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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빈대★ 방문일 : 2025년 9월 여름에 강원도에 오면 시원한 물회를 먹어야죠! 물회를 좋아하는 아빠가 딸에게 동해에서 맛있는 물회집을 물색해 놓으라고 하니 딸의 답은 '동해에 물회 맛집이 없다'였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문의한 결과 그런 답을 얻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강원도까지 와서 시원한 물회를 포기할 수 없죠! 우리가 찾아간 곳은 부흥횟집 묵호항 부근에 있고, 50년 전통을 자랑해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라 물회보다 매운탕이 땡기기도 했지만, 그래도 올해 물회를 한 번도 못 먹어봤으니 예정대로 물회를 시키기로 했어요. 물회 일반과 물회(특)을 주문했어요. 일반은 15,000원, 특은 18,000원이에요. 물회(특)은 다양한 횟감이 들어있나 했는데 세꼬시와 회 양이 일반보다 많았어요. 부흥횟집에서 물회를 먹어보니 물회 맛집이 분명했어요. 워낙 화려한 물회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부흥횟집 물회는 조금 소박할 수 있어요. 물회에 들어가는 회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요. 유명한 물회 맛집에서는 생선회 외에도 해삼, 멍게, 전복 등 다양한 해산물을 넣잖아요. 부흥횟집의 물회에는 생선회와 세꼬시만 들어가지만, 대신 회를 듬뿍 넣었어요. 남편은 이런 오리지널 물회가 먹고 싶었다면서 아주 만족스러워햇어요. 부흥 횟집, 동해의 물회 맛집이 맞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10:30~20:00 (매주 첫째주 일요일, 셋째주 월요일 휴무) 14:03~17:00 브레이크 타임 가게 외관 가게 내부는 깔끔해요. 창가 자리에서 보이는 묵호항 주차는 묵호항 주차장에 하면 편해요. 메뉴판 기본 반찬이 깔끔하고 맛있어요. 특히 무말랭이오징어젓갈이 짜지 않고 맛있어요. 물회(특)(18,000원) '특'이어서 다양한 회가 나올 줄 알았는데 일반과 회 종류는 같고 회 양이 많았어요. 야채 밑에 깔린 게 다 회예요. 따로 나오는 살얼음 양념을 물회에 부어 먹어요. 새콤달콤하고 시원한 물회 완성! 확실히 물회 '특'이라 신선한 회가 많이 들었어요. 여름이 가기 전에 바닷가에서 시원한 물회를 먹으니 왠지 밀린 숙제를 한 것 같은 뿌듯한 느낌이 드네요. 점심을 맛있게 먹고 근처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 '한결'로 자리를 옮겼어요. ※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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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이힘든 월요일 오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침대랑 한몸이 되어 굿밤을 즐기고 있네요 ㅎㅎ 물회 맛집을 가서 물회는 안먹은 이게 뭔일이고 ~ 물회 보다는 모듬회랑 회덥밥이 더 땡겨서 ~ 우리 이슬이랑 ♡ 함께 좋은 추억을 남기고 왔네요 ~ 풉 역시 기대 이상의 퀄리티 & 가성비 굿굿 입니다 담에 기회가 된다면 또 먹고 싶네요 ㅎ 모든분들 오늘도 고생 하셨고 굿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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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이여행지에서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죠~ 동해 묵호항 맛집 찾아보니 여러곳이 있더라고요. 비비소, 거동탕수육, 부흥횟집 중에서 줄을 덜 서는 곳에 가기로 했어요. 가성비 좋아서 그런지 비비소는 대기가 어마어마하고 거동탕수육은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가능하긴 한데 50팀이 기다리는중... ㅋㅋ 서울에서 기차로 바다까지 바로 갈 수 있는 곳이라 인기많은 관광지 중 한곳이라더니 진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럼 어쩔수 없이 물회 먹으러 가야겠네 하며 부흥횟집으로!! 바닷가 근처에서 먹는 신선한 회는 꼭 먹어야 하잖아요. 오히려 좋아~ 원래 웨이팅 하는 식당인데 운이 좋았던지 들어가자마자 바로 앉았어요. 오픈하는 시간이 오히려 더 기다린다고 해요. 