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푼애등갈비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양푼애등갈비

경기 안산시 상록구 송호3길 8 1층

메뉴

  • 양푼등갈비 16,000원
  • 곤드레나물밥 6,000원
  • 메밀전추가 2,000원
  • 당면/떡사리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라미
    양푼애등갈비 안산 본점 매운등갈비찜 안녕하세요! 오늘은 안산 이동 한대앞역 근처에서 ' 10년째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 송호먹자골목 양푼애등갈비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대앞역맛집 양푼애등갈비 매운갈비찜을 좋아해서 세번넘게 방문했던 곳이랍니다! 단골이 많은 이유가 있는 맛이랍니다:) 그럼 바로 방문 후기 갑니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송호3길 8 1층 가게 앞 2~3대 주차 가능 031-501-8881 ⏰ 화~일 11:00~22:00 [15:30~17시 브레이크타임] 매주 월요일 휴무 10년의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 보이는 분위기가 찐맛집 스멜이 폴폴 납니다. 좌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저로선 테이블 좌석이 너무 좋더라구요. 테이블 간격도 넓고 깔끔해서 회식장소로도 손색없어 보였어요 한대앞역맛집 양푼애등갈비 메뉴 ★ 양푼등갈비 16,000원 [2인이상 주문가능] 곤드레나물밥 6,000원 [2인분같은 1.5인분] 메밀전추가 2,000원 당면/떡사리 2,000원 버섯추가 3,000원 소주 5,000원 맥주 5,000원 알밤막걸리 3,000원 음료수 2,000원 뭘먹지~ 고민할 필요없이 정해져있는 단일메뉴 !! "메뉴 하나만으로 승부본다! " 라는 자신감이 메뉴판에서 느껴졌습니다^__^ 양푼등갈비는 매운맛 조절이 가능합니다. 덜 매운맛 < 기본 < 더 매운맛 매운 거 잘 드시는 분은 3단계 더 매운맛 추천합니다. 저는 기본맛으로 선택했고 기본맛은 제 기준 불닭 정도였습니다. 한신닭발처럼 콩나물이 같이 나오는데 너무 매우면 콩나물을 넣어가면서 매운맛 조절을 하면 되겠더라구요^^ 안산 양푼등갈비 매운맛은 캡사이신으로 매운맛을 내는 것이 아닌 땡초와 고추가루로만 매운맛을 낸다고 해요. 캡사이신 같은 화학조미료로 매운맛을 낸 음식은 시간 지나서 속이 쓰리다거나 탈이 나는 경우가 있었는데 한대앞역 양푼등갈비찜은 아무리 맵게 먹어도 탈이 안나더라구요^_^ 포장도 가능하며 포장시1.000원 할인된 금액이니 집에서 홈파티할때나 놀러갈때 포장해가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앞치마는 주방 옆에 걸려있습니다. 빨간색 앞치마 보이시나요ㅎㅎ,,, 저 빨간 앞치마가 마음에 들어서 하고있는데 주방 직원분 앞치마라고 해서 바꿔주셨어요 민망sssssssss 기본 상차림으로는 깍두기와, 짠지, 물김치, 그리고 등갈비에 넣어 먹기 좋은 콩나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매운 등갈비가 나오기 전 기본찬으로 메밀전이 나옵니다. 다 먹고 추가 주문 시 2,000원입니다. 슴슴해서 매울때 같이 곁들여먹기 좋더라구요:) 맵고 짜고 단 그런맛이 아닌 담백해서 손이 자꾸 가는맛이였어요...
  • 지은이네
