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제천시락국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2길 16
메뉴
- 시래기밥(단일메뉴) 10,000원
- 계란말이 3,000원
- 수제막걸리 한뚝배기(850ml) 10,000원
- 시래기국(냉동)(포장/택배) 16,000원
- 자연식초 (포장/택배) 20,000원
- 모둠짱아찌 (포장/택배) 16,000원
- 여주짱아치(포장/택배) 16,000원
- 고추장아찌(포장,택배) 16,000원
- 강된장(냉동)( 포장,택배) 13,000원
- 집된장(포장,택배) 13,000원
- 수제막걸리1,2l(포장)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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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루미제천시락국 매일 07:00~15:00 / 수 off 이번 겨울 여행의 최대 수확은 제천시락국을 알게 된 것이 아닐까 시락국이 뭔지도 모르던 나를 시락국무새로 만들어 버린 그 곳. . . *시락 = 시래기의 경상도 방언 온다 온다 진짜의 느낌이 온다 도대체 무슨 폰트인지도 모르겠는 간판에서부터 풍기는 아우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놀라운 광경 다 직접 담그신 것들이라는데 여기서는 두쫀쿠? 이딴 거 다 필요없고 장아찌랑 젓갈이 곧 권력임 온갖 나물의 효능을 깨우치게 되는 벽 나 이런 거 환장하는데.... 진짜 미치갯다......... 시래기에도 너무 진심이시잔아 시도 한 편 걸려있음......... 돌갯다........ 이런 게 진짜 포엣코어 아니냐고 시래기는 당연히 국산이여요 제천 백운에서 자란 시락들 원산지 보자마자 그 맛이 더더욱 기대됐음 메뉴 & 고민의 시간을 덜어주는 친절한 메뉴판 ~ 착석과 동시에 시래기밥 주문하면 됨 주문 내역 - 시래기밥 (10.0) *3 - 계란말이 (0.3) 셋이 가서 시래기밥 하나씩과 계란말이를 주문했는데 계란말이 가격 봐봐요 갯싸.....갯싸......너무 싸....... 천사의 식당이라고 본격적인 감동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한국인이면 바로 함박웃음 짓는 기본반찬 구성 직접 만든 모듬장아찌 & 깍두기 & 강된장 여주, 우엉, 돼지감자 등 귀하디 귀한 나물들로 만든 장아찌는 오독오독한 식감과 단짠 양념 조합이 넘 좋다. 깍두기는 내 입에 많이 시큼했지만 푸욱 익힌 정겨운 맛이 맘에 들었슨 강된장?ㅋ 말해 모해 ㅋ 적당히 짜고 꼬숩꼬숩한 향에 홀려서 한 국자 푸욱 떠서 집에 가져가고 싶었어요 계란말이 3,000원 우리 엄마가 잠깐 와서 말아주고 가신 줄 알 정도로 익숙하게 생긴 계란말이 ~ 하지만 클래식이 베스트다. 기름기를 살짝 머금어 포슬포슬한 식감과 담백한 달걀말이는 시래기밥과 찰떡궁합이여요 시래기밥 10,000원 그리고 쥔공인 시래기밥과 시래기국 ! 비주얼만 보고 '엥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을듯' 하는 사람도 있겠으나. . . 직접 시래기를 손질해 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너무나 많은 정성이 들어간 한 상이다. 시래기 껍질 까고 불리고 또 까고 불리고 티기고티기고 하는 과정이 얼마나 고된지 알기에 감사하며 먹음 ㅠㅠ 왠지 이 곳에서는 적혀 있는 꿀팁이 곧 법인 것 같아서 열심히 따라하며 먹었다. 순수하게 시래기밥만 한 술 떠 먹기 ~ 솔직히 별맛 안 날 줄 알고 한 입 먹고 빨리 강된장 비벼야지 했는데 달아. 밥이 달다고. 찰진 밥알 사이사이 시래기가 어우러져서 씹을 때마다 고소함을 넘어 달콤한 맛까지 느껴지는 경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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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Photo안녕하세요. 레벨파이브포토입니다. 제천역근방에 숙소를 잡고, 아침식사를 하기위해서 방문한 시락국집입니다. 1. 가게 외관 충북 여행코스 제천역 가볼만한곳 시래기밥 맛집 제천시락국 제천역 바로 옆에 있습니다. 2. 지도 및 정보 위치: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2길 16 영업시간: 07:00-15:00, 수요일 정기휴무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된 석조건물에 가게가 있습니다. 일제시대때 만들어진 건물인듯 하네요. 3. 