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용문해장국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0 1층, 용문해장국 (용문동)
메뉴
- 해장국(오전반) 11,000원
- 소뼈전골(오후반) 36,000원
- 매운뼈찜🌶🌶 (오후반) 42,000원
- 모듬수육(오후반) 42,000원
- 미나리한우육회 20,000원
- 쟁반육면(오후반) 15,000원
- 깍밥(오후반) 9,000원
- 호박면전(오후반) 15,000원
- 꿀토마토(오후반) 10,000원
- 메뉴판 11,000원
- 메뉴판 1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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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흑백 요리사 회식장소로 유명해진 용문해장국을 다녀왔다. 흑요 게시물 답게 흑요 짤을 쓸것임. 효창공원 앞역이랑 바로 코앞이며 한남과 가까워서 선 오이스터바 부시고 한국인 답게 한식을 부시러감. 영업시간은 05:00~13:30, 1700:~23:00 이며 오전 오후 메뉴가 다르다고 한다. (브레이크 타임 13:30~17:00) 꽤 길다.......... 그리고 휴무!! 가 헷갈리는데 오전반은 2,4번째 월요일만 쉬고 오후반 은 매주 일요일을 쉰다고. ㄴ 나만 헷갈리나..? (문득) 찍으려 했는데 애초에 테이블 위에 메뉴조차 없었음 ㅠ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한 20분정도 웨이팅 함 완전 글로 쓰고 부르는 찐 웨이팅이었고 주차장으로 쓸법 하나 웨이팅 이슈인지 주차장은 따로 없을 무 블루리본 영롱하다..... 약간 기대 별로 안했는데 기대했나봄.(?) 기다리면서 찍은 메뉴판과 뒷면은 오전인줄 알고 찍은 메뉴판 ㅋㅋㅋ 둘다 오후메뉴였음. 뼈찜이 유명하데서 뼈찜을 시켰는데 약간 동네 주민 처럼 생긴 아조씨들이랑 손님들은 전골을 시켜서 살짝스 고민했다. 뼈찜과 쟁반육면 주문. 매번 첫끼를 먹는것처럼 주문하자. 가 우리의 모토였슨! 기본찬 배우신 분. 설렁탕 개 굿. 뼈찜이 나왔다. 인생 첫 뼈찜이 흑요 회식장소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엔 감자탕만 있었슨. 쟁반육면도 금방 나왔고 깔꼼시원한 간장 베이스의 맛있는 소면요리 고기가 부드러워서 뼈찜이 더욱 기대가 되었다. 왕 기대를 하며 한입. 생각보다 넘 질기고 안뜯어져서? 젓가락으로 먹기 힘들었슨. 약간 질긴 너낌의 뼈찜? 그리고 조금 매콤한데 집게로 먹다가 입주변이 얼얼한 이슈 원래 이런 것인가요? (잘 모름) 알려주세요!! 소스는 진쨔 진쨔 맛있어서... 볶음밥은 정말 맛있었다.. 뼈찜 안의 무가 진짜 미쳐서 무 추가 없는지 메뉴판 두번 봄... 무 많이 무 많이 무 많이!!! 무... 너는 조려야 돼..... 문득 생각나는 조림핑.. 조림핑 연쇄조림마 음식 먹어보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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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따라#내돈내산 용문해장국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0 1층 ☎02-712-6290 매일 05:00~23:00 ※브레이크타임 13:20 - 17:00 ※오전반:2,4째 월요일휴무, 오후반 매주일요일휴무 흑백요리사1 쉐프들의 회식맛집 효창공원 매운뼈찜 용문해장국 주소 서울 용산구 효창원로 110 1층 ⏰영업시간 매일 05:00~23:00 ※브레이크타임 13:20 - 17:00 ※오전반:2,4째 월요일휴무, 오후반 매주일요일휴무 전화번호 02-712-6290 매장주차장 ✔️건물화장실(남녀공용,칸분리) ✔️웨이팅(카운터에 연락처 기입, 순서되면 연락옴) 흑백요리사 시즌+연말이라 그런지 토요일 18시 기준 웨이팅 15팀정도 라스트오더가 9시반이라는데 9시까지도 웨이팅은 꾸준히 계속 있었다 1시간 내에 자리났다고 연락이 왔지만 이미 다른곳에서 1차하고 있어서 취소 20시10분쯤 다시 명단적고 2차하고 있으니까 또 1시간 후에 자리가 났다고 연락왔다 외관 및 내관 효창공원에 갈일이 없어서; 송년회 핑계로 드디어 다녀온 용문해장국! 