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바우 옹심이
TV 맛집 칼국수,만두

감자바우 옹심이

강원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183-1

메뉴

  • 옹심이 10,000원
  • 옹심이칼국수 9,000원
  • 칼국수 8,000원
  • 소주,맥주,막걸리 4,000원
  • 좁쌀 동동주 5,000원
  • 수제 감자떡(냉동) - 30개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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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끼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호끼입니다. #영월여행 맛집 소개 해드리려고 하는데, 강원도하면 감자옹심이 생각나서 날씨도 춥고하여 맛집을 찾아 다녀왔습니다. 감자바우옹심이 주소: 강원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183-1 영업시간 11:00-14:00 정기휴무: 매주 월/화 주차 불가 #영월감자바우옹심이 는 영월읍에 위치해있고, 네비 치실때 봉래초등학교 또는 감자바우옹심이 검색하시면 됩니다! 오래된 노포느낌, 맛집의 스멜이 가득한 #영월감자바우옹심이 입니다. 영월에 감자옹심이 파는곳이 거의 없는 거 같더라구요. 주차장은 따로 없고, 근처에 잘 주차하셔야 해요. 대기명단 칠판 있는거 보면.. 아시겠쥬? 여기가 맛집이란 뜻.. 장사도 하루 3시간입니다. 재료 준비로 매주 월화 휴무! 저희 갔을때도 한 5분정도는 기다렸고, 웨이팅은 계속 있더라구요. 제대로 찾아왔구만 내부는 꽤 넓고 테이블도 많은 거 같아요. 들어가자마자 주방이 보이는데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감자바우옹심이메뉴 입니다. 메뉴는 단 3개 옹심이 10,000원 옹심이칼국수 9,000원 칼국수 8,000원 입니다. 동동주/주류/음료수도 판매하고 있고, 감자떡은 포장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원산지표기도 야무지게 되어있고) 옹심이만 먹으면 너무 물릴 거 같고, 칼국수는 흔하고, 옹심이 칼국수가 딱인듯 합니다. 역시나 좋은 선택이구요 ㅎㅎ 기본반찬은 겉절이와 고추, 양파, 집된장 그리고 셀프바에 무채와 보리밥, 강된장이 있습니다. 보리밥은 셀프로 편하게 드실 수 있고, 무채랑 강된장 고추장이 있는데, 강된장으로 픽! 완전 보리만 있는 보리밥에 무채 올리고 강된장 슥슥 비벼먹으니 고소하고 아주 맛있음 참기름이 없어서 살짝 아쉽아쉽 겉절이 올려먹었는데,, 짱맛이잖아?! 감자옹심이칼국수 나왔습니다. 국물 먼저 맛 봤는데, 와 걸쭉하고 엄청 고소하잖아? 보기만해도 고소해보이는데 진짜진짜 고소하더라구요. 들깨 껍데기도 잘 벗겨져서 꺼끌거리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동글동글 옹심이와 칼국수 면이 같이 있어요! 옹심이가 한국의 뇨끼같은 느낌이라 엄청 쫀득쫀득하고 찰진 느낌입니다. 칼국수면도 부들부들 후루룩 넘어가는 면st 김치가 맛있으니까, 뭘 먹어도 맛있긴 할 거 같아요. 칼국수면이 쫄깃하기보단 부들거려서 후룩후룩 잘 넘어가고 옹심이도 쫀득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강원도 오면 먹어볼만 한듯 들깨 국물이 고소해서 보약같은 느낌이더라구요. 후룩후룩 다 먹었다. 국물까지도 거의 다 먹고 보리밥도 맛있어서 두그릇 먹은 거 같아요....
  • 아메바씨
    강원/영월 감자바우 옹심이 영월역 근처 감자옹심이 맛집 추천 내돈내산 후기 한적하고 별도 잘 보이는 깨끗한 영월! 개인적으로 영월여행을 자주 가는 편인데, 갈 때마다 항상 김치전병이랑 한우만 먹고 왔던 지난 날.. 이번엔 좀 더 특별한 영월 음식을 맛보고자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한 옹심이맛집! 영월역 근처에 위치한 감자바우 옹심이에 다녀왔다. 감자바우 옹심이 영업시간 수~일 오전 11시~오후 2시 매주 월~화 정기휴무 영월역에서 걸어서 14분 엄청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걷기 나쁘지 않음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인 점을 참고 바람! 11시 오픈이라 해서 나름 오픈런을 했는데 입장했을 때 손님들이 꽤나 들어찬 모습이었다. 먹고 나온 12시부터는 입구에 있는 대기 명단이 적히기 시작했음! 가게 내부는 바로 직진해서 보이는 방과 왼쪽에 별도로 있는 방 2곳이 있었는데, 가게 내부가 좀 비좁기는 했으나 테이블이 적은 편은 아니었다. 방문하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 관광객으로 보이는데 나이대는 많은 편이었던 것 같다. 메인 메뉴 3가지! 옹심이, 옹심이 칼국수, 칼국수 칼국수보다 옹심이 단일 메뉴가 가격이 더 높은 것을 보아하니 옹심이에 손이 많이 간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음.. 수제 감자떡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구매해 갔다! 수제 옹심이가 엄청 맛있었어서 나도 다음 일정이 없었다면 사가고 싶을 정도였음. 기본 밑반찬은 김치, 양파, 된장, 고추 칼국수도 먹고 싶어서 옹심이 칼국수를 주문했다. 주문을 하고 난 뒤, 한 켠에 마련되어 있던 셀프 바에 가서 이곳의 별미라는 보리밥과 강된장 가지러~ 음식은 주문 뒤 바로 조리되서 시간이 약 15분 소요된다고 적혀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보리밥을 먹어주면 되시겠다. 밥을 먼저 그릇에 덜은 다음 강된장과 무생채는 그 위에 담아가기를 추천 주문한 메인 음식이 나오기 전에 에피타이저로 강된장 무생채 보리밥 냠냠 아삭아삭 무생채와 꼬들꼬들 보리밥도 굿이었지만, 강된장이 진심 미친 맛이었다. 짜지도 않고 고소하니 너무너무너무 맛있어!! 진심 한 그릇 더 먹을까 고민했다. 옹심이 칼국수 (9,000원) 보리밥 한 번 더 먹을까 고민하던 중에 나온 메인 메뉴! 옹심이칼국수! 고소한 들깨국물 속 숨겨진 칼국수 면발과 감자옹심이 특히 옹심이는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입 안에 넣는 순간 사르르 녹는 맛이 정말 신기했다. 감자옹심이 처음 먹어봤는데..! 충격적으로 맛있었음ㅎㅎ 칼국수는 특별하게 맛있는 면은 아니었지만, 옹심이만 먹었을 경우 조금...
  • 감자돌현정
    감자가 감자(옹심이) 먹었어요ㅋㅋ 들깨와 참깨 국물이 찐해서 아주아주 맛나용~ 보리밥은 셀프 서비스 슥슥 비벼서 입맛을 돋궈요ㅎㅎ 고민않고 둘 다 맛보려고 옹심이칼국수 픽ㅋ 2시까지만 영업, 대기 있지만 회전율이 빨라요. 최고지요?ㅎㅎ 저도 동감이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