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멸치국수
TV 맛집 국수

소문난멸치국수

서울 노원구 동일로173가길 81

메뉴

  • 멸치국수 6,000원
  • 김밥 3,500원
  • 비빔국수 7,000원
  • 고추장칼국수 7,000원
  • 수제비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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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iel의 모두의한끼
    안녕하세요 여러분. 맛있는 한끼를 위해 맛집 찾아 떠도는 모두의한끼의 다니엘입니다. 공릉동 국수거리의 터줏대감, 복가네 소문난멸치국수에서 맛본 멸치국수와 비빔국수, 김밥의 환상적인 조화를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깊은 육수의 풍미와 매콤 달콤한 양념의 진수를 확인해 보세요. 오늘은 강토 대디 형님과 야근하고 야식 먹으러 왔는데요. 원래 공릉동 도깨비시장 안에 있는 명이 손칼국수에 가려 했는데 가는 날이 수요일이었어요. 정기휴무날... ㅜㅜ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리려다 둘 다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멸치국수 먹으러 가자고 의기투합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소문난 멸치국수는 제가 예전부터 다니던 집이었는데요. 국수 값이 3,500원일 때부터인가 4,000원인가 아마 그때 어디쯤부터 다녔던 집으로 기억됩니다. 엄청 자주는 아니어도 근방을 지날 때는 한 그릇씩 해치우고 갔던 집이죠.ㅎ 오랜만에 진한 멸치육수가 생각나 들르게 되었습니다. 오랜 전통이 깃든 공릉동 맛집의 환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노원구의 유서 깊은 거리를 걷다 보면, 고소한 육수 향기가 발길을 붙잡습니다. 공릉동 국수거리가 형성된 이곳에서도 특히 수많은 손님들로부터 육수 맛으로 정평이 난 복가네 소문난멸치국수는 할머니와 같은 따뜻함을 지니고 있는 노포입니다. 공릉역과 태릉입구역 사이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훌륭하며, 늦은 시간까지 운영되어 야식 마니아들에게도 성지 같은 장소입니다. 식사 시간 때는 여전히 웨이팅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정겨운 분위기는 음식을 마주하기 전부터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유명 연예인과 제가 제일 좋아했던 맛있는 녀석들 초기 멤버들도 방문했던 집이라 조금 더 믿음이 가는 집입니다. 여전히 착한 가격의 멸치국수 자리에 앉아 가장 먼저 대표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언제 처음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는 오른가격인데, 얼추 10년이 넘은 것치고는 여전히 착한 가격에 가성비도 훌륭합니다. 오늘은 멸치국수, 비빔국수, 김밥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하니 바로 김치와 비빔국수용 국물을 주시네요. 한입에 한 모금. 여전하네요.ㅎ 정성이 담긴 육수의 정점, 멸치국수 커다란 대접에 가득 담겨 나온 국수는 비주얼부터 압도적이었습니다. 국수 양이 생각보다 넉넉합니다. 제가 이 집에서 처음 먹을 때 곱빼기 주문해 보고, 그다음부터는 일반만 주문합니다. 면살마인 저도 다 먹기 벅차더라고요ㅋ 멸치를 듬뿍 넣어 우려낸 국물은...
  • 샤민
    하루 밀린일기 쯤이야 금방 쓰 진않음 2026. 1. 12 (월) 혈육님 새벽5시반에 깨워서 밥맥이고 일 보내야하는 날 밥상차리려면? 30분 더 일찍 일어나야한다< 자정넘어 잤어도 무조건 5시 기상 4시간을 잤든 3시간을 잤든 알람소리 한번 들렸다카면 바로 일어남. 자 먹어라 혈육아 집이 추워서 3분내로 수저를 안들면 다 식어뿐다... (그래서 국도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서 다시 데움..) 그렇게 6시에 혈육님을 보내고 나는 다시 자러감. 그러고 1시간이상 자다가 문득 깨어나서 핸드폰 시계를 보고 헉ㄱ맞다 오빠출근!! ㅇㅈㄹ 하면서 벌떡 일어남.... 아, 새벽에 보냈지 참... 하고 다시 누움ㅋㅋㅋㅋㅋㅋㅅㅂ... (암만생각해도 웃김. 오빠한테도 얘기했더니 겁나웃음ㅋㅋㅠ) 간만에 테무쇼핑 여기서 몇개 간추린다음... 딱 필요한거만 사서 27,607원 지름. 왜이렇게...사도사도 필요한게 계속 생겨나냐... . . 그렇게 쵸큼 슬퍼하고 있는데 오우.... 1월초에 트위터에서 BHC 이벤트 알티했었음. 단 3명 뽑는다는데 당첨됨!! (1월의 운을 여기에다 쏟) . . 