문에 빼곡한 블루리본 내부는 밝고 깔끔한편 60년 전통의 서울 3대 해장국이라는 명성에 비해 생각보다 넓진 않았다 메뉴 오전반은 해장국 단품 오후반은 전골, 수육, 뼈찜 등 안주류 매운뼈찜, 쟁반육면 시원하고 달큰한 깍두기 번데기 감칠맛 좋은 1인1동치미 삼삼한 설렁탕국물 양배추마요 이날 매장측에서 웨이팅연락 실수한 부분이 있었는데 유도리있게 해결해줘서 좀 감동받았는데 1인1동치미라니 또 대감동(?) 오래된 맛집들이 불친절하고 동태눈인 경우가 왕왕있는데 용문해장국은 마지막타임까지 다들 넘 친절하시고 에너지넘치셔서 기분좋았다ㅠ 어렸을땐 친절함은 별로 신경안썼는데 요새는 굳이 내돈주고 불친절한 곳 갈 필요없다는 생각이 커져서 더더욱 감동이었다...! 매운뼈찜 산처럼 쌓아올린 뼈찜에 콩나물, 버섯, 계란, 떡, 우거지, 무 등등 사진찍어주고 뚜껑 닫고 좀더 끓이면 숨이 죽어 딱 먹기 좋은상태가 된다 맛은 있다..! 그런데 예상과 다른 맛 뼈찜이라기엔 살이 많아서 갈비찜 느낌이었고(?) 양념이 달달하게 매운.. 떡볶이소스의 꾸덕달달한 맛이어서 국물이 별로 없는, 볶아낸듯한 매운뼈찜을 바란 입장에서는 조금 잉스러웠다 ㅠ,ㅠ (물론 3차여서 덜 맛있었을수도^_^;;) 고기 살 푸짐하고 부드럽고 고기, 시래기에도 간 잘배었지만 매운맛이 넘 부족했다 밥 볶아먹으면 쫀맛일것 같은데 3차여서 불가능했다 (나약) 나중에 탄수화물처돌이들이랑 1차로 와야 진면목을 볼 수 있을듯....? 쟁반육면 플레이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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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 excuseumi추울 때 마시는 술이 더 맛있잖아요 퇴근하고 바로 달려간 용문해장국 솔직후기 가져왔읍니다. 효창공원역에서 걸어서 2-3분 정도~! 블루리본 미챠쓰요;; 일단 저희는 목요일 18:40쯤 갔는데 웨이팅 있었음요 목욜부터는 좀 더 서두르셈 다행히 금방 자리가 나서 들어갔고욘 19시 넘으니까 오히려 사람 많이 빠지더라고요 용문해장국 메뉴 낮에는 해장국 판매하시는 것 같고 저녁 메뉴는 이렇게 ~! 저희는 매운뼈찜에 우거지랑 당면사리 추가했고 쟁반육면도 시켰어요 기본 반찬으로 국물도 주시더라고요 번데기랑 샐러드 깍두기 다 맛있어버려 메인 나오기 전에 목구멍 열어놓기 퇴근하고 마시는 소맥의 맛 못 끊겠다 못 끊겠어 ~!! 뼈찜 등장이요 기본으로 가래떡도 들어있어요 바글바글 끓여주고요 우거지가 안에 있긴 한데 좋아하는 분들은 무족권 추가하셈 거지 출신이라 그런가 우거지가 존맛이더라고요 (거지 둥절) 당면 좋아하는 분들도 당면 꼭 추가하시고요 양념이 쏙 배서 술 쫙쫙 붙는 맛임 침 나온다 침 나와 빨리 먹어보자 함냐 . . . 질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부드럽더라고요 여기 흑백요리사1 뒤풀이 장소라는 소문이 있던데 인정합니다 (니가 뭔데) 적당히 매콤하고 달달하고 한국인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양념 맛이었어요 흰쌀밥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았으나 볶음밥 먹어야 해서 참았음 쟁반육면도 나왔어요 비주얼 굿 떼샷 ~!!