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돌솥해물누룽지탕
TV 맛집 한식

용암 돌솥해물누룽지탕

경기 김포시 모담공원로 186 1층

메뉴

  • 마라깐풍새우 24,000원
  • 유린기 23,000원
  • 과일탕수기 23,000원
  • 전복장수누룽지탕 26,000원
  • 매생이굴누룽지탕 20,000원
  • 얼큰해물누룽지탕 17,000원
  • 해물누룽지탕 1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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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디스
    #맛집 #용암돌솥해물누룽지탕 #김포맛집 #김포운양맛집 #누룽지탕맛집 용암처럼 끓어 넘치는 엄청난 해물누룽지탕을 먹고 왔어요~ 추운 겨울에 #보양음식 #건강음식 으로 완전 좋은 #김포운양맛집 [용암돌솥해물누룽지탕]입니다~ 평일 점심에 갔는데 웨이팅이 꽤 있더라구요~ 저희가 갔을 땐 앞에 7팀정도 있었고 30분정도 대기했고요~ 테이블 안내를 받고 나서도 돌솥음식 특성상 음식이 바로 나오지 않고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하셔서 총 40~50분은 기다린 듯해요~ #1인돌솥누룽지탕 으로 주문. 누룽지탕은 보통 요리로 주문해서 여럿이 나눠 먹기만 했지 1인 1누룽지탕은 처음이네요~ 이곳은 #1인누룽지탕 이 가능한 곳입니다~ 기본반찬이에요~ 누룽지탕이 뜨거워서 그런지 시원한 미역냉국이 나오고 겉절이, 단무지, 장아찌, 콘샐러드는 셀프바에서 리필이 가능합니다~ 누룽지탕을 주문하면 이렇게 테이블 퍼포먼스가 있더라구요~ 눈 앞에서 돌솥에 누룽지를 넣고 탕을 부어주는데 뜨거운 돌솥의 열기에 촤아아~~ 하면서 연기가 피어나요~ 다만 너무 바빠서인지 누룽지탕 나왔습니다 하고 바로 부어서 휘리릭 만들어주기 때문에 사진타이밍은 알아서 잘 잡아야 할듯. 안 기다려주십니다..ㅋ #MBC오늘N #방송맛집 인데 돌솥의 온도가 무려 400도라고 하더니 진짜 용암이 끓어 넘치는 듯한 뜨거운 열기와 연기에 처음엔 선뜻 손을 대기 어려워요~ 눌어붙으니까 바로 저으라고 알려주시고 가십니다~ 보글보글거리는 용암 한번 구경해보세요~ㅎ 새우, 소라, 오징어, 쭈꾸미등 해물이 완전 한가득이에요~ 아삭아삭한 물밤, 달큰한 배추, 심지어 알밤도 하나씩 들어 있는데 밤도 달고 맛있어요~ 재료가 완전 푸짐하고 실하더라구요~ 용암이 멈출 생각을 안해요~ㅎ 돌솥음식은 원래 먹는 내내 온도가 유지되는 건 기본이지만 이 누룽지탕은 먹는 내내 뜨.거.움.이 유지되어서 끝까지 정말 뜨겁게 먹을 수 있어요~ 적당히 덜어서 먹습니다~ 재료가 푸짐하고 다양하니 먹을 맛이 나더라구요~ 먹고 나면 몸이 건강해질 것 같은 #몸보신 하는 느낌도 들고요~ 먹고 나니 몸이 훈훈해지면서 감기에 걸렸다거나 컨디션이 안좋을 때 이 누룽지탕 한그릇 먹고 나면 개운하게 나을 것 같은 느낌! 돌솥에 촤악 부어주는 누룽지탕 때문에 실내가 연기로 가득하고 또 중식당이다보니 기름냄새도 나서 사실 실내공기가 좀 아쉽긴 합니다~ 환기가 더 잘 되면 좋겠어요~ 그래도 추운 겨울에 되었으니 왠지 자주 가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잘 먹고...
  • 냉무냉
    점심 회식(?)으로 새로 생긴 누룽지탕집을 다녀옴 누룽지탕이라 중식당 같지만 <1인 돌솥누룽지탕> 컨셉으로 한 끼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같았음 입동 지나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던 차에 돌솥+탕이라니 보양에 딱 일 것 같아 방문!! 경기 김포시 모담공원로 186 1층 (구. 매화쌈밥 자리),(운양동 파스쿠치 맞은편) ⏰10:30 - 21:00 (라스트오더 20:30) 오늘N 김포 보양 누룽지탕 중식로드 산해진미 맛집 주차는 가게 앞에 할 수 있다. 이 부근 식당은 주차 면수가 충분치 않은데 그래도 여기는 완전 피크를 피하면 괜찮을 듯 하다. 시그니처(?)메뉴가 용암이라 그런가 용암이 넘치는 화산 사진이… 화산 좋아하는 우리 아들이 좋아할듯 식사 시간이라 자리가 차있는 식당. 그래도 좌석이 넉넉한 편 용암 돌솥 해물탕 메뉴 해물 2, 메생이2 시켰다. 해물 누룽지탕이 기본이고 (16,000~17,000원정도?) 메생이는 2만원 밑반찬이 먼저 나옴. 미역냉국이 있는데 느끼할 수 있는 것을 냉국이 잡아주는 듯! 드디어 나온 누룽지탕!! 데워온 돌솥에 누룽지탕을 붓는 방식 엄청 뜨거운 용암처럼 보글보글 부글부글 신기해서 직원분이 옮겨 담으시는 동안 다들 카메라(폰)을 갖다대며 사진을 찍음 테이블 전체가 ㅋㅋ 용암의 수증기로 가득찬 느낌. 