오전 수업 다 끝내고 시작된 나의 뻘짓 지저분함과 귀여움의 공존구역... (굿즈벨트존..막지음) 컴터과제 작업조금 하다가 낮잠 한숨 자주고 또 그냥 청소좀 하다가 넷플로 주술회전 봄. (...주술회전 뭐야...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재밌던데) . . 중간에 집이 하도 추워서 뜨끈뜨끈한 물로 샤워함..... . . 그렇게 또 얼추 낮시간대를 보내고 저녁이 왔다네. 혈육님이랑 챙겨먹고 나는 내일아침에 먹을 국 낋임 대패삼겹살넣고 김치찌개 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였음) 엄마가 대패삼겹살로 찌개하는게 아니랬고... (기름이 너무 둥둥 떠다닌다고 좀 걸러내주심..) 김치찌개용 고기부위가 따로 있다고 알려주심... (부위별로 파는건 아는데...그냥 고기니까 넣고 끓이면 되겠거니..<가 내생각이었음) 그렇게 또 계속 계속 배웁니다. 화요일은 도시락싸달라고 해서..미리 싸둠. (아침에 밥상차리는데 너무 정신없으며..) . . 그러는 사이...밤9시쯤 되었나 혈육님이 일찍 뻗어서 자더라... 다음날이 밝았슨 . . 2026. 1. 13 (화) 양파에 싹이 자랐슨!!!! 잉... 엄니가 양파는 까서 냉장고에 넣어두랬다는데.. 난왜 그런말을 들은적이 없는거 같지.. (그것보다 집이 추워서 괜찮을줄 알았음) 엄마가 냅다 꽂아둠..... 싹이 더 자라면 잘라서 계란부칠때 넣어먹으라캄... (오...먹을수 있는거였나) 뜨뜻한 버섯스프와 누네띠네 념념 + 오전 수업 요즘 엔페이에서도 펫키우고 있는데 이번에 눈내리는 이벤트 어쩌고 내리는 눈송이...
  • 호두
    안녕하세요. 호두입니다 :) 오늘은 공릉동 멸치국수골목의 원조라 불리는 국수 전문점에 다녀온 리뷰를 남겨보려 합니다. 간판 그대로 "소문난 맛집"답게 주말에는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는 이곳, 소문난 멸치국수 주소 : 서울 노원구 동일로173가길 81 영업시간 : 월~금 08:30 - 22:00 / 토~일 11:00~22:00 연락처 : 02-973-4337 대표 메뉴는 멸치와 북어 등으로 우려낸 깊은 육수에 소면을 말아낸 멸치국수인데요! 이외에도 비빔국수, 고추장 칼국수/수제비 그리고 김밥 등이 있어요~ 오랜된 식당 분위기로 연예인들도 많이 찾는 다던 멸치국수 맛집! 누구나 다 아는 맛이니 큰 기대 없이 주문해 봤습니다. 멸치국수 6,000원 처음엔 살작 싱겁다 싶었는데, 먹다 보면 가낮ㅇ에 삭힌 대파와 청양고추로 만든 양념장이 국물 속으로 스며들면서 칼칼하고 은근한 감칠맛을 만들어주는 게.. 처음에는 맛이 뭐 이래? 이걸 왜 줄 서 먹어? 이 생각도 들긴 했는데 참 신기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이 잡혀있어서 부담 없이 젓가락이 계속 가더니.. 어느새 한 그릇을 뚝딱했습니다. 참 묘하게 매력 있는 멸치국수네? 했어요~ 아마도 저는.. 개인적으로 이집 "김치"가 최고였습니다. 모든 메뉴가 무난하게 느껴졌는데 오늘의 진짜 주인공은 김치였던 거 같아요 적당히 익은 김치가 새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어서 멸치국수랑 김밥이랑 다 잘 어울렸던 거 같아요! 김밥 3,500원 어묵이 들어간 옛날식 김밥의 정석 오뎅, 오이, 맛살, 단무지만 들어간 단출한 구성 요즘 화려한 김밥보다 이렇게 소박한 옛날식 김밥이 더 그리워질 때가 있잖아요. 멸치국수와 함께 먹으면 조합이 딱이에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김밥이기도 했습니다. 전.... 아주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고추장 수제비 8,000원 멸치국수 말고도 맛이 궁금했던 고추장 칼국수도 함께 주문해 봤는데요 멸치국수보다 진하고 칼칼한 국물이.. 다시마 맛이 아주 강한 편이였던지라 저는 이것보단 멸치 국수가 낫다고 평가했으나 함께 방문한 지인은 이게 더 맛있다고 하셨어요~ 또 가게 소개를 보니, 오이와 단무지를 올린 비빔국수도 아삭한 식감 덕분에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그 메뉴도 꼭 맛보겠습니다. 총평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묘하게 끌리고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끼. 공릉동 멸치국수 골목의 원조답게, 깔끔함 속에 감칠맛이 살아있는 국수집이었어요. 담백한 국수 한 그릇이 그리워질 때, 이곳에서 조용히 점심 한 그릇 어떨까요? 하지만 줄...
정보
  • 전화: 02-973-4337
  • 평점: 4.2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266건
방송 출연 내역
  • 맛있는 녀석들 117
    2017.05.22
  • 오늘N 1299
    2020.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