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그릴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카우보이그릴

충북 제천시 청풍면 학현소야로 415-24 카우보이그릴

메뉴

  • 잭 플래터 59,000원
  • 존 플래터 4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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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해바니
    여름에 다녀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겨울에 한 번 더 가고싶다고 생각했던 제천 텍사스바베큐맛집 카우보이그릴 ㅋㅋ 여기가 그렇게 유명하다고 했는데 드디어 와본 제천현지인맛집 ㅎㅎ 리뷰를 안할 수가 없던 제천맛집 카우보이그릴이에요 제천 바베큐맛집 텍사스바베큐 플래터 카우보이그릴 충북 제천시 청풍면 학현소야로 415-24 카우보이그릴 전화번호 : 0507-1325-3510 ⏰영업시간 : 12:00~20:00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주차 : 매장 앞 주차장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수요일 정기휴무 사방이 산에 둘러싸여 있는 곳이라 정말 고즈넉하게 즐길 수 있는 텍사스바베큐맛집 제천 카우보이그릴 산 속에서 맑은 공기마시면서 바베큐를 즐길 수 있어요 ㅎㅎ 단체손님보다는 가족단위로 놀러온 분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ㅎㅎ 나름대로 넓은 주차장이 있구요 테마파크 빌리지처럼 너무 예쁘게 꾸며져 있었어요 ㅋㅋ 놀이공원 온 느낌이랄까 빈티지한 텍사스 미국 감성을 살짝 즐기는 느낌 ㅋㅋㅋㅋㅋㅋ 장작넣고 모닥불 떼는 장소가 따로 있어요 ㅋㅋㅋㅋ 식사 다 하고 나와서 여기서 도란도란 수다떨기 가능 ㅋㅋ 따로 비용없어요 ㅋㅋ 저녁되면 진짜 분위기깡패일 것 같은 느낌 20000% 예상했어요 ㅋㅋ 제천 카우보이그릴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ㅎㅎ 방한막이 따로 쳐져있어서 밖에 눈이오던 비가오던 텍사스바베큐를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ㅋㅋㅋ 그렇다고 환기가 안되는 것도 아니구 정말 쾌적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안 쪽 내부보면 매장이 정~말 넓어요 가족들끼리 외식하거나 멀리서 온 친구들을 대접하기에도 괜찮다고 느꼈어요 매장 들어가면 떡하니 옆에 붙어있는 제천맛집 인증패~ 제천여행오시는분들한테 꿀팁....! 제천맛집 인증패가 있다? 현지인도 즐기는 맛집이랍니다 여행오시는 분들이 많다보니까 제천여행 관련 책자도 따로 구비되어있어요 맥주 마시는 분들은 밀맥주, 흑맥주, 라거, IPA 등 입맛에 따라 먹으면 되니까 너무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ㅋㅋ 부러워.. 맥쥬 제천 카우보이그릴에서 BBQ SET 포장도 가능하니까 참고해주세요 ㅎㅎ 지정일 택배도 가능하다고....!!!! 카우보이 느낌 낭낭한 기념 엽서, 스티커도 있으니 기념으로 챙겨가세용 자리에 앉아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기 :) 미리 시간을 예약하고 갔었고 이날 먹은건 잭스플래터!!!!!!!!!! 잭스플래터2인, 에그인헤븐, 모히또, 코카콜라제로 이렇게 주문했어요 ㅋㅋ 뭔가 고기랑 에그인헤븐이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미쳤잖아 진짜 너무 너무 너무...
  • 하늘꿈
