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피츠 사당
TV 맛집 햄버거

미스피츠 사당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3길 30 1층 미스피츠

메뉴

  • 블랙 트러플 쉬림프 12,500원
  • 하리사 버터 쉬림프 12,300원
  • 볼케이노 12,500원
  • 멕시칸 칠리 12,500원
  • 에그 바이트 12,000원
  • 트러플 크리미 12,000원
  • 엉클파인 12,000원
  • 크리스피 페리 치킨 11,500원
  • 미스피츠 메이드 10,500원
  • 칠리치즈프라이 10,500원
  • 블랙트러플 치즈 프라이 9,500원
  • 맥앤치즈 7,500원
  • 리바이브 토마토 스프 7,000원
  • 미스피츠 하이볼 8,500원
  • 짐빔 하이볼 7,500원
  • 한라봉 하이볼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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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온더시우
    사당역 점심 맛집 미스피츠 구름버거로 미식 경험 수제버거로 ' 미식 경험 '이란 걸 해버린 날 사당역에 점심 먹으려고 갔다가 어? 이건 그냥 햄버거가 아닌데? 싶었던 곳 사당역 점심 맛집 미스피츠 여기는 이미 수제버거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왜 유명한지.. 먹어보니 단번에 이해 완료됐어요 매장 분위기도 좋아요. 시크하면서 아늑함이 공존하는 공간 이국적이라 외국 펍에 와있는 느낌이예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블랙 트러플 쉬림프 버거세트 블랙트러플치킨 버거 음료는 사이다로!! 미스피츠 시그니처 구름버거의 등장 자리에 앉아 있으면 서빙 로봇이 버거를 가져다 주는데 투명 돔 안에 훈연되고 있는 버거가 들어 있어요. 저희가 영상을 보는 동안 햄버거가 훈연되는 시간인가봐요. 영상이 끝나고 시우랑 저랑 동시에 돔을 여는데 돔이 열리는 순간 하얀 훈연 연기가 스르르 피어오르면서 꼬끝을 딱 스치는 훈연향이 보통 아니예요. 훈연을 이렇게 돔 안 에 가둬서 연출한다는 생각을 누가 했을까 싶을 정도로 시간 + 후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완전한 미식 퍼포먼스 햄버거 먹기 전에 이미 한 번 감탄하고 시작하게 됩니다. 햄버거 먹기전에 감각이 깨워진 느낌입니다. 먼저 보여드릴 메뉴는 블랙 트러플 쉬림프 세트 여기 쉬림프 패티가 진짜 대박인게 매일 통새우를 직접 갈아서 거기에 버터 마리네이까지 입혀 만든다네요. 그래서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식감은 탱글탱글 고한 풍미 트러플 향은 은근하게 퍼져요. 이제 다른곳에서 먹는 쉬림프버거는 흥미롭지 않을것만 같은 느낌.. 수제버거라 크기도 엄청 크고 쉬림프가 진짜 도톰하게 들어있는데도 끝가지 부담 없게 먹었는데 그 이유를 전 알아요. 바로 햄버거 속에 들어가는 피클드 비트가 답입니다. 햄버거에 비트가? 저 붉은 색감이 비트일거라 생각 못했어요. 뭔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비트라고 하셔서 살짝 의아했는데 이게 느끼함을 싹 잡아주니까 전체적인 밸런스가 너무 좋더라고요. 치즈. 버터. 트러플이 들어가 자칫 무거워질수 있는데 비트의 산미가 신의 한수였어요. 그리고 세트로 나오는 웨지감자도 너무 맛있어요. 겉바속촉은 기본에 치즈소스가 완전 킥!!! 하나하나 집어먹다보니 순삭~ 접시가 깨끗해지더라고요. 이 버거는 저희 아들이 주문한 메뉴인데 치킨 버거가 먹고 싶다고 해서 고른 메뉴예요. 블랙트러플 치킨 허브닭가슴살의 튀김이 바삭바삭하고 한입 먹으면 진한 트러플향이 코끝을 자극해요. 신선한 채소도 함께 들어가 있어...
