한거 먹고 싶어서 찾다가 발견한 식당인데 이미 유명한 로컬맛집이었어요~~ '콩국'이라는 새로운 세계가 열린 느낌이었습니다. 영업시간 월~토 09:00 - 19:45 10:30 - 11:30 브레이크타임 16:30 - 17:30 브레이크타임 19:15 라스트오더 일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아침식사는 오전9시부터 가능 *설,추석연휴는 모두 휴무 매장 앞에 주차장 있음 저희는 토요일 저녁 6시 반쯤 갔는데 대기 명단 적어놓고 10분도 안 기다리고 금방 들어갔어요! 한옥인지라 옛 시골집에 들어온 듯한 푸근한 느낌입니다. 맛집의 상징인 블루리본 스티커들이 주르륵 붙어있는게 인상적이었네요 ㅋㅋ 맛집은 역시 메뉴가 심플하죠 따뜻한 콩국 1번 8,000원 순두부찌개 1인 13,000원 시켜봤어요. 콩국수도 된다고 하셨는데 고민하다가 추운 겨울이라 따끈하게 먹는게 좋을 것 같아서 순두부찌개로..! 시킨지 얼마 안돼서 빠르게 1번 콩국 등장! (검은깨, 검은콩, 꿀, 찹쌀도너츠) 생각보다 양이 적어보여서 아침으로 먹으면 딱이겠다 싶네요 저는 이 날 주전부리를 많이 먹었어서 배가 어느정도 찬 상태라 콩국만 먹었어요 ㅋㅋ 여러 명이 가신다면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시켜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콩국이 뭔지도 몰라서 감이 안와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요.. 국물 자체가 전혀 걸쭉하지 않고 완전 크리미한 두유 느낌! 첨엔 미숫가루처럼 담백한가 싶다가도 은은하게 끝맛이 달달한 것이 올라와요!! 몇개 더 포장해서 낼 아침에 먹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그런 존맛탱이었습니다! 달달한 두유 (베지밀B) 좋아하시면 무조건 좋아하실듯 ㅎㅎ 글구 쫄깃한 찹쌀도너츠가 정말 킥이었어요!!!! 완전 찰떡궁합이고 찹쌀도너츠 다 먹고 없어졌을 때 너무 아쉬웠음 ㅋㅋ 왜 다들 1번, 3번 포장해 가는 지 알 것 같았다는.. 순두부 찌개 시켰을 뿐인데 생선구이까지 주시고 이렇게 많은 반찬을 주시다니 인심이 넉넉한 이 곳ㅋㅋ 순두부찌개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고 담백해서 좋았고요, 밑반찬 종류도 되게 많은데 하나같이 다 정갈하고 맛있었답니다:) 먹는 내내 콩국 포장해가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콩국 1,3번 포장이 젤 많더군요~~ 경주 여행 가서 아침으로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담에 경주 또 오면 꼭 들릴 맛집 1번으로 제 맘 속에 저장 해놨답니다:)
  • 채윤
    경주 아침식사 경주 원조콩국 ⓒ 글/사진/영상 채윤 사실 여기를 알아보고 온 것은 아니었다. 그냥 동궁과 월지 가는 길에 발견하고 뭔가 촉이 와서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 경주 아침식사 웨이팅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음..! 블루리본 맛집 자만추 성공한 썰 푼다 경주 원조콩국 경북 경주시 첨성로 113 기본정보 ✔️ 영업시간 09:00 - 19:45 ✔️ 전화번호 054-743-9644 ✔️ 주차 매장 앞 주차장 이용 매장 전경 경주 아침식사 맛집으로 유명한 원조콩국!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빼놓지 않고 블루리본을 받은 곳이다! 어쩐지 입구에 웨이팅 명부가 있더라고ㅋㅋ 아침에 올 때는 주차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니 근처 공영에 주차하고 오는게 속편하다고 함! 참고하시길 보통 경주 아침식사 먹으러 올 때는 웨이팅 필수인 것 같은데, 우린 점심시간에 가서 한적하게 먹을 수 있었다! 매장은 생각보다 넓은 편이었고, 테이블마다 거리가 널널해서 사람이 많아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벽면에는 이 곳을 다녀간 연예인들 사인이 가득했다. 얻어걸렸긴 한데 잘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네 메뉴판 및 주문과정 경주 원조콩국 이름 답게 유명한 메뉴는 1번 따뜻한 콩국인데, ㄹㅇ 알아보고 온 게 아니었어서 콩국은 맛만 보기로 했고, 콩국수랑 순두부찌개를 종류별로 주문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콩국 3번/순두부찌개(들깨, 매콤)/콩국수 ! 메뉴 가장 먼저 콩국이 나왔다! 생각보다 정말 빠르게 나와서 좋더라 ㅎㅎ 콩국에는 따뜻한 콩국물 안에 도너츠와 계란노른자가 들어있는데, 흑설탕을 듬뿍 넣어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약간 중국식 아침식사 느낌? 근데 솔직히 중국보다 여기가 더 마싯음 ㅎ 안에 들어있는 도너츠도 쫀득 달달하고, 따끈한 콩국물도 달달 고소하면서 깊은 맛이다. 이렇게 달달한데도 입 안에 남는 것 없이 깔끔한 맛이라 더 좋았숨. 점점 추워지니까 경주 아침식사 고민일 때 딱일 듯. 아침에 먹으면 혈스 제대로 맞고 하루죙일 기분 좋을 것 같당ㅋ ㅋ 근데 가격 대비 양이 좀 적은 느낌이라 쫌 아쉬웠다. 안에 도너츠가 더 들어가도 될 것 같은데 ㅠㅠㅋ 그래도 맛있으니까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콩국을 다 먹으니 식사류의 밑반찬들이 나왔다. 저 파전 본 기억이 없는데 도대체 누가 먹었노;;... 먼저 콩국수가 나왔다. 테이블마다 흑설탕과 소금이 있는데, 우리는 부산 밖으로 나왔으니 흑설탕 도전! 콩국수 맛은! 솔직히 처음 콩국에서 느낀 것 처럼 엄청 고소하고 깊은 맛이었다. 크리미하고 묵직한 느낌의 국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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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054-743-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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