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새우칼국수
TV 맛집 한식

영천새우칼국수

경북 영천시 임고면 포은로 483 1층

메뉴

  • 보글보글 민물 새우 칼국수 1인분 11,000원
  • 지글지글 돌판에 닭불고기 1인분 18,000원
  • 오늘은 내가 찌짐 마스터! 0원
  • 쫀득 아삭 셀프 월남쌈 한입 0원
  • 99.9% 자연산 치즈 폭포사리 3,000원
  • 머리가 띵~ 슬러쉬한잔 0원
  • 추억의보리강정 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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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선생
    맛선생 in 영천. 역시나 웨이팅을 기준으로 찾아본 #영천맛집 #영천웨이팅맛집 중에 우리는 #영천여행 첫 끼로 #영천새우칼국수 를 찾아가 보았다. 날이 갑자기 꽤나 쌀쌀해졌던 것이 뜨끄으으은~~한 칼국수같은것이 딱 땡기던 참! #영천웨이팅맛집 답게 주차장도 앞에도 있고 길건너, 그것도 다 차면 어디 해라 까지 나와있으니 참고합쉬다. 그치만 모다? 우리는 평일에 왔기 때문에 매우 ~~~ 널널쓰.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간다. 웨이팅 등록하는곳. 그닥 내 입에는 맵지 않았는데 맵다고 뭐라하시는 분이 꽤 있나보다. 참고해서 맵찔이는 피해가십시다. 4인분은 팔지 않는다는 모두가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는 문구를 역시나 발견 ㅋㅋㅋㅋ 내가 예상하기로는 너무 양이 많아서 한테이블 4인 앉는 기준 4인분은 안판다 그런가봄.... 메뉴 설명이랑 공지사항을 웨이팅하면서 볼 수 있는듯 하다. #영천새우칼국수운영시간 참고하시고요 주말에는 오픈런 하는것이 현명할듯. 서울 부부가 고향으로 귀농해서 차리셨다는듯! 부침개존이 있었다. 누가 부치면 어쩌고저쩌고가 있지만 여자 둘이 갔으니 걍 내가 굽지. 주방이 가까우면 시끄러워도 주인이랑 친하기 좋다고 한다. 먹으면서 뵌 적도 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원수대로 주문하지 않는 새우칼국수. 그러나 2인분 해야해서 2인분 주문했고 닭불고기도 너무 맛보고싶어서 1인분 주문했다. 기본 주문이 다 2인분부터인데 말씀 드리니까 닭불고기 1인분으로 해주심.. 멀리 왔는데 맛 못보고 가면 너무 아쉽쟈나요^^ 여기 좀 특이하다고 느꼈던게 주인분이 가이드가 좀 많다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이렇게 하세요 저건 저렇게 하세요 칼국수는 무조건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거 아임까~~~ 달달하니 맛있는 김치가 나와서 마음에 쏙 들었다!!!!! 특이하게 닭불고기를 월남쌈에 싸먹는 구조라 이렇게 야채들도 나오고 맛선생이 구워온 부침개도 등장 ㅋㅋㅋ 월남쌈은 라이스페이퍼랑 물이랑 같이 나오는 이 용기에 나왔는데 플라스틱에 뜨거운물 담궈도 되는것이겠지..?이 용도로 나온거니까 괜찮은거겠지. 바깥쪽 테라스 자리도 있었는데 추워져서 ㅈㅈ 조금 기다리니 #영천닭불고기 #닭불고기 등! 장 ! 밑에 숙주가 있어서 따뜻할때 슥슥 잘 저어 먹어야 한다. 하나 들고와서 맛 봤는데 적당히 매콤하면서 맛이 괜찮았다. 알려주신 방법대로 월남쌈페이퍼에 싸서 즐기니 조화가 꽤나 괜찮았음! 그리고 진짜 어마무시한 크기의 #새우칼국수 등장. 나님은 생새우가 들어간 칼국수를 생각했는데 건새우였다....
  • Lime