저는 12시쯤 방문했어요. 방송도 많이 나온곳이기도 하지만 백반기행에 나온 동해 묵호항 맛집. 여러 정보 프로그램 보다도 백반기행에 나온게 확 신뢰감이 드는것 같아요. 1969년 부터 2대째 내려오는 물회집이라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부흥횟집 메뉴 모듬회 (대/중) 대구(매운탕/맑은탕) 복(매운탕/맑은탕) 물망치(매운탕/맑은탕) 물회(1인/특) 보통 물회, 회덮밥을 많이 주문해요. 탕을 드시는 분들도 있던데 대구, 복, 물망치는 매운탕, 맑은탕 중 선택할 수 있고 2인 이상 주문해야 하네요. 물회, 회덮밥은 혼밥도 가능!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니 금방 음식이 나왔어요. 여긴 횟집인데 수족관이 없는 횟집이에요. 신기하죠?? 당일 입찰한 자연산 활어로 장사하신데요. 그래서 그날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도 끝! 기본반찬도 깔끔하게 나와요. 고소하 멸치볶음 새콤한 파래무침 쫀득한 오징어젓갈 (진짜 맛있음!) 시원한 물김치 깔끔한 김치까지! 커다란 냉면그릇에 숟가락 하나 툭 ~ 물회와 회덮밥이 똑같은 구성으로 나와요. 가자미와 오징어회인데 양이 꽤 많아요. 육수를 부으면 물회 고추장을 넣고 비비면 회덮밥 이에요. 밥도 한공기씩 나오고요. 육회비빔밥으로 주문했는데 맘이 바뀌어서 물회로 즐기고 싶다 하시면 육수 부어 먹으면 되는거죠 ㅎㅎ 육수도 넉넉하게 챙겨 주신답니다.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이 매력있어요. 고추장은 2대째 내려오는 장맛이래요. 회덮밥에 밥이 너무 뜨거우면 안되잖아요. 살짝 식혀서 잘 비벼줬어요. 회덮빕에는 콩나물국도 함께 나와요. 물회 육수도 살짝 넣어줬더니 슥슥잘 비벼지네요!! 오징어회가 들어간건 처음 먹어보는데 달큰하면서 쫀득한게 대박이에요. 가자미회는 세꼬시라서 뼈가 살짝 씹혀요. 저는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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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잇한국은처음이지 덴마크 회덮밥 한국은처음이지 동해 회덮밥 어디즈음? 안녕하세요. 간만에 시간이 나서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01회를 보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꽃듀오인 라스무스랑 윌리엄의 로드트립이 방영되었는데요. 동해바다에서 곰칫국도 먹고 저는 요즘 입맛이 없어서인지 초고추장 새콤달콤 회덮밥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한국은처음이지 덴마크 편에서 꽂혔던 횟집을 알려드리도록 할께요. 한국은처음이지 덴마크 회덮밥은 단골손님이 많았어요. 2대째 50년간 한자리를 지켜온 동해 회덮밥집은 수족관이 없는게 특징인데요. 그래서 당일에 가지고온 자연산 활어를 싱싱하게 먹어볼 수가 있었습니다. 메뉴판에는 대표메뉴가 모듬회 였구요. 대짜가 4.5만원, 중짜 4만원으로 가성비가 좋아보였답니다. 한국은처음이지 회덮밥으로 나온건 15,000원이고 특으로 오더하게 되면 3천원이 더붙었어요. 물회도 같은 값에 푸짐해 보였답니다. 대구, 복어, 물망치는 지리랑 매운탕으로 2인분이상 주문가능했구요. 백반기행이라던가 오늘저녁 등등 tv에서 수차례 봤던 장소였어요. 기본반찬으로는 콩나물국, 물김치, 그리고 각종 밑반찬이 준비가 되었는데요. 두툼한 회라서 미식가분들 사랑하실듯 합니다. 초장을 두르고서는 밥 섞지 않고서 먹는게 맛있더라구요. 이후에 공기밥 넣을수도 있구요. 묵호항 근방에서도 손에 꼽히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점심시간 같은 때에는 웨이팅으로 줄서는걸 볼수가 있어요. 겨울에는 탕을, 여름에는 물회 냠냠 오징어 신선한 거에다가 설탕, 식초, 고추장 비율 잘맞춘 양념장에 감칠맛에 매콤, 새콤 시원한데다가 가자미회와 같이 먹으면 쫀득한 식감이 궁금해졌습니다. 단점이 있다고 하면 음식 서빙이 되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감안해서 계산하는게 좋을듯 해요. 젓갈이나 세꼬시, 조림 어떤걸로 먹어도 맛있는 해산물이 제공이 된다고 하니까 항상 북적거리는 유명한 데인가 봅니다. 이참에 여기 말고 다른데 하나 더 꼽으라고 한다면 묵호항에서는 5부자 하는 데랑 해서 투탑이라고 해용 한국은처음이지 덴마크 회덮밥은 부흥횟집 주소 : 강원 동해시 일출로 93 (묵호진동 2-286) 영업시간 : 매일 오전 09:30 - 밤 20:00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첫째 일요일, 셋째 월요일 휴무 오픈이 10시까지 조금 미뤄질수도 있는데요. 