  • 팔 월
    오늘은 이수 사당 주민들이라면 웬만하면 다 알고 있을 수제버거 맛집을 공개한다. 실제로 나는 몇 년 전부터 종종 방문했던 사당역맛집이니까 다들 리스트에 추가해서 저장해두시길. 바로바로 사당역 수제버거맛집 미스피츠다. 원래 조금 더 이수역과 사당역 사이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 사당역 10번 출구 바로 앞으로 이전했다. 매장을 옮기면서 확실히 조금 더 넓어졌다. 매장 외관에 메뉴판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미스피츠 수제버거의 특징은 훈연 풍미가 가득 밴 구름버거라는 거다. 햄버거에 어떻게 훈연을??? 하는 사람은 조금 이따가 알게 될 거다. 아무튼 그렇고 매장 밖에는 웨이팅 공간도 존재한다. 여기가 엄청 섬세한 게, 난로와 담요는 물론이고 따뜻한 차를 타 마실 수 있도록 티백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런 감동에 다소 감동받을지도? 미스피츠 사당은 메뉴가 많아서 이렇게 한장으로 보면 깔끔하다. 전체적으로 미스피츠라는 이름에 걸맞게 독특하고 신선한 조합이다. 햄버거 단품가에 비해서 세트가가 착하니까 웬만해서는 세트로 시키는 게 가성비가 좋다. 자세한 메뉴들을 보고싶은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도 확인 ㄱㄱ 같이 간 친구는 나의 최애메뉴인 볼케이노 버거를 주문했고, 나는 토핑을 직접 고를 수 있는 미스피츠 메이드로 골랐다. 기본적으로 패티와 야채들이 들어가고, 여기에 베이컨과 계란 등 부수적인 토핑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오늘의 PICK 볼케이노 세트 (감자에 버터갈릭 소스 추가) 17,500원 미스피츠 메이드 세트 (베이컨, 계란, 치즈소스) 18,000원 로제 맥앤치즈 8,500원 셀프바에는 후추와 핫소스, 물과 접시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미스피츠만의 시그니처라면 시그니처. 구운 해바라기씨를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까먹을 수 있다. 약간 짭쪼름하게 간이 되어 있어서 계속 술술 들어간다. 거의 뭐 햄스터마냥 해바라기씨 계속 먹게 됨. 그리고 수제버거는 로봇이 서빙해준다 ㅋㅋ 태블릿을 통해 영상으로 먹는 법도 설명해주는데, 버거에 훈연향이 배도록 시간을 벌어주는 좋은 아이디어 같다. 이렇게 뚜껑 안에 훈연 연기가 잔뜩 담겨져서 나오기 때문. 잠시 뜸을 들였다가 뚜껑을 열어주면 샥~하고 연기가 빠져나간다. 잘 맡아보면 진짜 훈연한 스모크 냄새가 기분좋게 난다. 단순히 햄버거 패티쪽 뿐 아니라 번부터 다른 재료들에까지 훈연 향이 적당하게 배어있다. 미스피츠 메이드 세트 18,000원 내가 원하는 조합으로 토핑을 할 수 있는 미스피츠 메이드. 담백함을 더하고 싶어서 계란을...
  • 기린B
    어제 송년회를 한것 같은데......... 데자뷰가 느껴지는군요. 장소는 사당입니다. 점심은... 사당역 12시까지 10번 출구에 모였다가 갑니다!! https://m.blog.naver.com/bwkwj/222996177977 < > 티타임은.... 예상 시간은 1시 30분 이후 여기 일단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찌 될지는 모르겠고 저녁은.... 예상시간은 5~6시쯤입니다! 여기 생각하지만... 모인 분들의 의견을 통해서 바뀔수 있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