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햄버거
바그 파주본점
경기 파주시 운정로 39 102호
메뉴
- 한우 바그 (오리지널) 14,900원
- 한우 톰바그 (톰스테이크) 16,900원
- 999통새우바그 17,900원
- 999로제통새우바그 19,900원
- 999크림치즈 통새우바그 19,900원
- 한우 바그라구 감튀브라운 22,9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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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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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정원파주 야당 점심 맛집 미친 육즙 수제버거 BARG 파주 여행 중 야당 점심 맛집을 방문했어요. 전부터 가고 싶어서 저장해둔 수제버거 맛집이 있었는데요, 실제로 가보니까 괜한 유명세가 아니더라고요. 미친 육즙에 감동했던 바그 후기 시작할게요! 위치와 주차 경기도 파주시 운정로 39 102호 11:00 ~ 21:00 (라스트 오더 20:3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매장 앞 주차 가능 저와 남편은 파주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야당 점심 맛집 바그를 코스에 넣었거든요. 예전에 톰바그였던 시절부터 저장해둔 맛집을 방문하게 되어 설레기까지 했어요. 운정역에서 도보 5분이면 갈 수 있고 퍼스트가든, 헤이리마을 같은 여행지와도 가까운 편이라 일정 계획하기 편했습니다. 주차는 매장 바로 앞에 할 수 있었어요. 분위기 파주 야당 점심 맛집 내부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 도착했더니 웨이팅은 없었지만 손님이 꽤 많았어요. 가족 단위도 있었고, 근처 직장인처럼 보이는 분들도 보였는데,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만 봐도 이곳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었어요. 매장 규모는 넓진 않았지만 쾌적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바쁜 와중에도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이 참 좋았어요. 유니폼이나 로고, 시그니처 컬러도 힙한 느낌이 있어서 감각적으로 느껴졌어요. 좋은 버거는 손이 더러워지는 법. 이 문구는 바그의 버거가 얼마나 크고, 육즙이 많은지 자신감을 단번에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매장 전체 분위기도 센스가 느껴졌어요. 키오스크 바로 옆에 실물 모형이 전시돼 있어서 주문할 때 고민이 줄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는 학창 시절 책상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었는데, 그런 요소들이 주는 레트로 감성이 꽤나 정겹게 다가왔어요. 포장 손님도 꾸준히 있었는데요. 포장 패키지가 워낙 고급스러워서, 마치 선물을 들고 가는 것 같더라고요. 이곳은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도 자주 등장했어요. 토요일은 밥이 좋아 파주 편에 소개되었고, 김구라 님, 김동현 님 채널에서 단골집으로 등장했을 만큼 애정이 깊은 곳이에요. 이곳 버거는 패티부터 채소까지 국내산 재료를 고집해요. 한우 패티는 전분 없이 100% 고기로 만들어지고, 치킨 역시 국내산 닭다리살로 조리돼요. 소스와 패티까지 전부 셰프가 직접 개발하고 조리한다고 해서 감탄했어요. 바그 메뉴 시그니처 - 오리지널패티톰바그, 톰스테이크바그, 여심 자극 - 999 로제통새우바그, 밀크쉐이크 저희는 BBQ치킨바그, 톰스테이크바, 멕시칸치즈감튀브라운, 바닐라쉐이크, 제로콜라를 주문했어요. 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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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르킴냉도 파주시 운정로 39 102호 ( 야당동 24-7) 운정역 2번 출구에서 446m 파주 1박2일 여행 갔다가 다녀온 곳이예요~ 방송에서도 소개되어 이미 유명한 버거 맛집이더라구요. 육즙이 가득한 버거로, 버거는 가끔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중, 버거에 대한 갈증을 단번에 해소해준 만족할만한 수제버거 맛집 이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 (출처) 저희는 5시쯤이 다되어서야 저녁 을 먹기 위해 갔었는데요~ 엄청 두꺼운 999통새우바그 와 999로제통세우바그, 치킨바그는 이미 점심 웨이팅으로 1시간만에 품절이된 상황이라 톰스테이크바그와 오리지널패티톰바그를 주문했어요. 양이 많을 거 같아서 1개만 세트주문하고, 하나는 단품으로 주문했어요~! 옆에 정육점이 있었는데 신선한 고기를 바로 공급받나 ? 하고 생각 (그냥 제 생각입니다. ㅎㅎ ) 버거가 워낙 두꺼워서 비닐장갑을 주시구요~ 두꺼운 버거를 잘 자르는 법도 테이블마다 설명되어 있었어요. 감자튀김도 수재의 맛이 났어요. 냉동아닌 신선한 감자를 바로 튀긴 것 같더라구요. 패티가 기본 2개 들어가 있었어요~ 두껍게 패티 한개를 넣는 것보다 적다한 패티 두개 든게 맛있기 때문인듯요~ 비닐장갑이 필요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두꺼운 것도 두꺼운 거지만 육즙이 촉촉하게 조금 흘러요 ㅎㅎ 5시에 갔는데도 테이블이 가득 채워지더라구요. 무튼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새우버거 나중에라도 한번 먹을 수 있을까요? ㅎㅎㅎ 오픈런해야 먹을 수 있을 듯요~ 사장님, 직원 분들도 엄청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먹었어요. 파주 가시면 버거좋아하시면 한번 정도 들러 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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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또안녕하세요 재또입니다! 지난 주말, 여자친구와 함께 파주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어요.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다가 조금 이른 저녁을 먹으러 '바그(BARG) 파주본점'에 들렀습니다. 오후 4시쯤 애매한 시간에 방문했더니 웨이팅 없이 여유롭게 입장할 수 있어 좋았어요. 외관 매장은 파주 운정 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회색 톤의 깔끔한 건물에 'BARG' 간판이 심플하게 걸려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아주 편리했습니다. 