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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산방산초가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114번길 54-58 3동 1층 산방산초가집
메뉴
- 전복해물전골+은갈치구이(4인) 78,000원
- 전복전골 돌문어 추가 15,000원
- 초가집 밥상 27,000원
- 해물해장국+갈치구이 15,000원
- 전복구이 32,000원
- 제주 은갈치 통구이 19,000원
- 전복죽 17,000원
- 딱새우장 1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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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포메 mefome[제주 2박3일 _ Day2] #국내여행 #제주도 #제주2박3일 #대가족여행 #아이와함께 #8세언니 #초등언니 #에코그린리조트 #산방산초가집 #소색채본 #바다속고등어쌈밥 #산방산유채꽃 #책방소리소문 #장한철산책로 1팀과 2팀은 새벽같이 일어나 출발들 하셨지만 우리는 느즈막히 일어나 우리들만의 일정을 시작… 하기 전에, 아점을 먹으러 갔다 분명 1시에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1시에 나가 애월 소품샵 거리를 구경하고 식당으로 가려고 했는데… 연락이 왔다 카멜리아힐, 산방산 둘레길, 가파도를 다 봤다며 배가 고프니 밥을 일찍 먹자고… ㅇ_ㅇ 이게 가능한 일정이었어?!!! 아빠의 일정이 가능한 코스였다고 ?!!! 그렇게 짰던 이유가 있었구나… (나중에 알고보니 가파도는 2팀만 간 것이었지만 이땐 이렇게 오해를 했었다) 부랴부랴 식당으로 이동했다 으른들은 점심 우리는 아∙점 ‘산방산 초가집’ 컨디션 난조로 병원도 다녀왔지만 약기운으로 잘만 돌아댕기는 그녀 고등어 구이가 정말 맛있었다 전복이 넘쳤던 해물전골 전복을 많이 주셨다 먹어도 먹어도 끝도 없이 전복이 나왔다 다 먹을 즈음엔 서로 전복을 양보하고 있었으며 이 식사 이후엔 더이상 전복을 찾지 않게 되었다… ㅋㅋㅋ 원 없이 전복을 먹을 수 있었던 해물전골 가게 바로 앞쪽엔 산방산 유채꽃이 활짝 피어 있었다 소품# 구경을 한 후 유채꽃 즐기기 춥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씨였지만 꽃구경을 갔으니 사진을 남겨야지요 3팀 파이팅 ‘소색채본’ https://m.blog.naver.com/ppp0209/223431189999 작년에 방문하고 너무 마음에 들었던 카페 다시 방문했다 그때도 날씨가 안좋았는데… 이번에도 날씨운은 없었군요 ㅠ_ㅠ 심지어 이번엔 사람도 많았다… 그림같은 풍경을 가진 ‘소색채본’ 이번엔 사촌동생들도 함께였기에 소색채본 앞쪽 길로 나가보았다 말이 있었네…?;; 용머리 해안길로 연결되어 있었다 !! 해녀의 집을 보니… 제주도 여행 준비차(?) 봤던 ‘폭싹 속았수다’가 생각나는구만 이쁜 할머니에게 뭔가 사야할것 같은 느낌 비가와서 돌아오는 길엔 홀딱 젖었다 그냥 달려와서 비맞은 생쥐꼴이 되었던 우리와 우산을 사고 유유히 걸어온 그녀 한 폭의 풍경화 같았다 ㅋㅋㅋ 작년에도 소색채본 가는 길 골목 앞 유채꽃이 최고였는데… 비도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그냥 지나갔다 ‘책방 소리소문’ 서점, 책방 구경을 좋아하는 나 이젠 그려려니 하고 따라다니는 부녀 ♂️ 책엔 관심이 없지만 누나, 언니가 가자니 그냥 따라가준 사촌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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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블리유채꽃도 보고 맛있는 점심도먹은 제주 용머리해안맛집 산방산초가집 봄이로구나~~^^하하하 제주 용머리해안 맛집 산방산초가집에 들려서 맛있는점심도 먹고 노랗게 펴있는 유채꽃도 실컷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봄을 만끽하는 요즘..빨리 더워질까봐 조마조마 하기도 하지만 나들이를 갈때마다 설레이고 기분이 싱숭생숭 해지는전 어쩔 수 없네요.^^ 해물탕을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드디어 반찬이 세팅이 되었네요. 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산방산초가집은 아이들을 데리고와도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집에서 조미료를 쓰지 않고 음식을 못해서 문제지만.. 앞으로는 노력을 해봐야겠어요..ㅠㅠ 엄청난 갯수의 전복들 보이시나요?? 전복뿐만아니라 해산물들이 둥둥 떠있는데 어느것부터 먹어야 할지 고민까지 되더라구요. 고등어는 해물탕을 주문하면 나오는데 노른노른하게 구워진 고등어가 살도 많아서 그냥 고등어구이만 있어도 밥 한공기는 그냥 거뜬하게 비우겠더라구요. 