    몇 년 전에 갔던 임고면의 대표 맛집인 '영천새우칼국수' 오랜만에 다시 가보았어요. 영천새우칼국수 - 주소: 경북 영천시 임고면 포은로 483 / 양항리 561-3 - 번호: 0507-1367-8183 - 시간: 매일 11:00 ~ 18:00 / 매주 월요일 휴무 방문일: 2025. 11. 28.(금) 개업 초반에 갔던 곳인데 영천의 맛집으로 잘 알려진 새우칼국수 오랜만에 가서 푸짐하게 먹었어요. 17시쯤에 도착해서 여유롭게 먹었어요. 최첨단 시스템까지 되어 있어 더욱 기대감 상승!!! 근본의 밀크커피 말고 우유까지 있어요. 영천을 위해 좋은 맛집을 차려주심에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30년의 경력이면 진짜 존경받을 경험치이십니다. 오랜만에 보는 셀프 파전 장소 후식까지도 있어요. 간단하게 새우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어요. 대기 하는 동안 파전을 구워보았어요. 중불에 천천히 익히면서 조리법을 참고하면서 구웠어요. 오랜만에 구워보았지만 그냥 하라는 대로 하니까 생각보다 잘 구워졌어요. 파전을 굽고 조금 더 기다리니 도착한 새우칼국수의 모습입니다. 적당하게 꼬들한 칼국수면과 진짜 맵지 않고 얼큰하고 시원하고 걸쭉한 국물이 정말 추위를 싹 녹여주고 배고픈 상태에서 가뭄의 단비 같은 맛이었어요. 강원도 장칼국수 느낌이어서 장칼국수 생각날 때 다시 가고 싶어요. 2인분이었지만 3인분 같은 양으로 제공해주셔서 정말 알차게 잘 먹었어요. 너무 배불러서 근처 임고서원 한 바퀴 산책하고 갔어요.
  • 영천시
    지인들과 함께 임고서원 은행나무랑 단풍 구경하고 맛있는 점심과 커피 한잔 마시고 왔어요. 여행에서 식도락이 빠지면 섭섭하잖아요. 임고서원에서 걸어서 3~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맛집과 카페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영천 임고서원의 500년 이상 수령의 은행나무부터 감상하시고 맛집, 카페 소개로 넘어갈게요~ 2025년 11월 13일 방문했을 때 거의 절정이었답니다. 웅장하고 멋있는 임고서원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서 11월이면 많은 분들이 찾는답니다. 임고서원 은행나무 보고 찾아간 임고서원 맛집 새우칼국수에요. 임고서원 주차장에 주차해놓고 걸어가셔도 되고 주차장 넓어서 식당으로 가져가셔도 돼요. 우리는 그냥 임고서원 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걸어서 방문했어요. 임고서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요.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에는 셀프로 부침개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셀프로 맛있게 구워서 자리로 가져가면 된답니다. 부침개는 주문 후 이용 가능하며 웨이팅 대기 중에는 이용 불가에요. 영천 임고서원 맛집 영천새우칼국수에는 단 두 가지 메뉴만 판매하고 있어요. 새우칼국수랑 닭불고기 판매하고 있어요. 주문 시 양이 많기 때문에 인원수에서 1명을 빼고 주문하면 된답니다. 예를 들면 4명 방문했다면 3인분만 주문하면 된답니다. 저희는 4명 방문해서 새우 칼국수 2인분, 닭불고기 1인분 주문했어요. 영천 임고서원 맛집 영천 새우칼국수에서 나오는 닭불고기는 독특하게 상추쌈에 싸먹는 게 아니라 이렇게 월남쌈에 싸 먹어야 별미랍니다. 라이스페이퍼 담그는 통도 센스 있어요. 한쪽은 라이스페이퍼, 한쪽은 뜨거운 물이 담겨서 나와요. 닭불고기는 뜨거운 돌판에 나오는데 아래쪽에 숙주나물이 깔려 있어요 직원분께서 서빙해 주시면서 숙주가 타지 않게 바로 뒤집어라고 이야기해주세요. 지글 지글 잘 익는 소리에 벌써부터 군침이 도네요. 그사이 동생이 부침개를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왔어요. 뒤이어 새우칼국수도 등장했어요. 반조리돼서 나오며 자리에서 한 번 더 팔팔 끓여서 먹으면 된답니다. 칼국수 2인분인데 양이 어마어마해요. 왜 1인분 빼고 주문하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새우칼국수와 월남쌈과 닭불고기의 조합! 독특하지만 아주 별미랍니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각종 야채 올리고 닭불고기 올려서 싸먹으면 정말 맛나요~ 영천 임고서원 맛집 새우칼국수에는 민물 새우를 사용해서 칼국수를 만들어요. 그래서 국물 안에 자세히 보시면 잔잔한 새우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