내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힙한 분위기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벽면 한가운데 크게 적힌 "좋은 버거는 손이 더러워지는 법이다" 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버거에 진심인 사장님의 마인드가 느껴진달까요? 디스플레이 한쪽에는 금목걸이를 칭칭 감은 버거 모형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사장님의 센스와 위트가 돋보였습니다. 이런 힙한 포인트들 덕분에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자리에 앉아 기다리니 사장님께서 직접 앞치마를 가져다주셨습니다. 보통은 셀프로 가져와야 하는데 직접 챙겨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회색 앞치마에 귀여운 바그 로고가 자수로 박혀있는데, 위생적으로 관리된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메뉴 메뉴판을 보니 다양한 수제버거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요. 대표 메뉴인 한우 바그(오리지널)는 단품 14,900원(세트 22,900원) , 한우 톰바그(톰스테이크)는 단품 16,900원입니다. 이외에도 치킨바그나 통새우바그 같은 메뉴들도 있어서 취향대로 고르기 좋아 보였어요. 저희는 한우 바그와 한우 톰바그를 단품으로 각각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버거 드디어 주문한 버거가 나왔습니다. 번 위에 선명하게 찍힌 'BARG' 로고가 수제버거의 비주얼을 완성시켜줍니다. 먼저 한우 바그(오리지널)입니다. 한우 100% 패티 3장에 치즈 2장,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묵직한 고기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가이드대로 살짝 눌러 한 입 베어 물었는데, 정말 육즙이 줄줄 흐를 정도로 가득했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진짜' 수제버거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다음은 한우 톰바그입니다. 오리지널 베이스에 구운 파인애플, 토마토, 신선한 로메인이 추가된 메뉴입니다. 묵직한 패티 맛에 상큼한 과일과 야채가 더해지니 밸런스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느끼함 없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총평 정신없이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식사를 마칠 때쯤 사장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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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또안녕하세요 재또입니다! 지난 주말, 여자친구와 함께 파주로 드라이브를 다녀왔어요.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다가 조금 이른 저녁을 먹으러 '바그(BARG) 파주본점'에 들렀습니다. 오후 4시쯤 애매한 시간에 방문했더니 웨이팅 없이 여유롭게 입장할 수 있어 좋았어요. 외관 매장은 파주 운정 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회색 톤의 깔끔한 건물에 'BARG' 간판이 심플하게 걸려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아주 편리했습니다. 내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힙한 분위기가 확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벽면 한가운데 크게 적힌 "좋은 버거는 손이 더러워지는 법이다" 라는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버거에 진심인 사장님의 마인드가 느껴진달까요? 디스플레이 한쪽에는 금목걸이를 칭칭 감은 버거 모형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사장님의 센스와 위트가 돋보였습니다. 이런 힙한 포인트들 덕분에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자리에 앉아 기다리니 사장님께서 직접 앞치마를 가져다주셨습니다. 보통은 셀프로 가져와야 하는데 직접 챙겨주셔서 대접받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회색 앞치마에 귀여운 바그 로고가 자수로 박혀있는데, 위생적으로 관리된 느낌이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메뉴 메뉴판을 보니 다양한 수제버거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요. 대표 메뉴인 한우 바그(오리지널)는 단품 14,900원(세트 22,900원) , 한우 톰바그(톰스테이크)는 단품 16,900원입니다. 이외에도 치킨바그나 통새우바그 같은 메뉴들도 있어서 취향대로 고르기 좋아 보였어요. 저희는 한우 바그와 한우 톰바그를 단품으로 각각 하나씩 주문했습니다. 버거 드디어 주문한 버거가 나왔습니다. 번 위에 선명하게 찍힌 'BARG' 로고가 수제버거의 비주얼을 완성시켜줍니다. 먼저 한우 바그(오리지널)입니다. 한우 100% 패티 3장에 치즈 2장, 그리고 베이컨이 들어가 묵직한 고기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가이드대로 살짝 눌러 한 입 베어 물었는데, 정말 육즙이 줄줄 흐를 정도로 가득했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된 '진짜' 수제버거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다음은 한우 톰바그입니다. 오리지널 베이스에 구운 파인애플, 토마토, 신선한 로메인이 추가된 메뉴입니다. 묵직한 패티 맛에 상큼한 과일과 야채가 더해지니 밸런스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느끼함 없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총평 정신없이 먹다 보니 어느새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식사를 마칠 때쯤 사장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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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파주맛집 바그 오는 길 ! 운정마트를 등지고 오른...
정보
- 전화: 031-949-3939
- 평점: ★ 4.8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65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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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8220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