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다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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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다예원

전남 장흥군 안양면 기산길 21 장흥다예원

메뉴

  • 청태전 7,000원
  • 세트 일. 10,000원
  • 세트 이. 12,000원
  • 세트 삼. 10,000원
  • 세트 사. 12,000원
  • 특별 20,000원
  • 노을사랑 6,000원
  • 노을산차 6,000원
  • 청태전 아이스티 7,000원
  • 청태전 콤부차 7,000원
  • 홍태전 7,000원
  • 다경차 7,000원
  • 냉침 밀크티 7,000원
  • 로얄 밀크티 7,000원
  • 수제청 5,000원
  • 보리개떡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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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신호원
    본 포스팅은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장흥 다예원 위치 : 전남 장흥군 안양면 기산길 21 영업 : 월요일-일요일 시간 : 10:00 - 18:00 문의 : 010-****-**** 안녕하세요. 초록원입니다. 여름에 이어 겨울에도 다예원을 다녀왔어요. 더울때 풍경과 추워진 풍경의 아름다움도 다르네요! 여름 다예원 방문후기 청태전 설명과 예쁜 들판사진 주렁주렁 청태전 고즈넉한 시골감성이 느껴지는 청태전 메인포토존이예요. 여름엔 이 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다예원 여름 방문 후 종종 생각나던 곳이었는데 추워지니 따스한 차 한잔이 생각나기에 재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연꽃차 은은한 연꽃향이 풍기는 따뜻한 차를 마시니 추웠던 몸에 온도가 높아졌어요. 수수한 꽃내음이 고소하게 다가와서 계속 마실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물을 잘 먹지않는데 차로 마시니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청태전차 청태전은 1개당 1L 의 물로 끓여먹을 수 있으며 3번까지 우려 마실 수 있다고 해요. 응축시켜 만들어서 부숴지진 않을까 궁금했었는데 모양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다과 다도와 함께 나온 다과는 겨울에 어울리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란다, 쑥인절미와 직접 만든 곶감이었어요. 청태전과 곶감 생김새가 평소 알던 모양이랑 달랐기에 너무 신기했고 식감도 더 촉촉해서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곶감은 말리는 장면도 너무 예뻣어요~ 다도체험 따뜻하게 몸을 데운 뒤 귀담차를 만들기 위해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귀담차는 고뿔차로 불리우는데 귀하게 담은 차라는 풀이로도 불립니다. 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열심히 만들어 보았어요. 귀담차만들기 귀담차재료 귤은 계절에 맞게 색이 바뀌니 참고해주세요. 귤 껍질 속 약재들을 취향껏 넣어 만드는 방법입니다. 대추, 계피, 꿀배, 도라지, 청태전 등이 들어가고 대부분 한꼬집 정도의 양을 넣었습니다. 재료와 만들어진 완성작을 보니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듯 했습니다. 귀담차 재료소개 귀담차만들기 위생장갑 착용 후 재료를 취향껏 담아 봅니다. 정갈하게 만들어진 귤그릇에도 정성이 느껴져서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인스타 릴스 " " " 귤껍질 속 재료 넣고 묶을준비 모든 재료를 넣고 다음 과정을 위해 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1개당 실은 3가닥이 들어갑니다. 실을 감는 과정은 피자8조각을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더 수월해요. 피자조각처럼 묶기 말린 재료들이지만 귤에는 수분기가 많기에 식품건조기에서 말려주거나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마시기...
  • 초록신호원
    고즈넉한 시골감성┃다도체험┃데이트코스┃가족체험추천 장흥 다예원 평소에 자주 접할 수 없는 특별한 체험에 다도에 대해 포스팅해보려합니다. 다도 라하면 정적이라 쉽사리 다가가기 어렵다는 생각할수있지만 예전에 한 예능프로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루틴으로 이효리님과 이상순님의 장면을 접하게 되면서 언젠가는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감이 느껴지는 다예원에 들어서면 입구에서부터 가운데가 뚫린 납작한 동그라미들이 주렁주렁 매달려있는데 마치 엽전모양처럼 생긴거같더라구요. 나무틀과 조화롭게 이루어져 어떤 용도인가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청태전과 다예원 내부 이것은 청태전이라는 것인데 마치 푸른 이끼가 낀 엽전같이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푸를 청(靑), 이끼 태(苔), 돈 전(錢)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청태전 너무 예뻐 매달려있고 가지런히 나열된 모습들이 정갈하니 눈을 뗼 수 없었습니다. 