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냉면
청수옥
인천 미추홀구 주승로 84
메뉴
- 메밀물냉면+수육 12,000원
- 메밀비빔냉면+수육 12,000원
- 판모밀+수육 12,000원
- 육칼 12,000원
- 설렁탕 10,000원
- 소우거지해장국 12,000원
- 도가니탕(스지) 15,000원
- 삽겹수육 15,000원
- 왕만두/찐만두 5,000원
- 바지락 칼국수+수육+보리밥 9,900원
- 들깨 칼국수+ 수육+보리밥 10,900원
- 설렁탕 포장판매 육수 10개 20,000원
- 설렁탕 포장판매 육수6개 고기6개 2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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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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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이일본 오사카 2박 3일 여행 첫째날 저희는 비행기 타기 전에 아버님이랑 밥 먹으러 오랜만에 청수옥을 방문했어요 점심메뉴는 모밀소바!!!! 인천공항에 데려다준다고 하셔서 밥 사드렸어요 공항에 도착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 커피 한잔 마시면서 공항을 돌아다녔어요 면세품 주문해놨던것도 받고 비행기 타려고 기다리는데 30분 지연되서 더 기다리게 되었어요 일본 비행기인 피치항공을 이용했는데 좌석 나쁘지 않았어요 공항버스 타고 가면서 찍은 거예요 비행기에 내려서 공항버스를 타고 지하철타러 총총총 가는데 뷰가 이뻐서 찍었어요 여기도 이뻐서 사진 찍어뒀어요 여기 바로 옆에 지하철이라서 찍고 바로 고고! 저희는 현금으로 티켓을 뽑았어요 그리고 역시 일본에 한국인이 많아요 지하철타고 숙소가는중이예요 다행히 둘 다 앉을 수 있어서 사진 찍어두기 숙소는 역에서 10분정도 되는 거리에 있었는데 저희는 트윈룸으로 예약했어요 일본에서 첫 음식은 규카츠예요 너무 먹어보고싶었던 메뉴인데 마소스가 킥입니다 이렇게 고기를 구워서 소스에 찍어먹으면 되고 생각보다 웨이팅이 많은 장소인데 저희가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웨이팅없이 들어갔어요 ( 다행다행ㅎㅎ) 밥 먹고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이예요 뭔가 일본오면 자판기 앞에서 찍고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시장인거 같은데 늦은시간이라서 문을 닫고 있었더라구요 낮에는 사람들이 많고 맛집도 많아요 돌아다니다가 게임장을 발견해서 들어갔습니다 천엔만 쓰기로해서 동전으로 바꿨어요 미키 뽑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결국 못 뽑음 사실 뽑아도 들고댕기기 불편했을거 같기는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장에 나와서 간단하게 먹으려고 오코노미야키집인 유카리에 방문했습니다 유카리는 생각보다 현지인들이 많았어요 다른메뉴도 먹고 싶긴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먹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지나가다가 들어갔는데 기념품은 내일 사려고 일단 구경만하고 나갔습니다 오사카 글리코상 앞에 사진 찍으려고 왔어요 저희 말고도 사람들 사진 찍고 있었는데 그래도 많지는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저는 여기에서 찍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위에 찍고 아래 걷는데가 있는데 여기가 사진 잘나오는거 같았어요 이제 시간이 늦어서 숙소로 돌아가는데 메론빵+녹차아이스크림을 팔길래 궁금한맛에 구매했습니다 메론빵 먹어봤는데 음 겉에 바삭한 빵에 안에는 차가운 녹차맛 맛이 없지는 않은데 꼭 사먹을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일상공감 #일상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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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마스터즈인천에 청수옥이 그렇게 소문이 자자한지 저는 근래에 알았어가지구~~친구만나서 처음으로 주안에 있는 모밀맛집 청수옥을 다녀와봤는데요! 뭐 냉모밀이 제일 유명하긴 하지만 의외로 다른거 시켜드시는 분들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ㅎㅎ 담에 엄마 모시고오면 좋아할것 같아서 ㅎ와볼려구여! 냉모밀 진짜 어찌나 맛나던지~모밀 양이 진짜 너무 많아가지구~~ ㄷㄷ 근데 제가 뭐가 안맞았는지 이날 밤에 두드러기가 엄청 심하게나서 응급실을 다녀오긴햇는데 뭐때문인지 모르겠어염 ㅎㅎ 저한테 뭐가 안맞았을까요 힝구... 뭐 다른거때문일수도 있구! 