재료 준비에 따라서 살짝 변경이 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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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예상치 못하게 너무 바쁜 회사 일로 답답한 요즘 겨울 바다가 보고 싶어 다녀온 묵호 여행⋆☃︎ ˚❄︎ 차로 갈지 기차로 갈지 계속 고민하다가 같이 기차 여행을 해본 적이 없어서 기차를 선택했고, 도착해서 상황 보고 렌트하려 했는데 차없이도 충분했다! 왜 기차 여행지로 인기가 많아졌는지 알 것 같던ㅋㅋ 기차 예매를 늦게 했는데도 평일이라 자리가 있었다. 근데 묵호 KTX A / B 열이 바다 뷰인거 모르고 예약함 사람들이 정동진에서 내렸을때 잠시 앉아본 VIP석.. 첫끼는 새콤한 게 땡겨서 물회를 먹으러 왔는데 들어가보니 내가 몇 년 전 와봤던 곳이었다ㅋㅋㅋ 그때 왜 묵호를 왔었는지는 기억이 안남 한동안 오징어가 잘 안잡혀서 오징어 물회가 귀했는데 차가운 해류가 북상하면서 오징어 수확량이 늘었다고. 부흥횟집 물회도 오징어 + 가자미 물회였다. 맛있게 잘 먹고 바로 앞 묵호항 수변 공원 쪽에서 바다 구경하며 숙소까지 걸었다~ 해파랑길 34코스를 따라 걷는 길 오른쪽으로는 바다를 왼쪽은 상가를 구경하면서 한 20분 정도 걸으니 도착한 선창호스텔!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따로 포스팅했다. 난 빈손인데 귀엽게 준비해온 크리스마스 양말과 풍선 ㅋㅋㅋㅋㅋ귀여운 자식 쉬다가 저녁 시간 맞춰서 나옴 진짜 너무너무 컸던 가오리! 새파란 바다 보고 싶었는데.. 날이 흐려서 회색 빛 바다였다. 그래도 파도 소리는 여전히 좋으니까 멀리서 보이는 설산도 멋있고 다시 또 20분 걸어서 중심가로 나옴 콩키는 이 시간에 가니 당연히 솔드아웃이었는데 대부분 주말엔 인스타 DM으로 예약 후 방문하는듯? 그걸 3일차 마지막 날에나 알아서 메인 빵들은 못 먹었다. 호지 크림이랑 메론빵 먹고팠는데 담엔 예약해야지 그리곤 우리 목적지 거동탕수육에 옴 예약 걸어두고 주변 좀 걷다가 슈퍼에서 로또를 샀다. 대기는 20분도 안했던 것 같다. 기대가 워낙 컸던 탓인지 그냥 쏘쏘했지만 그래도 한 번쯤 먹어볼만 했던 거동탕수육 탕수육 라지 사이즈에 짬뽕을 시켰더니 조금 남겨도 배가 너무 불러서 시장쪽으로 걸었다. 신기했던 옛날 영화 포스터 영화관인줄 알았더니 술집이더라 너무 멋진 묵호.. 아 나도 이렇게 출퇴근하고 싶어요 걷다보니 삼거리까지 와서 시장 구경 함. 대부분 가게가 닫혀있긴 했는데 내부에 소품샵은 무인으로 운영 돼서 짧게 구경하고 나왔다. 바다 조각들을 파는데 예쁘지만 둘 곳은 없어서 계속 재활용 되는 소라 포춘쿠키가 있길래 뽑고 왔다. ㅋㅋㅋ귀여운 이벤트같아 좋았음 가게는 정말 협소하고 셀프...
정보
- 전화: 033-531-5209
- 평점: ★ 4.24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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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 영업시간
- 영업 중
- 첫째주 일요일휴무 20:00에 영업 종료
- 토
- 첫째주 일요일휴무 10:30 - 20:00
- 셋째주 월요일휴무 10:3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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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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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 첫째주 일요일휴무 10:30 - 20:00
- 셋째주 월요일휴무 10:30 - 20:00
- 매달 1번째 일요일 정기 휴무
- 첫째주 일요일휴무 - 02/16-02/18 설날 연휴 휴무
- 첫째주 일요일휴무 - 재료준비에따라서 브레이크타임이 변경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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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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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11202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