    비도 오고 밥은 하기 싫고(비 안와도 하기 시름ㅋ) 머먹을까 폭풍 검색하다가 이것도 흥 저것도 흥 ;;; 돈스파이크 매운갈비찜 먹는거 보고 꽂혀서 바로 양푼애등갈비 가서 먹었어요. 식당 티비에서는 돈스파이크가 나온 방송이 무한반복 ㅋㅋ 세뇌 당하는듯 배달도 많고 포장할인이 있다보니 포장 손님도 꽤 많은듯 직원분들이 꼭 숙달된 조교느낌 ㅋ 늦점 가서 배터지게 먹고~~왔네요. 2인분에 27000원 가격도 개안코 매운맛도 조절되요.기본맛도 맵다해서 저희는 그냥 매운맛으로~~곤드레밥에 떡사리 추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가끔 이렇게 빨간맛 먹어줘야 스트레스가 확 풀리네요 :) 양푼애등갈비 간판에서 느껴지는 빨간맛 포스 캬::::::: 서비스로 나오는 메밀전은 개취인데 어른이 입맛에는 고소한게 맛나요 어린이 입맛에는 뭔맛이야? 하는 맛 ;;; 버섯 듬뿍~~~ 듬뿍~~~ 안에 고기도 듬뿍 듬뿍~~ 고기는 익어서 나오니 한번 끓여서 야채 랑 사리 졸여서 드심 됨다 :)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는 비쥬얼 바글바글 사운드
  • 마담제이
    없던 스트레스도 풀리는 깊고 매콤한 맛 안산 등갈비 맛집 양푼애 대표 메뉴 등갈비 비주얼 연말도, 연초도 아닌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어깨가 무거웠던 어느 날 문득 “매콤한 거 하나 제대로 먹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 발걸음은 자연스럽게 안산의 한 곳으로 향했죠. 그렇게 도착한 곳이 바로 양푼애 등갈비였어요. ‘양푼애’라는 이름은 익숙하지 않았지만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과 다른 손님들의 양푼 속 등갈비의 군침 도는 비주얼이... 양푼애 등갈비 입구 샷 일상 동선 안에 숨어 있는 안산 등갈비 맛집 ️ 내비게이션에 ‘양푼애 등갈비’를 검색하면 큰 헤맴 없이 도착할 수 있고, 주변에 상권과 주거지가 함께 있어 퇴근 후나 약속 장소로도 무난한 위치 없던 스트레스도 풀리는 매운맛의 초대 양푼애 등갈비 마스코트 양푼이 매운맛 조절 가능 안내문 양푼애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매운맛 마니아는 더 강하게, 낯선 사람은 중간 단계로, 아이와 함께라면 순한 단계로도 주문할 수 있어요. 첫입을 문 순간 단순히 “매콤하다”를 넘어서 깊고 묵직한 양념이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왜 이 집의 이름이 입소문 나는지 단번에 이해가 되더라고요. 매운맛은 스트레스와 닮아 있어요. 살짝 자극적이지만 끝까지 뜨거운 기운이 남아 마지막 한 점까지 다다르면 묘하게 마음도 가벼워지는 느낌. 뼈까지 스며든 양념, 술술 넘어가는 등갈비의 힘 아삭한 콩나물, 등갈비와 조화 기본 밑반찬 양푼에 가득 담긴 음식은 그 생김새만으로도 먼저 식욕을 자극해요. 누르스름한 양푼 특유의 투박한 형태에 담긴 음식은 묘하게 한국적인 정서를 건드리는 듯. 어릴 적 식당 풍경이나 집에서 먹던 한 상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순간이었어요 콩나물은 등갈비의 매콤함을 부드럽게 눌러주면서 중간중간 식감의 리듬을 만들어줘요 단무지처럼 보이는 반찬은 직접 담근 것이라 이름을 따로 설명해 주셨는데, 정확한 명칭은 기억나지 않아요 다만 꼬들꼬들하고 아삭한 식감이 등갈비의 강한 매운맛과 의외로 잘 어울렸어요 깍두기는 과하지 않은 양념에 괜히 한 번 더 손이 가는 맛. 친정엄마가 담가주던, 조금은 그리운 방향의 익숙한 맛 촉촉하고 진한 양념이 밴 등갈비 등갈비와 궁합 좋은 메밀전 달콤 매콤한 양념을 빨아들인 당면 양푼애의 등갈비는 처음엔 겉면의 양념 향으로, 먹다 보면 뼈 안쪽까지 스며든 풍미로 두 번 놀라게 해요. 적당히 달큼하면서 진한 고기 맛과 어울려 밥반찬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