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모스버거
TV 맛집 햄버거

라모스버거

강원 춘천시 옛경춘로 835

메뉴

  • 로얄 한우 스테이크 버거 세트 39,900원
  • 나고야 버거 12,900원
  • 라모스버거 10,900원
  • 내슈빌 핫치킨 버거 12,900원
  • 캐리비안 새우버거 12,900원
  • 아보카도 삼바 12,900원
  • 뉴욕 치즈의 여신 12,900원
  • 키즈버거 7,900원
  • 강원후렌치후라이 7,900원
  • 눈물흘리며 까서 만든 도넛 어니언링 7,900원
  • 직접 손으로 잘라 만든 고구마 후라이 8,900원
  • 피쉬 앤 칩스 11,900원
  • 새우튀김 8,900원
  • 바베큐 핫윙 9,900원
  • 바닐라 셰이크 7,900원
  • 오렌지/레몬 에이드 5,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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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떼디몬
    “ 라모스버거 ”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재작년 크리스마스 때 다녀왔던 춘천 여행. 리뷰 안 하고 한껏 게으름 피우다가 슬슬 연말이 다가오니 생각이나 춘천여행 맛집 리뷰를 하나 가져와봤다. 춘천 라모스버거 영업정보 강원 춘천시 옛경춘로 835 영업시간 매일 10:00 - 21:00 라스트 오더 20:00 0507-1402-0006 네이버 알림 받기 시 어니언 수프 제공 매장 앞, 뒤편 공간 주차장 이용 가능. 테이블링/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 가능 예약 2인 이상/ 주말.공휴일 예약 불가 춘천 라모스버거 외관 외국 동화 마을에 있는 작은 집 같은 귀여운 외관의 라모스버거. 조금 외진 데 있긴 한데 매장이 크고 주차장이 매장을 삥 두르고 있어 편했다. 겨울에 방문했더니 매장 바깥에 난로가 설치된 텐트도 설치되어 있었음. 춘천 라모스버거 매장 내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뷰. 주방 앞에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고, 토실토실한 번이 잔뜩 구워져있다. 지글지글 패티를 굽고 계신 것도 찍어 옴. 패티 담당 직원분이 외국 분이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버거가 더 맛있을 것 같았달까. 아늑하고 예쁘게 꾸며진 내부 모습. 테이블 사이 공간도 넉넉해서 눈치 안 보고 사진 찍고 대화하기 좋았다. 라모스버거 메뉴 * 슬라이드 하면 메뉴가 보입니다 좀 예전에 다녀왔더니 메뉴 가격이 올라서 다시 표시해서 가져왔다. 전체적으로 천 원 정도 인상된 듯! 수제버거가 대략 만 원~ 만 삼천 원 사이. 버거치고 비싸긴 해도 수제버거이다 보니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그래도 괜찮은 정도. 버거보다 사이드 메뉴가 좀 비싼 감이 있다. 웨이팅 내가 딱 크리스마스 때 방문해서 그랬는지 웨이팅이 진짜 극악이었다. 요즘 후기를 보기 주말이나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있는 편이라고 나오고 평일 낮이나 오픈 직후엔 비교적 입장이 수월하다고. 현장에서 키오스크 입력 후 대기도 가능하지만 혹시 모르니 테이블링/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 예약 꼭 하고 가는 게 좋겠다! 주문방법 주문방법은? STEP1. 입장 후 테이블 번호 확인, 키오스크에서 테이블 번호 입력 후 주문. STEP2. 음료 주문 시 컵 수령 후 셀프바 이용.(무제한) STEP3. 포크&나이프, 소스와 피클 셀프바 이용. STEP4. 셀프 바 옆 팝콘 무제한! But, 팝콘 기계는 비어있었다. 나의 주문 메뉴 사진 찍으면서 조금 기다리니 사이드 메뉴가 먼저 준비된다. 로봇이 서빙을 해주다니! 요즘 지역 맛집에 이런 곳들 많아서 신기함. 강원 후렌치후라이, 수제 어니언링. 이게 각 단품으로 먹으면 무려 7,900원이다. 웬만한...
  • DAVID
    춘천의 오래된 수제버거 라모스 버거 춘천에는 오래된 가게들이 많다.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도시의 결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중에서도 라모스 버거라는 이름은 이미 춘천 사람들의 일상 속 깊숙이 스며든 지 오래다. 서울에서도 이런 수준의 버거를 찾기란 쉽지 않은데, 이곳에선 그게 조금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마치 오래된 레코드판에 담긴 소리가 묘하게 따뜻한 것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팝콘의 향연 자리에 앉으면 입이 심심하니 무언갈 찾기 마련이다. 이 식당은 신기하게도 팝콘이 무제한이다. 맥주 한 잔을 주문해 두고, 마음이 이끄는 만큼 팝콘을 담아올 수 있다. 오늘만큼은 조금 과하게 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밤도 있어야 하니까. 촉촉하고 기름진 감자튀김 프렌치 프라이는 강원도에서 자란 감자로 만든다. 한입 베어 물면 고소함이 퍼지고, 안쪽은 촉촉해 독특한 식감이 남는다. 어쩐지 흙냄새가 미세하게 살아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드는 그런 감자튀김이었다. 그리고 네슈빌 치킨 샌드위치. 접시에 놓인 모습을 보고 있자면, 마치 메갈로돈이 바닷속에서 커다란 아가리를 벌리고 올라오는 장면이 스쳐 간다. 압도적인 양과 비주얼에 이미 절반 정도는 배부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음식이 눈으로 먼저 스며드는 순간이 바로 이런 때일 것이다. 이곳 주방은 유리창 너머로 훤히 들여다보인다. 신선한 재료가 다듬어지고, 번이 빵 굽는 기계에서 조용히 구워져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묘하게 안심이 된다. 정성을 눈으로 확인한다는 건 생각보다 큰 의미가 있다. 라모스 버거의 또 다른 특징은 ‘셀프’라는 점이다. 가만히 자리에 앉아 모든 것이 알아서 오기만을 기다리다 보면 조금은 난감해질지도 모른다. 반대로 말하면, 서빙 인건비를 줄인 만큼 음식을 넉넉하게 담아 준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 점은 이곳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된다. 다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가게의 조명이 조금만 더 밝아지면 어떨까 하는 것이다.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이 버거들의 풍경이 조금 더 선명하게 빛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소다 또한 무제한리필이다!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배를 채워주는 곳. 라모스 버거는 그런 식당이다. #춘천맛집 #춘천수제버거 #라모스버거 #춘천버거맛집 #강원도맛집 #강원도버거 #수제버거맛집 #버거맛집추천 #네슈빌치킨샌드위치 #프렌치프라이맛집 #강원도감자 #춘천로컬맛집 #푸드블로거 #먹스타그램 #춘천여행코스 #강원도여행맛집
  • 건민이
    근처를 지나다 항상 눈 여겨본집이어 오늘 점심에 방문했습니다. 더블은 부담스러워 싱글로 주문했는데도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6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827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1082
    2020.06.08
  • 생방송 투데이 2664
    2020.09.22
  • 전지적 참견 시점 222
    202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