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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칼국수
경북 영천시 중앙동2길 96 할매칼국수
메뉴
- 칼국수 7,000원
- 콩국수 8,000원
- 육국수 9,000원
- 돼지국밥 9,000원
- 수육 大 20,000원
- 수육 中 15,000원
- 미니수육 10,000원
- 술국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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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칼국수는 역시 할머니께서 해주신 게 짱입니다. '할매칼국수' 입니다. 할매칼국수 - 주소: 경북 영천시 중앙동2길 96 / 문내동 14-4 - 번호: 054-332-3894 - 시간: 매일 11:00 ~ 21:00 / 매주 일요일 휴무 방문일: 2025. 3. 29.(토) 공부를 끝내고 들른 할매칼국수 날씨도 쌀쌀하니 뜨끈한 국물이 당겨 가봅니다. 마칠 때쯤이라 혼자서 안락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미니수육과 돼지국밥을 주문했어요. 면을 만드는 공간? 나오자마자 바로 먹어주는 기본 반찬을 시작으로 소금과 후추 무기를 준비하고 나서 먼저 나온 편육 같았던 미니수육을 다양한 재료들과 곁들여 음미하며 먹었어요. 깊다 깊어 다음에 나온 돼지국밥은 깊숙하게 빠져있던 고기들을 건지면서 미니수육과의 조화를 느끼면서 천천히 먹었어요. 바람이 쌀쌀하니 더욱 맛있었던 국밥의 진한 국물과 흰 쌀밥은 눈물을 찔끔하게 할 정도로 정말 환상의 맛이었어요. 저녁 정말 깔끔하게 먹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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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리#그날점심 토요일이니깐 아침은 #간단하게 바나나, 사과, 카누라떼 그리고 #계란후라이 토요일이니깐 점심은 간단하게 #영천생활의달인 할매칼국수 메뉴판 ... 포스팅을 찾아보니 작년 9월에 비해 가격이 조금 인상되었다. https://blog.naver.com/jh12061206/223206953494 < > #영천노포 할매칼국수 작년 방문기 #6시내고향 #생활의달인 그리고 #천객만래 (맞겠지?) 천 명의 손님이 만 번씩 온다는 의미 : 많은 손님들이 계속 번갈아 찾아온다는 ... 두 번째 방문인데 드디어(?) 노포달인께서 직접 칼국수 반죽을 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달인 ... 올해 연세는 96세 ... 밀가루를 흩뿌리며 반죽을 홍두깨로 밀고 펼치고를 반복하면 어느새 이렇게 늘어난다. 바로 앞에서 보고있던 아이들도 신기해한다. 직접 담그시는 김치 그리고 매워서 조심해야하는 고추 그리고 단정한 모습의 #손칼국수 #칼국수 (7,000원) 심심한듯 느껴지는 면수에 양념간장을 섞으면 나풀거리지만 탄력있는 면과 아주 잘 어울리는 50년 내공의 달인표 칼국수가 된다. #스마일 #하트 매주 일요일 휴무 영천 중앙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보인다. #영천맛집 #영천칼국수 #할매칼국수 #또가야지 #그날하늘 . #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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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영천 할매칼국수 기본정보 (주소) 경북 영천시 중앙동2길 96 (전화번호) 054-332-3894 (영업시간) 11:30 ~ 20:30 *매주 일 휴무 (대표메뉴) 손칼국수 (방송) 2023. 2. 13. 생활의달인 876회 영천칼국수, 대형 홍두깨와 암반 원래 점심시간 맞춰 도착해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늦었다. 마침 생각나는 식당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가게를 들어서면 언제 봐도 놀라운 대형 홍두깨와 암반, 다른 곳에서는 구경할 수 없는 엄청난 크기의 반대기를 볼 수 있다. 홍두깨는 국수를 밀 때 쓰는 긴 막대기를 뜻하고, 반대기는 가루를 반죽해서 평평하고 넓적하게 만든 것, 암반은 홍두깨로 반대기를 밀 때 밑에 바치는 대형 나무판을 일컫는다. 유심히 봐야 보이는 것들이 있고, 보이는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야 그 고유의 이름을 알 수 있는 법이다. 암반은 나도 올해 들어 처음 들어본 말이다. 엄마가 말씀해주셔서 처음 들어봤는데, 까먹어서 그 핑계로 안부차 전화드렸다가 다시 확인했다. 최근 SBS <생활의 달인> 방송으로 유명해진 영천 할매칼국수는 영천시청과 그리 멀지 않다. 시골이지만 시내라는 말이다. 50년 내공을 지닌 할머니와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인데 점심 영업을 마치고 식사를 하고 계셨다. 조심스럽게 칼국수 한 그릇을 부탁드렸다. 영천 할매칼국수 6,000원 95세의 할머니께서 정성껏 밀어주신 반듯한 칼국수 면에 부드러운 색감의 국물이 인상적이다. 김치 조금에 오이 채썬 것 조금, 원래 국수라는 것은 다 이렇게 먹지 않았던가. 소박한 차림새가 더욱 정겹게 느껴졌다. 국수마저 프랜차이즈 식당이 대세가 된 요즘은 건진국수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규격화된 면을 매뉴얼에 따라 끓이고 씻어내, 납품받거나 역시 매뉴얼대로 끓인 국물을 부어서 내어주면 끝이다. 고명이 무엇에 올라가느냐에 따라 가격이 1~2천 원씩 널을 뛴다. 안동 지방을 제외하고 제물국수 찾기 힘든 시절이다. 장사 몇 년 해서는 제물국수로 균일한 맛을 내기 힘든 탓일테다. 소비자들 역시 건진국수에 입맛이 길들여진 탓도 있을 것이다. 그런 시절, 할매칼국수에는 면수를 활용한 제대로 된 제물국수를 내어주신다. 별 것 없다. 늘 그랬듯이. 별 것 없다. 나쁜 의미의 말이 아니다. 시골에서 국수든 칼국수든 삶아먹으면 이렇게 먹었다. '500원 동전 크기가 1인분' 따위는 시골에서 하락되지 않는 공식이다. 그릇 위로 수북이 올라올 정도로, 육수 부어낼 곳 없이 산더미처럼 잔뜩 내어주는 것이 원래 우리네가 먹던 국수다. 옛 방식으로 진짜 칼국수를...
정보
- 전화: 054-332-3894
- 평점: ★ 4.4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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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984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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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8762023.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