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글로리칼국수 잠실본점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57-1 1층
메뉴
- 가마솥닭칼국수 11,000원
- 삼계칼국수 15,000원
- 반계 닭곰탕 11,000원
- 육계장(닭개장)+공깃밥 11,000원
- 남해멸치칼국수 9,000원
- 비빔 칼국수 9,000원
- 정성 만두국+공기밥 11,000원
- 낙지볶음 1인 15,000원
- 낙지볶음 2인 30,000원
- 낙지볶음 3인 45,000원
- 가브리 보쌈한접시(중) 32,000원
- 가브리 보쌈한접시(대) 45,000원
- 굴보쌈 한접시 (중) 42,000원
- 굴보쌈 한접시(대) 55,000원
- 맛보기 보쌈 9,900원
- 오징어해물파전 16,000원
- 오징어초무침 10,900원
- 한우육회 10,900원
- 한우육회 한접시 22,000원
- 닭초무침 18,000원
- 군만두 한접시 10,000원
- 부산 생탁 막걸리(✔️사장님추천) 5,000원
- 호랑이 생막걸리 7,000원
-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 7,000원
- 막걸리 5,000원
- 새로 5,000원
- 진로 이즈백 5,000원
- 처음처럼 5,000원
- 참이슬 후레쉬 5,000원
- 테라 5,000원
- 카스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보이저1호방이동 먹자골목 맛집으로 다녀온 글로리칼국수 잠실본점 가마솥 닭칼국수가 메인 메뉴인 곳인데 한우육회, 보쌈과 오징어초무침, 오징어 해물파전 등 식사 메뉴를 받쳐주는 술안주, 사이드 메뉴 개념의 요리들도 제법 다양해서 종일 손님이 많은 곳이다 동네가 잠실-방이동 상권이라 워낙 유동인구도 많은 지역이다 보니 항상 문전성시 전부터 궁금했는데 주말 한가한 시간대에 갑자기 생각나서 즉흥적으로 방문했다 1. 주차, 외관 새 건물 1층에 가게가 위치해 있어 외관이 깔끔하다 건물을 둘러 주차가 2대 정도 가능한데 운이 좋으면 주차가 가능하겠다 일요일 3시쯤 찾으니 다행히 주차공간에 여유가 있어 주차가 가능했다 글로리칼국수 주변에 유료 주차장들이 여럿 있기는 한데 무료주차 원한다면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하고 있으니 평일이든 주말이든 한가한 시간대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2. 김치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가마솥이 보이고 매일 담근다는 김치 만들기 위한 배추도 보인다 칼국수 전문점은 면발과 육수도 중요하지만 결국 생각나는 것은 김치 매일 직접 담근다는 문구에서 신뢰가 더해진다 3. 메뉴, 결제, 분위기 층고가 높은 건물 1층이라 개방감이 있는데 홀이 너무 통짜로 보이는 것을 피할 수 있으면서 공간을 분리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매장을 앞, 뒤로 나눈 점이 마음에 든다 자연스럽게 반주를 하는 손님과 식사 위주의 손님이 자리를 나누어 앉을 수 있게 하는데도 용이 주문과 결제까지 테이블에서 마치면 되니 편리하다 4. 기본찬 해남 배추로 만든 빨간 겉절이와 백김치가 제공된다 개인적으로 겉절이는 양념이 조금 더 진하고 빨간 것이 마음에 들지만 대중적으로 본다면 충분히 맛이 좋았다 달달한 맛이 적절히 섞인 백김치도 무난했다 5. 가마솥 닭칼국수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 글로리칼국수의 시그니처 메뉴 가마솥 닭칼국수 안성 주물 가마솥에서 우려낸 진한 육수, 닭 반 마리와 칼국수 면이 한데 어우러졌다 국물에 기름이 꽤 떠 있었지만 조미가 좋았고 생각보다 육수가 맛있었다 면발은 제품 같았는데 큼지막한 닭에 집중하게 되니 크게 면발에 대한 생각은 들지 않았다 오징어해물파전 쫄깃한 오징어와 새우를 아낌없이 넣고 바삭하게 부쳤다 해물파전은 칼국수 전문점의 단가를 올려주는 효자 메뉴라 생각한다 아내가 좋아하는 메뉴기도 하고 나도 가끔은 생각나는 메뉴라 주문했다 바삭하게 잘 부쳤고 오징어와 새우도 넉넉하게 들어간 편 육회를 주문할까 고민하다 선택한 오징어초무침 술안주로...