차 문화는 중국이 가장 깊다고 알고 있었는데 차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담긴 '다경' 이라는 책 속에는 청태전과 매우 흡사한 이야기가 남겨졌다는 설명을 듣게 되었어요! 오랜 역사를 품고있는 듯 해서 정말 놀라웠습니다. 다도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너무 재미있어 내용에 한참 빠져들었습니다. 아무래도 다예원 선생님께서 이야기를 잘 해주신 덕인거같아요! 처음으로 접한 차는 냉청태전 차였습니다. 응축된 청태전을 빻아 우린 후 차갑게 내주셨는데 고소한 차였기에 처음 접하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다도체험과 함께 다과도 포함되어 있는데 다과는 상시변동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접하게 된 과일모찌는 겉면에 코코넛가루가 묻어있어 색다른 다과라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나 청무화과는 지금도 잊을 수 없어요... 연꽃차를 우리는 과정으로 물을 붓고 꽃잎을 하나씩 펴주며 세심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니 눈으로 연꽃차를 한잔마시는 듯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차가 우러날수록 연꽃향이 은은하게 나며 아름다운 자태를 바라보게 되었는데요. 차에 사용되는 연꽃은 다예원에서 직접 재배하고 있다고 합니다. 활짝 핀 연꽃차는 너무 아름다웠고 어떤 향이 느껴질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기대하며 먹어보니 수수한 연꽃의 아름다움이 담긴 은은한 꽃향기였어요! 비슷한 향을 찾을 수 없이 독보적이었기에 어떤 향이라고 설명하기 어려운듯합니다. 다도는 찻잔에 바로 담지 않고 두차례 옮겨담아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차분하고 집중하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로맘v웅천
    본 포스팅은 협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흥 다예원에서 다도체험과 귀담차만들기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보려합니다. 장흥 다예원 위치 : 전남 장흥군 안양면 기산길 21 영업 : 월요일-일요일 시간 : 10:00 - 18:00 문의 : ***-****-**** 주렁주렁 청태전 고즈넉한 시골감성이 느껴지는 청태전을 말리고 있는 곳입니다. 사실 여름에도 방문했었는데 겨울에도 방문할 기회가 생겨 재방문하게 되었어요! 더운 날씨에 방문했을 때엔 이 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다예원은 방문 후 종종 생각나던 곳이었는데 또 올 수있게되어 정말 좋았어요. 은은한 연꽃향이 풍기는 따뜻한 차를 마시니 추웠떤 몸에 온도가 높아졌어요! 수수한 꽃내음이 고소하게 다가와서 계속 마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물을 잘 먹지않아서 고민이었는데 차로 마시니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청태전은 1개당 1L 의 물로 끓여먹을 수 있으며 3번까지 우려 마실 수 있다고 해요. 응축시켜 만들어서 부숴지진 않을까 궁금했었는데 모양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합니다. 다도와 함께 나온 다과는 겨울에 어울리는 구성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오란다, 쑥인절미와 직접 만든 곶감이었어요. 깔끔하게 곶감을 먹어보았습니다~ 다도체험 따뜻하게 몸을 데운 뒤 귀담차를 만들기 위해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귀담차는 고뿔차로 불리우는데 귀하게 담은 차라는 풀이로도 불립니다. 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게 열심히 만들어 보았어요. 귤은 계절에 맞게 색이 바뀌니 참고해주세요. 귤 껍질 속 약재들을 취향껏 넣어 만드는 방법입니다. 대추, 계피, 꿀배, 도라지, 청태전 등이 들어가고 대부분 한꼬집 정도의 양을 넣었습니다. 재료와 만들어진 완성작을 보니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듯 했습니다. 위생장갑 착용 후 재료를 취향껏 담아 봅니다. 정갈하게 만들어진 귤그릇에도 정성이 느껴져서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모든 재료를 넣고 다음 과정을 위해 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1개당 실은 3가닥이 들어갑니다. 실을 감는 과정은 피자8조각을 만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더 수월해요. 말린 재료들이지만 귤에는 수분기가 많기에 식품건조기에서 말려주거나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마시기 전까지 온전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온에 놔두면 수분기로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겨울 다예원에서 따스함을 충전하고 돌아갑니다. 다음에는 어느 계절에 올지 모르겠지만 그 계절 또한 정말 예쁠거같아요~ 다도체험 혹은 귀담차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