평소 좋아하는 새우도 꺼내서 먹구요. 하나하나 손질해가며 먹기시작했는데 짜지도 않고 간도 적당해서 밥과 함께 먹기에 아주 좋았어요. 친구에게 그릇에 덜어주는데 해물을 떠도떠도 계속 나오더라구요 ㅋㅋ 많이 뜬다고 떴는데도 냄비에는 아직도 한가득..... 이걸 언제 다먹지?? 전복에도 먹어보고 고등어를 올려서도 먹어봤는데 워낙 음식이 맛있으니까 어떻게 먹어도 입에 착착 붙네요! 조금 멀리 나오긴 했지만 역시 올만했다는 생각이 들게했던 산방산초가집에서의 맛있는 식사...정말 최고네요! 저희가 먹은 해산물의 껍데기들... 더욱 수북했지만 민망해서 조금 뺐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정신없는 먹었다는 말이 맞을정도로 계속 먹기만 했네요. 우리가 무슨 이야기를 나눴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냥 조용히 먹기만 했네요 ㅎㅎㅎ 이렇게 맛있는 집 저만 알고 있을순 없겠죠? 제주도에 여행오시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산방산 초가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421-1 064-792-0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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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삭 멘토 글공지난 겨울에 다녀온 서귀포시에 위치한 산방산초가집의 전복해물전골 후기입니다. 몇 년 전에 서귀포시에서 산방산초가집 식당에서 전복해물전골을 먹었었는데, 그 맛이 아주 좋았던 기억으로 이번 제주도 여행에 방문하려고 장소를 저장해놓았었습니다. 일정 상 식당에서 먹지는 못하고 포장을 했었는데, 여전히 그 맛은 아주 좋았습니다. 이전에는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유배지 인근에 위치했었던 것 같은데, 네이버 지도를 찾아보니 장소를 이전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혹시나, 가게 이름만 같고 예전에 제가 방문했던 식당, 그 맛이 아닐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이전 개업' 이라는 문구가 있는 걸 보니, 제가 몇 년 전에 방문했던 산방산초가집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 그 때는 좌식이었고 뭔가 오래된 식당인 것 같은 느낌이었었습니다. 깔끔한 건물로 새로 이전을 하신 것을 보니, '역시 맛집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날이 추운 겨울날이었어서, 포장 주문을 하고 나니 사장님께서 따뜻한 보리차를 드시면 된다고 하셔서 보리차를 먹으면서 앉아 기다렸습니다. 실내도 아주 깔끔했습니다. 전복해물뚝배기(17,000원 x 2인) 포장 전체샷입니다. 라면사리는 서비스로 넣어주셨고, 천혜향 4개도 서비스로 넣어주셨습니다. 말랑말랑하니 아주 잘 익은 천혜향인 듯했습니다. 미나리와 전복은 비닐 봉투에 따로 담아서 주셨고, 고등어구이도 호일에 싸서 따로 포장해주셨습니다. 반찬도 넉넉하게 담아주셨습니다. 해물이 들어있는 통을 열어보면 파가 아주 넉넉하게 들어있었고 그 아래에 해산물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국물을 주로 먹어야 하는 요리를 먹을 때 파가 많이 들어가는 게 좋더라구요. 문어, 딱새우, 홍합, 꽃게와 조개를 비롯해서 넉넉한 해물이 들어 있었고 그 아래에는 콩나물이 깔려 있었습니다. 육수도 따로 통에 담아서 주시는데, 육수를 부어서 끓일 때는 반드시 휘휘 저어서 양념이 깔린 것도 함께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포장을 해서 가져오다보니, 일부 양념은 바닥에 깔려 있더라구요. 조리할 때 이 부분만 유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파를 먼저 넣었고 그 다음 해산물, 그 다음 콩나물을 넣어서 거의 익어갈 때쯤 전복을 넣었습니다. 살아 있는 전복이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복도 꽤 넉넉하게 들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인 17,000원 대비 결코 적은 양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먹기 전에 미나리를 올렸습니다. 육수는 약간...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6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93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