메뉴판 및 매장 내부 인테리어 분위기 원래는 오전 8시까지 시래기국이 메인인 시래기국이 있었는데, 이제는 시래기밥 단일메뉴로 변경 수제막걸리가 맛이 궁금한데, 아침식사라 아쉽지만 패스 포장 택배도 가능합니다. 역사가 싶어보이는 난로의 모습 내부는 꽤 넓은편이며, 테이블로 세팅되어있습니다. 충북 여행코스 제천역 가볼만한곳 시래기밥 맛집 제천시락국 시래기밥 먹는 꿀팁 시래기밥 가격: 10,000원 계란말이 가격: 3,000원 시래기밥 2인분에 계란말에 하나 주문 강된장이랑 장아찌 석박지가 밑반찬으로 나옵니다. 충북 여행코스 제천역 가볼만한곳 시래기밥 맛집 제천시락국 폭신폭신한 스타일의 계란말이 시래기밥 시래기국 어느정도 나잇대가 있는 사람들이 좋아라할 스타일입니다. 아이들 나이어린 사람들은 호불호 취향차이 발생 가능 처음에는 순수한 시래기밥의 맛을 즐겨봅니다. 밥을 잘 지어서 고들고들 맛깔나더라고요. 석박지 짱아찌 강된장의 밑반찬도 제 입맛에 아주 잘 맞았습니다. 나중에는 강된장도 투하 !! 밥양도 넉넉하고 시래기국의 깊은맛과 계란말이의 조화가 아주 좋았습니다. 충북 여행코스 제천역 가볼만한곳 시래기밥 맛집 제천시락국 #충북여행 #충북여행코스 #제천여행 #제천여행코스 #제천시락국 #시래기밥 #시래기밥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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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람한완식가제천이라는 도시를 여행하게 되면, 무엇을 먹을까 꽤 고민을 하게 된다. 찾아보면 다양하게 나오기는 하는데 아침이나 점심으로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럴 때 제천역 바로 옆 제천시락국은 누구라도 편하게 들러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는 곳. 시래기밥과 시래기국으로 구성된 한상은 가격도 부담 없고, 맛은 정직했다. 제천시락국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2길 16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월화목금토일 07:00 - 15:00 시락국은 시래기국의 충청-강원-경상도 일부 지역 방언으로, '시래기'의 줄임말이자 사투리. 혹시 '시래기'가 무엇인지 낯설다면 시래기는 무의 잎과 줄기 부분을 말린 것을 뜻한다. 즉, 무청이라고 불리는 무의 윗부분을 건조시켜 만든 식재료. 특히 10월에서 12월 사이에 자라는 가을 무청이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시래기용으로 가장 적합하다. 제천역 1번 출구를 나와 오른쪽으로 1분 남짓 걸으면 바로 마주할 수 있는 곳이 제천시락국이다. 가게 앞은 불법주정차 무인단속구역이라 괜히 신경 쓰이기도 해서, 역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근대문화유산 건물에 자리한 제천시락국, 오래된 석조 외벽가 소박한 간판이 묘하게 정감이 가는 그런 곳이다. 정겹고 푸근한 의자와 테이블이 자리잡고 있고, 화목난로가 가운데 자리한 제천시락국 내부는 세월이 만든 온기와 구수한 향으로 가득하다. 벽면으로는 숙성중인 장아찌들이 가득했는데, 반찬용으로 나오기도 하면서 판매하도 하고 있다. 제천시락국의 메뉴판 오전 8시 이전에는 시래기국이 공기밥과 함께 제공, 그 이후 시간대에는 시래기밥에 강된장이 곁들여진 사실상 단일 메뉴로 운영하고 있다. 허영만의 백반기행도 감탄한 제천시락국 시래기밥을 주문을 하고 꿀 팁을 천천히 읽다보면 먼저 반찬이 나온다. 모둠 장아찌와 무김치가 나오는데 먹을만큼 덜어서 접시에 덜어놓으면 된다. 이어서 시래기밥이 서빙이 되는데 시래기와 들기름을 넣고 지은 밥에 고소한 깨소금을 또 올려서 아주 들큰하고 구수한 향이 올라온다. 된장에 시래기만 넣고 끓여낸 시락국 반찬, 강된장과 함께 완성된 한 상. 일단 설명대로 깻가루와 비벼서 순수한 시래기밥 맛을 느껴보면... 그 맛은...? 고소한 들기름의 향과 구수한 시래기의 향이 합쳐져 입안 가득 퍼진다. 정말 잘 지어진 밥이라 흠잡을 것 하나 없었고 제천시락국의 강된장을 비벼서 또 먹어보면 생각보다 안짜고 감칠맛 가득한 강된장이 슴슴한 시래기밥에 맛을 더해 환상의...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4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8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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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34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