    24년 이른 여름휴가로 다녀온 제천여행기 월악산 유스호스텔의 사진에 꽂혀서 23년도 수영장 운영 시기에 몇 번 도전했다가 대차게 까이고 잊고 있다가.. 24년 여름 수영장 오픈 시기에 맞춰 드디어 예약에 성공했고, 조금 이른 6월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제천을 가게 되어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카우보이 그릴도 예약해서 같이 묶어 다녀왔다. 일단 카우보이 그릴 후기로 시작. 옥상에 바베큐 그릴 사다가 숯불 바베큐를 한참 했는데.. 도시에서는 연기가 너무 민폐인 것 같아 숯 그릴은 전원으로 이사가신 친척분께 드렸다. 그래도 바베큐 욕심은 포기가 안돼 베이비 큐 가스 그릴로 비프립이나 등갈비 바베큐 해먹었지만.. 역시 숯 바베큐의 풍미는 따라갈 수가 없다. (훈연칩이 필요해....) 용산에 유용욱 바베큐도 정말 가보고 싶은데 애가 좀 더 크면 꼭 디너 예약해야지 했으나 아니 흑백2에 나오심... 안 그래도 예약 힘든 곳이던데, 당분간 또 잊고 살아야겠다 ㅠㅠ 언제 가나.... 아무튼! 그래서 여기 제천의 카우보이 그릴을 꼭 가보고 싶었다. 마침 월악산 유스호스텔과 멀지 않은 거리라 가기 전에 점심 식사로 다녀왔다. 6월 중순이었는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실내 이스턴동을 예약했고 여름의 푸른 산을 볼 수 있는 통상 공간의 좌석에 앉았다. 주문은 테이블 바로 옆 패드로 하면 되고, 맥주는 팔찌를 받아 원하는 만큼만 따라서 마실 수 있었다. 오빠 운전도 해야 하고, 우리 워낙 술을 못 마시는 술찌들이라 정말 찔끔 받아왔다. 술은 못 마셔도 먹고는 싶은 ㅋㅋ 메뉴는 잭 플래터 / 존 플래터 두 가지가 있는데 잭플래터는 브리스킷, 비프립, 풀드포크, 스모크 칠리 치킨의 구성 존플래터는 브리스킷, 풀드포크, 스패어립, 스모크 칠리 치킨의 구성이다. 비프립이냐 스패어립의 차이인데, 우린 브리스킷을 먹고 싶어 온 거라 존 플래터를 골랐다. 맥주 먹다 남긴 거 아님 ㅋㅋㅋㅋㅋ 어우 사진 다시 봐도 정말 맛있어 보인다 ^^ 오빠랑 둘이 감탄에 감탄을 하며 쉬지 않고 먹었다. 꼬맹이는 역시나 감튀를 제일 잘 먹었지만 고기도 맛있게 잘 먹었다. 집에서 한 것보다 맛있긴 하지? 어린이 취향 저격의 뽑기 기계에서 장난감도 뽑고 식사 마치면 주는 마시멜로를 들고 모닥불 존으로 내려가는 알찬 코스랄까 바베큐 대량생산의 현장 내려가는 길목에 포토스팟이 있고 이곳에 모닥불이 피워져 있다 낮이라 불이 안 보이는데 중간중간 장작불 지펴있어서 밤에 보면 더 예쁘겠더라. 대형 마시멜로 하나씩 들고 노릇노릇 구워 후식으로 마무리. 누군가...
  • 밀뤼
    안녕하세요 저희는 크리스마스때 제천에 리솜포레스트 방문했다가 카우보이그릴에 갔는데 진짜 캐롤도 나오고 잔잔한 팝송 나오는데 분위기도 미쳤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예약할 때 두가지 스타일의 동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캠핑분위기, 카페분위기로 나눠져있어 원하시는 스타일로 고르실수있습니당) 예약하고 가시면 이름표도 직접 작성해주시고 테이블에 꽂아주시는데 귀욥 처음에 플래터 나오고 먹어도 배안찰거같다고 라면도 먹자고했는데 막상 먹으니 생각보다 양이 많았어요 먹기전 고기 봤을때 되게 퍽퍽해보였지만 막상 자르는 순간 스르륵 잘리고 엄청 부드러워요 특히 폴드포크 제일 좋아하는데 모닝빵에다가 야채랑 넣어서 먹으면 진짜 기절입니다 ㅠ 모닝빵은 무조건 추가 하실 수 밖에 없으실거에요 ...... 마지막에 마시멜로우 구워먹는 것까지 완벽... 바베큐 플래터는 처음 먹어보는데 이날 이후로 플래터에 빠져버렸습니다..... 아! 아마 카우보이그릴 카페에 가입하고가시면 5% 할인도 해주시니 야무지게 챙겨보세용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4.6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25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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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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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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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