여튼 주안 모밀 맛집 청수옥은 이렇게 냉모밀을 시키면 수육보쌈이 같이 나오는데요 진짜 맛있어가지구 좋아떠염 ㅎㅎ 지금은 급성방광염에 칸디다식도염에 역류성식도염, 위염 까지 겹친상황이라 뭘 먹기가 힘들거든요 ㅠㅠ 그나마 사진으로 보며 위안삼아봅니다. 담주에 조직검사 결과랑 갑상선 검사한거 나오는데 ㅠㅠ 별거 없길.. 오늘 복부초음파도 했는데.. 다행이 췌장이랑 간에는 별문제가 없었어요 휴...다들 건강챙기시길 >_< 언넝 낫고 주안 모밀 맛집 청수옥가서 맘껏 먹고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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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na요즘 같이 추운 날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던 차에 교회 행사 준비를 갔다가 오는 길 같이 비슷한 또래 아이를 키우는 집사님네랑 같이 주안에 있는 청수옥을 다녀왔어요. 그냥 다들 헤어지던 길이었는데 지나가다가 남편이 근처에 바지락칼국수+수육+보리밥이 붙어있는 식당이 있었다며 가보자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이랑 먹기 좋은 메뉴인 듯 해서 우연치않게 방문했던 곳인데 기대이상으로 만족하고 돌아와서 소개해볼게요. 청수옥은 찾아보니 구월점도 있더라고요. 저희가 다녀온 곳은 주안점. 신기촌 시장에서 송도방향으로 올라가다가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있어요. 영업시간 매일 9:00~21:00 주차는 건물 앞에 하면 되고요. 한옥건물로 예쁘게 지어진 건물이라 외관 합격! 가게 정문 양 옆으로 주차공간이 있었는데 식사시간에만 주차 가능으로 적혀있었어요. 아무래도 인근 주차장이 없는 곳들이 많은데 차를 안빼셔서 문제가 있나봐요. 바지락칼국수 먹으려고 들어갔던건데 육칼이랑 모밀이 유명한가봐요. 포장메뉴들도 따로 적혀있었어요. 내부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테이블간격도 적당하고 아이들이랑 식사하기 부담스럽지 않았던 곳 아기의자 있고요 :) 메뉴를 받았는데 음... 왜 밖에서 본 바지락칼국수+보쌈+보리밥은 없는거지 뭐지뭐지 하다가 결국 물어봤는데 따로 적어주시더라고요. 전 육칼시키고 남편은 순댓국시키고 ~ 순대국도 같이 시켜서 그런지 반찬 종류가 많이나왔어요. 열무는 아마 보리밥용 인가봐요. 바지락칼국수 + 보쌈+ 보리밥이 9900원이라는데.. 2인분을 시켰는데 요런 비주얼!!!! 아래 바지막 많이 깔려있었고요. 이건 정말 혜자로운 메뉴구나 싶었어요. 고기도 생각보다 푸짐해서 아이들이 너무 잘먹었고요. 보리밥도 나오니 애들도 주고 저도 같이 먹었네요~~~ 아이들 퍼주면서 찍은 바지락. 여기 괜찮네~~ 잘하네~~ 제가 시킨 육개장칼국수. 오랜만에 먹은 육칼인데 설렁탕도 하는 집이라 그런가 육개장 국물이 얼큰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육칼은 육개장, 면따로, 밥 이렇게 따로따로 나온점도 좋았어요. 오늘 식사로 생각해본적 없던 메뉴인데 너무 잘 먹고 돌아왔네요. 요즘 같이 쌀쌀한 계절에는 이런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잖아요 저는 워낙에 면러버라 이런 칼국수 참 좋아하는데 하얀국물 칼국수만 먹다가 오랜만에 얼큰한 육칼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메뉴도 생각보다 다양하고 가격 좋고 푸짐한 밥상이라 너무 만족스러웠던 주안 청수옥. 아이들과 편안하게 식사할 곳 찾는 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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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려집게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날씨도 껄쩍지근한데 우리 션하게 모밀 이나 한판 때리러 갈까유? 그럴까용. 홍홍홍. 쎄고쎈것이 우산이지만 기회는 요때다. 하여 솟솟우산하나 만 들고 비가 제법 내리는 길을 나섭니다 아~ 집게님 날씨도 후덥지근한데 왜자꾸 들러붙고 그래욧? 뭐 ㅡ내가 들러붙고싶어 그런줄알아요? 보다시피 비가 왼쪽어깨를 흥건하게 적시잖아요. 참내. 내 우산이니 그냥혼자 걸어가시던가.. 아~ 알았다구욧. 그저께 맛나게먹었던 육칼 집 에 또다시 왔어요 비빔모밀과 냉모밀시켜 사이이좋게 나눠 먹기로.. 수육도 덤으로 줍니다 맛은 있으나 둘이합쳐 100키로도안되는 우리에겐 양이많아 조금 남겼네요. 항상 번호표 뽑는곳이지만 비가 세차게 오니 식당홀도 여느때와 달리 썰렁 합니다. 다음번에 다시 올때 또다시 육 칼을 먹어야 겠어요 지금배가 너무불러 쌕쌕거리고 게시글을 쓰는데요 아무생각없이 배불러서 어쩔쭐모르는 상황이 가장행복한 순간이라면서요. 고로. 나는 행복합니다. 꺼~~억!!
정보
- 전화: 032-427-2897
- 평점: ★ 4.3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866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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