-
서강천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약속이라도 한 듯 뜨끈한 국물이 당기기 마련. 평소 면 요리라면 사족을 못 쓰는 지인들과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몸보신도 할 겸 방이동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한 ‘글로리칼국수 잠실본점’에 다녀왔음. 방이동 먹자골목 근처인데 복잡한 골목 안쪽이 아니라서 찾기도 쉽고, 무엇보다 매장 옆에 일자로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이 완전 럭키였음. 잠실 인근에서 주차 걱정 없이 밥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합격점 주고 시작함. 밖에서 봤을 때는 아담한 식당인가 싶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니 매장이 반전 매력급으로 넓어서 깜짝 놀랐음. 테이블 간격도 널찍해서 일행들끼리 수다 떨며 식사하기에 아주 쾌적한 환경이었음. 혼밥하기 좋은 테이블도 따로 있어서 나중에 혼자 슬쩍 와서 먹고 가기에도 괜찮아 보임. 우리는 성인 남성 3명을 포함해 정신없는 질문이 꽤 많았음.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인데도 직원분들이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반계랑 삼계는 국물 농도가 이 정도 차이 나요~" 하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식사 전부터 기분이 확 좋아졌음. 역시 잘되는 방이동 칼국수 맛집은 서비스 마인드부터 남다르다는 게 느껴짐. 칼국수집 오면 면 나오기 전에 김치부터 맛보는 게 국룰 아니겠음? 여기는 해남 배추로 매일 김치를 담근다고 해서 기대치가 뿜뿜. 나는 평소에 익은 김치보다 아삭한 겉절이만 골라 먹는 편인데, 여기 김치는 발효된 냄새가 전혀 없고 배추 특유의 향긋함이 살아있어서 정말 맛있었음. 적당히 매콤하면서 시원한 맛이라 면이 나오기도 전에 김치만 한 접시 비울 기세. 칼국수 한 입 먹고 김치 한 조각 아삭하게 씹으면 입안이 개운해지는 게, 이 김치 덕분에 칼국수가 무한대로 들어갈 것 같은 예감이랄까. 드디어 기다리던 메뉴들이 하나둘 등장했는데 비주얼부터가 아주 화려함. 삼계칼국수 가격 15,000원 지인이 주문한 삼계칼국수에는 진짜 삼이 통째로 들어있어서 비주얼 쇼크. 국물을 한 입 뺏어 먹어봤는데, 이건 그냥 칼국수가 아니라 거의 보약 수준으로 진함. 찹쌀 한 공기가 기본으로 나와서 밥을 따로 안 시켜도 될 만큼 구성이 알찼음. 묵직하고 구수한 국물이 목을 타고 넘어가는데 지인은 "크으~" 소리를 연발하며 정신없이 흡입; 몸보신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이만한 메뉴가 없겠다 싶을 정도로 임팩트가 강한 송파 닭칼국수였음. 가마솥반계칼국수 가격 11,000원 내가 시킨 가마솥반계칼국수는 '반계'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닭이 푸짐해서 깜짝 놀랐음. 닭 반 마리라기엔...
-
소머즈글로리칼국수 잠실 본점 상호 : 글로리칼국수 잠실 본점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57-1 1층 오픈 : 11:00 -22:00 (라스트오더 21:30) 특징 : 소량 메뉴가 많아서 이것저것 맛보기에 좋아요! 함께 공부하는 대표님들께서 이곳에 가보신다고 하시기에 따라가봤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 있는 중학교 출신이고, 또 가끔 올공으로 주말 운동을 간 후, 밥을 먹을 때 인근을 돌다가 이 건물이 멋지다고 생각을 하긴 했는데, 바로 이 건물 1층에 있는 건 줄은 도착 후에 알았네요! 방이동 글로리칼국수 탐방을 하고 왔습니다. 여기 대표님께서 평소 인스타도 잘 하신다고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기에, 브랜드를 어떻게 풀어 놓으셨는지 관찰을 했는데요. 역시나.. 공간이 말을 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 말을 거는 것이요. 이건 공간의 어느 부분을 보나, 우린 이런 브랜드다!라는 것이 면면이 새겨져 있는 것을 뜻하는데요. 일단 인테리어가 넘나 편안합니다. 높은 층고를 활용해 자연미 물씬하는 디테일을 살렸더라고요 해남 배추로 김치를 매일매일 직접 담급니다.라는 얘기는 테이블 키오스크 바로 옆에 있어서 안 볼 수 없는 위치. 글씨체까지도 모두 의도하신 것 같고요. ^^ 그릇을 모두 도기로 쓰고 있는 부분도 독특했습니다. 이게 많이 무거워서 관리가 쉽지 않아서요. 메뉴 구성도 좋았는데요. 삼계 칼국수(반 마리 통째로 들어가는) 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한데, 멸치칼국수나 비빔의 경우는 정말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더 좋았던 게 육회, 수육 등이 맛보기 메뉴가 있어요. 만 원의 행복처럼요. 그래서 세 명이 가서 메뉴를 많이 시켜서 모두 맛볼 수 있었어요! 속속 메뉴가 나왔습니다. 정말 닭 반 마리가 딱 들어가 있는데, 이 비주얼만으로도 이미 만족! 이 정도면 15,000원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채소 가득, 쫄면 느낌 나는 비빔칼국수도 매우 훌륭합니다. 육회 한 접시도 맛보기 메뉴인데, 양이 딱 좋았습니다. 그리고 해물파전! 해물과 채소는 가득하고 두께는 얇은 버전입니다. 그래서 골고루 잘 익은 파전을 맛볼 수 있었고요. 맛보기 수육도 딱 좋은 사이즈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시간 가득 찼던 손님들이 모두 나가시고 나서, 저희도 밖으로 나왔는데요. 공간 곳곳의 인테리어가 레트로 풍으로 되었는데도 선을 잘 잡은 것 같아요. 색감도 소품도 편안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소소하게 쓰여있는 레터링이 곧 카피 라이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평소에 고객사의 공간이나 웹 페이지 혹은...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72건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3821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