돌솥 속에서 한동안 부글대며 끓어넘칠 것 처럼 끌어서 이름을 용암이라고 지은듯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은 조심하긴 해야할 것 같다. 해물도 푸짐하고 밤, 청경채, 브로콜리 등 들어있고 아삭한 식감의 마도 들어있는 듯 했다. 몸에 좋은 것 다모여~~ 보신재료 집대성한 느낌! 재료가 큼직해서 좋고 신선해서 좋았다. 기본 해물엔 새우, 전복, 쭈꾸미 등이 들어있고 메생이 누룽지탕엔 추가로 굴이랑 메생이가 들어있었다. 내가 픽한 메생이 굴 누룽지탕! 누룽지도 푸짐! 밥을 별도로 안시켜도 될듯하다. 요리 메뉴로 탕수육과 유린기도 시킴 탕수육은 과일 탕수육이라 그런가 과일이 많이 들어가 있음 . 용과, 키위~ 달달하니 아이들이 좋아할 맛! 유린기와 탕수육 모두 고기는 닭(치킨) 튀김. 유린기는 매콤&간장 베이스라 어른들이 좋아하시지 않을까 함 익어가며 누룽지가 퍼져서 어린 아이들이 먹거나 이가 약한 어르신들도 드시기 좋을 것 같다. 처음에 데지않게 온도만 잘 조심해서 먹는다면 좋을 것 같음. (말끝마다 붙는 말버릇 “~같다.” 어찌 고치지..ㅠ ~한 것 같은 느낌인 느낌, ~한 부분인 부분입니다. 등등 내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말투랄까 ㅋ) 싹싹 비웠다! 어른들 모시고 오면 특히 좋아하실 것임! 엄청...
  • 띠락이
    최근 내가 살고 있는 김포 한강신도시에 있는 한옥마을과 김포아트빌리지 근처인 운양동에 새로운 식당이 생겨 지나갈 때마다 어떤 곳인지 궁금했는데, 때마침 가족 생일날 가보게 되었다. 돼지제육볶음이 무제한으로 리필되는 쌈밥집이었던 자리인데, 쌈도 신선하고, 종류가 다양해서 좋았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돌솥해물누룽지탕집으로 식당 자체가 바뀌었다. 바로, ‘용암돌솥해물누룽지탕’ 이라는 곳이다. 깔끔하고 넓직한 실내 모습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넓찍해서 좋았다. 특히 파노라마뷰로 통창이라서 개방감이 있어 시원시원하였다. 사진 찍은 시간대에는 식사 후 해가 지고 난 저녁 시간대여서 못담았다. 테이블 수도 많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하여 쾌적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주방도 거의 오픈형이라 주방을 힐끗 볼 수 있었는데, 주방도 깔끔하여 믿고 먹을 수 있었다. 우선 내부가 공간이 넓어 쾌적했고,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오는 만큼 개방감 있는 실내 인테리어여서 무엇보다도 편하고 좋았다. 내부가 답답하면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들은 갑갑해하시고, 좁은 공간에 여러 사람이 있어 정신없어하신다. 특히 환기도 안된다면 더더욱 불편해하신다. 그러나 이 곳은 김포에 위치한 곳인만큼 공간이 널널한 식당이었다. 참, 화장실도 깔끔하니 괜찮았다.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 있다. 기본 반찬 주문을 하니, 기본적인 반찬이 정갈하게 나왔다. 접시도 고급스럽다. 일반 한식당 같이 동그란 플라스틱 흰접시가 변색된 채로 나오는 곳도 있는데, 이 집은 깔끔하게 나와서 너무 마음에 들었다. 괜히 변색된 그릇에 나오면 찝찝한 마음은 어쩔 수 없다. 밑반찬을 더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바 밑반찬이 부족한 경우, 손님이 직접 가져다 먹을 수도 있다. 찬 종류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유롭게 가져다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다른 식당가면 주변이 지저분한데, 용압해물누룽지탕은 깨끗하고 청결하게 위생적으로 관리되어 있어 좋았다. 우리가 주문한 ‘해물누룽지탕’이 드디어 나왔다. 영상에는 담지 못했는데, 뜨겁게 달궈진 뚝배기와 국물과 탕재료들이 따로 테이블 근처로 온다. 그러면 직원분께서 손님 앞에서 탕 국물과 내용물을 뚝배기에 쏟는다. 그럼 뜨거운 열기로 인하여 국물이 끓여진다. 그렇게 해주는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른 식당들과는 색다르게 느낄 수 있었다. 해물을 너무 많이 끓이면 질기거나 퍼져서 그런걸까? 해물이 다양하게 들어있는 해물누룽지탕 받아본 용암 해물누룽지탕 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