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 (허언) 추운 날 매콤한 갈비찜에 소맥 한잔 어떠세요 그릇 더러움 ㅈㅅ 쟁반육면도 호로록 챱챱 . . . 딱 상상 가능한 상콤한 맛 면쟁이들은 무족권 시키세요 갈비 먹다가 중간중간 먹어주면 리프레쉬 되고 좋음 당면사리도 투하 ~! 저는 넓적당면보다 이런 얇은 당면을 더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욘 무도 푹 익어서 달큰하고 삶은 계란도 두 개 들어있는데 양념에 슥슥 비벼 먹으면 걍 지졸맛탱 고기가 입에서 녹아버려요 식사 후에 볶음밥을 먹어야 아이큐가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죠 (빡대갈) 2차 가야 하니까 볶음밥은 하나만 시켰는데요 두 개 시킬걸 쟌맛;; 역시 이런 양념류에 볶음밥 안 먹으면 징역임. 시래기가 진짜 너무 맛있으니까 꼭 추가해서 먹어주세요 세 명이서 게눈 감추듯 먹어버렸읍니다. 100점 ~! 수육도 많이 드시던데 담엔 수육 먹으러 가보려고요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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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흑백 요리사 회식장소로 유명해진 용문해장국을 다녀왔다. 흑요 게시물 답게 흑요 짤을 쓸것임. 효창공원 앞역이랑 바로 코앞이며 한남과 가까워서 선 오이스터바 부시고 한국인 답게 한식을 부시러감. 영업시간은 05:00~13:30, 1700:~23:00 이며 오전 오후 메뉴가 다르다고 한다. (브레이크 타임 13:30~17:00) 꽤 길다.......... 그리고 휴무!! 가 헷갈리는데 오전반은 2,4번째 월요일만 쉬고 오후반 은 매주 일요일을 쉰다고. ㄴ 나만 헷갈리나..? (문득) 찍으려 했는데 애초에 테이블 위에 메뉴조차 없었음 ㅠ 평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한 20분정도 웨이팅 함 완전 글로 쓰고 부르는 찐 웨이팅이었고 주차장으로 쓸법 하나 웨이팅 이슈인지 주차장은 따로 없을 무 블루리본 영롱하다..... 약간 기대 별로 안했는데 기대했나봄.(?) 기다리면서 찍은 메뉴판과 뒷면은 오전인줄 알고 찍은 메뉴판 ㅋㅋㅋ 둘다 오후메뉴였음. 뼈찜이 유명하데서 뼈찜을 시켰는데 약간 동네 주민 처럼 생긴 아조씨들이랑 손님들은 전골을 시켜서 살짝스 고민했다. 뼈찜과 쟁반육면 주문. 매번 첫끼를 먹는것처럼 주문하자. 가 우리의 모토였슨! 기본찬 배우신 분. 설렁탕 개 굿. 뼈찜이 나왔다. 인생 첫 뼈찜이 흑요 회식장소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엔 감자탕만 있었슨. 쟁반육면도 금방 나왔고 깔꼼시원한 간장 베이스의 맛있는 소면요리 고기가 부드러워서 뼈찜이 더욱 기대가 되었다. 왕 기대를 하며 한입. 생각보다 넘 질기고 안뜯어져서? 젓가락으로 먹기 힘들었슨. 약간 질긴 너낌의 뼈찜? 그리고 조금 매콤한데 집게로 먹다가 입주변이 얼얼한 이슈 원래 이런 것인가요? (잘 모름) 알려주세요!! 소스는 진쨔 진쨔 맛있어서... 볶음밥은 정말 맛있었다.. 뼈찜 안의 무가 진짜 미쳐서 무 추가 없는지 메뉴판 두번 봄... 무 많이 무 많이 무 많이!!! 무... 너는 조려야 돼..... 문득 생각나는 조림핑.. 조림핑 연쇄조림마 음식 먹어보고싶었다..
정보
- 전화: 02-712-6290
- 평점: ★ 4.2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41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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